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도착한 날 실제상황! 영하 5도 날씨에 도어락이 열리지 않아요ㅠ 집에 어떻게 들어가요? 가족 일상 브이로그 vlogㅣ토깽이네

토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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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비디오 조회수·2024. 12. 28.
번호는 눌리는데 문 열릴 배터리가
없는
거야 배터리 없는 소리가 안에서 나
지금 와 여러분 정신을 못자
알겠습니다 지금 준비 다 하고 나니까
6시 됐거든요
이제 30분 있으면 차가 와요 한국
간다 한국
간 뭐예요
혼자 영양제 챙겨 주세요 영제 먹어요
아침에 마자 먹어요 잠은 잤어요 그
어때 잤어요 나 한 시간밖에 못
잤다 왜 왜
못잤어요에 왜 못잤어요 아니 어제
토니 님이 자기 한국 갈 생각에 잠을
못 잘 거 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빠가 안 자면 나도 못 자니까 꼭
자야 돼 알았지 하고 제가 못 잤어요
이분은 국을 잘 자는데 잘 잤어 응
안 졸려 안 졸려 잘 잤어 응 안
졸려 응
와 저희 차
탔습니다 정신없이 나오느라 못 찍어서
나오는 거 가요
저희
야 또 싱가포에 도착하니까 그
피곤해졌어 완전 피곤하지 저 괜찮아요
뭐고 어 괜찮아 잘생겼어 진짜 좀
어어 너 뭐야 왜 타 이거 보내야
돼요지 저희 이제 이미그레이션 다
마치고 들어왔습니다 배고파
아들 까지 해가지고 가서 라면 먹
라면 없으면 어떡해
흥 라면 먹으러
왔어요 와우 나왔다 진해요 진해
진해요 여기 라면 맛있어 국물 진해
완전 진해 우리 나린이가 또 좋아하는
스타일이지 이거 만나보기 힘들잖아
이런 스타일 맛있으세요 아들 응 많이
먹어 알겠지 너 김파이 보니까 좀
괜찮다 비치나 보여요 아니야 이게
약간 그런게 있거든요 반팔이 뭔가
사람을 없어 보이 한테는 더 말라
보이고 막 그러거든요 공팔이 보니까
괜찮은 거 같아 그지 오빠도 왜
괜찮냐 그은 가려야
되니까 와 우리나라 기다 근데 여러분
그거 아세요 저희 막 디데이 해
놓고서 한국 가는 날을 그렇게
기다렸는데 나린이랑 저랑 토유 님이랑
아까 셋다 뭐라고 했냐면 한국 가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막 좋진
않네 왜지
정지 화면 아닙니다 너도 그러니 한국
가는게 막 생각했던 것처럼 엄청
신나고 막 그러진 않 그지 왜 그러는
거야 우리 막 엄청 신나 가지 막
그럴 줄 알았는데 아니 저 엄청 가고
싶은데요 아 나는 엄가 가구는 쉽지
근데 약간 실감 아 이거 실감이 안
나는 건가 보다 실감이 안 나는
거였어 응 아직 한국당을 안 밟아서
응 갑시다 드디어 가는
거야 계속 실가 만나는 중 추리 나이
컨추리 왜 실감이 안 나지 왜 실감이
안 날까 몰라 이유가 뭐야 몰라
밟으면 오
추아 오 좋아가 아니 오 추워야 야
드디어 탔다 드디어 탔다 비행기 와
오빠 왜 히터 나와 와이 따뜻한 기운
진짜 오랜만이야 하기이 추운데서이
따뜻한 공기 조씩 실감이 나기
시작했어요이 히터바람 하나로 한국
대게 춥대요 지금 아 그 오늘 갑자기
온도가 뚝 떨어졌 우리 가는 날 이거
다다음 영상은 온가족이 감기에 걸리는
영상이 오기 전에 찍었잖아 근데 또
릴 수 있어 밖에
[음악]
못나가 이거 뭔줄
알아
이행 더니 얘를 줬어 대박이다 대박
어쩌다 뽑혔어요 이거 마이 마이주
먹다가 근데 피가 하나도 안 났어 야
비행기에서 이을고 꽃 나 피가이
정도로 없는 거면 엄청 흔들렸던
얘긴데 야게 비빔밥이 있는데 솔직히
제가 먹어 본 것 중에 비행기에서
먹는 비빔밥이 제일 맛있 거
같아 린아 먹은게 없는데 먹을 수
있어 아
괜찮아 한국 착 착 착 근데 한국
여기까 간나 너무 좋아 왜 나는
아직까지 실감이 안 나 실감 나 시감
나 왜냐면 여기는 싱가포 전
똑똑해지고 뭐가 똑같아 안 똑같아 안
똑같아 인천 동이랑 싱가포 완전 달라
엄마 왜 좋잖아 막 한글 보이고 이거
봐 이거 봐 이거 봐 한글 한글 한글
한글 한글 여기 지금 한국 냄새 한국
냄새나 근데 지금 저기 나가면 얼어
죽을 거
같아 데부터 추워 날이나 옷을 꺼내
주세요 나도 아니고 얘네들이 왜 이래
수 얘네 말레이시아에서 터 찬공기
맞고 싶다 했거든요 아주 큰 코를
다쳐 봐야 정신을 차리지 일단 꺼내
봅시다 꺼내 꺼내 놔야 돼요 이따가
추워 할 때 늦어
늦지 자 빨리 꺼내 추위
속으로 너 옷 입어 빨리 왜
우와어야 얼어죽고 잠깐만 잠이
이겁니다 데 삼겹살 냄새다 어
맛있겠다 어 근데이 상기 우리 너무
맞춰보고 싶었던 겨울 냄새 얼른
차세요 다리나 추워 추워 추 와 이제
한시간 한시간
반 지역을 해보니까 우리 뭐야 아까
전에 막 실감도 안 난다고 막 이랬던
사람들 맞아 너무
좋네데 날리나 큰일났다 내가 아침부터
이거 보일러를 올려도 아직도 20도
18도 어 잘 수 있겠나 오늘 전 바
입고 자야 되겠는데 진짜 안 올라가
근데 이것도 많이 올라간 거야 아까
전에 팔도었어 팔도 처음에 어 집에
왔어 우리 집 우리 집 이거 택배
미리 시켜 놓은 거 문이다여 문 야
비번 뭐였지 여기
문나 야 비밀번호 안
되잖아 여보세요 비밀번호 뭐야 이거
야 야 해 봐 해 봐 빨리 열어 봐
아 추워죽겠어 대문 줄 열어
봐 어까 뭐 너 어떻게 했어 아까
했는데 야 얘이 친구 이거 똑똑하네
어추 야 여기는 비번 안 까먹었니
여기는 잠깐만 여기 아 여기 지은이야
지문 돼서 안 될 수도 있어 야 안
열려 왜 지문 인식 안 돼 왜 안
열려 왜 지원은 인식 안돼 오빠 문
안 열려 배터리 없어 오빠 왜요
배터리가
없어 진짜 배터리 없는 거야 저거는
보일러 엄마가 틀어놓 거 같고요 가만
있어 봐 배터리가 없다고 뜨는 거야
응 아래 봐봐 알았어요 가만히 있어
봐야지 왼쪽 아래 야 핸드폰 좀 줘봐
이거 불빛 좀 비치면서 어떻게 된 거
추워 가지고 지금 배터리 다단 거야
어떻해
배터리가 지금 들어갔다 나갔다이 지금
배터리가 없어요 지금 응 불러야 되는
거 아니 진짜 추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돼 이거 불러야 되는데 그
어디가 있어 우리
[음악]
추운데 어 됐다 가만 있어 가만 있어
빨 빨리 빨리 빨리 비 눌러 니 해봐
제발 돼 안 돼
안돼 해봐봐 아빠가 비밀보호 못
눌렀지 아니 눌렀어 그게 아니고 이게
이상하게
됐어 아 안어 번호는 눌리는데 안
열린다 빨리 빨리 빨리
[음악]
아 리가 없는
[음악]
거야 그러면은 다리가 한번
해봐봐 안 돼 안 돼 갑자 갑자기
공가고 갑자기
잠겨버려 아 진짜
[음악]
여기 들어가 있어 여기는 여기도
춥잖아 여기는 안 되지 않아 어 여는
되네 왜 여기는 돼
제 똑같아 번호가 번호까 아 여거
여기도 번호를 지금
까먹었어요 까먹 여기도 안 열려
차고도 안 열려 지금 난리도 아니야
비뉴 다 까먹었어 여기서 배터리가
없는 거야 혹시 아 갑자기 안 되는데
배터리가 더 없네 가지 다 달아
버렸어 어 아빠 엄마 지금 이거 된다
빨리 해 아까도 됐었어
다리아 아까도 됐는데 문이 안
열리잖아 번호는 눌리는데 문 열릴
배터리가 없는 거야 문을 열어 줄게
안 돼 안
돼 또 이거 아까 아빠가 틀린 거야
잠깐만 자 가만 있어
[음악]
봐 배터리 없는 소리가 안 에서서 나
지금 아 진짜 어떻게
잠야 이거 그림 너무 웃기지 않냐
잠깐만 지금 남자 둘이서 양쪽에서
비밀번 열려고 지금 야이 오밤 중에
추워 죽게 했는데 지금 갈 때도 없고
어떻게 할
거야 사람을 불러야 되는 거
아니야워 안 돼 안 돼 지문도 안
되고 지금 아니야 싫어
싫어 뭐야 이거
아이 더어 아 뭐야 뭐야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