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진상규명 요구 국민들, 음모론자로 몰아간 외신… AFP 코리아 Hailey JO 기자, 사실관계 확인하라!" #선거인명부 #조충열 #안동데일리 #부정선거
8 비디오 조회수·2025. 1. 5.
안녕하십니까. 안동넬리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1월 5일입니다. 1월 5일 일요일인데요.
늦은 시간 제가 외신에서 여기 보시는 것처럼
외신에서 참 황당하게 AFP 동심입니다.
팩트체크팀이라고 AFP KOREA 한국에 규제하는 기자인데요.
이 기자가 헤일리 조입니다. 헤일리 조.
합치면 조하고 같네요. 이 똥이.
그런데 이렇게 외신이 보도를 한 게 있는데
완전히 옹터리로 했습니다.
우리 여러분들 부정선거 진상규명하시는 분들
AFP에 우리 손해배상 선고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가짜 뉴스 AFP에 한번 들어보시고
어떤 기자가 헤일리 조 이런 기자가 무슨 얘기를 하는지 한번 들어보시고
이런 언론사에 대해서는 우리가 제재를 해야 된다.
그리고 여기 보시면 AFP 동심에서 또 여기 보면 제가 또 읽어드릴 텐데요.
미국에 유명한 언론사가 있는데요. 밸런스라고 있어요.
뒤에 보이는 이게 밸런스인데요. 이따가 설명해 줄 텐데
여기에다가 이렇게 기사를 실었습니다. 악의적으로 실었어요.
딴 것보다도 악의적으로.
이거는 뭐냐 하면 AFP 통신사에서 이렇게 제공하는 밸런스에 제공하는 기사인데
굉장히 악의적으로 써놨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정말 그 기자의 취재력 그리고 그 사람이 정말 언론인으로서
기자로서 제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주는가 아니면 받아쓰기하는가
선거관리위원회가 얘기하는 것만 듣고
그러니까 편향돼서 여기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음모론자들이 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잘 들어보시고 이런 언론은 퇴출시켜야 됩니다.
지금 이 기자가 얘기하는 AFP 통신에 대해서도
우리가 제재할 수 있는 거가 있다면 제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힘이 없어서 미국 같으면 바로 제재를 할 수 있을 텐데
그래서 우리 국가의 힘이 커야 된다.
진짜 실력이 있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면서 오늘 방송을 시작하는데요.
제목이 부정선거 진상규명 국민들 음모론자로 몰고 간 외신 AFP 코리아
헨리 조 기자 사실관계 확인하라 제목으로 방송을 할 텐데요.
AFP 통신 코리아입니다.
코리아가 빠졌는데 팩트체크팀이라고 하는 곳에서 헨리 조 기자가
편파적으로 사실관계도 확인하지 않고 전문선도 없으면서
이런 기사를 이렇게 갈겨놨습니다.
나중에 여기 손해배상 청구해야 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이건 언론사를 통해서 언론사에 손해배상 청구를 해야 되고요.
언론사에 대해서 한번 들어보십시오. 얼마나 황당한지.
죄송합니다.
이 기사 그냥 뒤집어 놓고 이 기사입니다.
여기 보시면
election watchdog's lies exposed in South Korea fought.
이게 무슨 뜻이냐면 선거 감시 기간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선거 감시 기간의 거짓말이 폭로가 되었는가.
사실이 아니다 해서 이걸 확대한 거죠.
기사에 이렇게 해놨어요.
이걸 실어놨다고.
매너도 진짜 없고 한국인 출신인 것 같은데요.
국적은 어딘지 모르겠습니다만.
한번 들어보시죠.
한국 언론도 문제지만 한번 들어보시고
왜 이게 지금 정상적인 선거에 대한 취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리고 선거관리위원회와 연관된 부정선거 세력들이
이렇게 로비를 통해서 하지 않았는가.
이런 생각도 사실 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부정선거를 밝힘에 있어서 밝히는 게 쉽게 밝혀지지 않습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정확한 팩트를 가지고 나와야 됩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계엄 시도 이후에 근거 없는 선거 자기 주장이 다시 불거졌다.
이런 제목인데요.
이게 기사가 1월 2일 기사입니다.
헤일리 조 기자인데요.
AFP South Korea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뒤에 보이는 사진 설명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진에는 이렇게 나와 있어요.
2024년 12월 27일에 캡쳐된 허위 페이스북 게시물의 그린샷.
이게 이거거든요.
이 내용인데.
아무튼 이걸 허위 사실이라고 기자가 얘기하고 있는 겁니다.
이 사진 설명을.
탈핵당한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은 선거관리위원회를 겨냥한 온라인에서
새로운 허위 정보에 물결을 촉발시킨 근거 없는 유권자
자기 주장을 다시 제기하면서 대협령에 대해서 실패하면서
그리고 부정선거를 음모언론자들을 옹호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여기 표현이 그렇습니다.
구구성향의 소셜미디어 사용자들은 2020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사기 혐의로 제기된 소송에 대한 오래된 보도와 함께
해당 기사가 선거감시원의 거짓말을 폭로했다는 허위 주장을 공유했습니다.
실제로 이 소송은 기각되었고 선거관리위원회는 현재까지 법정에서
유권자 사기 선거의 증거가 입증되지 않았다고 AFP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그 근거를 제시하고 있는데요.
아래쪽에 이걸 해석해보면
2024년 12월 20일 공유된 한국어 페이스북 게시물에는
대법원 심사관이 성상 기억 중이 존재하지 않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거짓말 폭로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걸 또 올려놨어요.
이 사진에.
그리고 이 게시물은 2020년 국회의원 선거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는 법원 소송에서
소송에 관한 한국우파 온라인 매체 유스앤포스트의 2021년 기사 제목과 링크를 해놨습니다.
그걸 보니까 허겸 기자가 그 전에 유스앤포스트 기자
지금 스카이델리에 있는 허겸 기자가 쓴 기사의 링크를 누르면 이어집니다.
그래서 그 기사와 연결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형태 기억 용지는 구구 지지자들이 선거사기 음모에서
협회용지를 지칭할 때 사용하는 문구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현재 탄핵된 윤 전 총장.
이 표현도 윤석열 대통령 이렇게 얘기하지 않고 윤 씨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탄핵된 윤 전 총장은 2022년, 2024년 12월 선거 부정 주장을
두 배로 늘리고 서울 외곽에 있는 경관이 청사에 영역을 배치하기로 결정하고
대업령을 선포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청사에 대한 위헌적 압수수색을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으로
인한하고 있습니다.
밑에다가 윤석열 대통령이라고 써야 되는데
윤 씨는 12월 3일 탄핵으로 이어진 잘못된 선언으로 인해
체포, 징역형, 퇴악의 경우에는 사형에 처할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는 며칠 동안 공수처에 체포의 저항에 왔지만
한국검찰은 오늘이죠. 1월 6일에 만료되는 영청을 집행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2020년 여론조사가 조작됐다는
여론조사, 부정선거가 있다는 위원회의 거짓말에 대한 비슷한 주장이
엑스의 한국온라인 포럼 일베하고 DC인사이드에서도 공유되었다고 하면서
그러나 2025년 1월 2일 현재 법원의 여러 건의 소송이 지금 진행 중입니다.
대선 선거공유소송도 있고 2024년 올해 22대 국회의원 선거 무효소송이
아마 34건인가 37건인가가 지금 진행 중인 걸로 제가 보도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 건이 제기되고 있고
그리고 2020년 투표가 조작되었다는 증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죠.
한국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020년 선거 결과를 조작되었다고 무효화하기 위해
126건의 소송이 제기되었으며 이 모든 소송은 종결되었다.
이것도 기사가 틀린 기사입니다.
이게 무효화하기 위해서 127건의 소송이 제기된 것이 아니라
개개인 한 명 한 명이 선거가 이상했다고 한 것이지
이게 무효화하기 위해서 126건을 모아서 한 게 아니죠.
그런데 그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2024년 선거 무효소송에서 33건이 추가로 제기되어 있으며
일부는 여전히 현재 진행 중입니다.
금요일 날 오후 2시 대법원에서 더불어민주당 남영희 후보 무효소송이
이번에 목요일 날 오후 2시에 대법원에 있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선관위 관계자는 2024년 12월 12일 AFP와의 인터뷰에서
위원회가 어떤 소송에서도 투표 조작에 관여했다는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유포되는 게시물에는 이러한 소송 중에
중 하나에 대한 오래된 거짓된 맥락에서 계속 공유되고 있고
허위 사실이 계속 유포돼서 많은 국민들이 거기에 심취해서
이거는 부정적으로 믿고 있는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대법원 받아쓰기, 덩실마적, AFP 이런 거 진짜 문제 삼아 있는 거예요.
기각된 소송, Dismissed Lawsuit, 거짓, 허위, 게시물에 공유된
2021년 11월 19일자 UCN 포스트 기사는
임천에서 접수된 사건에 관한 것으로 접힌 자국이 없는 투표용지는
위조된 것으로 관주해야 한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그런데 AFP는 이 사건에 대한 유사한 거짓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2022년 7월 대한민국 최고법원은 접힌 자국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부정의 증거가 되지 않는다는 판결을 하고 이 사건을 기각했습니다.
대법원이요. 이거 잘못된 거예요. 이런 것이요.
대법원이라고 해서 멋대로 재판을 진행하는 게 아니죠.
아무튼 이거 기각했다. 기각했으면 됐습니까?
또한 법원 심리 중에 또 UCN 포스트 기사에 따르면
전문가인 중북대학교 목재 및 재지학과 신수정 교수는
원고가 위조되었다고 주장하는 투표용지에서
어떠한 부정행위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고 하면서
선관위 관계자는 당시 투표용지가 전자불륙에 끼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일반 용지에 비해 규름 회복력이 더 우수하도록 설계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많이 투표용지 보셨지만 규름 회복력이 우수하도록 설계되었다고 하는데
그렇게 빳빳한 투표용지가 나올 수 있습니까?
말도 안 되는 거죠, 이게.
그리고 게다가 법원의 판결문에서 위원회가 거짓말을 하거나
허위 주장을 했다는 언급은 전혀 없다라고
이렇게 선거관리위원회하고 에버간더라고 짜고 치는 호스톱이죠.
이런 거 안 됩니다.
그리고 AFP는 윤씨, 이렇게 윤씨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기업력을 선포로 촉발된 다른 잘못된 정보들을 여기저기서 폭로하고 있다.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 기사에 이렇게 표시를 해놨습니다.
이것만 하려고 했는데 링크를 따라다 보니까 이게 또 있더라고요.
이게 지금 통신사니까 아마 이게 벨럿이라는 유명 언론사입니다.
이게 100년 된 언론사인데요.
여기에다가 자신의 이름으로 AFP니까요.
자신의 이름으로 여기 보시면 이름 보이십니까?
헤일리 조.
이 기사 내용도 한번 보겠습니다.
다른 일시한텐데요.
경향이 어떤지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헤일리 조라는 기자가 얼마나 표현되게 기사를 썼는지만 짧게 정리한 겁니다.
이 기사를 정리한 거예요.
제목은 윤 계엄령에 의해 입증된 한국의 근무론자들 주지를 맹세하다.
이렇게 하면서 지난주 계엄령을 선포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은 혼상당한 힌트라는 어두운 주장을
암흑한 어두운 느낌이 안 좋은 그런 주장을 한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냉전 시대로의 회귀처럼 보였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기사는 오랫동안 한국의 극우 근무론자들 사이에 퍼져나온
선거 사기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반영한 것이었습니다.
이들은 큰 지지를 받고 있으며 전통 미디어에 대한 불신은 커지고 있어서
동공을 거두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민족주의적 감정과 강렬한 반공주의가 가득한 비난은
종종 자유주의 정치인들을 겨냥하는데 이들은 평양과 결탁해
남한의 민주주의를 불안정화하려는 북한의 요원이라는 비난을 냈습니다.
그들은 한국의 투표 시스템이 공산 세력에 의해 침투도 강하고
손상되었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오랫동안 퍼뜨려 왔습니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이 개혐을 선포하면서
그 이유를 부정선거 때문에 개혐을 했고
그 개혐은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서 동한선거관리위원회 청사를 한 것이다.
이런 얘기죠.
또 여기 이 기사의 하단을 보면요.
제가 보여드린 게 이겁니다.
이런 거는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 언론사끼리.
그런데 이렇게 되어 있는 거 있죠.
이 하단에는 뭐라고 되어있나?
벨런이라는 명의만 빌려졌지
여기에 내용은 우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런 내용이거든요.
뉴스부서에서는 이 콘텐츠 제작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이 기사는 AFP에서 제작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afp.com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굉장히 전파적인 보도를 하는 거죠.
조혜리 기자가 제대로 지식의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지제가 돼야 되는데
그런 식견 없이 그냥 얘기만 듣고 선관위의 얘기만 듣고 있었다는 그런 의심이
글을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제가 봤을 때 베네수엘라의 부정선거는 지금 베네수엘라는 문제가 됐죠.
한국은 이렇다 친다고 하고 베네수엘라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베네수엘라는 부정선거를 제가 여러 차례 기사화도 했고
유튜브로도 방송했습니다마는 베네수엘라도 선관위가 마드로 대통령을 당선자로 선언했죠.
선언하고 그리고 야당에서 자꾸 부정선거라고 하니까 대법원에 검증도 했습니다.
그래서 대법원에서 뭐라고 검증하고 나서 결과가 뭐냐.
마드로가 대통령입니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러면 그 선거가 부정선거가 없다는 것이 확정됩니까?
아니죠. 왜 그렇습니까?
국제적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실시하는 국제 기준에 맞아야 되는 겁니다.
베네수엘라는 선거관리위원회가 80% 개표율 100% 열어보지도 않고
80% 한 3, 4% 정도 진행되던 중에 개표 종료를 했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면서요.
선거관리위원회가 마드로가 51.6% 득표율.
그다음에 야당 후보인 곤잘레스 후보가 46%.
이렇게 하면서 51.6%를 얻은 마드로가 승리했다고 하면서
결과만 발표하고 그에 대한 증거는 제시하지. 지금까지도 제시하고 있지요.
그러니까 근거되는 증거를 하나도 제시를 하고 있지 않고 있어서
국제사회에서 비난이 지금 쏟아지고 있고
특히 미국과 유럽, EU에서는 곤잘레스 야당 후보를 대통령이라고
대외적으로 발표하고 마드로는 대통령이 아니라고 하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선거인명부가 제가 설명해 드렸는데 기사도 한번 보시면 알 수 있는데요.
거기 선거인명부가 들어갈 때는 디지털 선거인명부가 있고
투표하고 나서 종이로 된 선거인명부에 터명을 합니다.
그래서 이 두 장을 크로스체킹을 합니다.
그리고 한국과 달리 베네수엘라에서는 아까 얘기했던 디지털로 된 거, 종이로 된 거
달라고 하면 후보잖아. 아니면 국민들이 달라고 하면 주게끔 법으로 제정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어떠냐.
개표상표 게시판 붙이는 거 우리가 선거관리위원회가 이렇게 얘기하죠.
개표상표가 필요하면 얘기를 해라. 그럼 복사해서 주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게 강제력이 없는 겁니다.
한국은 개표상표 게시하고 또 복사를 해서 사범을 달라고 하면 준다고 얘기하지만
사실상 법 규정에는 그런 규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안 줘도 되는 겁니다. 법에 나온 대로 재판이 진행되니까요.
이렇게 꼼수를 쓰고 있는 겁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그래서 그런 규정이 없어서 안 줘도 되는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이 넘어가는 것이고요.
나중에는 소송이 진행되면 법에 없다.
이렇게 뻔뻔스럽게 재판 선관위하고 대법관들이 이건 짜고 치는 고수돔입니다.
대법관들. 아주 나쁜 사람들이죠.
완전히 국민을 바보 천지로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국회의원들의 책임도 굉장히 큽니다.
옹터리 법을 만들어놔서 애매모호하게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를 명확하게 하지 못해서 항상 논란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맨날 치고받고 싸우는 게 국회의 모습이 되지 않겠습니까?
일을 똑바로 해야 되는데 명확하게 기준을 잡지 않고
이게 왜 그러냐? 전부 보신주의 여문에 들었습니다.
이렇게 화질구멍을 만들기 위해서 하다 보니까 이게 법을 옹터리로 완전히 만든 거죠.
그래서 공식정거법도 법적으로 문제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선거관리위원회가 조직 자체가 폐쇄적이고 반홍보적이고 투명하지가 않아서 공정성이 의심받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선관위, 특히 사전투표와 관련된 장비 전체는
감사원이 지금 감사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회계. 불량품을 가지고 사전투표회에 사용했으니까 이건 감사 대상이에요.
우리 국민들이 어느 정도만 활동해 주면 감사원이
전선거관리위원회의 장비들을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감사원의 우수한 감사관들 그리고 전자 부분에 있어서
여러 가지 특별을 전문적으로 살펴서
구정선거의 문제점, 사전투표용지 발급 시스템의 문제점,
성화명부시스템의 문제점, 사전투표용지 발급 시스템의 문제점,
그리고 사전투표할 때 명부단말기에 왜 전체의 선거의 명부를 볼 수 있음에도
그 프로그램을 한 명씩만 볼 수 있게 보냅니다.
여러분들 눈치 빠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구정선거를 위한 그런 일이죠.
그래서 어제도 제가 토요일 날 아르헨티나에 대해서 방송을 했습니다.
지금 현재 곤잘레스 야당 후보가 아르헨티나를 방문해서
아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밀레이 대통령은 곤잘레스를 대통령 자격으로
베네수엘레스 아르헨티나 정부 청사 발거리에서 인사를 할 수 있도록 했고
그 곤이 앞에서는 베네수엘라를 떠나온 20만 명 정도가 베네수엘라를 떠나서
베네수엘라에 정착해서 어렵게 살고 있답니다.
거기에서 곤잘레스 후보가 분들한테 손을 흔드니까
분들이 뭐라고 얘기를 하느냐.
거기서 에더먼드 프레지던트, 에더먼드 프레지던트 이렇게 외치다 누가 하냐.
그리고 얼마나 슬픈 얘기입니까. 이게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 한국도 정신 똑바로 못 차리면 이런 식으로 그냥 흘러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문제가 뭔지를 명확하게 해서 그 지점을 계속해서 타고 들어가야 우리가 이길 수가 있습니다.
자꾸 분산시키면 안 되고 여러 가지 부정성을 진상규모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 많이 있는데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리고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것들을 존중해서
그 지점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과
우리 여러 명 부방대회에 계신 분들이 대표단을 만들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찾아가서 협상을 해서 좋게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끝으로 AFP 팩트체크팀이 왜 이렇게 팩트체크를 한다면서 그냥 받아쓰게 하느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얘기는 그대로 들으면서
수많은 부정선거 외치시는 전문가들을 찾아오지 않고 이렇게 기사를 쓰느냐 이 말입니다.
지금 제가 이렇게 방송했으니까 한 번 저에게도 연락해서 물어보십시오.
왜 부정선거지 제가 말씀드릴 테니까.
그리고 내일 한국브레스센터에서 오후 2시부터 20층에서
부정선거 진상 규모가 진상이 됐든 안 됐든 부정선거에 대해서
우리가 내일 대국민 토론회가 있습니다.
그것을 알려드릴 테니까요.
내일 여기 현장에 와서 이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취재해가지고
기자가 깨나가면 될 거 아닙니까?
자신 있으면 와서 취재를 하십시오.
그래서 내일 있을 예정인 전국의 행사
내일 오후 2시에 한국브레스센터 20층에서 있을 예정인
부정선거 끝장 토론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여기에 전문성을 살리고 우리끼리만의 토론회가 되지 않고
여러 언론사들도 와서 취재를 하고
특히 조선일보에서 지금 김윤덕 기자라고 지난번 시상 많이 구독자들이 봤더라고요.
거기 보면 조 김윤덕 기자가 이런 얘기를 합니다.
진작에 여기 부정선거를 취재해가지고 사실관계를 알려드렸으면
지금과 같은 윤석열 대통령이 개험도 안 했을 것이고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고생하는데 그것도 하지 않았을 텐데
그것이 아쉽다. 안타깝다. 이런 얘기를 하고 말도 안 된다.
부정선거 어떻게 있을 수 있느냐는 얘기를 하는 것을 보고 대탄 들어왔습니다.
오늘 방송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방송이 좀 길어졌네요.
지금까지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고요.
내용이 마음에 들었다면 많은 공유 부탁드리고
댓글과 좋아요 버튼 많이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까지 안농 데일리 독중열대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