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디자이너가 뽑은 인생 꿀템 TOP7

깡스타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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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비디오 조회수·2024. 12. 28.
판매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아마 안
팔 것 같아요 2
[웃음]
팔겠습니다 지금부터이 대표님의 인생
아이템 20년 디자이너가 갖고 있는
애장 템이 뭔지 좀 굉장히 궁금한데
그 전에 스스로를 표현할 수 있는
패션이 또 있을까요이 바지는 자실
노이어 건데 항선 대표님하고 방송할
때마다 입었던 거 같아요 어떤 특정한
날에는 항상 있고 지금도 판매하는
제품 아닌가요 예 판매를 하는데 실
저만 좋아하는 느낌이라서 는 안
나가고 저가 이거 사실은
블랙스트라이프 꾸준히 시즌마다 한
번씩 만든 거 같고 그리 신발 이게
옛날 크리스마 아샤에 갔을 때 디어
신발이에요네네 야 이거 오래된
신발인데 이것도 아마 방송 보셨던 분
아시겠지만 두 세 번고 났던 거
같아요요 두 개지 아이템이고 저는
이런 슬렉스에 신발에 티 하나 소에
걷어 있는 딱 그 정도 손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 디자너 두 블류아요
엄청 심플하게 있거나 엄청 화려하게
있거나 저는 전
약간 라프시몬스 이런 보면 어 티
하나가 오구나 너무 크한 거예요 그게
패션의 끝인가 예 너무 멋있는 거예
근데 저는 궁금해요 왜 패션
디자이너분들이 디자인하는 옷들은
굉장히 화려하지만 진짜 막상 자기들이
입는 옷들은 심플한 경우가 좀
많더라고요 이게 좀 어떤 심리에서
오는 건지 좀 궁금합니다 아까 리고
원스도 옷장에 티 하나 한 벌 있다고
근데 옷은 엄청 화려하고 말도 된
옷들도 많이 만드는데 결국 입는게
가장 옷에 많은 영향을 치잖아요 특정
디자인의 과한 제품을 입으면 계속
복잡해져요 그니까 디테일도 뭐 그렇고
저는 사실 가장 심플 했을 때 많은
거를 보고 느낄 수 있다라는 거 이할
때는 저 팔찌나 이런 거 잘 안
하거든요 아 오히려 깔끔하고 그래야
보는 것들이 오히려 많아지니까네 너무
많으면 이게 그대로 투영될 수밖에
없어요 뭔가를 할 때 그래서 한창
시즌 준비할 때는 흰티에 아무것도
없는 추링 바지도 많이 있고 그래야
조금 더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디자인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이 좀 들어요
오 스테파노 필라티 조금 멋을 좀
내쉬는 거 같고 그분은 맞죠 사 저도
사실 앞뒤가 다 맞진 않데 근데
스테파노 필라트 제가 감명을 받은
사진이 그냥 길거리 지나갈 때
슬렉스의 처치에 니트 딱 그 정도가
너무 예쁘더 무심한게 롤업한 치들
맞아요 맞아요 긴 티셔츠의 반팔인데
걷어 올린 길이가 2인 반 정도 야이
지환 그게 너무 멋있더라고 그러니까
딱 완전 걷지도 않았고 러프하게 예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이 대표님의
인생템이 더욱더 궁금해지는데 한번
대표님 인생 오자 한번 열어봐도
되겠습니까네 아 오케이
알겠습니다음 야 일단은 재밌어요
옷들이 평범한 니트 같은데 요게 인생
태이네 궁금합니다요 니트를 인생템으로
정한 이유가 있나요 이게 그 하이드
아커만이라는 제품인데 정석적으로
만들어진 니트 적당히 부드러운 촉감과
적당히 도토 그다음에 조직감 심플하고
제가 원체 블랙 옷이 많다 보니까
그레이시한 카키가 가끔 이렇게 좀
기분 전환할 때 좋더라고 그리고 엄청
따뜻해요 그고 일주일에 한 번씩
정도는 꾸준히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핏도 너무 예쁘고 특히 저희 백화점
바이어랑 미팅 했을 때 이옷이 꼭
어디 건지 알려 달라고 그러더라고요
야 입고 가셨는데 도수 가지게 된
거죠 아 사원에서 약간 물어보고 뭔가
심플하지만 만지면 굉장히 탱글탱글하고
두께감이 있고 조금 살짝 루즈하지만
그리고 약간 카키 같지만 오묘한 카키
랄까 그래도 블랙이랑 매치하기도 좀
좋을 것 같고 이게 특히 데닌 바지랑
잘 묻어요대 바지랑 잘 묻 기 때문에
슬렉스 아닌나 대니 미을 때는 자주
입는 거 아우트 없이도 한 개에도
그냥 가까운 거리는 왔다 갔다 하
지금도 판매하는 제품인가요 아니요
이것도 제가 세컨 핸즈로 구했는데
오케이 세컨 핸즈로 정상가가 한
120만 원대였던 거 같아요 비네
만이 제품을 누군가 산다 파실 의향
있으신가요 50에 산다 오 아니요 오
100이면 제가 직접 배송을 해
아기만 남긴다 많은 연락
부탁드겠습니다 이게 그래도 120만
원짜리 였으니까 몇 년 입었죠 한
3년 3년 정도이 무거운 제품인데 원
한다 레드 알겠습니다 오 요거 인생
아이템 그리고 오 이거는 대표님
이건거 한 번도 못 본 거 같은데이야
이거는 거의 여자 제품인가 할 수
있을 정도로 옷을 보면 시스루와 이런
시키한테 되어 있어요 야 이거 어떤
제품인가 로고도 없습니다 택도 이게
이제 와이 프로젝트 제품인데 와이
프로젝트 니트 위에 이런 시폰 소재를
프린팅을 했었는데 너무 독특하아요
말이 안돼 네 처음에이 제품을 접하고
보고 이게 명칭이 과제인지 모르겠는데
피임기구 니트 콘 니트 어 콘트 옷을
감쌌다 감싸는 야이 장면이 굉장한데
그래서 저는 이게 재밌어서 이분 러네
사진 보니까 렉슬 렉스 배치했는데
너무 예쁜 거예요 그 샀죠 근데 아
너무 세서 입고 나가면 히크 키크
사람들이서 거리더라고요 뭐 이거는
시선 강탈 가능하죠 그리고 엄청
더워요 그래서 저는 이거를 어떻게
이게 분리가 되거든요 요거를 분리를
해서이 안에 그냥 블랙티에가 제가
새로 레이어링해서 바깥에이 부분만 좀
자주 입었어요 어 바깥에 이부분만
안에 니트는 한 번인가 두 번밖에 안
입었 어 그럼 최근에 좀 입으시나요
최근에 이제 좀 살이 치는 바람에 어
안 맞는다 안 맞는데 와이프는 또
이걸 입고 다니더라고요 오 대표 이거
어느 정도면 이제 판매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아 요거는 아마 안 팔 거
같아요 와 옷장에 걸어 놓으면 다들
물어보는 제품이다 보니까
50데 같아
원 요거는 한 200만 원까지도 안
볼 것 같아요 200
팔겠습니다 200이면 그래도
보내줘야죠 200이면 또 다음 사람
위해서 이렇게 또 아
100이었다면
또 이제 초이스가 좀 많아지긴
하거든요 저 인생템 니트 어 이거
재밌어요 일단 폰이 이렇게 레어 돼
있고 안에도 약간 레드인데 약간
이렇게 패턴 조직감이 있고 요거는
제가 좀 보려 하겠습니다 야 이거는
저가 대표님이 입은 거를 좀 많이
봤던 거 같아요요 착장 느낌은
대표님이 평 일할 때 좀 많이
입으셨던 거 같은데요 제품은 좀 어떤
제품인가요 스테파노 필라티 그
디자이너분이 이제 재야에서 하다가
이제 나와서 랜덤 아이덴티티라
브랜드를 만들어서 첫 시즌부터 티저
영상을 보다가 이게 너무 예쁜 거예요
그때 첫 시즌에
냄새를 대표님의 냄새 이거 진짜
찐으로 입은 대표님의 냄새가 딱납니다
야 이건 찐이다 까지 입었어요 아
이거 레 냄새가 살아 있고 그리고
여기 또 시보리가 또 많이 입으면
이렇게 살짝 보풀이 올라오는데 요거는
진짜 찐 애정템이 않나 지금은 한
60만 원대 8지 모르겠는데 세일
엄청 할 때 15만 원인가지고
샀었거든요 예 그때 한 일곱 여덟 배
샀었어요 런칭하자마자 너무 잘리
보여요 이거 몇 년 된 옷인가요 4년
4 5년 됐어요 4 5년 된 옷
색깔별로 다 있어요 요거 거의 유니폼
같은 옷이네요 슬렉스도 잘 올리고
어떤 옷이 다 잘 올리고 보면은
약간의 조직감이 좀 특이하기도 하네요
뭔가 옷이 좀 새로 형태로 이렇게
셔링이 좀 잡혀 있다고 해야 되나
요런 디테일도 있고 원단도 약간 좀
탄탄한 느낌네 따뜻하게도 따뜻하고요
아니 또 충전재도 있다 보니까 야
요거는 얼마면 넘기겠다 사실 요거는
이미 뽕 뽑았나요 충분히 뽑아서
요거는 사실 세컨 핸즈에서 나오던데
15만 원이면 사는 거 같던데요
지금도 15만원에 중고로 구입이
가능한 옷이다 근데 이거 이거 어
재밌는데 옷이 응 약간 편하게
입으면서 디자이너 느낌도 나고 맞아요
시 대변 보는 눈이 있으십니다 이런
느낌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오 그리고
바로 또 뒤에 있는 바지가 있는데
저는이 바지를 어떻게 기억하냐면
대표님 이제 여름에이 바지와 킹티
대표님이 거의 여름 치트키 유니폼이라
할 수 있는데이 바지 제가
궁금했거든요이 바지는 어떤 제품인가요
제가 원래 쇼핑을 하면 면티 한잔
사는데도 진짜 일주일을 고민하거나
합리적인가 어울릴까이 사이즈 세 다
입어보고 과연 여기가 제일 싸가
보는데이 바지는 제가 친한 모델 동생
있는데씩 놀 데 이걸 입고 있더라고요
제 보자마자 이거 어디서 샀니 이제
이게 y3 제품인데 예 세일도 안
하더라고요 근데 이런이 이런 비닐
같은 이바지가 60월 만가 줬던 거
같아요 더군다나 해외 배송이라 관세도
었어야 됐었고 그냥 홀린데 샀는데
너무 좋은 거예요 어떤게 가장
좋았나요 맨날이 보도 때한 것도 안
보이고 주름도 안 가고 가볍고
세탁해도 금방 마르고 주머니 많아서
뭐 쑤셔 놓기도 좋고
실용적이면서도음 여기 이제 칼자국도
좀 나 있는데 제가 물류에 지원
나갔을 때 이런 파등 나는데 그런데도
저 이거 아시죠 추장 때 3일동안
요것만 입네 어 이거 대비 거의
유니폼이 항상 대면 옆에 보면 이게
보이더라고요 요게 주는 약간의 감성이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게 그냥
차라리 요지 야마 모터만 있었다면 더
좋았을 뻔했는데 기 또 아디다스가 또
섞여 있다 보니까 제가이 옷을 안
입는 날은 빨래 돌린 날이고 나머지는
1년 내네 입어요 어 그거 전투복 저
이거 만약 지금도 구할 수 있다면 두
벌은 더 쟁겨 놓고 싶은 있는 분들은
대표 냥에 판매를 하시면
됩니다네 이건 너무 궁금하다 사실은이
저희같이 또 옷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인생 블레이즈라이거 어떤 의미가
있나요 얘는 실이 제품은 빈티지
제품이에요 지금도 많이 좀 해져
있는데 이거를 제가 12 3년 전에
그때 한 3만 원인가 어디서 동료 저
종로 오가의 거의 구제 시장에서
샀거든요 오 아 제가 좋아 스테파노
필라티 형님이 있는데 입색 노랑이
3만 원이 사야죠 샀는데 아시죠
빈티지는 소매 짧은 거 그래서 이렇게
접어서 착용하는데 이게 어깨도 좀
살아 있거든요 요새 다시 조금씩 좀
있기 시작했어요 아 요새 오히려네
그리고 더블이라서 우아 맛도 있고
원단에 드래프 보이고 그리고 색깔도
짙은 내라서 블랙이라도 잘 먹고 왜
아시죠 멋쟁이들은 블랙과 네이비를
같이 입잖아요 또 왕년에 비해 또
살이 좀 지셨는데 많이 쪘 그래도 잘
만지나요 그래서 지금은 사실 와이프가
입고 다니고 저 올해 한 번 입었다가
벗었어요 대표 옛날 사진 보니까
굉장히 마르
더라고요 많이죠 어 일단은 더블
디자이 하지만 약간 또 기장감이 또
길어 가지고 거기서는 또 스탈리 시도
있고 오 라펠도 오 이게 여이 길어요
길어요 그래서 부전도 많이 보여서
시원시원하게 하고 안에 매칭한 것도
잘 보이고 소재도 좋고 오 꿀템 3만
원의 완전 꿀템이죠 그럼 지금도
종로나 동료에서 쇼핑하는 거
추천하시나요 요새 제 그 기사를
봤어요 빈티지나 세컨 핸즈가 안 좋다
미신적으로 사람의 기운을 옮겨간다
제가 그런 좀 미신이 좀 믿는
편이거든 아 정교 안 믿지만 정교 안
믿지만 조금씩 자중 하려고 하고
있어요 저도 느꼈는데 옛날에는 이런
중고나 빈티지 시장이나 동료로 가면
살게 좀 있었는데 요즘에는 좀 많이
없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오히려 빈티지
옷이 더 비싸 어 맞아요 야 이돈이면
세워 사는데 저이 생각하 전 요즘 잘
안 하지만 어 좋습니다 아이 바지도
내가 좀 많이 봤던 바지인데요 바지도
한 두어번 입으셨던 거 같아요이
바지는 y 프로젝트 바지인데 요거는
좀 어떻게 하다가 구입을 하게
되셨나요 아까 니트도 보셨다시피 옷이
재밌다 보니까 막 찾아보 시작하다가
아마이 제품은 먼저 샀을 거예요 저
제품보다 아니 바지를 두 개를
입는다고 해서 사 봤죠 요것도
반팔티를 많이 입고 다니는데 너무
심심한 날 있잖아요 그럴때 한 번씩
입어 주면 너무 예뻐서 또 사이즈도
녹 해 오래오래 입을거다 제가
90km 돼도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바지 진짜 많이 입었어요 한
30
정도면 요거 시세 고에 한 제가
35만 원까지 봤어요 아 지금 오고
가는게 어 근데 저는이 연청 버전도
하나 사 볼까 허리를 이렇게 매워서
왜 저희 오버올 같은 거 대니 작업법
묶고 있잖아요 이렇게 그 느낌이 좀
나거든요 그래서 재밌기도 재밌고
착장의 킥이 킥 기본 한방 딱 주는
근데 진짜 시 특이한게 바지 위에
바지 같은게 하나 더 올라왔는데 버튼
플라이 돼 있고 지퍼까지 있고 이게
일반적인 상식에서는 할 수 없는 건데
좀 어떤 마인드를 갖고 있어요요
디자인이 가능할까요 제가 봤을 때는
그냥 처음에 대입만 입다가 어 이렇게
해볼까 하다가 그냥 약간 어더 걸린
디자인이지 않을까 사실 이게 안정감은
없어요 대립이라 보니까이 부분이 너무
헐렁헐렁 묵직하기 하고 밑에 이렇게
안감도 있거든요 보통이 정도 기장이며
바닥 다 쓸고 다녀야 되는데 이것 또
잡아주 야 이게 의도된 건가 예
의도된 거 같아요 아무리 내려 입어도
기장이 잘 안 끌리고 있는 맛도 있고
와이프 바지 보면은 막 뒤집어 있는데
진짜 허리가 커서 뒤집다가 이걸
디자인화 시켰나 멋있기도 하고
주머니를 이렇게 넣어 버린다고 사실
이거는 디자이너가 앉아서 도시 카를
그리거나 할 수 절대 나올 수 있는
옷은 아니고 샘플에 나서 이렇게 입고
저렇게 입다가 그것도 힘들잖아요 많이
입어 보고 그렇게 나왔던 거라 없는
디자인이 아닐까 확실히 이렇게 또
지퍼 포인트가 있다 보니까 옷이 좀
심심한 덜어주는 거 같고 야 아마 옷
좋아하는 사람들은 좀 환장할 것
같습니다 야 근데 또 이거는 또 뭐지
대표님은 아니신 거 같고 아 이거는
검정 치마라 다들 아실 거예요 이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앨범인데 피거든요
이거에 대한 사 사연이 것까지는
없지만 제작년 생일에 이제 와이프한테
턴테이블을 선물을 받고 그때도 제가
너무 주말에 할 거 없이 그냥
있으니까 음악이라도 좀 취미를
가져보고 싶다 그래서 턴테이블을 사
주더라고요 그래서 갖고 싶은 앨범이
뭐야 해서 제가 주저 않고 이제이
앨범을 했는데 사실 여기 있는
에브리싱이 노래가 제식 때도 틀었어요
그만큼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기도
하고 지금도 제 핸드폰에 벅스나
들어가면 제일 많이들은 곳 그래서이
앨범이 주는 좀 뭐 추억도 너무 많고
매일 들으시나요 어 사실 한 달에 한
번 정도 듣는데 머리 맡에 있어요
턴테이블이이 모르는 분들은 머리 옆에
두고 항상 자니까 이거 잘못하면 결혼
인으로 착각할 것 같은데이 앨 워낙
좋아해서에 너무 디자인이 예뻐요
그래서 요거 한번 가지고 와봤습니다
어떻게 보면 대표님은 이제 거의 1과
결혼을 한 줄 알았는데 결혼 하셨네요
좀 늦게 결혼했죠 이제 1년 반 정도
됐어요 그래도 연애는 그래도 바쁘지만
짬짬히 물려서 물려서
아 또 새로운게
있는데
야 야 이거는 뭔가요 마시는 건가
이거 그냥 그 바디스프레이 데오드
란트라 보시면 되고요 아 데오드란트
이거 뿌리는
방식인가네 냄새
어떠세요 어 오 약간 향수 같은는데
약간 바닐라가 머스크 계열인데여 초코
향으로 적혀 있는데 제가 이쪽 계열
향수도 너무 좋아해요 딱 억제도
되면서 향까지 있으니까 저는 요새
향수도 물론 좋아하는데 이런
데오드란트 바디 스프레이는 진짜 나만
이렇게 맡을 수 있는 냄새라고 해야
될까요 사실 제가 진짜 가진게 없는
사람이라 아침에 이제 뭐 라도 가지고
와야 될 텐데 패션 아이템 말고 해서
씻다가 맨날 뿌리거든요 어 들고
와야지서 그래서 가지고 온 거야 오
일단 디자인 자체가 우리가는 그 땀
억제제 느낌과 다르게 너무 세련돼서
좋고 바디 스프레 버금 갈만큼 향이
세면서 약간 남성적인 아 맞아요 다른
생도 있나요 보라색도 있고 한 세
가지 봤던 거 같은데 아니 나 사
봐야겠다 이게 우리나라 제품 아닌 거
같긴 한데 다 영어로만 적혀 있어서
저도 유튜브 보다가 우연히 광고에서
봤는데 케이스가 예쁘니까 봤는데
괜찮더라고 당분간 꽤오래 쓸 거
같아요 어 그리고 요건 뭔가요 요거는
립밤인데 이쪽에 보시면 노이어 아
노이어이야 노이어가 왜 안 나오나
했는데 노이어 나왔네요 이게 제가 한
4년 전에 작게 이제 코스메틱
브랜드를 기초 화장품 군으로 했는데
그때 사실 제가 화장품 잘 바르는
스타일도 아니고 이렇게 잘 되지는
못했어요 못했는데 제가 지금도 입
입술이 자주 트는 편인데 가을부터
뜨거든요 근데 이거는 그냥 케이스도
너무 예쁘고 무엇보다 성분이 진짜
좋아요 제가 항상 주문에 지니고
다니는 한번씩 따봐야 되나요네 발색도
없고 해서 그냥 무난하게 무던하게
엄전 쫀득쫀득한 느낌이다네 맞아요
특히 제가 건조해서 많이 리치
하잖아요 예 많이 갈라지는 분들 한번
써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야
이렇게 해서 노여 대표님과 함께 오늘
인생 털기 좀 진행을 해봤는데 오늘
인생 아이템부터 꿀팁까지 정말 많은
정보를 주셨어요면 오늘 소감
어떠셨나요 제가 뭘 좋아하고 취향을
다시 아는 시간이었던 것 같기도 해요
오늘 오전에이 짐들을 챙기면서도 아
이거 있었지 아 요거 있었지 이것도
재밌었고 음악 감상을 제가 유일한
취미로 더 삼아 볼까 생각도 방금
했고 저한테 충분히 유의미한
시간이었고 한 달에 한 번이면 조금
적긴 해요 수 하기는 셀피가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밖에 없어요 오늘 너무
좋은 정보 해 주셔서 아마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사람들이 봤을 때도
유익하지 것 같고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이 보셔도 너무 좀 재밌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입고 있는
옷도 우리가 연말 집으로 여러분들
많이 좋아하시기 때문에 나왔는데요
제품도 아마이 영상에 올라갈 때
공개가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그
너무 잘 나왔다 저는 이게
인생템입니다
아이고 아 진짜 제가 겨울 수트를
찾고 있는데 이런 피 겨울 수트는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요건 제 겨울
인생템으로 저 들어올 때 이번 제품이
제 몰랐어요 그러니까 너무 평소 입던
옷 같으시고 해서 보니까 제 여쭤
봤잖아요 제가 옷이 3천 벌이
있지만이 그중에서도
인생템 만족스럽 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번에 인생 털기는 이제 마치도록
하고요 또 대표님과는 조만간 내고
해야죠 끝으로 또 하고 싶 말
있으신가요 님 오늘 한해도 이렇게 또
자주 또 이렇게 나와서 인사드리게
돼서 또 좋았고 앞전 방송 때 제가
올해 마지막 방송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오늘 또 이렇게 인생 떨기도 나오고
걱정했었어요 또 나오는 거 아니냐
근데 저야 뭐 이런 이렇게 좋은
만남의 기회를 주시니까 너무 좋고 예
불러 주시면 진짜 매번 뛰어와서 옷도
보여 드리고 이렇게 겠습니다 아 너무
감사합니다 와 제가 인생 털기를 사실
지금 많이 하진 않았지만 하면서 가장
재밌다 제 관신 사라 그런지 너무
재밌으면서 그 대표님의 인생을 또
한번 또 들으니까 그것도 너무
재밌었던 거 같습니다 아 야 모두가
파이팅 하시기 바라겠고요 좋은 연말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