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둥이만한 왕갈비찜🍖&섞어냉면 먹방🥰

맵하니Maph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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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비디오 조회수·2025. 1. 5.
(찬 바람 솔솔 부는 어느 추운 날)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여기
소갈비찜이랑 냉면 먹으러 왔는데요
여기 '강남면옥'이라고
되게 맛있어 보이는
갈비찜 있더라고요
그래서 왔습니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강남면옥') 겨울에 냉면 먹으면 더 맛있듯이 맛있을 거 같아요
(입장)
(메뉴판부터 구경할게요)
사장님...!
갈비...
갈비찜 작은 거...?
(아뇨...! 큰 거) 갈비찜 대짜 하나랑요
섞어냉면 하나 주세요
- 섞어냉면 하나요? - 네
감사합니다
(갈비탕 육수) 갈비찜 시키면 기본으로 나오는 국물인가 봐요
약간 갈비탕 국물 같은데?
약간 쌀국수 국물 같다
감사합니다
(큼지막한 갈비찜 등장) 와 진짜 맛있겠다
대박
(클라스가 다른 야들야들 비주얼의 소갈비찜) 얘는 돼지갈비가 아니고 소갈비예요
(참기름 냄새가 솔솔 나요ㅎㅎ) 참기름 냄새!
(무생채 같이 올려 먹어볼게요ㅎㅎ)
(야들야들)
진짜 야들야들하다
- 감사합니다 - 예, 맛있게 드세요
(회냉 + 비냉) (주문했던 섞어냉면 등장)
이거 회랑 고기 같이 있어서 섞어냉면이구나
(장점만 모아놓은) 비빔냉면은 고기, 회냉면은 회니까
함흥냉면 같은 면인가?
외국인들이 되게 많이 온다
갈비찜은 자극적이게 보이는데
되게 참기름 맛...?
(다시 한번 먹어볼게요ㅎㅎ)
많이 안 달고
(간이 센 편은 아니라서 반찬이랑 잘 어울려요)
겨자에 찍어 먹어도 맛있을 거 같은!
음 이것도 나쁘지 않은데?
(하니표 조합) (갈비찜 + 겨자소스 + 무생채)
(감탄 나오는 갈비찜 비주얼)
이게 비계랑 살코기의 비율이 아주 적절해요
(목 막힐 때쯤 국물도 먹을게요)
아 이거 조합이 기가 막히다
(뼈 골라내고 먹을게요ㅎㅎ)
(이번엔 김치랑 같이!)
아 식감이 너무 맛있다
(냉면이랑 조합 최고)
진짜...
다른 채소는 거의 없고
진짜 고기만
버섯 몇 개...?
딱 고기만 있어서 너무 좋은데요?
(고기에 냉면 한가득 싸 먹기)
이렇게 먹으니 생일상 같다
(하니는 지금 갈비찜 생일잔치 중)
와 근데 진짜 크다
(찐 왕갈비의 자태...) 진짜 커요
(이 정도면 둔기급...)
근데 위에 있던 갈비찜보다
밑에 깔려있어서
양념 이렇게 좀 듬뿍 묻힌 게
(역시 양념은 다다익선)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아까는 약간 좀 슴슴한 느낌이었는데
(고기도 부드럽게 뜯어져요)
옆에 외국 분들 단체로 와계신데
진짜 잘 드신다
(괜히 흐뭇) 지금 저 말고 다른 테이블은
(맛있게 드시고 계신 외국 분들) 다 외국 분들이시거든요
다들 맛잘알이시네ㅎㅎ
쫄깃쫄깃해서 너무 좋아요
약간 퍽퍽하면 좀...
별로인데
(스르륵 벗겨지는 살들)
(비냉 + 회냉) 저는 반반이라서 회 많이 안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지금 조금 먹었는데도
(회가 꽤 많이 들어있어요!)
(조하니(24세)) 아저씨인가? 왜 이렇게 이런 게 좋지?
(한창 국물이 좋아질 나이...)
국물 맛은 갈비탕 국물에 물 조금 탄 맛?
간이 센 편은 아니라 밥을 막 말아 먹고 싶은 갈비찜은 아니고
이렇게 막 시원한 김치랑 먹는 게
맛있는 느낌인 거 같아요
다들 볶음밥을 볶아 드시네?
(볶음밥은 못 참지) 나도 볶아 먹어봐야겠다
메뉴에는 없는데
리뷰에도 보니깐 볶음밥이 있더라고요?
(뼈 다시 발라내 주기ㅎㅎ)
되게...
짜게 보여서 밥 먹어야 할 거 같은 비주얼인데
밥이 별로 생각 안 나는 느낌의 간 정도...!
(찰떡인 무생채랑 같이ㅎㅎ)
(살이 이렇게 훌러덩 벗겨져요ㅎㅎ)
(갈비찜 완료해 주고)
사장님...!
(추가 주문) 볶음밥 2개랑 만두 반 접시 주세요
- 볶음밥 2개랑 만두 반 접시요? - 네
(남은 음식 빨리 먹고 볶음밥 먹을 준비)
(기다리던 중에...)
(먹은 갈비가 얼마나 컸냐면...)
(거의 몽둥이로 사용 가능...?) 진짜 커요
근데 크기만 크고
질긴 게 아니라 되게
야들야들해서 좋은 거 같아요
(몽둥이 구경하다 보니 나온 메뉴)
(만두 반 접시 등장) 이게 반 접시인가 봐요
(육즙 한가득에 예상치 못한 행복) 왜 육즙이 나오지?
맛있겠다, 기대 안 했는데 맛있겠다
(두부, 고기, 채소로 꽉 찬 소) 속이 진짜 꽉 찼다
(드디어 볶음밥도 나왔어요) 감사합니다
(지글지글 볶음밥) 맛있겠다
(볶음밥의 꽃, 제일 맛있는 누룽지까지 갓벽) 누룽지까지!
얘는 너무 뜨거울 거 같으니까
만두를 좀 먼저 먹을게요
어?
얘도 되게 삼삼한 볶음밥인데...?
(외국 분들 많이 오셔서 그런가 봐요) 외국인 전용 음식 먹는 거 같아요
(담백한 볶음밥에 무생채 같이)
(볶음밥 삼삼해서 먹을수록 매력 있어요)
참 은근히 매력 있다
(아껴둔 냉면이랑 같이)
(맛없없 조합)
(야무지게 남은 만두소 모아서)
(마지막 만두 클리어!)
(다음은 볶음밥 + 깍두기 조합)
(야무지게 누룽지 떼는 중)
(오늘의 1등 반찬 무생채)
(김치도 잘 어울려요ㅎㅎ)
(완볶)
(맛있는 갈비탕 국물도 다 먹을게요ㅎㅎ)
제가 오늘 여기
(이한치한) 이 추운 날에 냉면이랑 갈비찜이 너무 먹고 싶어서
여기 신사 '강남면옥'에 왔는데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