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필터] 오늘의 필터링 이슈 - 반도체 · 양자컴퓨터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이정민 뉴지인베스트 이사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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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8.
오늘 국내증시는 비록 환율에 대한 부담감으로 양지수가 모두 1%대 하락세를 이어가고는 있지만 내년을 준비하는 걸까요?
2025년 국내증시 안에서 많은 투자자 분들에게 투자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줄 만한 섹터와 종목으로는 또 매수세가 집중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이슈필터에서는 그 주제로 얘기를 한번 나눠볼까 하고요.
이권희 대표, 이정민 이사 나와있습니다.
점심은 잘 드셨을까요? 오늘 정신이 좀 없으셨을 것 같은데 이정민 이사님 어떠셨어요?
저는 일부러 점심 안 먹었습니다.
아, 안 먹었어요?
뉴스가 너무 많아가지고요. 일단 시장 모니터링이 중요하다 보니까 오늘은 방송 끝난 다음에 먹는 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이렇게 되면 점심을 먹은 이권희 대표님은 뭐가 될까요?
아침 겸 점심은 좀 빨리 먹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밥은 안 거르는.
알겠습니다. 다행히 그래도 12시 15분, 12시 20분을 기점으로 국내증시가 바닥을 다지고 하락폭을 축소하고 있는데
지금부터 시장을 압도하는 이슈와 재료 얘기를 나누면서 저희는 내년 시장을 한번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양자컴퓨팅 얘기 빠질 수 없을 것 같고요.
조선주들 원달러 환율 상승 속에서도 최근에 많이 오른 탓일까요?
차익실험 매물 오늘장에서 출회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테슬라도 이제는 HBM4를 원하고 있다는 기사 오늘 장중에 확인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첫 번째 재료 함께 열어볼게요.
오늘 시장에서는 AI 그리고 HBM 밸류체인 관련 종목들이 상당히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 한해 어떻게 놓고 보면 개인 투자자분들을 상당히 힘들게 했었던 섹터가 2차전지도 있겠지만 반도체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반도체가 지금 내년을 위해서 의미있게 돌아서는 구간이 나오고 있다 이런 분석도 더해지고 있습니다.
일단은 HBM을 향해서 삼성전자 대 SK하이닉스 두 기업의 노력은 현재 진행형이다라고 정리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먼저 오늘 이제 테슬라 측에서 나온 얘기부터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테슬라가 AI와 슈퍼컴퓨터용 차세대 HBM4 메모리 확보를 위해서 상당히 기를 쓰고 있다라는 내용이 확인이 됐습니다.
일단 HBM4 칩 같은 경우에는 테슬라의 AI 야망을 실현시켜줄 핵심 기술로 꼽히고 있고요.
지금 AI 데이터 센터 그리고 미래 자율주행 차량에 HBM4 도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테슬라의 AI 메모리 칩을 놓고 경쟁을 하고 있는데
이미 테슬라는 두 기업에 모두 HBM4 칩 샘플을 요청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오늘 골드만삭스에서 내년 10대 기술의 트렌드를 발표했는데
역시나 한 줄로 요약하면 AI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가장 많이 눈에 띄는 부분은 1번인 AI 공급망 핵심 그리고 블랙웰의 GPU 본격 추락
여기에 이제 4번에 있는 A식의 경쟁 치열 그리고 6번의 HBM 수요 가실성 지속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디램과 랜드쪽 역시나 레거시 반도체 쪽으로는 역시나 가격 인하와 함께
좀 업황 부진이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걸 저희는 미리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이제 반도체 테스트 시장도 강세를 예상해 볼 수 있겠네요.
오늘 지수 하락 속에서도 대표적인 AI 그리고 HBM 반도체 밸류 종목들 상당히 강하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명실상부 한미반도체 당연히 들어가겠고요.
오늘 테크윙이 HBM 테스트 장비 상용화가 임박했다라는 기사가 더해지면서 모멘텀이 확 붙은 상황입니다.
DI는 HBM용 테스터 장기 납품된 거고요.
PSK홀딩스는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주요 고객사들의 HBM 증설에 따른 수혜를 예상해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종목입니다.
그리고 ISC는 제가 그 전에 투자텔미를 통해서 HBM 테스트 소켓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최근에 이 부분에 포커스가 맞춰지면서 주가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외 관련 종목들 이오테크닉스를 포함해서 더 많이 포진이 되어 있는데
우리가 그러면 2025년을 내다봤을 때 어디에 좀 집중을 해야 할지 두 분과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건희 대표님 테슬라도 필요로 하는 HBM4
삼성과 SK하이닉스가 칩 공급을 놓고 지금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두 기업에게 모두 호재가 될 만한 실질적인 재료일까요?
그동안 HBM에 대한 전망은 엔비디아에 너무 몰입돼 있었죠.
사실은 주 구매처가 엔비디아였고 나머지 회사들 AMD라든지 존재감이 없었는데
이런 부분들이 사용처가 HBM4부터는 확대된다는 기대감이 붙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브로드컴도 얘기했지만 실제로 에이직 반도체가 보편화되기 시작하면서
HBM4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고
기존에 HBM3까지는 삼성전자가 진입을 제대로 못했기 때문에
여러 가지 고객사가 엔비디아 하나에 못 들어가서 문제가 됐었던 부분
이런 부분들이 오히려 HBM4 시장은 물론 엔비디아가 아직은 제일 중요하겠지만
다른 기업들도 만약에 러브콜을 해준다고 하면 생각보다 큐가 늘어나면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모두 다 유리할 수 있는 상황으로 보고 있고요.
삼성전자의 장점은 HBM4부터는 20단으로 올라가면 베이스 다이가 필요합니다.
베이스 다이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자체 제작을 해야 하는 건데
이거 설계 기술은 SK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없기 때문에
TSMC와 협업을 통해서 진행한다고 얘기를 했고요.
삼성전자는 자체적으로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경쟁력은 있는데
지금 당장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 향으로 먼저 들어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금 사실 선점은 SK하이닉스가 했지만
여전히 시장 확대, 자체 생산이 가능한, 설계가 가능한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이번 HBM4의 사활을 걸 가능성이 높다는 부분에서는
모건스탠리도 그렇고 외국계 증권사에서는 여전히 두 회사 모두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외국계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반면에 최근에 레거시 업황의 부진으로 인해서
국내 증권사들은 삼성전자에 대한 실적과 목표주가를 모두 하향 조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정민 이사, 삼성전자의 주가 발목을 잡고 있는 요인, 내년에도 지우기는 어려울까요?
내년에 상반기 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좀 그래도 어둡다고 저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오늘 같은 경우에도 현대차 증권이랑 KB 증권에서 리포트가 나왔죠.
모두 다 목표가를 하향하는 리포트였습니다.
대표적으로 뽑고 있는 리스크 요인 중에서는요.
특히나 중국의 창시 메모리의 메모리 생산 능력 확대를 뽑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1위를 선반영해서 최근에 외국인들의 투매성 물량이 지속적으로 삼성전자를 통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게
좀 악재성 뉴스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스마트폰 시장 같은 경우에도요.
출혈량이 투자자들의 이목을 끈 만큼 현재 증가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올해와 같은 분위기가 만약에 내년에도 좀 이어진다면
역시나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뭔가 영업이 극대화시키는 그런 뉴스는 좀 들리는 게 어렵지 않을까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특히나 제가 요즘에 피부로 와닿는 부분 중에 하나가 바로 OLED TV 시장입니다.
이게 예를 들어서 최근에 특히나 중국에서의 TCL 같은 경우에는요.
대형 TV 시장에서 국내 시장, 어떻게 보면 OLED 시장 안에서는 우리나라가 안방 시장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이쪽을 굉장히 지금 강하게 공략을 하고 있죠.
특히나 쿠팡이라는 굉장히 큰 업체를 끼고 지금 현재 예를 들어서 무료 AS 기관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공격적으로 설정을 하면서 국내 시장에 침투를 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과연 세계 시장 안에서도 얼마나 OLED 시장에서 중국이 강하게 나올지를
우리가 내년에도 좀 염려 섞인 시각으로 좀 바라봐야 되다 보니까
이러한 세 가지 요인들로 인해서 내년에도 삼성전자가 참 쉽지 않은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이런 식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특히나 이렇게 주가를 그러면 어쨌든 반전을 시키기 위해서는요.
선당공정 기술에 대한 경쟁력도 어느 정도는 다시 좀 복원이 돼야 될 거고요.
특히나 HBM4 시장에 빨리 삼성전자가 그래도 경쟁 업체들 대비해서 좀 진입한다는 뉴스가 나와야 하지만
결국에 시장의 투자자들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뉴스가 가장 필요한 게
지금 현재 시점이다라고 정리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SK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현재 악재가 없을까요? 아니면 악재가 존재하나요?
SK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결국에 삼성전자가 얼마나 빠르게 치고 나오는지에 따라서
주가가 좀 이렇게 향방이 갈릴 것으로 좀 생각이 되는데요.
일 예로 3분기만 하더라도 삼성전자가 뭔가 이렇게 찌라시성 뉴스
그러니까 MBTI 납품을 했다는 뉴스만 나오기만 했어도
SK하이닉스를 동반해서 관련된 섹터에 속하는 종목들 모두가 하락하는 모습들을 좀 보여줬었죠.
이렇듯 뉴스 하나에도 긴급 속보 하나에도 이런 식으로 민감하게 주가들이 좀 반응을 했었는데요.
내년에도 그러한 모습들이 다시 한번 펼쳐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SK하이닉스를 투자를 할 때는
역시나 삼성전자가 얼마나 이제 공격적인 뉴스가 쏟아져 나오는지에 따라서
아마 그 투자에 있어서 좀 지표로 좀 삼으시는 게 좋지 않을까 이런 식으로 좀 생각이 되고요.
그에 반해서 어쨌든 SK하이닉스 자체가 주가 밸류만 놓고 따졌을 때는
굉장히 그래도 고점 대비해서 어느 정도 기간적인 조정 그 다음에 가격적인 조정도
현재 나온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부담스러운 자리는 아니기 때문에
지난 3분기 때 흔들렸던 주가 모멘텀 대비해가지고는 덜 빠질 가능성이 훨씬 높다라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종합해봤을 때 SK하이닉스가 조금 더 유리해 보인다라고 결국은 말씀을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앞서서 이제 제가 브리핑을 통해서 골드만삭스에서 뽑은 내년 10대 기술 트렌드를 보여드렸는데
이권희 대표님 그 안에서 좀 눈에 들어오는 핵심 키워드가 있으셨을까요?
일단 지금 여러 가지 키워드를 주셨는데 저는 그 안에서 H반도체 관련돼서 굉장히 좋게 보고 있다라는 부분들
그 다음에 지금 AI 공급망이 확산된다 핵심된다 공급망의 핵심이라고 얘기했던 부분
그 다음에 HBM 수요가 가시성이 지속된다 이게 중요한 거죠.
사실 우리나라 그게 가장 중요하고 그래서 이게 전반적으로 키워드가 굉장히 많이 나와있지만
결국에는 AI 산업이 반도체의 역할이 굉장히 커지고 있다는 부분들
그 다음에 내년에는 시장이 더 커질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한 각각의 단어들이 거기에 의미를, 장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저는 근본적으로 AI 시장은 본격적으로 개화될 걸로 보고 있고요.
생각보다 지금 반도체에 관한, 삼성전자가 지금 굉장히 힘들어 보이지만
저는 삼성전자 손절 물량 거의 다 나왔기 때문에 지금 외국인 지분이 50.56%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삼성전자가 역대 외국인 지분 최저가 49%대입니다.
그러면 이제 얼마 안 남았거든요.
그리고 지금 자사주 매입을 해주는 게 사실은 저는 오히려 더 악재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이제 받아줄 물량이 있으니까 자꾸 위에서 손절할 물량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마 이제 이런 물량들도 어느 정도 소화가 되고 나면 저는 내년부터는 내년 한 2월, 3월 정도부터는
삼성전자도 좀 회복세도 돌아갈 가능성도 높다고 보고 있는데
여전히 이제 AI 반도체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된다는 의미에서는
HBM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사실은 이제 그 외에 딴 삼성전자의 파운드리가 얼마나 좋아질 수 있느냐라는 부분도 좀 봐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는 여전히 디자인 하우스도 여전히 보실 필요는 있는데
바닷건에서 좀 돌았기 때문에 최근에 좀 조정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에이징랜드라든지 그 외 자람테크놀로지 이런 종목들은 여전히 좀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가온칩스도 사실 삼성전자발 뭔가 이슈가 나오면 사실 또 돈을 벌 수도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자동차 자율주행 관련된 칩 설계하고 있는 넥스트칩이라든지
이런 종목들도 여전히 저는 괜찮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여전히 이쪽은 숫자가 안 찍히기 때문에 여전히 지금은 조금 보수적으로 수급에 의해서 변동성은 클 수 있는데
그래도 한 번 정도 내년부터는 수세를 좀 나오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종목 얘기는 잠시 후에 여쭤보려고 했는데
과연 최선호주로 보는 찐수혜주는 어떤 종목인지 잠시 후에 얘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정민 이사는 내년 10대 기술 트렌드 안에서 어떤 핵심 키워드를 중요하게 보셨을까요?
일단 여전히 AI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다음에 양자컴퓨팅과 관련되어서도 일단은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슈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가지 키워드에 여전히 집중을 해야 된다고 시청자분들께 말씀드리고 싶고요.
특히나 제가 올해 4분기 때 눈여겨보고 있는 부분은요.
미국의 글로벌 IT 업체들이 본격적으로 AI 서비스에 너나 할 것 없이 뛰어들고 있다는 부분을 주목해봐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메타, 테슬라, 애플 등 본격적으로 업체들이 25년도에는 좀 더 소비자에게 직접적으로 와닿을 만한 서비스를 각각 내놓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죠.
특히나 오늘 같은 경우에 앞단에서 살짝 다루었던 테슬라 같은 경우에도 지금 현재 HBM4를 어쨌든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양사에 모두 다 테스트 물량을 납품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지금 외신을 통해서 뉴스가 나왔죠.
우리가 그전까지만 하더라도 자율주행과 관련되어가지고는 항상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바로 통신기술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5G 테마주가 옛날에 움직일 때도 관련되어가지고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다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지금 현재 기술이 진보하는 방향성이 어쨌든지 자체적으로 얼마나 연산을 빨리 하는지 이 부분에 지금 현재 기술이 포커스를 맞추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HBM4와 관련되어서도 지속적으로 테슬라와 연계되어서 뉴스가 앞으로도 생산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겠죠.
그래서 관련되어서 또 종목들이 호재성 뉴스에 기민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도 내년 상반기를 생각해봤을 때는
얼마나 빅테크 업체들이 AI와 관련되어서 소비자가 와닿을 만한 그런 서비스를 언제 출시하는지 이런 일정들도 좀 체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네, 핵심 키워드를 통해서 두 분께서는 반도체에 대해 어떤 인사이트를 가지고 있는지 먼저 얘기를 들어봤고요.
이건희 대표님, 종목으로 들어가볼게요, 그러면.
네, 종목을 참 항상 지속적으로 얘기하고 있는데.
함유반도체인가요?
잘 안 움직이네요. 함유반도체를 보고 있고요.
실적과 거꾸로 간 주식인데 어떻게 보면 먼저 선반영했다가 좋게 해석하면
올해 하반기까지 실적이 좋았던 부분들을 상반기에 먼저 반영을 하고 조정을 좀 많이 줬는데
내년에 실적에 대한 우려가 해소된다고 하면 여전히 다시 주가는 언제든지 튀어 올라갈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이미 바닥은 좀 잡았다. 최근에 8만 원까지 급격하게 기관 외국인들이 사주면서 올라왔는데
이런 부분들은 더 이상 떨어뜨리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로 보이고요.
함유반도체 4분기, 내년 1분기 상반기에는 주로 돈 벌어주는 회사가 아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될 거고
지금 마이크론이 투자를 계속 늘리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 수혜를 많이 볼 걸로 예상을 하고요.
또 하나가 TC본딩 장비만 가지고 되겠냐. 하이브리드 본딩이 필요한데, HBM4에서는.
이것도 가장 발빠르게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단으로 싸우면서 패키징하는 것도 여전히 준비를 잘 하고 있기 때문에
경쟁사가 자꾸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경쟁사들은 함유반도체가 거의 10이라고 보면
수준은 한 2, 3 정도밖에 못 따라왔다고 보시는 게 맞고요.
그러면 아직은 거의 독점 기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가 지금 계속 한다고 하는데 테스트는 통과했다고 하는데
양산 라인에 들어갔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2차 테스트 아직 통과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전히 함유반도체를 메인으로 보시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명실상부 독보적인 함유반도체를 찐 회장, 찐 수혜주로 보자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정민 이사님, 수익률을 위해서 우리가 내년에 AI 반도체 종목을 꼭 담아야 한다면 뭘 봐야 될까요?
최선호 주는 당연히 SK하이닉스죠.
외국인 시각에서 바라보자고 시청자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HBM과 관련되어서 한국 시장에서 종목을 한 가지만 투자를 해야 된다면
당연히 SK하이닉스를 담지 않을까요? 이런 식으로 생각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지속적으로 지난번에도 시청자 여러분께 관련되어서 말씀을 드릴 때
SK하이닉스는 18만 원에서 15만 원 사이에 있다면 너무나도 편안하게 담을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있죠.
제가 생각했을 때는 장기 평선 아래에 이렇게 지금 현재 주가가 위치해 있을 때
넷포트 안에 편입시키기에 가장 가격적인 밸류에이션만 놓고 봤을 때는 무난한 가격대다라고 시청자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중소용주 매매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차선호 주로는 테크윙을 한번 매수해보자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테크윙 같은 경우에도 지금 현재 오늘 같은 경우에는 뉴스가 있다 보니까 7%대 상승구간이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 이 상태로 만약에 주가가 끝난다면 61선을 올라타게 되겠죠.
하지만 바로 위에 121선이 있기 때문에 아마 121선을 좀 강하게 돌파하는 모습들도 나와주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외인과 기관계 창구에서 지난 1개월 동안 각각 141억 원, 148억 원 수매세가 유입됐다는 부분도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시청자 여러분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미 반도체에 이어서 SK하이닉스 그리고 테크윙이 최선호 주로 언급이 됐습니다.
다음 두 번째 대료로는 양자컴퓨팅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투자자분들이 더 잘 아실 것 같아요.
간바비 뉴욕 증시안에서 양자컴퓨팅 관련 주들 보시는 것처럼 일제 급등세가 연출이 됐습니다.
제일 잘 알려져 있는 아이온큐 8% 넘는 강세를 보이며 신고가를 경신하는 흐름까지 나와줬습니다.
하지만 양자컴퓨팅 관련 주를 둘러싸고 지금 월스트리트에서는 거품 논의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양자컴퓨팅 주식에 대해서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고요.
2022년 말 그리고 2023년 초에 AI 주식 급등과 비교하는 얘기까지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툭이 과열이며 미래 성공은 잉여 현금을 보여주는데 달려있다 뭐 이런 코멘트도 있는데 결국에는 아직 돈을 버는 기업이 없다.
그리고 앞으로의 멀티프를 지금 너무 과하게 당겨 쓰고 있다.
숏 포지션도 준비 중이다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근데 양자컴퓨팅이 미중 갈등이라는 추가적인 모멘텀이 또 더해진 상황입니다.
구글의 윌로우 공개에 이어서 중국 측에서도 현재 관련된 양자칩이 개발된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국내에서는 양자컴퓨팅 관련주들 여기에 보이는 대부분의 종목들이 급등하는 흐름을 펼치고 있습니다.
먼저 이정민 이사님 간밤에 뉴욕 증시안에서 양자컴퓨팅이 강해도 너무 강했는데 그 자세한 이유와 배경부터 정리를 해주시죠.
네 일단은 지금 현재 미국과 중국 양쪽에서 지금 뉴스가 계속 양자컴퓨팅과 관련되어서 나오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도 이런 식으로 종목들이 좀 크게 반응하는 모습들을 보여줬습니다.
특히나 예를 들어서 시청자 여러분들께 말씀드릴게요.
아이온큐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많은 상승이 나왔는데 이제 간밤에도 8%대 상승이 나왔기 때문에
여전히 시장에서는 양자컴퓨팅과 관련되어 가지고 주목도가 꽤 높다라고 우리가 좀 평가를 해야 될 것 같은데요.
특히나 16일날 중국과학기술대 연구진이 양자컴퓨터 칩을 발표를 했습니다.
그 이름이 좀 어려운데요.
주층즈 3.0을 공개했죠.
그런데 구글이 최근에 양자칩으로 윌로라는 것을 네이처를 통해서 공개를 했었죠.
그런데 열흘도 안 된 시기에 중국 측에서도 이런 식으로 새로운 칩을 개발했다고 공개했기 때문에
서로 현재 경쟁을 통해서 싸움이 붙는 그런 모양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주의시장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미국과 중국이 서로 경쟁하면서 이런 식으로 싸움이 나는 그런 뉴스들이 나온다면
주가들이 항상 크게 움직였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관련 주식들도 이런 식으로 굉장히 큰 슈팅이 나오고 있는 게 아닐까.
이런 식으로 시청자 여러분께서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권희 대표님, 지금 양자컴퓨팅을 놓고 AI의 기술을 뛰어넘을 차세대 신기술이다.
이런 의견과 제가 브리핑해드린 거품론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데 어디에 무게를 두시겠어요?
둘 다 무게를 둬야 되는 것 같고요.
아이온큐 최근에 매수한 분들의 거의 절반 이상이 우리나라 분들이라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나라 분들이 새로운 걸 굉장히 좋아하셔서 지금 양자컴퓨터 미국 시장을 올리고 있는 상황인데
물론 중장기로 보면 양자컴퓨터 관련된 거는 지금 많은 분들이 학습을 해보시거나 아시겠지만
큐빗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느냐가 굉장히 중요한데
그래서 예전에 원리, 원칙대로 만드는 양자컴퓨터는 사실은 구현이 거의 불가능하고요.
이용 방식으로 하는 방식들이 새로 나오고 있는데
그것도 AI가 발전하면서 같이 옆에서 도와주니까 가능한 영역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미국과 중국이 싸우고 있는 건 당연한 겁니다.
이걸 먼저 개발하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비트코인 떨어지는 이유가 양자컴퓨터 때문에 떨어진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 얘기는 엄청난 보안을 깰 수 있다는 부분이잖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국방과 연결이 되고 군사력과 연관이 될 수밖에 없고요.
그래서 지금 중국과 미국이 가장 발전해 있는 것도 사실이고
우리나라는 지금 큐빗을 5개 정도 만들 수 있는 능력밖에 없습니다.
이제 막 스타트하는 2000년대에 들어와서 시작을 했는데
우리나라 아직 개발한 지 얼마 안 돼서 조금 더 시간은 걸릴 것 같지만
관련해서 미국 주식이 올라가니까 관련주들이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거고
미국도 저는 단기 과열이 맞다고 보고 있고요.
하지만 조정이 나오면 중장기로는 계속 거론될 수밖에 없는 섹터이기 때문에
예전에 AI도 한 번 붐이 일었을 때 급등했다가 빠졌다가 다시 요즘에 올라오잖아요.
그런 과정을 거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너무 지금 미국 주식이든 국내 주식이든 급하게 접근 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은 신중한 태도를 보여주셨습니다.
환율이 이렇게 오른 상황에서 저 개인적으로는 미국 주식 양자컴퓨팅에
베팅한 분이 진정한 위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동민 이사님은 그러면 양자컴퓨팅 하려면 그냥 미국 주식 하는 게 낫다.
아니다. 국내 주식 안에서 그래도 관련주를 찾아보는 게 좋다.
어떤 의견이신지 만약에 종목이 있다면 종목 얘기까지 듣고 마무리를 지어볼까 합니다.
일단은 당연히 미국 주식이 메인이라고 저도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에 우리가 항상 주식 이렇게 프로그램 안에서도
전일 미국 증시에서 어떤 섹터 어떤 종목이 움직였는지 먼저 거론한 다음에
국내 종목을 풀어가는 식으로 이렇게 저희가 항상 말씀 좀 드리죠.
그렇기 때문에 근데 단 조건이 있습니다.
지금 환율 때에서 달러로 돈을 바꾼 다음에 미국에 이런 양자컴퓨팅 관련주를 사는 게 아니라요.
원래 달러가 있으신 여유자금 있으신 분들이 양자컴퓨팅 관련주 매매하시는 거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하지만 지금 들어가기에는 좀 너무 늦다. 국내 돈을 환전해가지고요.
왜냐? 환율적인 부분에서 너무 손해가 크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있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로 지금 내년 같은 경우에 1분기에만 해도
여러 가지 관련되어서 호재성 뉴스가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왜 그러냐면은 UN에서 일단 2025년도를 양자컴퓨팅 기술의 해로 명령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죠.
그 다음에 CES에서 양자컴퓨팅을 메인 주제로 컨택한 것으로 현재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종목들이 어느 정도 기간적인 조정 또는 가격적인 조정이 어느 정도 나올 때
당연히 호재성 뉴스를 동반하면서 다시 한 번 뛰어오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너무 늦었다고 생각되신 분들은 지금 들어가기보다는
어느 정도 가격적인 조정이 나올 때 쉬어갈 때 은봉에 매수하시는 전략이 가장 좋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국내 시장 같은 경우 오늘 같은 경우에도 한국천담 소재와 KCS가 현재 상가에 도달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특히나 KCS 같은 경우 오늘 거래대금만 하더라도 천억 원이 넘는 그런 거래대금을 보여줬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원래 데이트레이딩 성향이신 분들은 당연히 월요일날 삼일성 매매하시겠죠.
그렇기 때문에 데이트레이딩 성향이신 분들은 마음껏 월요일날 매매를 하시는 게 맞다라고 저는 좀 생각이 됩니다.
네 알겠습니다. 일단 단기 과열에 따른 조정 흐름은 피할 수 없고
두 분 모두 다 좀 긴 시각으로 봐야 한다라고 양자컴퓨팅에 대해서는 정리를 해주셨습니다.
오늘 이슈필터는 이정민 이사 그리고 이권희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