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무득점' 최악의 득점력, 홀란드가 부진은 무엇 때문일까?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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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8.
맨시티의 부진이 정말 너무 할 정도로
길어지고 있는데 최근 13 경기에서
1승 3무 9패 그리고 최근 성적만
놓고 봐도 다섯 경기에서 2무 3패다
그리고이 안 좋은 성적에서 물론
맨시티가 수비적으로 정말 좋지 않은
시즌을 보내고 있잖아요 역습을 당할
때 너무나 쉽게 실점을 하고 실점도
너무나 많지만 특히나 홀란드가 부진에
빠지는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 실제로 혼란이
최근 맨시티가 13 경기에서 1 승
3무 9패를 하는 동안 홀란은
12경기에 나와서네 골과 한개의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이 12
경기에서네 골과 한계의 도움을 기록할
때네 경기에서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거나 여덟 경기에서는 공격
포인트가 나오지 않고 있고요 특히나
최근네 경기에서 연속 무득점 그리고
공격 포인트 자체가네 경기 동안
없었어요 그리고 최근 그네 경기의
성적이 유벤투스 전부터 맨유 아스톤
빌라 에버튼 1무 3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까 최근에 홀란드가 득점을
못 하면서 맨시티가 실점은 많아지고
공격을 책임지는 홀란드 득점은
적어지면서 자연스럽게 맨시티가 성적을
낼 수가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혼란이 최근에 득점을
못 하는 것과는 별개로 너무할 정도로
지원을 못 받고 있는 것도 존재합니다
어떤 거냐면 최근 아까 말씀드렸던
공격 포인트가 나오지 않았던네 경기
동안 슈팅을 한 횟수를 보면 혼란이
에버튼 전에 두 번 아스톤 빌라전 한
번 맨유 한 번 유벤투스전 두 번
슈팅 숫자 자체가 굉장히 경기마다
적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에버튼과의 경기에서는 심지어 패널티
킥 슈팅을 한 번 포함만 했 수거요청
빌라 전도 코너 킥 상황에서 머리에
맞췄던 그 한 번이 포함된 거예요
그러니까 오픈 플레이 상황에서는
에버튼 전은 한 번이고 아스톤 빌라
전에는 아예 슈팅을 기록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맨시티가 최근 들어서는 공격 의
전술적인 측면도 혼란이 슈팅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상황 자체가
적다는 거죠 최근에 혼란의 볼터치
위치를 보면 정말 충격적인데 아스톤
빌라 전의 볼터치 위치를 보면요
페널티 박스 안에서 코너킥 상황에서
헤더를 한 거거든요 코너킥 상황에서의
슈팅 한 번을 제외하면 혼란의
볼터치가 모두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맨유 전도
마찬가지인데요 맨유 전에서도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볼터치가 단 두
번이었고 이것도 페널티 박스 약간
외곽 지역이었고 나머지는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볼을 터치하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그만큼 페널티 박스 안에서
혼란이 볼을 받을 수 있는 횟수
자체가 정말 제한적이라는 거거든요이
문제는 뭐 전술적인 문제와 선수적응도
혼란을 도와주는 선수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혼란을 많이 도와주는
선수가 데브라이너 그런데 데브라이너가
지난 시즌을 기점으로 약간
체력적으로도 문제가 많아지고 그리고
부상도 좀 잦아지고 그러다 보니까
경기를 출전할 수 있는 시간이
제한적으로 바뀌면서 수비 라인
사이에서 볼을 잘 받아 줄 수 있는
선수 그러니까 아무래도 상대 밀집
수비 사이에서 얼마나 볼을 잘 소유해
주고 창의적인 플레이를 만들어 주느냐
그러니까 상대 수비라인 사이에서
균열을 만 만들어줄 수 있는 선수가
있느냐 이건데이 역할을 데브라이너가
하다가 포든 옮겨졌어요 이번 시즌에는
포든이 그 역할 자체를 잘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시즌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혼란에도 기회가 많이
줄어드는 면이 있어요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좌우 측면 그러니까 이번
시즌에는 사비와 도쿠조이 두 명의
선수가 아무래도 중앙 지역의 상대
수비가 쏠려 있으면 측면 지역의
공간이 많이 날 때가 있거든요
그러면이 측면 지역에서 1대
1이라던데 돌파를 통해서 수비를
무너뜨려 준 다음에 박스 안으로
패스가 넘어가면 여기서 이제 혼란이
득점을 만드는 장면들이 많이
나왔었잖아요 그런데 이번 시즌에
도쿠가 나오든 사비니 나오든 아니면
뭐 측면 지역의 베르나르도 실바 혹은
뭐 그릴리 시가 나오든 측면 지역에서
돌파를 통한 상대 수비를 무너뜨리는
플레이가 잘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돌파가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돌파가 이루어진 이후에 크로스라 그가
패스에 대한 선택지가 최근에 많이
좋지 않아요 그래서 최근 경기에서
정말 답답했던 경기 중에 하나가
아스톤 빌라 전인데 그릴리 씨가 왼쪽
측면에 나왔어요 그래서이 장면을 보면
아스톤 빌라가 수비 라인을 촘촘하게
만들면서 기다리고 있을 때 맨시티가
오른쪽으로 패스를 보내 줬다가 한번의
방향 전환을 해주면서 넓은 공간으로
그릴리 씨에게 1대 1 찬스를 만들어
주는 장면이죠 여기서 상대 수비가
튀어 나올 때이 넓은 공간에서 그릴리
씨가 돌파를 보여 줘야 되는 장면이든
근데 여기서 그릴리 씨가 를 가지고
슬금슬금 안쪽으로 가는데 돌파가 안
되고 약간 우물쭈물하고 있으니까
주변에서 도와주려는 선수가 다가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그릴리 씨가 돌파를
하지 못하고 두 명에게 둘러싸여서
볼을 빼앗기는 장면이 나오는
모습이에요 중앙 지역에 아무래도
맨시티를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혼란이
있기 때문에 가운데의 수비가 쏠릴
수밖에 없는데 그러면 좌우 측면에서이
넓은 공간을 활용을 잘해 줘야 되는데
이렇게 수비라인 사이사이 공간에서
데브라이너 라던가 지난 시즌 포든 럼
창의적인 플레이를 해주지 못한다는 거
그리고 이제 뭐 좌우 측면에서 제대로
흔들어 줄 수 있는 선수들이 없다는
거 뭐 이런 이제 선수단의 구성
문제도 좀 있지만 이번 시즌에
과르디올라 감독이 구상을 했었던
포인트 중에 하나는 프린 시즌부터
나타났던 포인트인데 오른쪽에 있는
리코 루이스가 가운데로 많이
들어옵니다 그러면서 홀란드 주변에 한
명의 선수가 올라오고 공격형
미드필더가 있고요 리코
가 돼요 그러면 여기서 이제 어떤
플레이가 많이 나오냐면 좌우 측면으로
수비를 끌어당겨 놓고 가운데에서도
세명의 선수가 뛰어가면서 그리고
움직임을 통해서 수비를 끌어내면 이때
혼란에 공간이 난다 이러한 형태였어요
수비라인을 혼란스럽게 만들기 위해서
혼란의 주변에 있는 선수들이 계속
움직이면서 오프더 볼을 통해서 수비를
분산시켜 놓는 거죠 그래서 시즌
초반에 나왔던 아주 좋았던 경기 중에
하나가 1라운드 첼시 전인데 이장을
보면요 오른쪽에 사비니 왼쪽에 도쿠가
있습니다 가운데에 혼란이 있고요 리코
루이스가 가운데로 좀 많이 들어와
있고 이때 데브라이너와 베르나드
실바까지 올라가 있어요 그러니까 혼란
주변에 세 명의 선수가 위치하고 있는
거죠 그런데 여기서 이제 어떤 장면이
나오냐면 상대 수비 라인이 있는데
가장 왼쪽에 있는 선수는 가운데로
들어오고 있는 리코르 이스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측면에 있는
비유까지 신경을 쓰고 있어야 되죠
그리고 앞쪽에 데브라이너 막는 선수가
한 명 그리고 베르나르드 실바를 막는
선수가 한 명 있어요 혼란을 지금
1대 1로 마크를 하고 있는 상태죠
근데 여기서 데브라이너가 가운데로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데브라이너의
움직임 때문에 두 명의 선수가
순간적으로 데브 라이너에게 시선이
쏠렸고 그리고 이제 도쿠가 가운데로
볼을 몰고 들어오면서 데브 라이너에게
패스를 주는 것처럼 구도가 형성이
되죠 그러다 보니까 두 명의 선수가
순간적으로 데브 라이너에게 쏠렸던
이때 가운데 있었던 실바가 공간으로
침투에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실바에게
공간이납니다 그리고 실바에게 패스가
딱 들어가요 그러니까 실바에게 패스가
들어갔을 때 혼란에 붙어 있던 수비가
실바에게 달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실바에게 수비가 끌려 나가는
순간 실바가 볼을 받아서 혼란에
패스를 넘겨 주죠 그러면 가장 바깥에
있던 수비수가 사비를 신경 쓰다가
혹은 리코로 이스를 신경 쓰다가
혼란이 볼을 잡을 때 뒤에서
달려가는데 혼란에 이미 볼이 전달이
되면 아무리 밀고 당 도 혼란은
버텨내면서 들어갈 수가 있죠 그다음에
여기서 혼란이 득점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뭐 과거의 시즌에도 뭐 지난
시즌에는 포든 있었고요 그리고
알바레스 있었고 혼란 주변에 계속
움직여 줄 수 있는 선수들이 존재를
했어요 지지난 시즌에는 김도한이 그
역할을 했었죠 그니까 혼란 주변에
누군가 계속 움직여 주면서 수비를
끌어당겨 줘야 혼란에 공간이 나는
거잖아요 그런데 최근에 맨시티는
기동력인 문제가 정말 큰게 혼란
주변에 있는 선수 들도 움직임이
적어지니까 혼란이 그냥 수비 라인
사이에 갇혀 버리는 장면이 나와요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혼란의
움직임조차 최근에는 굉장히 정적일
때가 많죠 예를 들어서 이런
장면입니다 상대 수비가 수비라인을 딱
만들고 있어요 그런데 바깥에서
맨시티의 선수가 볼을 잡습니다 그럼
안쪽으로 볼을 공급을 해 줘야
되잖아요 근데 공급을 해 줄 때 받을
수 있는 선수가 없어요 모든 선수가
다 가만히서 있는 장면들이 나오죠
혼란이 이러면 수비수 사이 공간에
사실 은 잡혀 있는 상태고요 이때
볼을 줄 곳이 없으니까 둘러보다가
다시 왼쪽으로 패스를 보내줍니다
그리고 왼쪽에서 볼을 받은 선수가
다시 안쪽을 바라보는데 혼란 주변에
세 명이 위치는 하고 있는데이 세
명의 선수가 그냥 수비라인 사이에
갇혀서 기다리고만 있어요 움직임이
많지 않다 보니까 혼란이 주변에 있는
수비수들이 떨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계속 플레이를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도 결국에는 줄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다시금 리턴 패스를 내줍니다
여기서만 계속 계속 패스를 두 세 번
지금 주고 받았었고 결국에는 다시
볼을 받았을 때 줄 수 있는 공간이
없으니까 패스를 하게 돼요 근데
여기서도 동시에 혼란의 움직임도 매우
좋지 않은 것이 아까 전 장면부터
혼란이요 가운데 공간에만서 있어요
답답하면 본인도 좀 나오면서 다른
선수에게 공간을 만들어 주는 플레이가
좀 나왔어야 되죠 그런데 줄 수 있는
공간이 없으니까 결국에는 여기서만
볼을 돌리다가 백패스가 나갑니다
그리고 백패스가 나갈 때도 혼란이
여기서 사실은 약간 걸어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결국엔 최후방 수비 수까지
볼이 연결됐을 때 혼란이 상대 수비
라인은 올라오고 있는데 가만히서
있으니까 오프사이드 라인에 걸치게
되는 거죠 만약에 혼란이 여기서 조금
더 부지런했다 men 내려오면서
수비가 볼을 잡았을 때 혼란이
내려오는 것을 향해서 패스를 줄 수도
있었을 거고 아니면 혼란이 나왔다가
들어가면서 수비를 뒤로 물러나게
만들면 이때 나머지 선수들이요 앞
공간에서 볼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찬스도 좀 만들어졌을 거예요 예요
그런데 움직임이 없으니까 볼을 받은
최종 수비가 그냥 맥없이 골키퍼에게
패스라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혼란이 슈팅 횟수가
이렇게 뭐 에버튼전 두 번 빌라전 한
번 매뉴 전 한 번 유벤투스전 두 번
최근 들어서 슈팅 의수를 이렇게까지
못 가져가는 이유도 어쨌든 혼란에
패스가 오거나 아니면 본인이 볼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지거나
이런 이제 모습들이 필요한데 맨시티가
주변에 있는 선수들도 그렇고
전술적으로도 그렇고 그 공간과 혼란이
패스를 받을 수 있는 상황들을 만들어
주지 못하고 여기에 혼란도 본인의
스스로의 움직임 자체가 매우 정적인
상태다 예를 들어서이 장면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이제 에버튼 전의
장면인데 에버튼이 정말 대표적으로
수비 라인을 딱 만들고 기다리는
팀이잖아요 근데 여기서 혼란이 수비
라인에 갇혀 있습니다 갇혀 있고요
주변에 포든 qu 도크 실바 비뉴
있어요 근데 여기서 비유가 그나마
살짝 측면으로 빠지면서 공간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이 이 다음
장면을 보면 계속 비유가 앞으로
나가면서 수비를 못 나오게끔 만들고
있거든요 그러면요 공간이 비니까이
공간으로 포든이 움직여 주던가 혼란이
움직여 주면서 가운데 있는 수비를 좀
끌어내야 되죠 그런데 두 선수 모두
그냥요 가운데만 있고요 심지어 일직
선상으로 위치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공격을 할 때 일직 선상으로
위치하거나 행적으로 일직 선상으로
위치하면 아주 좋지 않은 위치죠
왜냐면 일직 선상이 볼을 줄 때도
가로 막혀 있으니까 패스를 주기가
힘들고요 상대 수비가 기본적으로 앞에
있는 선수를 막아 버리면 뒤에 있는
선수는 자연스럽게 가로 막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이 장면도 포든이 앞에
있을 때 포든은 수비가 가로 막으니까
폴란드에게 패스가 안 옵니다 두
선수가 매우 비효율적으로서 있는 거죠
그런데이 공간으로 포든이 혼란이 안
나오니까 결국에는 비유가 볼을 받으러
본인이이 안으로 가요 그러면 수비가
비유를 따라서 다시 가운데로
들어가겠죠 그러면이 공간으로 패스가
들어왔을 때 수비가요 중앙 지역으로
다 모여들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비뉴 볼을 받는 순간 모든 수비가
다이 공간에 쏠려서 결국엔 맨시티가
볼을 빼앗기는 장면이든 이런 장면을
보면 지금 맨시티가 전반적으로 이제
부진을 겪고 있는 특히나 혼란이
요즘에 이제 득점이 저조하기 때문에
비판을 많이 받고 있는데 이러한 이유
중에 하나는 기본적으로이 맨시티
선수들의 기동력이 공격진도 좀
떨어지는 면이 있다 그러니까 공격진의
나이가 많다거나 그런 거라기보다는
들어서 너무 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그러니까 이거는 결국 혼란이
이제 뭐 도르트문트 시절 때부터
나왔던 이야기긴 하지만 이제 아무래도
측면으로 좀 빠져서 플레이를 한다거나
본인이 스스로 내려와서 볼을 받은
다음에 끌고 올라가면서 수비를
파괴하는 그런 스타일의 공격수는
아니잖아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포처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 볼을 잡아서
공격에 대한 기회가 나왔을 때 거기서
확실하게 마무리하는 이러한 선수인데
이러한 선수를 쓰려면 어쨌든이 선수는
득점력이 보장되는 선수기 때문에이
선수에게 득점의 기회를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런 기회를 못 만들어 주다
보니까 자연스 맨시티 득점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고요 너무 혼란에
이제만 득점이 쏠려 있는 것도
문제예요 그러니까 주변에 있는
선수들이 아까 움직임도 이제
부족하다고 말씀드렸는데 주변에 있는
선수들이 어느 정도는 득점을 해 줘야
그 선수들에게 수비가 끌려가고 그러면
혼란에 공간이 나는 거잖아요 근데
이번 시즌 프리미어 리그에서 득점
기록을 보면 혼란이 13골 두 번째로
득점을 많이 한 선수가 그바르디올
있니다 그다음이 코바치치 새 골이에요
정작 혼란 주변에 있는 베실바 도쿠
데브라이너 포든 이런 선수들은 득점을
거의 못 하고 있어요 김도안 이번
시즌엔 득점을 못 하고 있죠 비유도
득점을 못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실제로 최근 들어서는 혼란도 본인이
결정적인 찬스에서 득점을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충격적인 기록이 골
기대값 대비 득점이 혼란이 마이너스가
됐어요 골 기대값은 현재 혼란이
14골을 넣을 수 있는 골 기대값
있데 이번 시즌 13골을 넣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득점한 경쟁을 하는
살라와 비교했을 때는 살라는 기대
득점 대비 플러스 2. 4골을 더
넣고 있거든요 파머 마찬가지고 뭐
이삭도 마찬가지고 쿠냐 심지어 플러스
6골이 근데이 주변에 있는 선수들에
비해서 혼란이 최근 들어서는 뭐
패널티 킥도 놓치고 결정적인 찬스를
놓치는 빈도도 많아지고 있 그래서
최근에 혼란의 부진은 혼란 개인의
부진도 있고요 그리고 맨시티의 팀적인
부진도 같이 동반되는 결과가 아닐까
싶고 맨시티가 경기를 다시 승리로
만들려면 혼란의 득점이 다시금 나오는
어쨌든 공격적인 구조를 잘 만들어
놔야 다시금 반등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