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례없는 저비용항공사 대형 사고...랜딩기어 내리지 못하고 착륙 / YTN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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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30.
사고 여객기는 동체 착륙을 시도하다가
충돌과 폭발 여파로 꼬리 부분을
제외한 동체가 모두 파손됐습니다
탑승한여 한명 가운데 기체 후미 쪽에
있던 승무원 두 명만 생존했습니다
오선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활주로를 이탈한 여객기는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서졌습니다 충돌 이후 폭까지
발생하면서 여객기 꼬리 부분만 겨우
남았습니다 승객 명과 승무원 명 등
101명이 탑승한 여객기에서 구조된
인원은 두명입니다
구조자는 여객기 꼬리쪽에 타고 있던
승무원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 2005년 국내
저비용 항공사가 도입된 이후 대규모
임명 피해를 낸 첫 사례입니다
꼬리 쪽에서 구조했습니다 그쪽 좀
형체가 있고 나머지 부분은요를 거
알수 힘 정도입니다 객기는 무공
활로 시도했지만 정상 착륙이
어려웠습니다 이후 동체 착륙을
시도했지만 감속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울타리 외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단 여객기는
접이식 랜딩 기어를 사용하는데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시간이라든가 어떤 그 동선 이런
것들은이 비행 기록 장치를 좀 보면은
또 음선 기록 장치를 보면은 어 좀
더 정확한 어떤 정보를 알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탑승자 대부분이 희생된 이번 참사
현장엔 유가족들의 오열과 구조대원들의
필사적인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y
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