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권상우, '뛰고 구르고' 힘든 액션 속 '달리기 만큼은 톰크루즈 이겨보자' 열심히 달려('히트맨2' 제작발표회)

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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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12. 28.
[음악]
그대로 뛰고 구르고 비비는 팀
히트맨의 피담 눈물 액션 코믹
액션인데 권상호 씨 이번 액션 촬영은
어땠나요 좀 더 업그레이드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어 저희가 한 여름에
촬영을 했는데 그 옥상이 정말 아
뜨겁죠 어 진짜 뭐 옥상으로 올라와
하신 거예요네 옥상에서 정말
싸웠는데 너무 더워 가지고 거의
뭐 되 제일 많이 더 들은 날 그 딱
3일을 촬영했는데 그때가 정말 기억이
많이 나고요 그리고 어떤 달리는 신이
있었는데네 갑자기 그런 생각이
나더라고요 미션 임파서블의 탐크루즈
어 아 거긴 제작비가 많고 뭔가 막
세팅할게 많잖아요 우리는 그렇지
못하지만 그래도 그 열정만큼은 내가
탐 크루즈보다 더 빨리 한번 뛰어보자
아 그래서 그 아 어떤 달리는 신을
여러 번 뛰었는데 아무튼 그때 정말
최선을 다해서 달렸던 기억이 나고 는
신의 러닝 신의 라이벌은
탐크루즈였을 제가 딴 거 몰라도
달리기 이겨보자 그 달리는 장면 탐
크루즈보다 훨씬 멋있게 나왔습니다 와
여러분 대한민국 탐크루즈가 탄생하는
순간입니다 아 대단합니다 기대해
주시기 바라면서 정준호 씨는 이번에
굉장히 많이
맞는 그런 캐릭터를 소화해 내셨는데
뛰고 그르고 비비는에서 구르고 역할를
이번에 하신게 아닌가 이번에 이제
제가 그 인질로 이제 잡혀가면서
어 많이 맞는 역할을 많이 했는데 그
이제 맞는 역할이 사실은 이제이
연기적으로 하다 보면 열감이 좀
떨어져서 때로는 실제 맞기도 하고
하는데 어 이번에는 이제 의자에 묶여
있는 상태에서 무차별하게 맞는거다
보니까 뭐 피해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죠 그 이제 뭐 한 한두 번
하다 보면 뭐이 정도에서 끝나겠죠 세
번네 번 가다 보면 이게 저 자식이
정말 감정이 있어서 때리나 뭐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그 적당히 해나도
사실은 이제
그 리얼한 연기를 하려면 진짜로
때려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구두 빨로
막 차니까 그래서 좀 뭐 아주 맞는
연기는 제 30년 인생에 제일 예
제일 맞이 때리는 걸 오해 많이
했는데 맞는 역할은 거의 그 일본
가면 우동 명법 없는 기술 중에
족하고 있어
거의 그 정도로 그냥 태를 당하 갖고
정도 아 그 고생 많이 이번에 맞는
연기를 진짜 제대로 보여주실 정준호
씨 기대해 주시면 맞습니다 옛날에 그
두사 불체 때 저한테 그 정원 택시가
많이 맞았잖아요 어 맞아요 정은택 시
그 정은 택시의 마음을 제가 한 오래
지나서 안 알겠더라고 맞 전화통
하시죠 정은 택시한테 예 오랜만에 아
좋습니다 업그레이드된 액션 하면 사실
2분 도 황우 세레 씨 이번에 엄청난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보여 주신다고요
어 예 예 액션 제가 했어요 어
근데근데 너무 재밌더라고요 힌트 좀
살짝 주세요 어 기대해도 좋습니까 아
진짜 기대해도 좋습니다 왜냐하면 액션
하니까 이제 제가 여자니까 실제로
그렇게 못 하잖아요 근데 막 큰
남자들은 막 다 날아가는 거예요 그
너무 재밌어 가지고 계속 진짜 진짜
열심 했어요 이번에 황우 슬레시
업그레이드된 액션 예 모두를
날려버리는 액 기대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