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사TV_198회 제네시스gv80 에어컨 에바포레이터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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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비디오 조회수·2024. 12. 26.
충성촬영기술사 김창복입니다.
여러분 오늘은 말이죠
GV80 에어컨 에바포로이드가 나가버렸어요.
에바가 나가서
거기서 가스가 새서
실내에서 가스냄새 때문에 터져가지고
애를 먹고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GV80 에어컨 에바를 뜯어놓은 상태로
촬영을 해봤습니다.
촬영의 의미는
우리 시청자 여러분이나
또는 정비를 배우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라고 준비해 봤습니다.
자 그럼 공장으로 한번 해보시죠.
먼저 외부에서는 엔진룸 보네트를 열고
와이파이 모터를 제거한 후에
또 에어컨 쪽에 히터호스 쪽을 제거를 합니다.
GV80은 아주 설계가 잘 되어 있어요.
뜯는데 그렇게 특별한 난이도가 없이
특수공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
이게 가장 제가 봤을 때는 장점인 것 같아요.
실험 구경할까요?
이렇게 지금 분해된 상태고
단지 공구가 있는 것도 그냥 일반 공구에 넣습니다.
밧데리 마이너스는 제거하고요.
여러가지 스테링 칼론부터
모든걸 다 분해를 해야만이
괜찮은 작업이 가능해요.
히터 라제다가 있더라면
히터 라제다까지 같이 교체를 해버렸으면 좋겠는데
아직은 없어서
에어컨 에바만 교체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조립을 해서 하나하나 조립하면서
여러분과 함께 공유를 한번 해보죠.
에어컨 에바를 삽입했습니다.
특히 주의할 것은 에어컨 핀센서
있으면 새걸로 교체를 해보려고 했더만
이것도 부품이 없어서
지금 조립을 원칙으로 그냥 하고 있습니다.
에바를 삽입한 상태로 조립된 상태입니다.
히터 송풍기를 연결을 하고
히터 라제다를 삽입을 해 봅시다.
이 부분으로 들어갈 건데요.
여기서 이따가 조립하고 나서
여러분들에게 꿀팁을 하나 드릴께요.
히터 라제다를 지금 끼었습니다.
조립을 또 해 보겠습니다.
히터 라제다를 조립했구요.
이것을 들고
우리 또 자동차에 가서
자동차에 장착을 또 해 놓고
한번 촬영을 해 드릴께요.
그리고 장착 전에
여러분들이 작업을 조금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 부분에다가 약간의 윤활제를 좀 발라준 것이 좋아요.
이 윗부분에다가
왜냐하면 삽입할 때 잘 들어가지 않아서
여기서 또 고무 같은 게 걸리거든요.
그래서 여기다 살짝 아주 조그만한
엔지오일이나 윤활제를 조금 발라준 게 좋습니다.
조립하기 전에요.
장착 전입니다.
지금 아까 여기다가
이 부분에다 약간 윤활제를 발라준 이유는
고무가 삽입될 때
어쩔 때는 까져버려서 빠져버린 경우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약간 윤활제를 바르는 것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GV80은 웨이브 필터가 또 있고
내부 필터가 또 있어요.
그래서 실내 에어컨 필터가 하나
환경 필터가 두개 이렇게 있어요.
하나 둘
장착이 완료된 상태구요.
볼트는 하나
그 다음에 둘
세군데 있어요.
세군데 차차 있고
나머지 이 부분하고
이 부분하고
두 부분하고
여기가 조금 고정하기가
볼트가 찾기가 조금 그렇습니다.
여러분 참고 하세요.
이렇게 조립된 상태고
히터
호스를 좀 이따가 낄 겁니다.
모든 신경망이 지금 이 녀석에게 집중되어 있어요.
이 녀석을 타고 쭉 가서
좌우로 연결이 다 되어있어요.
그래서 모든 커넥터를
차차와 연결된 부분을 싹 제거해야 됩니다.
심지어 에어백 커넥터 배선까지
이렇게 장착을 해 보겠습니다.
볼트를 조이기 전에
모든 커넥터들을 싹 이렇게 꽂아야 됩니다.
지금 커넥터를
이 부분
이 부분은 손이 들어가니까
좀 그런데로 괜찮아요.
근데 만약에 경우에
위쪽에 뭐 그냥 공기모드 히터로 할지
여러가지 커넥터들이 있는데
이런 커넥터들이 상당히 빠뜨리기 쉬워요.
빠뜨리면 상당히 곤란합니다.
왜냐하면 다 다시 분해를 해야 되니까요.
손을 또 여서 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지금 현재 상황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하나하나를 다 체크하셔야 돼요.
제어 부분
연결 부분
그리고 토끼 조수석 쪽
이 부분에 밑에 커넥터도 잘 확인하시고
위쪽까지 싹 체크를 다 하셔야 돼요.
이렇게 커넥터를 완벽하게 꽂았다면
이제 볼트 조립이 들어갑니다.
히터 볼트
송풍기 볼트죠.
이 부분을
거기 속에 숨어 있으니까
숨어 있으니까
볼트를 잊어버리지 말고
네트를 준비해서 반드시 뜯어야 됩니다.
한 군데
두 군데
세 군데입니다.
이쪽 안쪽 하고요.
보세요
이걸 조이고
이제 여러분과 함께 또 확인해 보겠습니다.
손으로만 우선 달라붙게 잠그셔야 돼요.
왜냐하면 밖에도 볼트가 있거든요.
밖으로 나가 봅시다.
볼트가 3개입니다.
모든 볼트를 고정하겠습니다.
확실하게 길을 내줘야 돼.
이 부분도 빠지지 말고
정착해야 됩니다.
네트가 어디로 가버렸네.
이 부분에 정착을 해야 되는데
네트가 없어요.
혼자 도박을 하면
하트를 쳐도 돈이 모자란다.
이게 범인이었구나.
여기 붙었네.
너 나와
여기도 정착을 해야 돼요.
이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
네트가 숨어 있습니다.
딱 세 군데가 그래요.
확실하게 길을 내줘야지
모든 볼트를 장착을 하고
커넥터를 지금 삽입을 했습니다.
그러면 프로트폴로를 장착을 해 볼게요.
이 녀석을 장착을 하고
이제는 이 녀석이 들어갈 차례입니다.
이 녀석을 또 장착을 한번 해 보죠.
여러분 지금 장착을 했어요.
이 녀석을 장착을 했는데
볼트는 하나도 조이지 않는 상태입니다.
지금 왜 이러냐면
모든 커넥터가 제자리 잡았는지
특히 여러분께서 가장 주의해야 될 것이 있어요.
분해하면서도 주의해야 되고
조립할 때도 주의해야 되고
촬영하기조차 어려운데
여기 에어백 커넥터 보시죠.
조수석 에어백 커넥터가 두 개인데
저 선이 매우 짧습니다.
그래서 에어백 커넥터
조수석 에어백 커넥터를 뽑기 전에
반드시 뽑고 나서
이 녀석을 제거를 해야지
만약에 제거를 안 뽑고
이렇게 하다가는 저게 부러져버립니다.
잘못하면
가장 핵심은 조심해야 될 부분
저 부분이에요.
촬영이 잘 안되네..
저 부분이에요.
저 부분 선이 좀 길었으면 좋겠어요.
정리하기가 좋게
그래서 이걸 해서
먼저 이 녀석을
이렇게 볼트만 끌어서
이렇게 위로 젖힌 다음에
손을 넣어서 커넥터를 분리를 해야 됩니다.
저게 중요해요.
저 부분을 제거를 안 하고
이렇게 잘못 잡아당겼다가는
저게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모든 볼트들을 장착을
따라가서 조수석까지 장착을 했어요.
이 상태에서 여러분에게
여기서 하나 꿀팁을 드리겠습니다.
혹시나 gv280이 히터라제다가 나갔다.
근데 모든걸 다 분해를 해야 된다.
이런 결론이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여기서 우리 개조를 해버려야 됩니다.
지금 이게 히터라제다 거든요.
이게 옆으로 쑥 빠져나와요.
그래서 이 덕트만 끌고
이 덕트만 빼고
이 부분을 자릅니다.
톱으로 자르고
이 부분도 톱으로 잘라요.
그리고 이 볼트를 끌러서 제깁니다.
그러면 히터라제다가
이 옆으로 쭉 빠져나오겠죠.
빠져나오게 되면
여기서 히터라제다를 똑같은 위치를
이렇게 자른 다음에
호스를 끼울 정도로 잘라야 됩니다.
그 다음에 잘라놓고
끼면서 여기다가 히터호스로
반도를 쳐서 연결을 해주면
히터라제다를 간단하게 교체를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혹시나 이렇게 아주 큰
이게 보통 일이 아니거든요.
모든 걸 다 드러내야 되는 실정이니까
히터라제다가 나갔을 경우에는
꼭 지금 이 부분하고
이 부분을 자른 다음에
자른 다음에
여기를 호스를 꼽아서
이렇게 연결을 해주면 됩니다.
그래갖고 이걸 빼서 교체를 하시지
만약에 이걸 모든 걸 다
지금처럼 드러낸 경우는
저는 너무 마이너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만약에 경우에
지금 현재 소나타나 같은 것도
그런 식으로 또 차주님과
의논해서 개조를 많이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GV80이 혹시나 히터라제다가
만약에 나가서 물이 샐 경우에는
여기를 자르고
자른 다음에 호스를 연결을 해주면
아무 문제가 없어요.
꼭 그렇게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걸 드러낼 때
이 부분이 가장 힘듭니다.
들어갈 때도 조립할 때도 힘들고
참고하셔서
이 부분을 드러낼 때
조금 난이도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특별한 난이도는 없어요.
여기서 한가지 꿀팁을
좀 이따 드릴게요.
여러분 지금 테시포드를 드러낼 때
이 부분을 분해를 하잖아요.
그런데 여기가
사이드 에어백이 이렇게 설치되어 있어요.
사이드 에어백이 있기 때문에
이 커버가 키 하나에
이 부분이 연결이 되어 있어요.
근데 여기는
여러분들이 분해하기가
매우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보이시죠?
장착을 해가지고
키가 들어간 다음에
빼기가 곤란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막
확 잡아당기지 말고
이게 눈도 잘 안 들어가고
손도 잘 안 들어간 부위에요.
그래서 이 부분을
이렇게 눌러서 빼야지
이게 안 빠집니다.
이게 왜 이렇게 해 놨냐면
이게 사이드 에어백이 터질 때
커튼에 에어백이 터질 때
이게 약간 벌어져야지
이 사이로 에어백이
튀어나오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꼭 참고하셔요.
이거 빼기가 아주 곤란합니다.
여러분 잡아 뜯어버리면
망가뜨리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해서
삽입 할게요.
볼트를 조립하겠습니다.
커버를 더 할게요.
계기판은 볼트를 조이겠습니다.
스테링 칼럼을 장착을 하겠습니다.
스테링 칼럼을 장착을 했습니다.
위에는 완성됐구요.
이번에 이 녀석을 또 조립할 겁니다.
드디어 어느정도 조립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 녀석을 장착할 시간이 되겠죠
이 녀석 고정은 귀에 다 키로 되어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돼요.
이렇게 얹어 놓고
커넥터 꽂겠습니다.
커넥터는 옆구리에서 꽂으면 됩니다.
커넥터 하나만 껴 놓고요.
커넥터 다 꽂았습니다.
이제 천천히
키를 조심스럽게 눌러서 넣겠습니다.
위쪽은 완성이 됐고
이 녀석도 볼트가 없고
키도 되어있어요.
위에도 칼럼을 끼워야죠.
어느정도 스테링 힐만 장착하고
대충 완료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스테링 칼럼을 장착했습니다.
에어팩만 장착하면 되겠죠
에어팩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옆에서 키를 눌러야 하면 빠지죠
에어팩이 장착됐습니다.
에어팩이 들어간게 멋있네
드디어 지금 실내는 다 완성이 된 것 같습니다.
완벽하게 지금 정리가 다 됐습니다.
그러면 이제 밖에
밖에만 장착하면 되겠네요.
여러분 모든 정비가 다 끝났습니다.
오늘은 GV80 에어컨 에버프레이드를 교체해 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시청자 여러분
또 특히 정비 배우시는 분들은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고맙겠습니다.
자! 대한민국 안전을 위해서
충성!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