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당시 다급했던 119 신고…“비행기 터졌다”/ 채널A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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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비디오 조회수·2025. 1. 4.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당시 긴박했던
119 신고 녹취 내용이 확인됐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오전 9시
3분에게 참사 당시 소방의 최초
신고가 접수된 시간은 지난달 29일
오전 9시 3분 18초 무공인 신는
가 착륙도 중 랜딩기어가 안 내려와서
사고가 났다고 말합니다 그러다 수초
뒤 비행기가 지금 터졌다며 착륙하다가
불이 나고 난리가 났다는 당시에
긴박한 상황을
전했습니다 최소 100명 이상 타고
있을 것 같다며 빨리 출동해 달라고
거듭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 세
번째 신고도 무한 공항
직원이었습니다 최초 신고와는 각각
11초 15초 차이에
불과했습니다 무공 소대에서 일하는데
추락했다고 알린 두 번째 신고자
퇴근하다가 복귀해 불을 끌어가야
한다고 다급히 전화를 끊었습니다 4초
뒤 무한 공항 상황실에서 걸려온 세
번째 신고도 비행기가 추락했다 빨리
출동해 달라는 다급한 내용입니다
국토부는 오늘 음성 기록 장치에서
당시 기장과 부기장의 대화 내용이
담긴 자료를 음성 파일 형태로 전환을
마쳤습니다 사관들이 음성 파일을
들어가면서 어 이제 내용을 이제
확인하게 됩니다 국토부는 전체 두시간
분량을 확보한 가운데 본격적인 사실
조사에 활용할 방침입니다 채널 A
뉴스 우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