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전] 시간외 특징주 : 제주은행 · 삼영이엔씨 · 쏠리드 · 신세계 · LS그룹(ft. LS이링크 상장심사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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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2. 29.
공시를 중심으로 전략을 세워보는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공중전의 세별 김유나입니다.
전국 불안이 장기화가 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양시장은 파란불로 마감했는데요.
그래도 힘을 내서 다음 주 시장을 전망해봐야겠죠.
시간 후에서 새롭게 올라온 이슈와 특징들 살펴보면서 다음 주 힌트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선기업 HJ중공업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내용은 민간 참여 공공주택 건설 사업 관련한 내약인데요.
규모는 약 800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3%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계약은 오늘부터 2030년 1월 31일까지 이뤄집니다.
오늘 정규장에서는 주가가 약세를 보이며 마감했는데요.
이러한 소식이 반등의 영향을 비칠지 지켜보시죠.
N83이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합니다.
노르웨이 영상 제작사의 주식을 30억 원에 취득한다고 밝혔는데요.
취득은 오늘 이뤄지고 취득 후 지분율은 33%가 된다고 밝혔습니다.
정규장에서 큰 하락을 보였던 주가가 현재 회복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잠시 후에 알아보겠습니다.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유상증자 소식을 전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이 주당 신주 6천 주를 발행하면 한국금융지주가 이를 전량 취득하는 방식인데요.
운영자금 등 약 3천억 원을 조달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소식이 들며 한국금융지주의 주가가 현재 1%대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공식을 다뤄봤습니다.
시간 외에서 어떤 종목들이 움직이고 있는지 특징주 TOP5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제주은행이 현재 6% 넘는 시세를 뿜어내고 있습니다.
오늘 은행주 전반이 하락한 가운데 12시를 기점으로 상승 전환하며 나홀로 상승 마감했는데요.
현재도 매수 심리가 몰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승의 배경을 잠시 후에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다음으로 양지사도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북 경협조로 거론되는 종목이죠.
어제까지 3거래 연속 동안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급등하며 하락군을 모두 만회했는데요.
현재도 3%대 상승불을 켜내고 있습니다.
주말을 지나고 주가가 어떤 움직임이 보이는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반면 3연 ENC는 낙호 그리고 있습니다.
대왕고래 관련 중인데요.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의 첫 불착 소식에 강한 매수세가 몰렸습니다.
오늘 창 막판에 힘차게 급등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는데요.
현재는 차익실험 매도 물량이 쏟아지면서 8% 넘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리엔틀 전공은 현재 빨간불을 켜냅니다.
현재 4%대 탄력 보이고 있는데요.
정규장에서는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지만 시간 외에서 상승한 이유를 잠시 후에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마지막 특징주는 에이텍입니다.
현재 3%대 강한 탄력 보이고 있습니다.
자회사인 에이텍 컴퓨터의 주식을 대규모로 매각 재무 고조 개선에 나서면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시간 외에서 새롭게 올라온 이슈와 특징주까지 짚어봤습니다.
관련된 종목 보외하고 계신 분들은 지금 바로 02-2000번의 4919로 신청해 주시면
자세한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공중전의 김유나였습니다.
가장 먼저 상승률 상위 종목에 올라와 있는 제주은행부터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증권주들이 급락하는 와중에서도 정규장에서 제주은행이 8% 넘게 상승했었는데
현재 시간을 거래해서도 6% 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현재 6.08% 상승하면서 8,900원 선 움직임 보여주고 있는데요.
과장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오늘 배당량이 나오면서 증권과 은행주들 다 밀렸는데
제주은행만 왜 이렇게 오르는 걸까요?
찾아봤는데 특별한 이유가 눈에 보이는 건 없습니다.
그러면 예전부터 이야기가 나왔던 게 공사는 매각 이슈가 있었죠.
그대로 그럴 것이 제주은행은 지방은행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신한금융지주, 신한지주 아래 자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만
현재 기준으로도 영업을 하고 있는 주된 영업지역은 제주도로 거의 국한이 되어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제주도라고 하는 지역에서 성장을 조금 더 할 수 있을 것인가 그게 어렵죠.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로는 유출이 되는 인구는 늘어날 것이라고 하는 것과 동시에
거기에는 농협, 특히 지역 농협이 조합 단위로 이렇게 자리를 조금 더 탄탄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적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조금씩 조금씩 감소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
그런 면에서 동사에 대한 매각이 내년 초에 다시 한번 나오지 않을까라고 하는 그 전망이
이제 올해가 며칠 남아 있지 않은 시점에서 한번 부각된 게 아닌가 그리 보여지고요.
동사가 예전에 품절주라고 하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유통주식수가 주식 비율이 전체에서 20%인데 20%를 조금 넘어가는데
저도 최근에 데이터를 전부 다 정리로 하면서 종목들 전체 주식수 대비 유통주식수의 비율을 찾아봤을 때
20%, 특히 25% 이하의 종목은 거의 없습니다.
품절주라고 할 수 있을 만한 역할은 분명히 보인다는 것.
이러한 상황에서 만약 내년 초에 매각과 관련한 이슈가 한번 나온다면
제주은행의 주가는 역시나 조금 더 가파르게 올라갈 가능성이 조금 더 크지 않을까 그리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로 보유를 하고 계신 분들은 언제든지 좋은 이슈가 나올 수 있는 시점이고
오늘이 배당락일임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우선 이렇게 올랐고 시간 외에서도 좋으니까
네 알겠습니다. 과장님 말씀하신 이후로 시간 외에서 상승폭 더욱더 키워가고 있습니다.
제주은행이 품절주 모멘텀으로 현재 시간 외 거래에서 7%대 상승폭 기록하고 있고요.
다음으로 하락률 상위 종목도 확인해보도록 할게요.
사명 이혜인씨가 오늘 대왕고래 모멘텀이 다시 한번 부각되면서
정규장에서 상한가 기록했었는데 시간 외에서 급락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낙폭을 더욱더 키워나가면서 상한가 기록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본부장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단순 오늘 상한가 기록했기 때문에
지금 사액 실현이라고 봐야 될까요? 어떤 이슈가 있었던 걸까요?
사실 이게 시가총액이 지금 오늘 상한가 갔는데 243억이거든요.
이게 시가총액이 너무 작다 보니까 조금이라도 큰 돈이 매도로 들어가면
저런 식으로 움직임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오늘 상한가 간 것도 거래량 자체가 그렇게 많이 나오면서 상한가 간 건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단기 이슈에 의해서 상승이 나왔고
시간 외에서 이 정도로 빠지는 부분은 아무래도 이만큼 올라가니까
누군가는 좀 팔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고
공시내용도 좀 봤는데 공시도 특별한 내용은 없습니다.
사실 오히려 지금 전환사체를 취득했다는 내용이 있고요.
그 외에는 정정된 내용이라서 기존에 나왔던 내용에 대한 정정인데
이게 이 기업이 전환사체에 발행한 게 굉장히 많아요.
항상 제가 여기 와서 맨날 이런 전환사체 얘기를 많이 말씀을 드리지만
이렇게 기업에서 만약에 돈이 좀 부족하거나 유동성에 문제가 있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특히 보시면 이 기업도 계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죠.
그러니까 회사의 어떤 유동성에 대한 부분들이 그렇게 좋은 기업은 아니다라는 겁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렇게 보통 적자를 내고 있고
유동성에 문제가 있는 기업들이 항상 달고 있는 문제가 은행에서 대출을 받기 힘듭니다.
왜냐하면 은행에서 단순하게 돈을 빌려주기 위해서 우리도 그렇잖아요.
우리도 부동산 담보대출을 받던 신용대출을 받던 이 사람이 소득이라든가
어떤 일정 부분들이 충족되지 않으면 은행에서 대출을 거부를 하죠.
1금융권에서 거부하면 그다음에 어디로 갑니까?
이자가 조금씩 높은 2금융권 이렇게 가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랑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건 예를 들어서 쉽게 말씀드리기 위해서 말씀을 드린 거고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도 우리가 운영자금이라든가 투자자금이 필요해서 만약에 돈을 빌리고 싶어서 은행에 갔는데
은행에서 봤을 때 재무상태 보니까 돈을 빌려주고 싶지 않으니까
사실 그러면 유동성 공급받을 데가 없고
그거에 대한 대안으로 전환사체라든가 유상증자 발행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지금 자금을 확보하는 게 대부분 기업에서 하는 일반적인 사례거든요.
그러면 3002NC 같은 경우는 사실 전환사체에 대한 공시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오늘 나왔던 전환사체 취득 공시는 5억 원 정도인데
아직 남아있는 전환사체 일부를 그냥 취득했다 정도라서
오히려 전환가액이 5천 원대인데 이거를 5억 정도 취득했다고 하면
크게 영향을 줄 만한 금액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이 한가가 부분은 오늘 올랐던 부분에 있어서
누군가는 팔고 싶어서 팔았다.
그런데 좀 강하게 팔다 보니까 시간에서 이렇게 밀렸다.
그래서 제가 눈높이 말씀드리지만 시가총액 낮은 기업들은
이렇게 하루에도 천국과 지옥을 오고 가기 때문에
투자하실 때 꼭 주의하셔서 투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낮은 기업들 투자하실 때 유의하셔야 할 것 같다.
오늘 사안가 기록했는데 현재 시간의 거래에서
3002NC는 사안가를 기록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음으로 솔리드도 한번 확인해보도록 할게요.
오늘 정규장에서 4% 넘게 상승했는데 현재 시간의 거래에서는 하락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장님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5G 통신 장비 관련주들 최근에 조금씩 조금씩 들썩거리고 있었는데
역시나 5G일까요? 다음 주 시장의 조정을 좀 대비를 해봐야 될까요?
개인적으로 너무 끌고 가기에는 힘들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동사가 최근에 오픈랜 시장이라고 해서
지금 미국 정부가 기본적으로 구축을 해놓은 다양한 통신망
이걸 조금씩 조금씩 변화를 주려고 합니다.
기존에 있는 것은 중국 화이예에 대한 의존도를 조금 낮추려고 하는 것도 있고요.
통신 장비라고 하는 것이 기업마다 만드는 제품이 조금씩 차이가 있죠.
정부로부터 선택받은 기업의 장비로 모두 다 깔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안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소프트웨어를 서로 보완시킬 필요가 있는데
지금 부각이 되는 게 이 기술력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G가 아니라 이제는 6G 시대가 또 올 겁니다.
그렇다면 예전에도 그랬습니다.
기존에 3G에서 4G라고 하는 곳으로 바뀌었던 시점과
4G에서 5G로 넘어갔던 그 시점에 통신 장비 기업들이 보였던
특히 2019년, 2018년 이때 OE 솔루션도 마찬가지고요.
KMW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통신 장비주들이 그렇게 주가가 좋았던 시점에 나타났던 공통적인 특징이 하나였습니다.
공급 계약이 엄청나게 많이 나왔던 거예요.
그러면 지금 시점에서 솔리드도 그렇고 해당 산업이 추후 계속해서 주가의 상승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공급 계약 초식이 계속해서 유입이 되어야 합니다.
근데 그게 아직은 알 수는 없죠.
그런 상황에서 주가가 기대감으로 이렇게 올라가는 건 좋은데
52조 신고가가 지금 목전에 딱 있습니다.
이게 만약에 오늘 지난 1월 16일 기록을 했던 7,370원, 이걸 돌파를 했다면
제가 아예 이야기를 했을 때 이제 그만 보세요라고 이야기를 했을 건데
지금 우선 그게 아니에요.
그래서 다음 주 월요일날 시가 자체는 지금 시가 안에서 조금 좋지 않으니까 약간 밀릴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종가가 만약에 이걸 모두 만회하면서 상승으로 마감이 된다면
1차적으로 지난 1월 16일에 기록한 7,370원은 저는 결국에는 돌파할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보유하고 계신 분들 목표 주가는 대략 7,400원 정도 한번 잡아보시고요.
주가가 혹시나 만약에 밀린다. 그래서 대략 6천원 미만으로 밀리게 되면
그때는 꼭 비중을 조절할 것을 권해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과장님 의견 들어봤고요.
본부장님은 이런 5G, 6G 통신 장비 관련주들을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요즘에 뭐 HFR이나 에이스테크, 솔리드, KMW 같은 종목들 바닷건에서 좀 올라와 주고 있긴 하거든요.
네.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결국에는 오픈랜에 대한 이슈로
지금 솔리드부터 시작해서 HFR이랑 그 다음에 이노와이어리스라던가
이런 종목들이 지금 올라오고 있거든요.
이거를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게 보통 이런 통신 장비 같은 경우는
기지국에 여러 가지 장비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 장비 중에 트래픽을 최적화하는 장비도 있고요.
그다음에 디지털 신호를 암호화하는 장비도 있고요.
그다음에 무선 신호를 처리하는 장치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지금 아이폰 쓰시는 분이 있고 안드로이드폰 쓰시는 분이 있는데
아이폰이 어느 순간부터 C타입으로 바꿨습니다.
그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러한 표준화시킨다는 차원에서 지금 안드로이드폰,
그러니까 애플 제외하고 나머지 스마트폰들은 다 C타입을 사용하기 때문에
규격을 맞추기 위해서 지금 아이폰 같은 경우도 C타입으로 바꾼 거거든요.
신형 아이폰부터.
그런 개념이 오픈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무슨 말이냐면 여러 가지 지금 통신 장비들을 각 나라에서 사용을 하는데
예를 들면 화웨이 장비를 썼어요.
유선 장비를 화웨이를 썼는데
만약에 내가 무선을 확장하고 싶으면 기존에는 화웨이 거를 썼으면
화웨이 거를 써야지 그게 통신이 돼서 무선 장치가 사용할 수가 있게 됩니다.
그런데 이 오픈랜 방식을 적용을 시키면
예를 들면 유선 장비는 화웨이 거를 썼는데
만약에 에릭슨이라던가 노키아 거를 무선 장비를 쓰고 싶다.
이게 오픈랜을 사용하면 가능하게 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오픈랜이 계속적으로 뜨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는
같은 제조사 거로만 지금 무선이라던가 5G, 6G 이런 걸 확장하는 개념이 아니라
다른 나라 장비들도 예를 들면 나는 유선 화웨이 그다음에 무선은 에릭슨
이렇게 해서 확장할 수 있게끔 가능해지는 게 바로 오픈랜입니다.
그런데 이 오픈랜을 지금 가장 빠르게 도입한 나라가 독일이에요.
독일이랑 일본 같은 경우는 지금 오픈랜 관련돼서 이미 거의 세팅이 끝났고
내년부터는 상용화하는 단계까지 들어갈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솔리드가 바로 독일에 공급을 한 이력이 있고
실제로 그 유럽의 매출이 이번 3분기 실적에 반영이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솔리드 같은 경우는
5G 섹터 중에서 유일하게 실적이 잘 나오는 기업 중에 하나고
특히나 솔리드는 시가총액이 3,500억 정도 되는데 매출이 지금 3,300억
영업이익도 거의 300억이 넘습니다.
그 말인즉슨 5G 관련 기업들이 지금 테마성으로 올라오는 기업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 솔리드가 지금 이렇게 힘이 좋은 이유 중에 하나는 바로 실적이 다쳐주고 있고
그리고 또 독일에서 지금 상용화하는 오픈랜 서비스에 납품을 한다는 거고
지금 글로벌적으로 솔리드가 가지고 있는 기술력은 세계 3위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하나 더 생각해봐야 될 게
우리가 트럼프 2기도 생각을 해봐야 돼요.
무슨 말이냐면 과거에 5G 랠리가 나왔던 때가 트럼프 1기 때였습니다.
그때 텐베거 갔던 종목군들 중에 5G 관련 종목군, 아까 말씀하셨던 오이솔루션도 있고요.
그다음에 여러 가지 종목군들이 다 그때 텐베거로 갔었던 종목군들인데
지금 이게 왜 부각이 되냐면 지금 트럼프가 만약에 2기를 시작하면
화웨이 쪽에 제재를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과거와 같은 부분들이 나올 수가 있어요.
그리고 지금 특히나 중국 기업들이 통신장비, 5G랑 통신장비 쪽으로
전체 매출이 43% 정도를 중국 기업이 가져가고 있어요.
화웨이랑 JTE라는 기업이 중국 기업이고
그 외에 2등, 3등이 에릭슨이랑 노키아인데
에릭슨은 덴마크고 노키아는 핀란드입니다.
그 다음에 따라가고 있는 5등이 바로 삼성전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삼성전자는 사실 20년도에 5G 관련해서
막 열심히 그때 한다고 했고
그때 사실 5G 거의 세계 1, 2위급이 바로 삼성전자였어요.
근데 지금 약간 HBM과 비슷한 상황이 돼버린 거예요.
밀려났죠.
그때 중국은 이쪽을 추격한 겁니다.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지금 트럼프 위기가 들어서는 부분과
이게 굉장히 지금 시기가 맞아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렇다고 한다면 만약에 중국이 화웨이라든가
이런 JTE라는 중국 기업을 제재를 하기 위해서
이 오픈랜을 도입을 굉장히 적극적으로 밀어붙인다고 한다면
지금 자율주행 뿐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드론부터 시작해서
우주항공 이런데 통신이 안 들어갈 수가 없고
사실 통신이라는 것이 상당히 진짜 폐쇄적입니다.
왜냐하면 보안과 관련된 직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기존에 사용하던 장비에서
화웨이커에서 화웨이커를 같이 쓰는 형태로 많이 했었는데
이거를 지금 미국과 유럽에서 지금 나서서
이거는 이제 우리가 소프트웨어적으로
오픈랜을 적용시켜야 된다는 입장을 목소리를 내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중국 입장에서는
이걸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러면 미국에서 만약에 이 오픈랜 도입을 위해서
계속적으로 뭔가 밀어붙인다고 한다면
중국이 아닌 그런 동맹국 위주로 장비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은데
우리나라 그런 장비들도 기술력이 있고
방산과 약간 비슷한 결입니다.
가성비를 생각해본다고 한다면 우리나라 기술과 가성비 괜찮다.
일본이랑 독일보다는 좀 가격적으로 매력이 있다는 점에서
저는 충분히 이 5G 섹터 다시 한번 랠리가 올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좀 긍정적으로 보시면 좋겠고
말씀하신 것처럼 만약에 아까 연고점 경신을 해서 신고가 경신을 하게 되면
저는 추가적으로도 상승이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저는 관심 있게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두 분 모두 솔리드에 대해서 긍정적인 의견 남겨주셨습니다.
현재 시간에서 하락세 보여주고 있지만
트럼프 2기 수혜주가 될 수 있다.
5G 장비 섹터 계속해서 지켜볼 필요가 있다.
라는 의견 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신세계도 한번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 마감 이후에 밸류업 공시가 나왔습니다.
이 내용도 본부장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할게요.
지금 트럼프 당선인과의 만남부터 어제 알리바바와의 조인트 벤처 설립까지
정용진 회장의 행보가 굉장히 다양해지고 있는 것 같은데
내용은 어떻게 될까요?
사실 이게 진짜 다 좋거든요.
다 좋은데 아쉬운 게 중국이랑 한다는 거.
그러니까요.
진짜 아쉽습니다.
저도 이게 뭐 사실 정용진 회장님께서
트럼프를 만나고 이런 거는 정말 굉장히 의미가 있는
저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근데 결국에는 제가 만약에 지금 오늘 이런
알리바바와 같은 합작 법인 설립한다는 내용을 딱 보면서 느낀 거는
결국은 이것 때문에 트럼프를 만났구나라고
저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지금 신세계라든가 이마트 같은 경우는
오히려 지금 주가 하락이 나왔고
사실 나머지 신세계 관련 기업들도 오늘 상승했다가 다
하락 전환하면서 마무리한 기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다른 건 다 좋지만
중국과 뭔가 한다는 점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느낌이 안 좋은 거죠.
왜냐하면 미국 입장에서는 트럼프는 지금 중국을
압박하려고 하는 상황인데
지금 정용진 회장은 알리바바랑 합작 법인 설립해서 뭘 하겠다.
결국에는 이거는 미국에서 그렇게 좋아할 것 같지는 않아요.
그렇다 보니까 물론 신세계 그룹 입장에서는
당연히 쿠팡이라든가 네이버의 그러한 부분들을 좀 깨버리고
우리가 좀 이거를 입지를 가져가겠다는 취지로
이런 사업에 대해서 구상을 한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는 지금 물류적인 측면에서 좀 해결할 문제들이 많습니다.
오늘 대한통공도 움직임이 나왔지만
결국에는 뭐냐면 알리바바 쪽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알리익스프레스 같은 경우는 지금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배송이 굉장히 느려요.
특히나 가성비 제품들을 많이 판매하고 있습니다만
인기 상품들은 배송되는데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면 지마켓과 합쳐서 뭔가를 하겠다고 했을 때
이런 유통에 대한 부분들이 문제가 돼요.
쿠팡 같은 경우는 자체 물류센터를 가지고 있고
네이버 같은 경우는 굉장히 다양하게 많은 기업들과
연결될 수 있는 인프라를 이미 갖춰놓은 상태입니다.
왜냐하면 네이버의 트래픽수라든가 이런 것들이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 택배사들 입장에서도 네이버의 협업을 거부할 이유가 없죠.
하지만 지금 신세계 기업 같은 경우는
지금 어떻게 보면 지마켓이랑 알리바바 합작법인 설립하면서
유통에 대한 부분들을 알리익스프레스랑 같이 할 거냐 말 거냐
대한 내용도 없는 상황이고
정용준 회장이 과연 이걸 어떻게 풀어나갈 것이며
그리고 트럼프가 만약에 중국 기업과 하는 거에 대해서
세금을 더 매긴다 이런 식으로 나와버리면
그것도 불편한 상황이 연출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이러한 부분들이 하락을 불러왔다고 생각하고 있고
충분히 반등할 수 있는 좋은 소식은 맞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요.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 정치적인 불확실성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지금 대내의 변수가 좋지 않은 상황인데
굳이 중국과 뭘 한다 이거는 어떻게 보면 좋은 점이 될 수도 있지만
안 좋은 점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지금 신세계에서 이러한 밸류업에 대한 내용을 발표를 했음에도
지금 정용준 회장이 만약에 이 얘기를 안 하고 이 얘기가 나왔으면
오히려 주가가 더 올라갔을지 모르겠는데
지금 하필 거기 알리바바랑 뭘 한다 이 부분은
사실은 조금 리스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신세계 관련주들 투자하실 때 주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 이 조인트 벤처 설립 법인이 어떻게 흘러갈지
계속해서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LS그룹도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LS그룹이 전기차 충전 업체인 LS이링크의 상장 심사를
자진 철회했다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과장님께 자세한 내용 한번 여쭤보도록 할게요.
내년 IPO 시장이 어려울 거라는 그런 예고가 미리 나오는 건지
어떻게 보셨을까요?
사실상 여건이 지금 좋지 않은 거죠.
그러니까 기업이 상장을 한다고 하는 것은
주식시장을 기반으로 해서 자금을 조달하는 것으로 이미 아는데
주식시장의 분위기가 좋다면
사실상 기업의 입장에서 상장을 할 수 있는 그 여건이 좋다는 것을 말합니다.
대략 2020년의 하반기, 2021년 그때만 하더라도
청약 경쟁률이 어마어마했고요.
상장을 하면 말 그대로 따상 그냥 갔던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그게 아니에요.
거의 상당 부분 많은 기업이 상장을 함에 있어서
희망 밴드보다 높은 수준의 공모가격을 제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상장을 기반으로 해서
기업은 자금 조달을 우선적으로 하는데
주주들의 입장에서는 주가가 크게 올라가는 흐름을 보이지 않다 보니
좋은 결과를 얻기에는 역시나 힘든 거죠.
지금 LS그룹의 LSE링크라고 하는 기업은
전기차 충전소를 기반으로 성장을 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그러면 현재 시점에서 이와 관련된 산업이 크게 개선될 만한 여지가 있는가?
1차적으로 그게 아니죠.
미국 같은 경우에도 전기차 충전소에 대해서는
트럼프가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굳이 여기에 그렇게 큰 자금을 투자할 필요가 있을까라고 하는 거.
전기차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여기에 대한 보조금 지급도
지금 중단될 가능성이 높은데
전기차 시장 넓게 보면 2차전지 관련된 섹터가
부호적인 경영 환경이 아니에요.
부호적인 경영 환경 속에서 상장을 하면 주가도 뻥뻥 오르겠지만
그러지 않은 상황에서 굳이 딱 한 번 쓸 수 있는 이 찬스를 쓸 것인가?
그게 아니라서 자진철에는 저는 결코 나쁜 선택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후에 또 시장 상황을 보면서 상장을 할 것이다라고 생각이 된다는 점에서
지금은 우선은 IPO의 한파라고 생각을 하기보다는
기업의 전략이었다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개인적으로 이 신규 상장된 종목들에 대해서 관심이 조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를 개인적으로 많이 모으고 있는 그런 사람인데
올해 하반기에 신규 상장된 종목들이 대략 54개 정도가 돼요.
그런데 여기에서 한 가지 투자 방안을 제시를 해드리고 싶은 게
상장 당일에 시가보다 종가가 높은 상황으로 마무리된 기업은
상장을 한 그다음 날 주가가 전율 종가보다 오르는 현상을 모두 다 보였습니다.
대표적으로 더본코리아, 루미르, 산회정기, 셀로맥스사이언스 등
TDS판까지 이 기업들의 주가는 상장 첫날 양봉으로 마감이 되면요.
그다음 날 모두 다 전율 종가보다 높은 순회 가격을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오늘 상장한 기업의 종가가 시가보다 높다.
그러면 그다음 날 시가가 조금 밀렸다고 했을 때 매수를 하는 게
단기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한 가지 투자 방안이 될 수 있다는 걸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고요.
올해 우리나라에 상장된 기업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저도 그 개수를 다 세보지는 못했는데 얼추 100개 정도 될 거예요.
상장되는 기업이 많아진다고 하는 것은 이제 우리나라의 경제체계,
특히 기업이 자금 조달을 함에 있어서 직접 금융에 대한 비중이 커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순한 청약 경쟁을 많이 하기보다는 진중하게 접근할 것을 권해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또 IPO 관련된 종목 가지고 계신 분이 연락 주셨다고 하는데요.
문자 상담 도와드려보도록 할게요. 뒷번호 1626번님께서 MNC 솔루션을 가지고 계십니다.
매수가가 57,600원에 비중이 100%나 가지고 계시네요.
아마 우리 시청자님 매수가를 보니까 상장 당일에 들어가신 것 같거든요.
본부장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방산기업이긴 한데, 시청자님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저는 이걸 만약에 지금 신규 상장주라서 올라갈 거라고 생각해서 들어가신 것 같은데
일단 100% 매수하신 게 문제고요.
그다음에 하나에어로스페이스랑 현대로템이랑 에라진엑스톤 빠지는 걸 보고 이걸 산 거는
그것도 미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어떻게 보면 신규 상장주기 때문에 올라갈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100% 투자한 것 자체가 이건 투자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욕심이 가득했다고 표현할 수밖에 없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내가 산 게 무조건 올라간다고 생각하시기 때문에 100%를 투자하셨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거는 잘못된 투자 방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지금 이 상황에서 저점을 깨고 있는 상황에서
계속 끌고 가기에는 굉장히 부담이 되고
지금 100%면 추가 매수를 하려고 하면 저 금액만큼 그 이상만큼 추가로 예수금이 넣어줘야 되는 건데
그러면 계속 손실 날 때마다 넣을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방산주들 보시면
하나에어로스페이스랑 에라진엑스톤이랑 현대로템 다 빠지고 나서 지금 옆으로 흥부하고 있습니다.
반등이 쉽지 않는 상황이라는 거죠.
그렇다고 한다면 이 종목도 당연히 방산 대장주들 오르지 못하면
따라가기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을 하고 있고
그렇다고 한다면 지금은 저는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비중을 좀 축소하셨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신규 상장주라던가 어떤 종목을 투자를 하실 때
이렇게 한 종목에 100% 다 투자를 하신 거는 굉장히 위험한 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빠질 때 그 다음에 대응이 안 돼요.
그러면 내가 돈이 무한정 있는 것도 아니고
이거를 계속적으로 추가 매수할 상황이 된 면은 상관이 없지만
이게 만약에 그런 상황이 아닌데
이거를 한 번에 다 한 종목에 모든 매수금을 다 투입한다.
이건 자체는 굉장히 부담이 된다는 점 꼭 참고하시면서
앞으로는 투자를 하실 때 꼭 주의를 하셔서
제가 봤을 때는 비중 좀 축소를 하시면서
리스크 관리 하시는 게 맞다라는 말씀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MNC 솔루션 비중 조절은 꼭 필요하다라는 의견 남겨드렸고요.
방산주 역시나 전반적으로 비중 조절에 대해서 의견 남겨주셨습니다.
아쉽지만 저희 종목 상담 여기서 이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지수 한 번 마지막으로 확인해보도록 할게요.
오늘 원달러 환율이 1480원 이상으로 올라가면서
코스피 코스닥 모두 1%대 낙폭을 보여줬습니다.
코스피가 그래도 2400포인트 회복하면서 마감하긴 했는데
코스닥 지수도 1.43% 하락세로 마감하면서
665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참 정치적 불확실성에 정말 어수선했던 시장이었죠.
이제 올해는 단 1거래일만에 남겨두고 있지 않은 상황인데요.
부디 다음 주 시장은 환율도 좀 안정되고 지수도 좀 안정돼서
상승 압력 더욱더 키워가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 주식 걱정은 잊으시고요.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고요.
저희는 여기서 이만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저희 방송 끝까지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