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영숙 씨한테는 참 이렇게 난이도가
있는 사람만부터 그분 가이 미투
길하고 막 길 수도 있어요 아 그런
느끼하게 쳐다보지 마요
영숙씨 모습도
예쁘세요 울지 말고 아 이제는 뭐
그냥다 하지 이제 우승으로 잡
고마워요 진짜로 응 저도 고마워요
[음악]
마에 드는 분 앞에 가서 손을 잡는
거예요
[음악]
감사합니다 영숙 님이 처음 들어오실
때 너무 예쁘시더라 그요 그래 영숙님
처음으로 연화을 잡아봅니다 좀 오래
있어요네 진행해
진행
잠깐 좀 보세요네 잠깐 좀 보세요
조금만 야
돼요 야 저러 더 끌리는데 큰일났다
미 거야 이제 보세요 저 보세요 제가
좀 얼로지 모르거든요 남태 가지
얼로지 몰라가지고
성격이 아 이분은 그래도 좀 어느
정도 잡아주지
않을까 여기저기
튀니까 고분고분한 의사가 있고 립밤
가져오셨어요 예
있고 건조 피 피나소서 아 장해
그래 아 이분 제어할 수 있구나
컨트롤할 수 있구나 가이도 기대지
구력도 참을 수 있다 내가 오 그
정도는 할 수 있다이 사람이면 그
생각 들더라고요 영철 기대돼요
인데 나 더 이상 외롭고 싶지
않아 나랑 데이트
가자 자 아 짜 설마
어어 오케이 아 역시 아 대박 역
너무 좋다 너무
좋다 자기 소개 때 유쾌한 모습
유쾌한 모습에 응 자신감 있고 웅변
대회 하듯이 자기 소개를 하셨거든요
재밌었어요 저를 둘러싸고 있는이
사랑에 대한 규제 또 연애에 대한
규제는 여태까지 해결하지 못해서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사랑을하고
싶습니다
[음악]
모습에 예 우리 영호씨 조금
힘들겠지만 힘내십시오 예 아직 시간은
많아요 저는
수님이 자기 소개할 때 되게 매력
적이라고 느꼈어요 그러니까 본인이
되게 매력이 있는 사람인데 너무
어저께 오늘 뭔가 위축돼 있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자신감 있었잖아요 자기
속에
그랬어요 그렇게 하면 분명히
여자분들이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님
주변에서 연애 안 한다 그러면 뭐라고
안해요 영숙 씨가 텐션이 확이
운 에 그래서 지금 엄청 놀림 당할
거 저는 동성연 애자로 오해를 오해를
받았던 응 그까 저를 보고 하도
여자친구가 없고 아 또 제가 한때는
그런 고민까지 했어요 혹시 천녀
귀신이 붙은게
아닐까 이제 귀신까지
나오 저히 가톨릭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가
싶어서 무당이랑 전화통화를 했죠
고민이 되니까 너무 그래 얼마 얼마나
답답하면 그러겠어 근데 그분은 이제
너 외롭게 태어는 사주고 스님인
사주다
진짜음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근데
너 결혼을 할 거고음 그 무당이 했던
얘기 중에 하나가 네가 만날 사람은
선이나 소개팅으로 만나는데 응 직업은
가르치는 직업이다 직업은 가르치는
직업이다 그래 이런 거
좋아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물론 방황도 하지만 이제막 믿음이
흔들릴 때도 있지 아 그럼요 사람이
다 결국은 또 하는 님 찾게 돼
있어요 저는 찾게 되더라고요 십자가
보면서 제발 좀가 하다가 아쉬울 때는
하나님 쳤다가 이건 너무하지
않냐고음음 그래서 저한테 종교가 이게
좀 분리돼서 보기는 어려워요 응 응
응 응 좀 보고 싶었어요 저는 이렇게
여기 출연해서 응 내가 낯선 환경에서
응 뛰어들어서 스스로를 던져서 거기에
막 부딪히고 적응해 가면서 또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 가야 내가 좀 발전
있는게 편화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음 창피하죠 되게 소심하고
겁많고
그래서 이런데 내가 이렇게 던져지면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너무 잘하고 계시는데요 감사 왜
왜 본인이 자꾸 소심하고 엄마고
그래요 안전 잘하고 계시네 이런
감동받지 울어야 진짜 어 뭐야 진짜
오는 거야 진짜요 한 거야 감동
받았나 봐
감사합니다 오는 거
아니죠 왜요 저 불빛이 이쁜 거
같아서 맞아요 저도 그 보고 있었어요
어 눈물 마인 봐요 그런가 봐 좀
후회만 남는 거 있잖아요 그니까
조금이 데이트라는게 좀 재밌고
즐거워야 되는데 과연 제가 그렇게
재밌고 즐겁게 분 이끌어갔던 사람인가
생각을 해본다면 그러지 못했던 거
같아요 너무 좋은 분이고 선하고
착하고 예
맞습니다음 진짜 너무 다 좋은데
남자로서의 끌 뭔지 알까 알 예 알죠
알죠 뭐랄까 딱 한 방 뭔가 조금 그
한 방 막 심장이 콩닥 대고 그런
그런 거
없었나 아이 참
그렇네
저는 명숙 님이 계속 좋다고 얘기를
했었잖아요 응 그런데도 이게 아직 첫
날이긴
해도 뭔가 확답이 그런게 너무 없으셔
가지고 저 좀 다른 분도
한번 봐 보려고 하는데 그때부터 좀
머리가 복잡해지는 거예요 다들 이제
벌써 이제 언 정도 노선 정에
놓으셨나요 이제 어느 정도 마음이
없으신 분은 현숙님 밖에 없으신
상태고
그렇잖아요 그렇기도 하고
한데 솔직히
현수님 지금 조금
반전이어야
현숙님께 조금 얘기를 지금 타 좋
나는 해보는 거 너무 강주 지금
타이밍 금 빨리가 나가 이것도 참 그
아쉬운게 아직 많이 커요 그 제로
세팅을 한번 해 봐요
처음부터음 다시 영숙 님으로 돌아갈
수도
있어요 오늘 안에 좀
정리를 해서 방향을
정해야죠네 영수 님이요
영님네 좀 궁금증이 생긴다 영수 씨랑
좀 데이트를
원한다 영 내여자가 싶은
남자는 함께 달려주세요
자 지금 몇 명이 지금 이제 올 것
같거든요 자 상처 지나가고 황수 자
광수는
계속일까요 광수 수 수 광수 아 발
걸죠 어 안가 가야지 가야지 가야지
가야지 아 아 황수 갑니다 자 영철과
황수 예 코치님 코치님 코님 아 너무
왜 뒤늦 왜 뒤늦
갔어
옆에서 같이 뛰는
거야 인기
많으신데요 내가 더 빨리 가면 어떻게
되는
거야 빨리 거세 맞출때 맞추세요
맞추는 건 우리가
맞춥니다 어제 순자 님하고 즐거웠지만
그래도 그래도 한번 영숙님 좀
알아보고 알아가고 싶어요
차분하고 잘 조련할 것 같다 그분
가량이 미트 길하고 나 길 수도
있어요 진짜 아 진짜 못 들어갈 텐데
차 있죠네 차 있어요 차
있으니까 영천이 차로 이동하고 영천이
차로 이동하고 거 물어 가세요 전 전
뒤에 탈게요 전 뒤에 타고 아 왜 또
뒤에 탄다 그래 저 배려 저 배려
오세요 예 알겠습니다 첫날부터 첫인상
선택했고 계속 했고 싶기도 하고 어떤
분이 순자 님이랑 멀어진 건 아니고
예 멀어진 건 아니에요 언제든 뭐 뭐
그 자리 배치도 그러면은 저기 영숙님
앞에 앉아 바로 나는 옆에 앉을때
그래 응 영수 님도 뭐 저 알고
싶다고 얘기하더라고 응 영님이 저
알고 싶다고 얘기하 그래요 그럼 두
분이 내가 만하면 조연으로 갈테니까
두 분이 왜 굳이 그럴까 많요
그러니까 굳이 밀어줄 필요는
없는데
광수님 뒤에 안 추워요 어 좀 추워요
그 뭐야 거기 켜봐 어떻게 켜 보냐
잠깐만
또르
광수님네 어디 불편하세요 아 안
불편해요
괜찮아요네 더워요 아 덥지 않아요
영숙 씨가 계속 챙겨
주시네
그리고 뭐야 정승 님하고 두 분이
있는데 둘이 친구인 줄 알았어 너무
너무 동안이셔서 아
감사합니다 두 분이 친구인 줄 알았어
나는 광수 씨는 나 안 돼 가는 척
하는 거야 아 절대 못
자지 광수님
주무세요 아 무 리 된다고 피곤하신
광수님 한 말씀도 안
하시네요네 오실 때부터 아까 낮이랑
원제 밤이랑 너무 다르신데 아 그래요
나죠 밤이 응 나죠 밤이 말이 아닌데
뭐 바미가 나와 초바니 왜 나오는
거야 거기서 찮아 바미
바미 아니 그게
아니야 가만 가만 있어 너무
배려해 주시는 거예요 아 두 분 말씀
많이
하세요 왜 광수 님은 안
하세요 제가 지금이 자리에서는 말을
잘 안 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아니
어 왜요 예 두 분 얘기 많이
하세요 여기 또 나왔어 내기
[음악]
금지 집에 가고 싶었어 그래 힘들지
그 근데 경험이었어요 되게 나도
참고이 상황을
어떻게 잘 타게
할까 잘 좀 풀어 풀 수
있을까 다 지렸어요네
시장하시죠
좀 좀 어 미안해
이거
뭐야뭐야 아 뭐야 진짜 왜 그래요 야
오리 성대모사 한 거야 오리를 먹어
가지고
한 거 한 거야 잠깐만 어 뭐라 간
거야 잠깐만 좀 아 오리에요 오리
오리에요 미안해 이거 민망해 이거까지
하어 아 왜 이래 왜 이래요
바이러스고
있어
아 죄송해 나 진짜 이분이 영숙님
같은
분이면 다리 밑으로 기여 가라고 하면
기울 수도 있다 나 그런 생각까지
그런 말 그런 생각까지 하고
있었거든요 뭐 어차피 뭐 부피 저도
저도 많이 부피 되는
사람이고 내가 막 텐션 업돼서 날
뛰면 컨트롤해 주실 거 같고이 남자
컨트롤할 거 같다 리모컨 TV
리모컨처럼 막 조종할 거 같다 좋은
뜻인지 모르 평공 평강 좋은 뜻이에요
저는 저 남자들이 가만 나둘 거
같은데
그 생각도 들더라고요 아 그래요 되게
감사하네요 좋게 봐주셔서 제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지음 어떤 단어든 다 이해해
주시고음 그럼 마시고
가볼까 가세요 가세요 가세요 아 말
진짜 잘 들어 아
좋아 이제
말하나요 좀 좀 비켜 드려야 되는게
맞는 거 같아서 대려다 저희가 예상한
대로 그래요 그 영철 님이 가서 비켜
달라 그랬어요 그런 건 아니죠 아
그런 건 아니에요 배려심이 뭐에
배워서 그런가 전
배려였요음 근데 또 그 자리에서 좀
배려하는 중입니다고 말을 못 하니까
예 항상 그런 거 같아요 연극 같이
생각을 한다면 응 내가여이 연극에서
주연일 조연일 주연이라는 계속 무대에
남아 있어야 되지만 조현이랑 어쨌든
눈치껏 빠져나와야 되잖아요
그건 조연이었던 순간이 더 많았던 거
같아요음 근데 제가 자기 소개한
다음에 광수 님으로 바뀐게 되게
자신감 있는 모습이었
말이에요 근데 그게 연기가 아니라
본인의 찐 하나의 모습일 수 있잖아요
그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전 가면을 쓴
거 같아요 다른 사람들 앞서 본인
모습이 아닌 가면 그럼 본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진 않아요 보여준 적이
없는데 그걸 보여줬을 때 사람들이 그
모습을 싫어할까 날 떠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 어떻게 할 수가
있지 안 보여줬 봤잖아요 한 번도
그게 더 매력 터질 수도
있잖아요 왜요 통팡 매력 터질 수도
있지 아 영속 씨가 잘
끌어내는음 자신감을 가지세요
고맙습니다 상담해 주러 학생 상담
알겠죠 저 말을 잘 기억해요 네알
학생네 알겠습니다 아 강수 씨들
웃는다
이제 오히려 배려해 주는 그 시간이나
아니면 방식이 조금 안 맞지
않았나음 그랬던 거 같아 마음이
불편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광수
님도 좀 정리를 해야겠다 그게 약간
오늘 저녁 데이트 가는 차에서부터 좀
쐐기를 박았다
[음악]
영수가 내 나다 싶은 여자는 함께
달려주세요 영수 아 영숙 씨도
영수한테 아 총도
[박수]
영수한테
어려워 제가 용자 님한테
왜 좋아했는지 모르 이야기 드리신 건
없죠 들었어 못들었다 그
이번에 이상 친구 도 좀 나처럼 열
열정적인 사람이면 좋겠다 내면에
열망이 좀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이거를 이번에 알게 됐어요 여기 와서
아 본인의 이상형을 좀 더 확신하게
되었구나 영자 님한테 그게
보였거든요음 영자님 테 그게
보였거든요음 저는 그래서 영자님이
좋다고 생각했었어 간 선전포 건데
저거는 근데 예예 난 영자 님이랑 잘
될 거예요
나머지 두 분은 아 어 영자만
보는구나
[음악]
생각하겠죠 그러 보니까 정석 님이랑
얘기하는 건 거의 처음이네요 맞아요
정숙이도 잘못 부르고 지금 오류가
많이 나고 있어요 제가 제가 너무
떨리네요 말을 이어가야 돼서요 편하게
하세요 뭐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어서요 그죠
그러네 또 뭔가 만나본 적이 없으니까
할 말이 없긴 없다 그래 그래서
궁금해서 보자고 했어 아까 감독님이랑
감독님이랑 인터뷰할 때도 지금은 제일
궁금하고 말을 안 나눠본 분이 영수
님이에요 아 영숙씨는 말 참 급게
잘하 그죠 직접 만나보니까 엄청
당황하 녕 되게 말씀 잘하시고
그리고게 좋아 던 모습은 그 뒤에
이제 영자 님이랑 같이 많이
계셨잖아요
거기서 모습이 또 좋아 보였죠 왜냐면
영자
님에게 약간 진심어리게 다가가는
진중한
모습음 아 그런가요 예 엄청 그게
엄청난 매력인 거 같아요 여성들이
느끼기에음 제가
느끼기에는음 그리고 어 내가 이런
점도 있고 이런게 내가 어필이 될
수도 있고 나에게 이런 모습도 있구나
를 충분히 알 알 수 있는데 그걸 잘
모르고 살아간 느낌 어유 칭찬을 그
어디가 매력이 있는 걸까요 매력이
아주 넘칩니다 력이 어디 어디 있는지
알아야 제가 어필을 할 텐데 그냥
그냥 그 모습 그대로 해요 그냥 그
모습 그대로 그걸 아셨 아시고 잘
행복하면
좋겠다
아이 자꾸 선생님처럼 되는 거예요
저도 그 얘기가 바로
나오더라고음 영숙씨는 진짜 상담해
주러온 거 같아 다 상담해주고 있어
영자
님이랑 공감이 잘
맞잖아요 잘 맞아요 잘
맞대요 남은 시간도 얘기를 잘
나누세요 알겠습니다음 시간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응원이데
그게요 이거 팬미팅인데요 일대일음
정리 정리도 하는
안녕 아 근데 자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로 잡으 있을 것 같아요
사로 잡아야죠 오 멋있다 사로
잡아야지 지금 다 진짜게 다른데 빨리
이렇게 안 끝나 근데 뭔가 좀 각성한
거 같긴 해요 예 지금
완전 나 나는 그래요 나는 앞으로
내가 남자가 여자 선택하는 데이트
권이면 영수 님한테 만 쓸 거예요
남자가 여자 선택하는 데이트 권이면
영수 님한테 만 쓸 거예요 왜요 다른
분 알아보고 싶은 분 없어요 전
그래요 근데 내가 그렇게 하는게
불편함을 느끼 나면은 사실 그렇잖아요
이제 받는 사람의 마음도 중요한
거잖아요음 왜 또 미리 또 겁먹어 에
그러니까 이게 치가 나서 그래 여기
입장에서
계속 왜도 미리더
겁먹 왜 너 겁먹어 있어 기을 좀
설계 좀 잘해
봐 영님이 차는 사람들 그 이니까
남자 모습 있을 거
아니에요 남자 모습 아까 이상형 뭐
말 남자 모습은 뭐야 난생 처음 넣는
나아 이상 안맞더라도 내가 한번 계속
승 님한테 진심 좀 진심을 되게 보여
주려고 노력하려고요 아이 많이 늘었다
그래도음 진짜 많이 늘었어 감동이네요
저 전혀 감동받지 않은 그럼 그랬어
아닌데 전혀 감동받지 않은 그럼 아니
아니 아니 아니야 전혀 전혀 그습니다
어 그 영석 시도 본능적으로 알죠
기하려고어요 어 노력하는구나
광수 님이 와 가지고 저한테 선포를
하셔
가지고 내일부터 노력을 해보겠다
그러셔
가지고
그러면 광수 님이 오시면 대화를 한번
더 해볼 의향은 있을 것 같아요 오
그렇
오늘은 랜덤 데이트
하겠습니다 나도 키스하고 싶다
키스라는 단어를 영숙은 확실히 아니야
아닐 거 같아 내
초기
광수가 원할 거예요 아 저희도 사실
광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어 제발 자
영수 아니 영수 님이랑 두 번
데이트를 하면서 사실 좋은 모습은
많이 못 보여 드린 거 같아요 그래서
좀 더 좋은 모습도 보여 드리고 싶고
그 영숙 님께도 어 어제 만나서
말씀을 드렸어요 앞으로 또 계속 어
했을 때이 선택을 하겠다 예 영승
님을 좀과 데이트를 하고
싶습니다
키스였다 키스 영철
[음악]
영 나도 키스하고 싶다
키스남 아 영어네 아
[음악]
영어네 아 광소
아쉽겠어요 물어보고 싶었던게
처음부터네 그 그 그런데 생각해
보니까 자연스럽게 영숙 님이 말을 놔
주셔
가지고 좀 편하긴 했거든요 말 놓는게
더 편하지 나도 더 편한 거 같아
제가 영숙 님한테 반이 반말 아니라
편하게 좀 얘기하는 건 괜찮아 말라도
되냐고 어 영수가 든가 영수가
이런 안 되지 남자다 남자 아니
열하고 있는 눈한테 영아 아직
피하지는 단계인데 놀래지 이걸 현숙
씨가 보면 또 그럴 텐데 그래서 좀
연인 관계면 그래도 연인 아니야 아
그러니까 좀 너무 일찍 나간 거긴
한데 연인 아니라고 아 그 이게 전신
잘 차려 지금 건 요건 말이 잘못
남았 거고 알았어 하긴 아직 썸
당기면 준 거 같긴 하네요 시청
여러분 좀 당황하셨죠 네네 저 친구가
은근히 문어발을 좋아하네요 그 문
영어으로 좀 이렇게 감는 걸 좋아하는
싹 감는 거 의미부여 좋아하고 그런
것도 있잖아 이제 조카들 예쁘고 막
막 거 그런 거 생기면은 이제 결혼할
때라고 것도 막 생기 궁금한 거가
생기니까
이제 그런 거 하게 되긴 한데 만날
수 있어 공
뭔가 영수 님은 안 돼요 난 안
되냐고 모르지 두고
봐야지어야 영웅 씨도 약간 야
쓰러지지 않네 약간 좀 이렇게
니글니글
하지 어 초코 보이야 초코보이 만약에
연애 같은 거 하게 되면 하고 싶은게
막 놀이동산 데이트 같은 거 하고
싶거든요음 저도 놀이동산 가고 싶고
싶은데 언제 얘기하면 좀 같이 가질
수 있어 나랑 왜 아 그 별 이제
이게 이도가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나랑 왜가 아 의도가 없다 그러면
거짓말이지만 저도 놀이동산 좀 가서
좀 느낌은 내보고
싶거든요 남자랑 단둘이 놀이동산 간
적 없단 말이야 아 그러니까 이번에
해 아 해볼 수 있는 거죠 다음에 아
알았어 고민 좀 해볼게 좀 말 한번
편하게 해봐 돼
반말한 마씀 괜찮은 거 같아 어 아
좀 어색하다 그 왜
어색하지게 봐 아 반말하고 싶은가 봐
영어 씨는 어떻게든 썸이든 못든
연인처럼 a 그 관계를 계속 뭘 하고
싶은 거야 저분이 과수원이 아아
열매를 맺고 싶은 거야
빨리 와 왜 또 왜 이래 예쁘니까 아
그런 느끼하게 쳐다보지 마
어
영숙씨 옆 모습도
예쁘
[음악]
졌다
잘졌다 아니 멘트 좋은데 지금 그
타이밍이 아니야 야 초코 보이다 아
근데 기억을 남기고 싶은 거야 그니까
그런 거 있지를 계속 마음에 두고
있었 내가 저 저 사람이랑 사귈 수가
없다면 기억이라도 나게 하자이야 그냥
잘때 기억이라도 나게
하자 특권 영수 님한테 쓰고 싶다 오
어 어 금 목소리 돼지 좋았다
응 제 첫 타고가요 예 제차 타고
가요
그럴래 원래 제 차 타고 가려는 거
아니었어요 예 응 어디 가요 아 저
감자탕 집이요 아 감자탕 아침에요
아침이 뼈 감자탕이 데이트 코스로
최악인 감자탕이 같이 뼈 뜯자고 차
스코트 입었는데 아 재밌다 재밌어 아
감자탕 안 될 거 같은데 240만
아니면 돼 240만 아니면 돼 이게
이게 사실은 이제 제가 판단을 잘못한
거죠 그 시간대를 말씀을 해 주셨을
때 거기에 많은 음식점을 검색을
했는데 맞당한 데가 나오진 않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24시간 영업하는
때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했는데 사실 아침에 아침에
이제 카페에 얘기도 하셨거든요 근데
카페 했네 그 카페 가지 어디 갈
거예요 카페 님이 어 먹고 싶은 거
있어요 우가 아침 잘 안 먹어서
카페가 나와요 밥이 나와요 카페
알어요 그럼 아 저기서 기다리고
있어요 기다리고 계세요 이미 카페라고
얘기했는데 제가 좀 뼈 뼈 아프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지금 센스
있게 그 좀 상황 변화에 맞게 대처를
했었어야 되는데 오 감자탕 먹고 또
건강해져요네 아 감자탕 파는게
아니라서 뭐 회장 돈가스 정식도 팔고
아 갈비탕도 있고 그러니까
아 아 심을 더줘야 돼 미안해 됐어
됐어 됐어 됐어
땡큐 아 눈 몰라예요 두 명이 두
명이에요 일로가 예 고맙습니다 나는
솔로 촬영하면서 어땠어요 좋았어요
이상형을 잘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상형
응 하늘이 정해준 인연이
이상해면
안나겠죠 하나님 얘기 빼고 하나님 하
하는 얘기 빼고 빼고 빼고 응 이게
또 신앙적인 얘기로 가는데 아니 안
돼 안 돼 돼 안 돼 안 돼 하지마
하지 마 하 빼고 빼고 잘해 봐 아
그까 내가 무슨 얘기를 하냐면 제전에
그런 기도를 했었어요 내가 무
기도하지 마 기도하지 마 기도 얘기
빼 영숙 씨한테는 참 이렇게 난이도가
있는 사람만부터 영호 상수이 영숙
씨가 그런 존재인가 봐 훌륭하신 예
그러니까 영숙 씨가 너무 약간 다
이렇게 이렇게 아 오 그래 아우르고
막 이런 느낌이니까 난이도가 있는
사람들만부터 어 어 오늘 추가로 뭘
알았어요 어
추가로 아 좋은 사람 다 좋은
사람이지 아 좋은 사람이라는 얘기
듣기 쉽지 않잖아요 다 어 다 좋은
사람인데 좋은 사람이라는 얘기 들으면
눈물 눈물 흘 눈물지 눈눈
눈물흘리지요 눈물 금지 또 눈이
촉촉해 지려 하네 아
그래에 뭐가 들어가서 그래 갱 갱
갱기 갱기 아저씨라니까 같 아저씨라
왜 툭툭 건들면 툭툭 맨날 웃는겨 아
그 이렇게 야 마음이
따뜻해 아니 그냥 갱년기
갱기 갱기 영 시에도 좀 내려놓 거
같은데 만 놀라요 아 김영기
응이 감수성이 있어
사람이음 그럴 수
있지 광수씨 잘하셨는데 좀 더 이제
옥순 씨랑
하듯이 옥순 했던 것처럼 저 물어보면
되잖아 다양한
주제 물라 싶은 거 없어요 물어보고
싶은 거
[음악]
응 어 커피 나왔다
고맙습니다 맛있겠다 커피 찍어야 되
거 나는 별로 정적이 싫은가
[웃음]
봐요
미야 우리 너무 안 맞다 너무 안
맞네 안 맞는다고 그러지 아이 이제
선을 긋고 있네요 영국 씨가 사람이
어떻게 나가자 미안 미안 상어음 내
말이 체하게
만들었구나 마음을 내려놨다게 무슨
말이에요 마음을 내려놨다게 어떤
결과가 있든 다 받아들인다
이거죠
멋있네 마음을 한두 번 데려
많이
늘어났었다 마음처럼 안 되는 거
같아요 쉽지
않죠음
항상 좋은 순간보다 좋지 않은 순간이
많았고 웃는 날보다 웃는 날이 더
많았고
인생에 그 고민이 많은가 봐요 늘
고민이 많은 거 같아요 무서워요
두렵고
그런 얘기 부정적인 얘기 하지 마 어
그저 지점을
먼저 좀 돌파하거나 해결해야 아 또
선생님 갔잖아요 그래 왜 자꾸
무섭다고
하냐고요 내가 지금 말 안 해줄 수가
진짜 아 진짜 그만하래 아 왜
괜찮았어 아무튼 그런 그런 걸 좀
극복을 해야 훨씬 더 훌륭하게 나아갈
수
있는데 좀 막혀 있는 거 같아 막혀
가자요
응
고마워요
땡큐 잘 살 수 있겠죠 누구다 응 잘
살 거야 앞으로 잘 해쳐 나가란
말이에요 어 잘 해쳐 나갈 거 거의
그냥 고민 상담한 거지 선생님한테
하면 또 잘해요 잘 해쳐 나가야돼
이제 끝났어 너랑 끝이야 이거 어
그냥
가볍게 진짜 그냥 소소한대
화로 흘러가기를
바랬는데 그래서 저도 더 장난치려고
하고 그랬는데 또 결국에는 그렇게 좀
진지하게 흘러가더라 그요
그게
저한테는
어 세
번이었고 때문에 좀 많고 무겁다라고
느꼈던 거 같아요 정리가 다 된 거
같아요 나중에 10년 뒤에 다시
만나면 그때 우리 여기 와요 10년
뒤에 왜 다시
만나죠 혹시 모르잖아 아 난 아까 그
좋은 사람 갔다 걸 때 울컥
하더라고 아니 좋은 사람 맞는데 왜
맨날 좋은 사람에
울컥해 좋은 사람 맞아요
광수님네 이제
믿고 자신감을 가지라고 그거 그걸
얻은 거 같아요 날수로 그래 맞다니까
왜 자꾸 오기 심하고 그래 아 다 다
그러잖아 다 아 진짜 광수씨 나 진짜
저 정말 좋은 사람인 거 알겠는데
아니 근데 이거는 좀 너무 아 광씨
광부시대 증작 한 건가 이제 끝인가
진짜로 울지 말고 아 이제는 뭐
그냥지
말고다
덤덤하지만 진짜로 응 저도 고마워요
아 너무 좋았어 나는 응
나도 감자탕집에서 이제 막 농담하면서
실없는 농담 서로 이제 주고
받으면서 그때부터 참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카페에서도 그랬고 아
여기까지인 거 같다 그리고 아
이렇게 기회가 왔는데 이런 길를
이렇게 밖에 못 쓰나 아니 그렇게
그까 소개팅도 여러 번
했으면서 아 내가 이렇게까지 밖에 못
하나 영숙 님과 데이트를 계속 할
거냐고 물어본다면 정말 미안해서
영숙님 이름 꺼내면 안 된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그니까 좀 마음 한 구석이 좀
무거웠어요 사실은 그 좀 뭐 영숙
님께서 방송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가지실 모르겠지만 좀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라는 걸 좀 주셨으면 저 너무
알겠죠 너무
알죠
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