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찐시황] 슈퍼 개미가 탄생하는 장이 온다. 급등주는 "중소형주에서 나올 것"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간 증시! / 알테오젠 일시적 반등일까? | 박현상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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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2. 25.
저는 시장을 볼 때 지난주에도 잠깐 말씀드리겠는데 가장 중요한 건 살아 있는가 없는가를 봐요.
그런데 살아는 있어요.
저 같은 친구들 혹은 매매하는 친구들이 매매를 열심히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는 뭔가 이게 지금 여기서 시장에서 도망쳐 분위기가 나오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렇다면 그래도 지금보다는 나은 시장 환경이 충분히 펼쳐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아침부터 생각하고 계속 하고 있었고
그런데 악재는 어제 반도체 많이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삼성하이닉스보다는 소부장이 오른 거죠.
소부장이 올랐는데 소부장을 제가 어제 매매를 했다가 어제 수익이 났거든요.
그런데 오늘 좀 팔았어요, 일부.
왜냐하면 싸긴 싼데 다음이 올라올 것 같은데.
이런 게 저는 되게 좋아하는 유직이긴 한데 그런데 좀 그러면 다 팔았다는 게 일부 줄였다는 거죠.
그런데 그러면 이런 주저암.
지금까지 우리 가족분들 시장을 살펴보셨으면
뭔가 많이 빠졌고 정말로 지나치게 저평가되어 있다고 지수가 빠질 때는 들어왔었어요.
그런데 적당히 올라왔을 때는 안 들어와요.
이 트레이딩을 누가 하냐면 외국인이에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외국인들에 왔다 갔다.
어제 선물 잠깐 살펴보시면 3시 28분인가까지 4천억 매수였습니다.
그래서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제가 5시 10분에 보니까 1천억이에요.
3천억 되팔았어요.
그 동시 효과랑 시간에, 시간에서.
외국인들도 우리 시장을 일단 단기적으로는 2,400 언더에서 2,500 이 사이에
왔다 갔다는 걸로 일단 보겠다는 거겠죠.
선물로 봤을 때는.
그런데 오늘 기사가 하나 떴어요.
연기금이 매수할 수 있는 추가 매수 여력에 대한 단서 조항이 나왔는데
24일 날 기사에 따르면 지금 연기금이 구원투자 역할을 할 것 같은데
왜 그런가 봤더니 24일 날 아마 종합자산배분할 회의 같은 거에서
2025년도 중기 자산목표, 국내 주식 목표를 14.9% 정도로 설정을 했대요.
물론 이전보다는 떨어진 겁니다.
그렇죠? 계속 국내 주식 줄이고 있죠.
그런데 국내 주식이 너무 빠져서
지금 9월 말 기준으로 12.7%예요.
그럼 2.2% 정도 차이 나잖아요.
전체 1,100조 운영하잖아요.
1,100조 곱해버리면 25조 정도 나와요.
그런데 9월부터 한 2, 3조 샀거든요.
그러면 내년에 그래도 한
20조 원 정도 여력이 있다?
그렇죠. 10조 후반 때에서 20조 정도가 여력이 있다는 거죠.
제가 바라는 점은 지금처럼만 12월에
정말로 우리가 어려운 전국도 겪고 있는 중이고 그렇지만
지금까지 2,400조 이상 버티는 이유는 연기금이라고 두 번 말씀드렸고요.
그러면 연기금이 지금 정도 수준만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연기금이 많이 올라있을 때는 안 들어와요.
오늘 보시면 시장에서
오늘 보시면 연기금이 조금 팔았거든요.
200억 정도밖에 안 팔긴 했지만
어제는 1,000억 정도 샀어요.
그래서 12월 들어서 오늘이랑 하루 빼는 거, 이틀 빼는 거 다 샀어요. 연기금.
그러니까 시장에서 빠질 만하면 기초 체력으로 받쳐줄 수 있는
그런 시장이 얻었으면 좋겠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중이고
그런데 여기서 이제 우리 가족분들이 보고 계시는
매매 측면에서 한 마디 드리자면
매매 측면에서는
하루만 살아요, 아직은.
하루만 살아요.
그 테마도 혹은 그 시세도
내일을 다 뽈을 못해요.
그러니까 자꾸 사팔사팔이 나오는.
근데 윗골은 잘 안 달리고
종가까지 가긴 가요.
그러니까 이전이랑 다르지는 점은
그러더라도 들이따 붙는
붙어있는 그런 트레이더 형격의
혹은 개인 투자자분들은 있다.
이기 때문에 종가까지는 매매할 만하니까
그날 집중하는 건 맞다예요.
아쉬운 점이
저희가 많이 수익이 나는 거에 대한 기본 조건은 뭐냐면요.
가족분들 아실 거예요.
오늘 잘 샀어요.
잘 사가지고 내일 시장은 안 열리고
그다음에 모르겠는데
불안불안하더라도
오늘 내가 한 3, 4% 정도 수익이 나서
오버나잇이라고 그러죠.
포지션을 넘겼어요.
그러면은 미국장이 안 좋아서
갭 하락 2% 안쪽만 하더라도 난 플러스잖아요.
기본적으로 우리 이전의 매매
제가 지난 시간에도 말씀드렸는데
내년 시장은요.
감히 말씀드립니다.
코로나 이전 시장일 것 같습니다.
코로나 이전 시장이
코로나 이전 시장이 어떤 특징을 갖고 있었나?
코로나 이전 시장
코로나 시장은요.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갑작스럽게 유동성으로 오고 들어와서
저는요.
현대 모비스가 14% 오르는 걸 그때 처음 봤어요.
코로나 이후에
그렇죠?
현대차가 10% 오르고
기아차가 왜 15% 안 오르냐고
저한테 물어보신 투자자도 있었어요.
지금 입장에서는 굉장히 아이러니한 거죠.
여튼
근데 그 전에는요.
아시잖아요.
10년 동안 박스피였잖아요.
1,900, 2,100
그런데 이 박스피가 이룰 때
주도 섹터는 하나씩 크게 크게 태어났었어요.
어차피 박스피였어.
그래서 항상
박스피 안에서
시장은 박스 안에서
스타는 태어났었어요. 항상
맞아요.
그렇죠?
그런 시장
혹은
중소형 주단에서 강하게 랠리가 붙는
왜냐하면 대형 주단에서는 뭔가 트럼프 리스크라든지
지금 환율
그렇죠?
그리고
이게 지금 미국
미국에서 인센티브 받으려면 미국 진출을 해야 되잖아요.
진출하면
미국 사람 써야 되잖아요.
인건비가 너무 비싸요.
맞아요.
원인이
그렇게 잘 안 나올 것 같아요. 미국 진출하더라도
보조금은 받지만
그러면 이익단이
약간 갇힐 것 같지 않습니까?
아직 그땐 가봐야 됩니다. 물론
그게 그런데
그런 의미로 봤을 때요.
그럼 대형주는 일부 갇혀있는데
중소형 주단에서
뭔가
거기서 내가 뭘 갖고 있고
어느 쪽에서 매매를 하느냐에 따라서
그 희비가 갈리는
그래서
시장은 항상 그래왔는데
어느 누구는
소위 우리가
뭐라 그러죠?
좀 바라와봤고 바라왔던 슈퍼 개미
분들이
그런 시기에 태어나는
이런 시장이
저는 내년부터
아마 출현될 확률입니다.
그 말만 들어보면 확 땡기기는 하네.
슈퍼 개미가 탄생하는 시장이
온다.
그런데
슈퍼 개미 분들은
항상 박스권 안에서
중소형주 있잖아요.
끝까지 잘 지고 가서
뭐 한두 배 아닙니다.
열 배씩 두세 번 먹는 거예요.
그렇게 태어났어요.
물론
조금씩은 다를 수 있어요.
그렇지만
제가 봤었던
소위 50억에서 100억 단위 이상의
벌어서 봤었던
과거의 고객들에 대한 경험들
봤을 때는
정말로
먹을 때는 끝까지 발라먹어요.
그런데 중간에 그러면
손절을 얼만큼 치냐면은
두 달, 세 달 연속 친 적도 있어요.
왜냐하면 그거 하나를 끝까지 먹으려고
추세 깨지면 바로 손절 친다는 거죠.
그러면은
그리고 또 빠지면 또 사서
또 사고
그러니까 무수한 매매를 하기보다는
자기 철학과
우리 저번에
영화의 대사
난 한 놈만 패
그런데 이 한 놈이 추세 깨면은
끝나죠.
그러니까요.
팔아버리죠.
그런데
추세가 형성이 돼가지고
이렇게 가면
제가 아시는 분 중에
4년 전에
카카오로 많이 늦었어요.
카카오가 쭉 갔었잖아요. 처음에
그러니까는
그런 시장이 제가 보기에는
저희가 시장 판단 제가 잘 안 틀리거든요.
아마도 그럴 확률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형주의 이익단과
중소형주는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이익단을 그렇게 크게 보지는 않아요.
사실은
기세와
트렌드를 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원래 코리아 시장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리는 시장으로
올 것 같다.
그리고
트럼프 1기 때
첫 회 때
그랬습니다.
그래서
뭐 2기 때이긴 하지만
하여튼
대통령이 바뀌고
미국 대통령이 바뀌고
첫 회
미국 시장
가면서 우리도 좀 가볼 수 있지 않겠냐.
소름 돋는 거는요.
트럼프 1기 때
프로듀컴도 좋았어요.
평일용.
지금 프로듀컴 좋지.
그러니까는
뭐
희망 섞인 얘기일 수도 있는데
오늘 크리스마스 2부잖아요.
아니 뭐
저는 이제
이게 뭐
선물이라는 의미가 아니고
진심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대신 이제 박스권
내에서
지수는 박스권 내고
물론 여기서 이제 전제는
지금 그 반도체 경기가
내년 2분기에서 3분기 정도부터
돌 것 같다라는 전망이
우세하잖아요.
우리는 반도체 경기가 돌아야 돼요.
기본적으로.
그러려면
내년 상반기 정도에
한 6개월 정도 선행을 해서
그래서 상반기
정도부터 반도체가 살아난다면
또 다른 얘기가 될 수 있어요.
그런데
이게
그럴 때마다 보조금 이슈
미국의 이슈 이런 것들이
또 트럼프가 한 번씩
하고
우리 기억나잖아요.
트럼프 1기 때
올라갈 만한
인증 무역 문쟁이었어요.
반도체들.
그러니까는 또 그런 생각이 좀 나면서
대부분 이제 이거죠.
매매하는 분들이
오늘
종목들을 매매하다 보면
직원의 생각이 비슷해요.
그러니까
시장이 비슷하게 움직인다는 거죠.
그러니까는 아마도
그런 식의 생각을
하시는
좀 매매 좀 하시는
개인 투자자분들이
아마 제
얘기에 끄덕끄덕 하실 겁니다.
그래서 내년에
경험이 오래 되신 분들.
내년에 승부 보시려 하시는 분들 있을 거예요.
중소운전단으로.
알겠습니다.
그런데 하여튼 요즘 뭐
지금 보니까
코인 쪽
밈 코인 쪽에서 지금 뭐
하락세가 좀 강해가지고
하여튼
뭐 자금이 다시 빠져나가네
마네 뭐 이런 얘기들도 있기는 해요.
그러니까는 제가
뭐 저는 코인을 하지 않습니다.
지금 계좌에 업비트에
30만 원 들어있는데
그게 100만 원 넣었다 30만 원 된 거 거든요.
네 의미 없죠.
제가
600% 계좌 얘기 좀 해야 됩니까?
아유 저
대표님 제가
저번에 한 번 들은 거 같아서
네.
아 그래요?
아 예.
하고 싶어.
아 예 해봐요.
600%
잘하고 싶어요.
600%
제가 이렇게
올라서
지금
녹취하겠습니다.
네.
19,000원 됐습니다.
그럼 언제까지 들고 계실
예정이신가요?
2만 원 될 때까지.
그건 안 파는 거죠.
얼마 안 남았네요.
안 파는 거죠.
일단 민코인도 얘기 드리고 싶은데
제가 최근에 들었는데
이제 요즘은 이제
국내 김치코인을 하면 안 된다 그러더라고요.
네.
그래서 거래소를
왜 국내 거래소를 쓰냐고
저 핀잔을 받았어요.
뭐 지인한테.
맞아요.
예.
이게 환율 때문에
맞습니다.
이게 우리가 예를 들어서
용 그 비상기업 때
우리는 막 비트코인하고 막 폭락했잖아.
네.
근데 달러 베이스는 그대로였거든.
근데 이거 모르는 분들은
맞아요.
몰라 던진 거예요.
던지는 거지.
그러니까
매매라든지 시장 생각도
굉장히 많이 다 변화되는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
그래서
일단은
뭐 오늘 시장은
오늘 1포인트 빠지고
코스닥 0.8포인트 오른 거거든요.
네.
그런데
여기 한 번 화면 보시면은
이 거래 대금을 봤을 때에요.
여기
3103원
보시면은
거래소 6조밖에 안 돼요.
6조 6천원
거의 연중 최저치 같은데
코스닥은 어제 거의 최저치고
오늘 5조 9천억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는
막상
큰 주식을 크게 배팅하시는 분들은
없는 거예요.
적은 거죠 상대적으로
그래서
좀 큰 주식도 좋고
작은 주식도 좋은데
조금은 지금은 눈치 보고 있지만
시장의
온도라든지 이런 거 봤을 때는
막상 시장을 놀 만한 분위기는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오늘 같은 시장에서도
그래도 좀
특징적으로 보셨던
뭐 종목이나
섹터 있으셨을까요?
요즘 제가 뭘 많이 보냐면은
어떤 그룹의 어떤 CEO가
트럼프
하고 가까운가?
가까운가도 당연한 거고
그거죠 이제 그
취임식 행사 참석하느냐
오늘 장 전에 보니까는
풍산 회장님
네.
참가를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잠깐 보시면은
이거 보면서 제가 그랬어요.
아 이런 것도 장중에 나와야지 오르는데
그쵸?
그러니까요.
이거 보시면
윗골이에요.
이렇게 해요 윗골에다가는
자
팁을 하나 드릴게요 가족분들
풍산 윗골이
풍산 홀딩스
좀 강하게 윗골이
오늘은
언제 샀어도 물렸어요.
근데
수급 한번 열어보시죠.
웨인기간 쌍클이 때렸거든요.
풍산 홀딩스랑
풍산이요.
즉
어떻게 생각하시면 되냐면은
기본적으로 시총이요.
이런 거 뜯으래도 시총이
풍산 홀딩스
지금
1초 4천억이고요.
시총이
굉장히 높은 것들은 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왜 말씀을 드리냐면
오늘
전체 거래대금
1등 삼성전자인데
네.
2등 한번 맞춰보시겠어요?
2등
2등?
네.
엔솔 하이닉스 아닙니다.
아 그래요?
네.
뭐죠?
모르겠어요.
신세계 INC라고
아
신세계
정용진
네.
이게 지금
이야
이렇게 붙어요.
이게 지금
사실은 제가 이걸 왜 말씀드리냐면
이거 재물재폐 한번 열어볼까요?
가족분들?
정말로 제가 신세계 그룹
자회사 그룹을
재물재폐 열어본 게
거의 10년 반이에요.
사실은
매매 안 했다는 거죠.
그렇죠.
근데 제가 사실은
저번 주부터 좀 관심이 있어가지고
신세계 푸드랑
좀 열어봤는데
싸요.
PVR 0.4배에다가
싸요.
PVR 6배에요.
신세계 INC 뭐하는 회사냐면은
신세계 그룹에서
전산
하는 회사입니다.
클라우드라든지 유통 플랫폼
이런 쪽인데
예를 들어서 이런 거 보시면 되죠.
롯데정보통신
옛날에
이런 느낌의
각 그룹사별로 이제
서버라든지 클라우드 담당하는 회사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되는데
그냥 싸요.
그러니까 와
보니까는
시총을 열어보니깐
2천억 언더
2천억
떼고
실적도 괜찮은
괜찮고
하니까는 어떻습니까?
붙는 겁니다.
딱 이렇게 보시면 돼요.
풍산과 이걸 같이
말씀드리는 이유가 이거에요.
주가 가격상 가장 큰 거는 최근에
당위성이라든지 명분이에요.
사실은
근데 그 명분 안에는
실적가
너무 크면 안 돼요.
그리고 수급이 들어있어야 되는데
풍산 이런 주식들은
아시죠?
기관들이 많이 들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밸리에이션이랑 상관없는 걸로
빵 떠버리면은
그냥 때려버립니다.
이거 매매 일종의 팁인데
그래서 저희는 딱 수급 열어보고
이런 이슈가 있으면
기관 없는 거부터 매매 쳐요.
저희는
있으면 팔아요.
있으면 파니까
딱
없는 거예요.
없는 거
없는 거 해야 돼요.
그리고 외국인은 실시간
보이는 거 아시죠?
이거 딱 보고
거래원 보고
외국에 딱 누르면
오늘 들어오고 있다 안 들어오고 있다
이거 보이거든요?
들어오고 있으면 같이 매매 쳐요.
이게 일종의 팁이거든요?
팁 많다니까요.
없다고 맨날 얘기하는데
농담이고요.
여튼요.
팁 좀 많이 줘요.
그러니까 이게 이번 주에
저번 주에 일어난 현상이거든요?
지난주에는 긴가민가해가지고
뭐가 대장주지?
신세계 푸드인가?
이마트인가?
신세계인가?
대신
이마트 신세계
시청 엄청 높잖아요.
아마 조단이 될 때
그러니까 그거는
원래 안 돼요.
아니요.
며칠 전에
어제까지 했죠?
네.
그 SBS 튀는 거 봐봐요.
그렇죠.
SBS는 또
또 말씀드릴게요.
다른 경우인데요.
SBS가
뭐죠?
넷플릭스랑 5년간
장기 공급 계약 맺었죠?
6년
6년인가요?
죄송해요.
5년인가 6년?
여튼
컨텐츠가
꾸준하게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서 어제 증권서 리포트 열어보시면
증권서 리포트 열어보면
뭐 보시면 되냐면은
숫자 있나 없나 보시면 돼요.
근데 2027년도 영업 예상치
1,000억으로 찍어놨어요.
그럼 1,000억 곱하기 20배
그게 목표시총 되는 거예요.
2조
그래서
2만 원에서 4만 원으로
그렇죠.
쫙 올려버리는
그런 식으로 되는 거예요.
참 심플하네.
그러니까요.
맞잖아요.
아니 그러니까
그러니까는
리포트를 다 읽으면은
다 읽어야 되죠.
무조건
무조건 그런데
아침에 한두 개 나옵니까?
그러면
쭉쭉쭉 보면서
숫자가 있는지
목표가 상향이 되더라도
그 안에서
EPS 상향이 있는지
혹은
다음
내년이 좋다고 상향이 나왔는데
지금 4분기 아직 안 나왔잖아요.
4분기는 증익인지 감익인지
내년은 좋은데 4분기 감익 때리죠?
그러면
윗골이에요.
당장보다는 내년 사겠다니까.
그러니까 이런 거에
리포트 보는 것도
딱 보세요.
보십쇼.
내 어제 거
하나금융투자 겁니다.
하나
하나증권
하나증권 한번 보십쇼.
어떻게 추정을 해놨는지
이건 공부니깐은
기사도 나왔을 거예요.
해서
왜 그랬는지
이런 것들을
한번 보시는 게
그 구조가 다 써있거든요.
그게
밸류에이션이에요.
잘 써있더라고요.
근데 이게 틀릴 수도 있잖아요.
추정이니까
그래서
내가 생각한
그들이 생각한 추정과
내가
다른지 안 다른지
혹은 내가 생각한 거가
이분의 가정은 다른지
이것을 고민해봐야 되는 거죠.
그렇게 해서
좀
일단
신세아인씨가 급등이 나왔다.
그럼 풍산은요?
네?
풍산
풍산이요?
네.
풍산 하면 안 되죠 지금.
풍산은
기관과 외부기관의 배도가 나오니까
나오니까
뜨면 또 때릴 거예요.
그래서
뭐 한 6만 원대 박스꺼는
대충 느낌이 나긴 나는데
일단 이쪽은
방산이라
이제 업황 좋아져야죠.
일단
시총이 1조가 넘으니까
그렇죠.
시총이 높으니까는
일단 그렇게 보시면 되고요.
충성주에서 간다고 하면
이제 보통 한
2, 3천억 내에서
2, 3천억 정도짜리들이
이제 그게
크게 틀 수 있다.
그렇죠.
그런데
틀 때
두 호가 정도로
보셔야 돼요.
호가가
하나, 두 개 있으면 안 돼요.
호가가 꽉꽉 차 있어야 돼요.
항상 기본은 뭐냐면
내가 아니라고 느꼈을 때
한 호가 내에서
엑시트할 수 있는
범위에서만 매매를 해야 돼요.
그러니까는 왜
올랐을 때
더 올라가는지 아세요?
가족분들?
올라갔을 때
매물이 많거든요.
그러니까는
저 같은 사람이라기보단
시장 메이저 투자자들이
호가 꽉꽉 차있을 때 더 사요.
호가 안 차있으면
안 삽니다.
그러니까는 이게
올라가있을 때
호가가 꽉꽉 차있죠.
왜냐하면
기존 밑에 있는 사람들은
샀으니까
팔아야 될 거 아니니까
매물이 쌓이잖아요.
매도 호가가
그러니까는
와 이거 언제 다 소화해?
만주, 이만주
그거 몇 번 걸리지도 않습니다.
야금야금야금
가지고 올라가
먹으면서 올라가죠.
아니 돈 많이 있으면
확 잡아올라
오히려 더
아 물량 확
잡으려고?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뭐
내가 돈이 없지
기관투자가
외국인 돈이 많잖아.
우리만 없어 항상
매주에만
그쵸?
아무튼
인맥을 바꿔야겠네.
지금 만나는 사람들
만나지 마요 이제.
아니 뭐
대표님 정도까지
제가
자
뭐 그 외에 또
특징적인
섹터, 종목들이 있나요?
이따가 말씀드릴
제가 바로 말씀드릴게요.
네.
지금
어떤
시장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냐면
오늘
조선쪽 살짝 조정받았고요.
어제 급등 나왔던
방산쪽도 살짝
조정을 받았어요.
그러면
그거 보고
아
어제 올랐다고
쫓아 잡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을 했지 않겠습니까?
실리콘투
아 실리콘투
그러니까 화장품들이
오늘 좀 반등이 나왔어요.
반등이 나왔는데
보이시면
이게 지금 보이죠?
실리콘투가
장중고가 9%예요.
2%에 끝났어요.
그럼 오늘
앵간해서 잡으면 몰려요.
네.
그러니까는
아
화장품은 뭡니까?
실적
혹은
실적이 왜 좋아요?
환율
그러니까
환율
고환율 기조가 유지가 되면
실적
실리콘투라는
화장품 쪽으로 들어오겠다
이라고 생각을 하겠죠.
당연히
그러니까는
근데
째려보다가
올랄 때 쫓아오면
또 물린다.
좋은 건 다 알지만
제가 지난주에도 와서
말씀드린 것처럼
조선
엔터 같은 거
조선 같은 경우에
조금 조금씩
또 빨리 사놨으면
지금 이러고
가만히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또 샀으면
또 물리게 되고
그런 경우
그러니까는
좋은 건 다 알지만
우리가 재
너무나 재고 있다가
그러지 말고
원래 분할 매수가
원칙이긴 하니까
예를 들어서
1,000주 살 거면
100주씩
빠질 때마다
장중에
혹은 제가
뭐가 기억이 나냐면
좀 높으신 분이에요.
높으신 분 주문을 제가
신입사원 때 받아본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주문을 내냐면
9시부터 3시까지
그때 3시였거든요.
3시까지
30분 단위로
1,000주씩 내라고
그냥 종이로 써주고 가셨어요.
그냥 분할 매수?
가격 상관없이
당일에 분할 매수
시간
시간 배분이죠.
가격 상관없이
그러니까 이런 거
인저로
리서치
꽤 높으신 분이었어요.
그러면은
이게 맞지 않겠습니까?
그런 분들
저 신입사원 때요.
물론 나한테
나한테 맞는
뭐 그게 있긴 있겠지만
왜냐면
시키길 좋은 사람을 시킨 거죠.
그러니까
나 딴 생각 했어.
얘는 이렇게 시키는 대로밖에 못해.
크리스마스잖아.
용서해줘야지.
이럴 때
대표님만 크리스마스지.
아무튼
이런 것도
이렇게 해서
신입사원 때 내 얘기 들으니까
싹수가 보인다.
능력이 있어 보인다.
그런 친구들에게
이렇게
준다던데 그렇게
인정받았다는 거지 뭐.
제가 좀
저 좋아하셨습니다.
높은 분들께
훈훈하게
그리고 오늘 좀
특징적이었던 게
바이오
바이오는 좀 어떻게 보셨어요?
바이오가
오전엔 애매모호 했거든요.
그랬죠.
한 11시, 12시부터
알태우전이
붙는 거예요.
알태우전이
여기 차트에도 안 띄워지는데
오늘 날은 급등입니다.
날은 콜스타 총 1위인데
6.8%
솔직히
이전에 올랐을 땐
6% 정도에
알태우전 정도는 올린다 했지만
최근 한 달 동안에
어제
어디 알태우전 6%나 올랐습니까?
그쵸?
지금
6% 정도 올랐는데
요거
제가 이따 말할 거
바로 말씀을 드릴게요.
26일이 대주주 양도세
회피물량 나오는 날입니다.
그러니까
7월일 남았어요.
하루 남았어요.
그러면
요거
그래요.
가족분들 잘
들어보시죠.
저희가
이런 매매를
코로나 전엔
매년 해왔었습니다.
어떤 매매를 하냐면은
26일 종가에
굉장히 큰
코스닥 주식 사는 거
그러면은
27일 날 뭐가 일어납니까?
배당 락이 일어납니다.
그렇죠?
그런데
상대적으로 코스닥은
거의 배당이 없어요.
배당량도 별로 없고요.
그래서 복원력이 빠릅니다.
그렇죠?
그러면은
코스닥 시총 대장주가
빨리 올라와요.
그런데 이거를
요즘 텔레그램이라는 채널이 있지 않습니까?
엄청나게
그러니까는
여기 알태우전 좋아하시는 분들 많이 있잖아요?
그러니까는 이거를
며칠 전부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하시더라고요.
뭐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그런데 이거를
주식 오래 있으면 다 아는 건데
여튼
이거를 이제 그걸 알고
미리 좀 들어오신 것 같다.
왜냐하면은 물량
그것도 이제
26일 날
까지 다 던지면은
이제 던질 분도 별로 없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 이제 내가 좀 싸게 잡으려고 하는데
26일까지
뭐 하고
바로 급등 나오면 어떡해?
그렇죠?
이런 것 때문에
그런 일정 부분 수급이 들어온 것 같아요.
그런데
왜 26일 날 물량 나오는지 얘기했죠.
대주주의 매도거든요.
제가 여태까지 느꼈었던
모셨었던 대주주들은
절대
미리 안 던집니다.
26일 꽉꽉 채워서 마지막에 던집니다.
그리고 다시 사잖아요.
다시 사죠.
제가 겪었었던
저희들은 한두 명씩은 있잖아요?
직원들끼리 아는
그니까 뭐
그 어찌됐든
절대
직원들이 아무리 꼬셔도
어떤 얘기를 하더라도
물론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동시옥가 때
그니까 이거죠.
왜 말씀드리냐면
물론
목요일 날
내일 모레 급등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나오면 좋죠.
당연히
근데
장중이 흔들릴 거라는 거
오늘 5, 6% 급등이 나와서
아이고
목요일 날 또 급등 나오는데 못 살면 어떡해?
이런 것보다는
장중에 분명히 기회가 줄 거고
추천은
누굴까요?
종가해.
종가.
왜냐하면 변동성이 가장 없는 시기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는
그게
가장 목적에 맞는 매매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거고
알테오 중에 뛰니까는
레가캠도 뛰고
브로노이도 뛰고
요즘 알보리라고 그러더라고요.
알보리
바이오 좋아하시는 분들
우리 알보리 중에서
뭐 이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움직이면서
올릭스도 움직였다.
그런데
대장이 움직이니까
그렇죠.
움직이니까
근데
이 움직임을
그 결국은
어떤 지금 하락
추세에서의 어떤
일시적인 반등으로 봐야 될 것이냐
혹은 추세 전환을 위한
조금 큰 움직임으로 봐야 될 것이냐에 따라서
대응이 달라질 것 같아요.
저는 사실은
12월에
우리가 정치적인 불확실성부터 시작해서
좀 어렵게 겪은 했지만은
좀 바이오는 좀 안타까운 게 많았어요.
저는 좀
이렇게
물론 다른 종목들도 많이 빠지긴 했지만은
소위 모멘토가 꺾인 건 아니거든요.
아니 갑자기 뭐
라이센스 아웃이 해지되거나 이랬으면
빠질 수 있죠.
그런데
너무 전국변화에
가장 직격탄으로 맞은
그리고
중간에 너무 힘들게
한 거기 때문에
바로 이건 1월 지나면은
1월 9일부터
뭐 있습니까?
제이프몬 헬스케어 컨퍼런스 있습니다.
바로 있고
또 CES도 있어요.
그러니까는
이것이 제가 말하는
원래 코리아의 오리지널리티
연말부터 연초까지
성장성 있는 것들이 강하게 움직이는
이런 것들이 제 눈엔 보인다는 거죠.
그래서 너무 어렵지 않다 그러는 거고
뭐였더라?
아까
그리고 오늘 로봇 움직였습니다.
로봇
그러니까 로봇은 밸류 없고
지난번에 화요일 날 기억을 하시죠 이사님?
기억 안 나나 보다.
표정 보니까
너무나도 밸류만 찾고
그러면은
매매 못한다.
그렇지.
아니 왜냐하면
재무재표 보면은
사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거든.
로봇 잘 모여있다.
뭐가 대장이 될지 모르긴 하겠지만
그렇죠.
지금 성장주단에서
계속
순환미 이루고 있는데
두 개 안 움직였다 어디요?
로봇
방산이라 그랬습니다.
우주항공
방산
비슷한 결이니까
그러니까 우주항공 어제 움직였죠?
오늘 로봇 움직이죠.
아마도 이게 약간의 순서로 하면서
이렇게 움직일 것 같아요.
그러니까는
일단 오늘까진
이런 식으로 움직였다.
보시면 어떨까요?
자 그렇다면
이제 앞으로 증시 흐름
이제 연말이니까
또 연초
어떻게 우리가
예상을 해볼 수 있을까
시나리오가 있겠죠?
저희가 느꼈었던
코로나 이전의 증권사
증권사 직원들의 느낌은요.
연말에
코스닥
ETF 사자
이렇게 얘기도 많이 했었어요.
그러니까는
종목을 맞추긴 좀 어려울 수 있고
혹은
코스닥 종목이 좀
이런 변동선이 심하기 때문에
많이 빠져있는 코스닥을 좀
왜냐하면 그 전에
그 전에 대주주 양도세 때문에 많이 빠졌었고
모호 때문에 많이 빠졌었고
그랬기 때문에
지금 정도부터는
저는 코스닥 지수가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는
거래소보다는 코스닥이
조금 더 빨리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
지수단에서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중이고
변수로 생각을 하자면은
아까 배당낙까지
배당기준일
배당낙 말씀을 좀
드렸고
이거죠.
그
뭔가 이제
외국인들이 들어올 때
어떤 식으로 선물플레이를
해야 되느냐
이거죠 이거
근데 그거는
그냥 편하게 말씀드릴게요.
아침에
9시 한 5분 10분까지 봤어요.
외국인 선물 사요.
그냥 막 뛰어들더라고요.
사람들 어제 같은 경우
어제 소부장이 그렇게 세게
움직일 걸 누가 예상했어요.
물론
뉴스가 그게 나왔죠.
HBM4
삼성하이닉스가
누구랑?
브로드컴이랑 협상 중이다.
이게 진짜로 좋은 뉴스거든요.
큰 뉴스죠.
앞으로 엔비디아보다
성장성이 더 크게 보이고 있는
브로드컴에
HBM4
물론 그게 커스터마이지드잖아요.
그러니까
물량이 엔비디아 HBM3
보다 크진 않을 겁니다.
다품종 소량일 테니까
근데
지금은 워낙
빠진 입장에서 봤을 때
단호치 안에서는
뭔가 하나의 납품
이런 단소조항을 찾고 싶어 하거든요.
그런 게 어제 나왔다는 거죠.
그러니까
조금은
그런 우리가 주식할 때
우리 1년 동안 생각을 해보시면
뭐가 좋았었던 단소조항을
한 번 펑펑펑 나올 거예요 이제.
근데
예전보다
빠르게 반영할 것 같습니다.
가벼워졌기 때문에
물량 자체가
그래서 시장은 일단
큰 의미의 박스
코스닥이 조금 더 강하게
그리고 연말까지
이슈 별로 없습니다.
배당량
우리 코리아만의 이슈죠.
별로 없고
없습니다.
그냥 없어요.
내일 휴장하고
목요일 날은
더 코리아만이
말할 수 밖에 없는 게
목요일은
누가 휴장하죠?
홍콩 휴장
중국 휴장
다 휴장이에요 지금
유럽까지 휴장
그러니까는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진짜 우리한테 영향을 줄 거는
그러니까는
그날은 우리만의 원래의 본
컬러로 움직이겠다
이렇게 보시면 되죠.
그렇습니다.
그럼 지금 좀 주목하고 계시는 종목
이 뭐가 있을까요?
일단 하루 이틀 매매 차원에서는 아까
코스닥 쪽
매매 말씀을 드렸고
뭐 코스닥 쪽에서 큰 주식들
뭔가
배당락 지나면서 이제
급등이 나오는 이런 거 매매에 대한 부분도
솔직히 말씀을 좀 드렸고요.
그런데
제가 저는 이제
오른 것보다는 안 오른 거
말씀을 드리고 싶잖아요.
항상 사람이 그렇잖아요.
일단 제가 아까
안 오른 것 중에
지난주에 로봇이랑
무장공 말씀을 드렸다 했는데
오늘까지 안 오른 거
딱 한 섹터 남았는데
그래요?
엔터
최애 며칠 쉬었잖아요.
그렇잖아.
또 JYP 엔터
추가 매수하면 어떨까요?
이런 장중현에서 질문들이 올라오고
오늘 추가 매수하는
그 물량의
여러분들의 가족분이 사는 물량이
저스틴 타임으로 뭔가
완전 저점을 잡았다고
단언할 수는 없어요.
그런데
지금 시장 자체가
원래 못 번친다는 생각하고
만약에 100주 남은 거를
30주만 사놓으면 되잖아요.
그리고 또 사놓고서
이런 식으로
근데 지금 막
뭐 그
송민호라는 분은
군대 관련한
노이즈도 있고
이런 것들은
주가상으로 봤을 때는
오히려 기회가 될 거라고 보세요?
일단
저는 사실은
빠질 때 기회라는 단어를
별로 안 좋아해요.
왜냐면
이 빠지면은
더 빠질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 기회를
살릴 수 있는 분들이
별로 없어요.
빠지는 건 빠지는 거예요.
그런데
어 이
내용을 한번 생각을 해보시자고요.
올해 엔터를
좋게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2024년도보다
25년도가
실적이 좋다는 겁니다.
증익 모멘텀이에요.
그렇죠?
근데 그 증익 모멘텀 중에
일본이 가지도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아직 2025년도를
시작 자체를 안 했어요.
그렇죠.
어제 조선이 왜 갔습니까?
조선은요.
미국에서
Shift for America Act
그러니까 선박법 발의를 한 거잖아요.
그 전에는
트럼프가
약간 내러티브성으로
한국이랑 협력할게
해서 급등 나왔다가
그 다음에 액션이 나와가지고
법안 발현 액션이 나와가지고
급등이 나온 거죠.
그러면
지금 엔터에 뭐가 가입하겠어요?
뭔가
아티스트들의
앨범 판매량이라든지
스테이 키즈인가?
굉장히 잘 나왔나 그러던데 지금?
해외에서 인기가 꽤 많대요.
그러니까 지금 어제 보니까
제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판매량이 다 잘 나온대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하나하나씩
뭔가 이제
조합이 되면서
한다면은
글쎄요.
근데 아까 그런
군 입대 이런 거는요.
그 업종이
본연의 리스크예요.
이거는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이게
아 이거 이렇게 표현하면 안 되는 건데
우리가 저
꽃이라든가
여러 가지 이런 식
그 뭐라고 그래?
농수산 이런 거 하면
우리 생물 장사한다고 그러잖아요.
그 날씨 때문에 힘들어하는.
그렇지.
그러니까 살아있는.
그렇죠.
어떤 변수들에 의해서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모르는.
근데 이제 연예
이 엔터 이런 쪽도
사람들의 의해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런 리스크는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그거는 그냥
다 감내해야죠.
감내하는 거고
그래서 어떤 분들은
엔터 자체를 매매 안 하시는 분도 있어요.
들고 있을만하면 사고 터진다고.
불안해서 뉴스
그 연예의 어떤 스캔들을
그렇죠.
호기심을 가지고 보는 게 아니라
충격을 받으면서 자꾸
나의 자산이 깨질 것 같은
위험으로 보는.
그러니까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문제들이 좀 많다 보니까
싫으시면 안 하셔도 돼요.
저기 그 뭐지?
전에 그게 인터뷰가 기억이 나네.
그 양현석 씨.
양현석 씨가 어디 프로에서
인터뷰를 하는데
그 얘기하더라고.
밤에
그 소속사
직원
그러니까 소속사
가수들이나
아니면
직원들한테서
전화가 오잖아.
그러면 가슴이 쿵쿵 내려가는데.
무슨 일이 터졌나.
그렇죠. 그렇죠.
어떻게 해요? 이러면서
그래도 이런 건 감안하면서
각자 이제
생각을 해보시는 건데
사실은
지금 현금 그렇게 많지 않으실 수도 있어요.
입에다 물려가지고.
그러면은
지금 해야 될 일은요.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특히
거덜났었던 중소형주 있잖아요.
그 계좌에 한 5, 60%, 60, 70% 깨진 거 있을 거예요.
저도
한두 개는 왜 없겠습니까.
저 그거 한 주도 안 팔았어요.
원래는
이번 하락 때
손절 쳐야 되거든요.
그리고 스위칭을 시켜놔야지
올라갈 때
하는데
이거 이번에 장 바뀐 것 같아요.
바뀌어서
저는 이제
그런 주식들이 정말로
올라가면
20%, 30%예요.
밑에서 빵 거래붙으면.
근데
기사 보시면
진짜 말도 안 되고
좀
그렇죠.
이거 뭐지?
이러는데
그냥 상황 깎여요.
그러니까 이게
아마 시장이
가벼운 쪽으로 내가 한 번 하는
매매라는 이런 식으로
지금 바뀌고 있는 게 맞습니다.
그러니까는
너무 힘들어하시지도 말고
물려서 현금 없어요.
그러면
일단 기다리다가
포트 하나라도
두 개라도 풀어서 나오면
그때 풀어서 나오는 걸 바꾸면 되니까는
너무 매매에 열을 올리실 필요도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