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지금 부정선거와의 전쟁 중… 디지털 민주주의 시험대를 어떻게 통과하느냐가 자유와 정의를 실현할 열쇠" | #디지털 민주주의 #투명성 #조충열 #안동데일리 #부정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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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롱델리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1월 7일입니다. 7일 화요일.
지금 시간은 8시 45분 정각에 지금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또 지금 새로운 소식이 베네수엘라에서 있기 때문에 제가 보도를, 방송을 합니다.
오늘은 유로뉴스라고 해서 오늘 기사가 나왔습니다.
오늘이 7일이니까 8, 9, 10. 이제 3일 남았는데요, 베네수엘라는.
베네수엘라에서 굉장히 세계적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지금 뒤에 보시는 이 사람이 독재자죠, 독재자.
이 사람이 그전에 정권이 차베스, 그리고 이 사람은 마드로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전에도 부정선거했고 이번에도 부정선거 7월 28일 했습니다.
그런데 이 분은, 여기 계신 분은 아르헨티나 대통령이고요.
여기 계신 분이 곤잘레스 후본데
베네수엘라에서 지난 7월 28일 대선에서 실질적으로 대통령으로 당선된 분입니다.
그러면 대충 어느 정도 차이로 이겼느냐.
이 분이 득표율이 거의 70%. 마드로가 10% 조금 넘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대부분의 국가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지금 정권을 가지고 있죠.
지금 현재 대통령이고 1월 10일에 다시 하느냐 마느냐에 달려있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이 분이 대통령이라고 전원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미국으로부터 마드로 정권, 베네수엘라는 엄청난 체제를 받고 있습니다.
마드로와 그 특헌, 그리고 거기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있는데
선거관리위원회 고위급, 부정선거 가담자죠.
그다음에 대법원에 있는 대법관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대법원에서 사법부에서 판단을 내렸는데
너네 무슨 소리 하느냐. 천만의 말씀이죠.
이 선거라는 것이 숫자만 나왔다고 끝날 게 아니고
거기 숫자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게 있어야 되는데 지금 베네수엘라는 지금 처음으로
지난 선거까지도 부정선거 했지만 어쨌든 개표상황표를 공개를 해왔었던 나라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공개도 안 하는 겁니다. 지금까지.
대법원에서 아무 문제 없이 마드로가 52% 득표율로 이겼다고 얘기를 하지만
그 52%에 해당하고 그다음에 곤잘레스 후보가 47% 해서 이겼다고 얘기하지만
그 득표율에 근거가 되는 자료, 투표지라든지 아니면 뭐가 되겠습니까?
선거 임명부, 기타, 선거에 동원됐던 모든 데이터.
그리고 제가 이미 베네수엘라는 우리나라보다 더 좋은 선거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는 투표하러 가면 그게 나옵니다.
지금 미리 제가 좀 간단하게 설명을 하는 건데 베네수엘라는 투표하러 가게 되면
베네수엘라는 전자투표하는 나라인데 베네수엘라에 투표하러 가면 신원을 하긴 하죠.
신분증을 주고 받습니다.
처음에는 들어가면 투표지를 받아야 되는데, 투표용지를 받아야 되는데
신분증 주고 그다음에 서명을 합니다.
그거는 디지털 서명을 하는 거죠. 그 기록이 있고.
또 나중에 그것이 선거 임명부인데 개표할 때는 투표자 명단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거를 기록을 하죠.
그래서 디지털로 서명을 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투표용지를 받게 되죠.
그다음에 개표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오면서 베네수엘라는 한 번 더 종이 선거 임명부가 있는데 거기에 또 서명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보다 훨씬 더 안정적으로 하고 있죠.
왜냐하면 여기는 100% 전자투표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선거관리위원회가 디지털 선거가 아니라고 얘기를 하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디지털 전자선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보다 벌써 거짓말을 하는 거죠.
그런데 중요한 건 이 마드로가 선거 수치 52% 득표했다고 하는데
그것을 뒷받침해주는 자료가 있는데 그것을 제공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여기도 베네수엘라도 선관위가 이렇게 발표했고
내법원에서 검증까지 거쳤습니다마는 형식적으로 해서 선거는 이상 없이 진행됐고
마드로가 이긴 거다.
하니까 미국, 유럽에서 논의가 난 거죠.
그렇습니다.
그러한 배경 설명해드리고
오늘 월요일 아침에 시간으로
유럽뉴스에 대한 보도 자료를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목이 다가오는 베네수엘라 대통령 시임식에 대해 알아야 될 사안입니다.
이게 뉴스에 대한
What do you know about 베네수엘라?
이렇게 어테밍이 나오죠.
유로 뉴스고요.
대통령 시임식.
그래서 이게 있는데 국제사회는 지금 시임식 날 누가 될지
알아볼 점이라고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사를 읽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제목이 니콜라스 마드로 대통령과 현재 문신 중인 야당 지도자
여성이죠.
부정선거 감시안을 했던 여성인데요.
국민 모두가 금요일 10일이 금요일인데요.
금요일 날 거리로 나와서 항의를 해라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드로는
그의 건의주의 통치에 대한 국제사회의 강력한 비난 속에
오는 10일 금요일에 대통령으로서 세 번째
여기 베네수엘라는 임기가 6년입니다.
세 번째 연임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드로 대통령은 지난해 7월 28일 속연치 않은 선거 승리 이후
자국 정부의 정당성에 도전하는 국민들의 대규모 시위를 진압했습니다.
그 진압 과정에서 28명이 사망했고요.
부상자가 속출했습니다.
그리고 경찰관들의 진압으로 베네수엘라 국민 2천여 명이 체포되고
그다음에 그 나라에서 살 수 없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베네수엘라를 떠납니다.
그런 상황이고요.
그런데 현재 운신 중인 야당 지도자 마리아콜이나 마차도는
마드로의 취임식이 열릴 예정인 10일 지지자들에게 거리로 나올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제 이런 건의주의 독재주의에서 벗어나겠다.
이런 내용이죠.
그렇게 얘기를 했고요.
그다음에 마차도는 지난 주말 소셜미디어 영상에서 마드로는 스스로 떠나지 않을 거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그러나 그들에게도 한계가 있다.
너네가 해도 해도 너무한다.
이번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이해시킬 때다.
라고 말하면서 이런 통치는 끝났다는 것을 확인시켜줘야 한다.
누가요?
국민들이 그렇게 강하게 마차도는 얘기했습니다.
7월 28일 대통령 선거에서 베네수엘라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는가?
무슨 논란이 있었는가?
보도하고 있는데요.
베네수엘라 선거당국은 지난 7월 28일 대선 이후
이전 투표와는 달리 대안 개표 결과를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베네수엘라는 전자투표를 하는 나라로 투표 때 입구로 들어가서
아까 얘기했죠.
입구로 들어갈 때 디지털 선거인면부에 서명하고
동시를 받고 그다음에 기표소에 기표를 하고 투표화면을 집어넣고 나올 때
종이로 된 선거인면부에 서명을 하는 나라입니다.
한국과는 달리 이중으로 선거인면부를 작성하고 크로스체킹을 한다는 거죠.
그런데 이번에는 이 선거인면부를 지금까지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심 받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EU 등에서 투표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아까 바로 아래쪽의 나라가 아르헨티나죠.
아르헨티나 아까 대통령도 마드로는 투명하게 공개하고
본잘레스는 벤셀라의 이번 대선에서 승리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르헨티나가 지금 우파 정권이 우파로 바뀌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미국이나 EU 등에서 투표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하고 있고
그렇게 공개를 하지 않으면 마드로를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이미 벤셀라는 이로 인해 미국으로부터 마드로를 비롯해서
선관위 고위직 대법관들 군부 고위직 경찰 등을 비자 제한자로 선정을 했고요.
재산 동결과 같은 제재를 받고 있고
그리고 여기 친척들 가족들은 다 제재 대상이 당연히 되는 겁니다.
그러면서 지금 미국의 그 토니 블링컨이 지금 바이든의 국무부 선관위죠.
이 사람이 뭐라 하느냐.
제재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미국의 대통령 선거 취임일은 1월 20일이죠.
그러니까 10일날 되고 있고 10일 뒤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투명하지 않아 가지고 공정성이 음심받고 있는 거죠.
이건 우리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죠.
공정하게 했다고 말은 하는데 투명하게 공개를 안 합니다.
그렇죠.
이거는 음심받는 거죠.
그리고 대법원에서 사법부에서 선거 무조선을 했는데 다 각하했다.
그것이 웃기는 소리입니다.
이게 국제 표준 글로벌 스탠다드 선거 절차가 있습니다.
그 절차를 이행해야 자유민주국가 에서 인정을 하는 것이지 대한민국
이 이런 식으로 민주적 결차에 의한 선거를 하지 않으면 이거는 공직선거법
에도 남아 있습니다.
우리나라 공직선거법 제1조 목적 에 민주적 결차에 의해서 부정선거
를 방지함을 목적으로 하는데 이게 지금 대법관 사법부 지금은 얘기
해도 사법부가 썩어가지고 그다음에 선거관리위원회의 고위직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도덕적으로 완전히 무너졌죠.
그것뿐만 아니라 선거까지 이렇게 조작하는 이런 나라가 되어버렸
습니다.
이거는 우리 바울을 떠나서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용서할 수
없죠.
투명하지 않아서 공정성을 음심받고 있다.
투표수를 발표하셨으면 그 입증 자료를 공개하라는 것입니다.
마치 우리나라의 경우처럼 사전 투표에서 관내 사전투표 선거 명부
를 공개하고 있지 않은데 대한민국 이 지금 관내 사전투표자 명부가
보관 관리를 하고 있지 않은 겁니다 이게.
그래서 대법원이 판결한 사안이라고 하지만 벌써 그건 대법원이 판결
하기 전에 이거는 성식적으로 선거 무효가 되는 거죠.
그래서 베네수엘라도 마드로 대법관 들이 선거의 무결성을 검증하고
비난 대소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밝혔지만 미국이라든지 영국 프랑스
이런 이유의 대표적인 나라들에서 너네 제대로 밝혀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국제적 자유 국가
들이 힘을 합쳐서 제재를 아마 할 거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사법기관이 결정했다고 해서 모든 것이 정의롭
다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법정에서도 법치가 정상적으로 실현되어야 하고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한 재판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금의 한국사법부는 어떻습니까 전제조건이 성립하지 않으면 세계
의 전제조건 민주적 제차에 의한 균형성 공정성이 확보되어야 그것이
세계 자유민주국가로부터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인정받을 수 있는 거죠.
전제조건이 성립할 때 그런데 전제가 잘못됐는데 어떻게 그걸 받아들
입니까 이건 마치 1948년 8월에 우리가 헌법을 제정하고 국가선포를 했습니다
만 그대로 그냥 우리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그렇게 하면
됩니까 인증을 받아야죠.
유엔의 인증을.
그래서 인증을 받아야 되는데 12월 달에 그렇게 함으로써 유일한 헌법
정부는 우리 대한민국에 주는 거죠.
거기에 헌법에 보면 영토조항도 당연히 들어가는 거죠.
그리고 북한당은 불법 세력이 정보 하는 거죠.
정보하고 있는 겁니다.
이게 헌법이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를 민주당이나 안국가 세력 들은 부인하고 있죠.
그러나 부인한다고 됩니까 그게 법으로 정해져 있는데 우리나라
이 경우 부정선거가 일어나도 밝혀 지지 않는 것은 아쉽지만 지금 선거
전문가가 없습니다.
제가 취재하면서 여러 전산 it 전문가 그다음에 투표지 분류기 노트북
lg그램 노트북에 대해서 표면 우리가 투표지 분류기 안에 lg그램 노트북
운영장치가 있는데 lg그램 노트북 안에 시연회할 때 보이셨을 텐데
v가 lg전자에서 무선 랜카드 없이 줘야 되는데 좋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한테 보여준 그것은 떼어낸 곡이 선명하게 나와 있죠
그리고 lg전자룩도 설명을 받았습니다.
그 기사를 제가 내보냈죠.
그러니까 떼어낸 거예요.
떼어낸 거.
거짓말했죠.
그다음에 또 뭐가 있었죠.
그러니까 이것도 취재하기가 진짜 어려웠는데 나중에 그런 것들은
오늘 취재와는 좀 다르니까 기사 찾아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 군데 전문가들을 찾아다니면서 그러니까 이게 종합
학문입니다.
법도 알아야 되고 전산도 알아야 되고 정치도 알아야 되고 선거도
알아야 되고 여러 가지 국제정세 국제법 복잡한데 그런 것들을 다
알아야지만 이런 제가 얘기하는 걸 여러분들도 이해하실 수가 있거든요
.
그런 것들을 공부해야지 이해하기가 힘드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칭 선거 전문가라고 대한민국에서 너도 나도 이렇게 하고 있지만
사실 들어간 선거에 대해서 좀 안다 이거지 국제적으로 승인받지 않았습니다.
제대로 공부한 사람도 없고요.
그러면 지금 이런 상황에서 참 안타까운 게 이런 전문가도 아닌 사람들이
전문가라고 하면서 이렇다 저렇다 이렇게 얘기해 가지고 부정선거
가 밝혀지는데 도움이 돼야 되는데 이게 벌림돌이 되었다.
물론 그중에 맞는 말도 있고 틀린 말도 있는데 우리가 외연이 확장
되지 않은 것은 안타깝게도 할 얘기 는 해야죠.
분석이 잘못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정확한 팩트에 의해서 확인과 그다음에
검증을 통해서 얘기를 해야 되겠죠 .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베네수엘라와 달리 한국은 사전 투표의 경우 관내 사전투표 선거
임명부가 동의는 물론 없는 것이고 전자적으로도 보관관리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 선거관리위원회 주관 주소인 선거관리과가 밝힌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선거 절차 미비로 원천 무효사유가 되고 재선거를
실시해야 하는 것입니다.
2014년부터 사전투표를 시작했기 때문에 그때부터 선거는 무효가
되는 거죠.
선거 임명부가 없는 선거는 국제 기준에 부합하지 않고 이것은 국제
선거 전문가들이 평가를 한다면 선거라고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거 임명부가 없는 선거 는 국제 기준에 부합하지 않고 이런
상황을 국제사회에서 알게 되면 가만히 있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이것은 대한민국의 수치 기사 세계 선거 역사상 흑역사를
그냥 써버린 겁니다.
IT를 가지고 조작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런 대한민국의 선거관리 위원회가 완전히 대형사고를 그냥
써버렸습니다.
이거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반드시 부정선거 진상 규명을 위해 우리 국민들의 조작을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보여주면 자유민주국가의 진영 미국이라든지 영국 프랑스
일본 그리고 여러 나라들이 있죠.
학기물에게 어떻게 대한민국의 디지털 선거가 부정이 됐느냐 이건
앞으로 연구 대상이 되고 이것은 세계 선거 역사에 완전히 큰 전환점
이 될 겁니다 아마 이게.
그래서 연구 대상도 될 것이고 이 부정을 저지른 자들은 처벌을 받을
날이 멀지 않았다.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서 우리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께서 노력을 보여주
시면 보여야 될 때가 지금이다.
국민 손으로 하는 겁니다.
베네수엘라도 지금 계속 싸우죠 .
우리가 우리 국민의 손으로 민주주의 의지와 도력을 보여주실 때 세계
각국은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정말 성숙된 자유민주 시민으로 인정
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끝까지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마시고 우리와는 싸워야 합니다.
다시 기사로 돌아가서 유로유스 는 마드로 대통령의 충성파로 오진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2%의 득표율 로 현직 대통령을 당선자로 수련
했을 뿐만 아니라 대법원에서도 형식적인 검증으로 7월 28일 작년
대선은 문제없다고 밝혔습니다.
베네수엘라 국민들과 국제사회 에서는 인정할 수 없는 선거로 야당
후보인 곤잘레스를 대통령으로 선언하고 있고 곤잘레스는 지금
야당 후보가 대통령으로 선언하고 있고 곤잘레스 후보는 지금 아르헨티나
가 순방했고 그리고 미국 등 주요 우방국들을 순방하고 있으며 부정
선거를 지금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0일 날 베네수엘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하고 지금 다니고 있습니다.
국제사회가 베네수엘라의 10일 시임식에 누가 주인공이 되느냐가
국민의 관심사입니다.
마드로가 강제력으로 자신들이 승리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마
는 숫자만 밝혔지 그것을 뒷받침 해주는 입증하는 자료인 선거인
명부 개표상표 그리고 투표지들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 마드로나 정부는 선거인 명부 와 개표상표를 쓴 선거를 승리
했다는 증거를 떳떳하게 내놓지 못하는 것일까요 부정선거를 했
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상식적인 합리적인 생각이 아니겠습니까
국제사회 특히 미국과 eu는 공개 하라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국민들과 야당은 마드로 의 집권통합사회당이 승리했다는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야당은 그 주장을 증명하기 위해 온갖 위협 속에서도
개표 때 야당 후보들과 야당과 국민 들이 온갖 위협 속에서도 전국의
전자개표기의 80%에서 나오는 80% 이상의 개표상표를 수집한 직계
를 발표했는데 그것은 그들 야당 후보인 에드몬드 권잘레스의 큰
승리를 보여주었다고 말했습니다.
그 개표상표는 권잘레스 후보가 70% 이상 득표율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 선거를 참관한 이 선거에 미국의 본부를 둔 카토센터는 이걸 참관
했어요.
저번에 선거는 지난번에 부정선거 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부정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다음 선거 그러니까 내년 7월 28일 선거에서는 선거
전문가들에 참여해서 선거해라 이렇게 조건을 건 겁니다.
그래서 정권이 이 마드로는 실질적으로 국내에서는 행세를 했지만 국외
적으로는 전혀 활동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걸 들어주는 조건으로 해서 저번에 선거에서는 국제선거
전문가들이 참관한 상태에서 하기로 했는데 미국의 본부를 둔 카토센터
에서 참관을 한 겁니다.
그래서 이 카토센터는 야당 후보 가 80% 이상을 확보한 그 캐표상표
가 진짜 7월 28일 대선의 선거 결과라고 하면서 권잘레스 야당 후보를 대통령
으로 선언하는 겁니다.
그럼 에드몬드 권잘레스는 누구 인가 작년까지 인지도가 낮은 현직
외교관이었습니다.
권잘레스는 마리아 코리나 마차 도가 여성입니다.
영웅이에요.
베네수엘라의 마리아 코리나 마차 도가 대선 출마 경쟁이 마드로의
정권으로부터 탄압을 받아서 대선 후보로 나설 수가 없게 되자 7월
28일이 선건데 7월 초에 선거에서 야당 후보로 나간 사람입니다.
나이가 75세인데 그는 최근 몇 년 동안 기쁨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는 나라를 가겠다고 캠페인을 통해서 약속했습니다.
2013년 마드로 대통령이 집권한 이후 거의 800만 명의 베네수엘라
국민들이 식량 부족 높은 인플레이션 정치적 탄압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
지면서 나라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망명 중인 곤잘레스는 지난해 말 자신과 마리아 코리나 마차 도를 대신해
사로프상이라고 EU에서 주는 인권 상이 있는데 그 상을 주어 받았고요.
그리고 이 상은 인권과 사상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혼신한 사람들에게
주어하는 상이 되겠습니다.
사로프상이 되겠고요.
이 상을 받은 직후 75세의 곤잘레스는 스페인 신문인 헬 바이스에
이렇게 상을 받은 것은 개인적인 인정이 아니라 더 큰 것으로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인터뷰를 합니다.
저는 그것을 수 전 동안 라틴 아메리카의 등대였던 베네수엘라에 대한 지지로 봅니다.
인권, 자유, 권력분위림, 그리고 활기찬 민주주의의 일부를 형성하는 모든 변수들이 빛나는 시였습니다.
라고 이렇게 인터뷰를 했습니다.
곤잘레스 후보는 1월 10일 베네수엘라로 돌아가 집권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사친대통령 당선인인 베네수엘라 땅에 마차마차 체포될 위기에 처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더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그 가치 없는 존재는 그가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공화국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고요.
그리고 베네수엘라의 호루해 로드리게스 국회의장은 일요일 곤잘레스에 대해서 응급하면서
평화를 응원하는 모든 의원이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공화국의 땅을 조금이라도 건드리며 즉각 체포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와 덧붙여서 10만 달러에 해당되는 현상금을 내걸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마드로가 7월 대선 승리 방식에 대해서 많은 국가들이 우려를 표명하고 있고
마드로의 동맹국은 이제 거의 없습니다.
그는 미국과 많은 EU 회원국들은 제 통치한다고 비난받아오는 사람들 중에 한 사람입니다.
여기에 포함되는 사람이 북한의 김정은, 중국의 시진핑, 러시아의 이태인 이런 사람들이 되죠.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마드로입니다.
토요일 하비엘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뷰에노스 아이레스 카사 로사하다로 곤잘레스를 반갑게 맞이했다고 전하면서
야권 후보가 회의장에서 나와 발코니에서 손을 들자
당장에 모여 있던 수백 명의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에드멘도 곤잘레스, 에드멘도 대통령 이러면서 외쳤습니다.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야권에 대한 지지에 대해
우리는 자유대의가 요구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곤잘레스 대통령은 국제 선방의 일환으로 우르가이에 잠시 들렀다가 미국으로 건너가
월요일 저녁에 테이마조 도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EU 회원국의 인권상인 바로 후 수상자인 곤잘레스는 육로항공해상으로 베네수엘라로 돌아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베네수엘라 국민들이 10일 시임식 당일인 금요일 마드로 대통령에 항의하는 마처도의 격려를 따를지는 불분명합니다만
반면 마드로 정권에서도 국민들에게 자신을 지지하는 목소리를 낼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정부가 어디나 공무원들한테 쉽게 시위에 참석할 수 있도록 강요를 하고 있답니다.
그러나 국민들은 이념적인 이유만으로 이런데 동원되지 않겠다라는 그런 듣는다고
우리나라의 상황과 너무나도 비슷하죠.
다른 점이 있고 또 다른 점이 있습니다.
부정선거 그리고 해결책은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해주는 유로유스의 보도였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여러분들에게 이야기하지 않은 것이 있는데요.
이거 말씀드리고 방송을 마칠까 합니다.
제가 부정선거 취재하면서 디지털 민주주의라는 것을 알게 됐죠.
디지털 민주주의 전자선거 이데모데시라고 하는데요.
이게 지금 전자민주주의의 가능성과 한계라는 여러 연구 논문에 이런 것이 나왔어요.
그런데 살펴보니까 이 부분, 디지털 민주주의에 대한 연구는 자파 성향의 사람들이 연구를 많이 했더라고요.
그렇지만 여기 종합적으로 나오는 것이 뭐냐.
이거 간단하게 설명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길어져서 이것만 디지털 민주주의 시험들에 직면하는 일.
그러니까 이게 지금 대한민국만의 문제가 아니고
세계 곳곳에서 부정선거가 났다는 걸 여러분도 알고 계시죠.
문제는 투명하지 않기 때문에 공정성 그리고 신뢰를 할 수 없다는 거죠.
공정성이 우선이 되는 문제다.
그다음에 검증 가능한 선거가 돼야 된다.
그런데 이게 지금 우리 대한민국의 문제점입니다.
투명한 선거가 돼야 되고 검증 가능해야 되고
이 건의적인 행태들이 다하고 자유롭고 민주적인 사회로 나가야 되겠죠.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게 정직성을 회복해야 합니다.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이죠.
이 자유는 정체가 아닙니다.
정체가 아니라는 그 얘기는 뭐죠.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 우리가 정치인들을 견제, 감시하고
공무원들을 견제, 감시하고 해야 되는 겁니다.
물론 언론이 제대로 해야 되는데
지금 대한민국의 언론이 팩트체크를 제대로 하느냐 그렇지 않죠.
그래서 항상 우리 국민들이 깨어 있어야 됩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린 거는 이런 디지털 민주주의가 있다는 걸
취재하면서 알게 된 거고요.
여기에 전자민주주의의 가능성 그리고 한계가 있는데
대한민국은 완전히 디지털 민주주의가 완전히 실패한 겁니다.
이건 왜 그러냐.
선거관리위원회가 우리 국민들을 바보로 만든 거예요.
이 선거제도가 얼마나 복잡하게 만들랐을까.
선거라는 게 쉽게 해야죠.
또 숫자 세는 거 아닙니까.
그걸 이 도표지 분리가 들어오고
사전 투표에서 전체적으로 누가 맞다고 하고
그다음에 사전 통합선거의 명목으로 해서
실물이 있어야 되는데 실물은 없고 그냥 인터넷에 있는 겁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거죠.
이렇게 하니까 이게 그리고 투명하게 공개도 하지 않고
베네수엘하고 똑같은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부정선거했다고 할 수밖에 없죠.
그리고 아까 얘기했듯이 안내 사전 투표 선거의 명부가 없다.
뭐 끝났습니다. 여기서.
왜 안 가지고 있죠.
거기에 대해서 김용빈 사무총장이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그리고 기획조정실장 조규영
거기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솔직히 선거의 명부가 없으면
이게 선거로서 인정받을 수 있겠는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 정도까지 디지털 민주주의라는 것이 있습니다.
세계 곳곳은 이 디지털 민주주의를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에 따라서 이 나라가
이제 자유민주주의가 정상적으로 식도하느냐
아니면 조작된 국회의원들 선출직
예를 들면 시장, 보지사, 시의원, 보호원 이런 사람들이 조작을 통해서
요즘은 선거관리위원회가 그 사람들만 뽑는 게 아니라
교육장도 뽑고 조합장도 뽑고 교육감도 뽑고
여러 가지 아파트 동대표도 뽑는다고 그렇게 하는데
그러니까 뭐냐. 이 IT 종사자들의 도덕성 문제
그게 정직성이죠.
가장 중요한 것은 정직성을 회복해야 한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의 방송 마치겠습니다.
방송 내용 좋았으면 좋아요 눌러주시고
또 많은 분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 홍보해 주시면
부정선거 진상규명은 더 쉽게 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방송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