포근한 성탄절 곳곳에 함박웃음…내일부터 기온 뚝 [MBN 뉴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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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비디오 조회수·2024. 12. 26.
포근한 성탄절이 기대했던 눈은 안
왔지만 스키장과 눈 썰매장은 화이트
크리스마스에 아쉬움을 달리려는
사람들로 북적거렸습니다 내일부터는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다시 추워질
거라고 합니다 한박 대신 한박 웃음이
가득했던 현장에 장진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크리스마스 휴일을 맞아
스키장은 형형색색의 옷을 입은
스키어들
가득합니다 이곳에서만큼은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감할 수 있
맛있긴 한데 눈이 안 와서 그래도
일단 재밌게 스키 즐기려고 왔고요
근데 조금 지금 전국이 살짝 뒤
상황에서도 그래도 스키장 사람 많은
거 보면 재밌을 것
같아요 온몸으로 눈을 느끼는 개구쟁이
아이들은 하루가
짧습니다 이렇게 오랜만에 눈을 보니까
뭔가 옆에 있는 형한테 눈을 던지고
싶어져요
화이트 크리스마스에 아쉬움을 달리기
위해 이렇게 유일하게 눈이 있는
스키장에는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성탄절을 앞두고 문을
눈썰매장에 시민들이
몰렸습니다 한낮에는 기온이 영상으로
회복되면서 한파 특보도 모두
해제됐습니다 다만 내일 낮부터
북쪽에서 찬기운이 내려오면서 다시
추워지고 추는 연말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조보 이어 있는 하는
바람까지 강해 산불 등 대형화재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MBN 뉴스
장진철 이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