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패션 트렌드/새해에도 이어지는 트렌드 & 새롭게 뜨는 트렌드

옆집언니 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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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비디오 조회수·2025. 1. 7.
안녕하세요 최장 이니다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 자 새해에는 새로운
트렌드들이 이제 또 나오겠죠 그래서
25년도 트렌드 한번 보겠습니다 자
첫 번째 보시 2024년도 FW
트렌드 때 새로우면서도 강력하게 올
첫 번째 키워드로 제가 이거를
꼽았습니다 근데 리얼 웨어에서 아직
이렇게 크게 유행하지 않았어요 사실
이게 유행이라는게 하이 패션에서 이제
먼저 선보이고 이렇게 왔을 때 시
차가 있기 마련입니다 보이시크 같은
경우는 지금 시동은 걸었지만 아직
악셀은 밟지 않았다 자이 룩들이 이제
끌로에의 필두로 이제 확 새롭게 뜨는
키워드가 됐어요 굉장히 로맨틱하면서
보헤미안 무드를 너무 과하지 않게
이렇게 살 잘 넣어 놨습니다이 자멜
마랑 같은 경우도 워낙에 이제
보헤미안 룩들을 많이 선보였죠 라이플
오렌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아
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그런 룩들을
청소에도 잘 선보였어요 이제 SS
시즌이 되면은 장식적 크로쉐 요런
니트와 함께 매치를 하는 룩들 많이
보일 겁니다 휴양지 같은 데서
입기에도 괜찮을 거고 갖고 있는
아우터와 매치를 하고 장식을 조금
하다 보면은 이제 보헤미 룩이 딱
완성이 돼요 작년에도 보호 시크룩을
얘기하면서 요럴 때 필요한 아이템으로
러플 블라우스 요런 것들을 꼽았어요
장식적인 또 하늘하늘한 소재의 그런
블라우스가 있으면 기본적인 하이와
매치를 했을 때 이런 룩들이 완성이
되죠 그리고 이번 시즌에는 좀 조금
더 강력하게 보이는 것들은 이국적인
패턴이 들어간 훨씬 장식적인 옷들도
많이 보여요 발렌티노 같은 경우는
미켈레가 이제 옮기면서 굉장히 이런
맥시멀한 요런 이제 룩들을 선보이고
있고요 에트로는 워낙에 이제 이국적인
패턴의 옷들을 이제 잘 만들어 내고
있잖아요 이자벨마랑 역시나 항상 이제
보헤미아 시크를 특유의 프렌치
감성으로 잘 풀어내 하늘하늘한
아우터나 요런 로브 같은 거를 이제
걸치면 휴양지에서도 또 이용 가능한
그런 룩이 됩니다 보 시크룩을 출할
때 중요한 것들은 또 악세사리예요
지금 라이프로렌 쇼의 룩인데 주얼리나
액세사리 요걸
빼아볼 한 룩이 나와요 이런 저지
탱크탑에 청바지 주렁주렁 하고 있는요
목걸이들과 벨트 때문에 요런 이제
무드가 또 좀 나는 겁니다 톰포드
마찬가지예요 늘어지는요 벨트 하나
요런 목걸이 하나 요런 것 때문에
이제 그런 무드가 나고요 길이가 다른
목걸이들 이제 주렁주렁 하게 되는
연출들 엄마나 할머니가 하고 있을 것
같은 이국 적이고 볼드한 이런
주얼리들 있잖아요 요렇게 과감하게
한번 연출을 해 보시면은 갖고 있는
옷에 이제 활용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너무 이렇게 일상적이지 않아 아니면
난 너무 이렇게 화려한 거 싫어
하시는 분들 심플하고 모던한 룩으로도
많이 풀어내고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발렌티노 같은 경우는 미켈레의 특유의
약간 그 맥시멀 하고 그런 감성으로
계속 풀어내고 있고요 굿찌 같은
경우는 이게 스타일링한 소품을
빼아볼 룩입니다 입니다 그리고 지금
많이들 입고 있는 뭔가 이렇게 노르딕
패턴의 니트나 그런 아우터들 있잖아요
요런 스타일링 참고해서 한번 이렇게
도전을 해 보세요 에트로 같은 경우도
이런 블라우스 혹은 요런 니트웨어
요런 거 그냥 우리 갖고 있는 그냥
슬렉스 대님과 함께 매치를 해 보세요
다양한 브랜드에서 이런 터치들이 이제
계속 나오기 때문에 저는이 키워드를
일단 첫 번째로
꼽습니다 그다음 이제 새롭게 유행할
룩은 밀리터리 룩에 기반한 그런
유틸리티 패션입니다 자 이런 룩들을
특징 카키 컬러를 빼놓을 수 없죠
오일 셋업으로 입게 되는 룩들이
굉장히 많이 보여요 포켓이 많은 런
아우터나 카고 팬치 같은 경우 카고
팬츠가 살짝 이제 갈라 그러나 하긴
했어 하지만 요렇게 이용을 하시면
되고요 특히 뮤 그러 같은 경우는
특유에 엣지 있는 그런 날카로운
섹시함 그런 식으로 요런 룩들을 풀어
냈고요 사카이 같은 경우도 요런 식의
이제 유틸리티 룩을 내놨습니다
베르사체는 글래머 섹시함 그런 거를
금치마 함께 요렇게 매치를 한 걸 볼
수 있죠 그리고 이렇게 런지하는
브랜드들도 볼 수 있어요 트렌드라는게
젊은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저도에
이상의 우리 친구들 언니들 엄마
이모들 우아하게 이렇게 좀 소화하기
좋은 룩들 많아요 르메스 같은
경우는이 룩을 굉장히 이제 좀
정갈하게 고급스럽게 잘 풀어 냈죠
버블에서 선보이는 이런 원피스도
전체적인 실루엣이나 이런 것들은 꽤나
또 드레시한 느낌도 있습니다 부찌
같은 경우는 이런 지업 점퍼와 요런
것들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죠
엘리사브 그리고 페라리 같은 경우는
요런 원피스들 밀리터리 룩의 요런
느낌을 갖고 있지만 원피스 단독으로
입었을 때 이게 굉장히 세거나 그런
느낌이 아니에요 드리스반 노튼 같은
경우는이 컬러감에서 주는 그런 뉘앙스
요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카키 컬러나
요런 것들 갖고 있다 그러면은 그냥
요런 식으로 이용을 하는 정도로
이렇게 유행을 즐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새롭게 오는 어떤 무드를 혹시
찾으십니까 다크 로맨틱이 예전에 좀
요런 룩들 많이 유행한 적 있었어요
케이트 모스가 굉장한 패션
아이콘일러스트 무드로 요런 거를 조금
즐기는 사람이 있고 리고스 같은
브랜드가 선보이는 그런 고스로 그런
식으로 이렇게 선보이는 경우들이
있었어요 이번에 오는 그런 다크 록은
로맨틱함을 잃으면 안 됩니다 예전부터
이런 무드를 굉장히 잘 선보이 있는
브랜드를 하나 꼽자 그러면 엔드
mer 미스트예요 앤드몰 미스터의
컬렉션들을 보잖아요 의지가 나면은
칼러를 쓰는 법이 없어 기본적인
아이템인 거 같은데요 목에 두은 요런
레이스 스카프와요 소매 대에 나온
요런 부분에서 중세풍의 요런 무드가
살짝 있죠 남녀할 거 없이 다 요런
룩들을 지금 선보이고 있어요 자
에르덴 같은 브랜드도 바로크 시대에서
많이 선보였을 것 같은 그런 굉장히
장식적인 요런 무드의 옷들을 선보이고
있고요 요 돌체가바나 에트로 장식적인
마냥 예쁘장 하지 않은 그런 옷들을
이제 선보이고 있죠 3.1 필링 같은
경우도 블랙 레이스를 쫙 써 가지고
이런 룩들을 만들고 있어요 로맨틱함이
느껴지는 이런 블랙 레이스 다크
무드를 나타내기에 굉장히 좋아요 자
시수루 소재들 있죠 그런 것들이
여리여리한 느낌이 사실은 있지만
무드를 어떻게 내느냐에 따라서 이제
다크 로맨틱 룩으로 이제 연출할 수가
있습니다 중세 시대의 그런 무드를
그런 옷들도 요런 거를 연출하기 되게
좋아요 예전에 그 고스룩 하면은 이제
리고스 빼 놓을 수가 없는데 요런
것들 로크 같은 경우는 옷 자체
굉장히 로맨틱하고 예쁜 옷인데
전체적인 그런 실루엣이나 요런 거에서
느껴지는게 예전에 그런 느낌 있습니다
TV 이런 원피스 뭔가 이렇게 망또를
휘날리는 거 같은 그런 느낌 있잖아요
자 그리고
발렌티노요 목에 요런 장식들이
엘리자베스 여왕 시대에 연출했던 그런
것들이 이제 좀 느껴지죠 알투자라
같은 경우는 굉장히 모던한 그냥
심플한 옷이지만 소매 땅 끝에 이렇게
퍼지는 요런 요소들 때문에 그런 또
무드가 이렇게 탁 풍겨요 많은
컬렉션에서 각자의 색깔대로 옷들을
풀어내고 있지만이 옷들이 다 다크
로맨틱을 연출하기에 굉장히 유용한
옷들이 많습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거는 뭐냐 옷도 옷이지만 헤어
메이크업이에요 아주 퇴폐적이고 그리고
머리도 부스스하고 하고 약간 그런
느낌들이 조금 더 요런데 뉘앙스가 더
맞아요 오늘 저도 나름 신경 쓰고
입은 거거든요 자라에서 산 그냥
블라우스 보시 크로도플 수 있고 다크
로맨틱이 뭐 쓸 수 있고 이거 뭐
소매도 막 이러잖아 전 개인적으로
워낙에 블랙 파기 때문에요 무드가
이제 아주
반갑습니다 생각보다 굉장히 생명의 긴
유행이 있습니다 시스로 많은 분들이
이렇게 즐겨 입을 수 있을까 했던게
사실이에요 근데 재작년부터 강력하게
나와서 이번 25년에 계속 유효할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이 입었던 것들은
요런 거죠 기본적인 이렇게 아이템들을
조합에서 하이가 약간 비치는 치마
혹은 바지 리얼에서 이렇게 엉덩이
덮는 뭐 긴 상이나 아니면 뭐 속
치마나 요런 것들을 좀 받쳐 입었죠
혹은 아예 그냥 이렇게 바지 위에
레이어들을 하는 식으로 많이
입었습니다 데이비드 코마 샤넬 이런
데들 보면은 색깔도 파스텔톤을 썼기
때문에 굉장히 화사하고 샤방샤방한
느낌을 확 받을 수가 있죠 반면에
에르덴 같은 경우는 요런 장식적인
옷들을 굉장히 많이 선 보이고요
에트로는 이런 이국적인 무드에 요런
것들을 계속 잘 선보이고 있습니다
근데 이런 씨스루 소재가 좋은 거는
한 톤으로 입었을 때 그냥 다
기본적인 소재 아아 그러면 뭔가
이렇게 옷이 심심해 보일 수 있어요
시수루 소재 하나를 써 주면
전체적인이 센스와 이런 것들이 확
올라가 보입니다 그리고 요런 시수루
소재를 미니멀한 옷에 적용시키는
브랜드들 들도 많습니다 저보다 이제
언니이 신 우리 중년 패션에서도
우아하게 고급스럽게 이런 거를 또
소화할 수 있어요 라이프로 일에서
선보이는 요런 룩들이 요렇게 랩으로
들는 요런 스커트를 보면은 소재가
이렇게 오간자 소재 같은 걸로 돼
있잖아요 요런 식으로 우리가 연출을
할 때 이용이 꽤나 괜찮아요 그리고
점점 이게 몸매 드러나기 다 좀
편안한 거 찾으시잖아요 알투 자라에서
선보이는 요런 드레스 같은 경우는
소재감이 무거웠으면 벙벙해 보일 수
있거든요 근데 소재 에서 이런
쉬어감을 나타내기 때문에 편안하게
즐겨 입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시스루 소재도 그렇지만 계속
유효한 또 키워드가 하나 있습니다
벌룬 디테일이에요 24년도 내내 계속
이렇게
유효했던 계속 유효할 거 같습니다
치마의 햄 라인을 이렇게 벌룬 빛으로
이렇게 연출하는 거 우리 계속 봐왔고
실제로 리얼 웨어에서 많이들 입었어요
끌로 같은 경우는요 쇼츠요 밑단을
렇게 좀 처리해 놓은 거 볼 수
있고요 이런 숏한 기장에 이런 벌룬
스커트나 팬츠도 많이 이용하지만 우리
미디 길리의 이런 스커트나 드레스에서
요런 것들이 굉장히 많이 나왔었거든요
스커트 햄라인뿐만 아니라 이렇게
상위에 올라갔을 때도 이런 디테일들이
계속 보여요 스포츠 막스 같은 경우는
위 위에 부분에 요런 것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옷의 전체적인 실루엣
자체를 이렇게 벌룬으로 만든 이런
옷들도 보여요 저도 요런 벌룬 스커트
예전에 영상에서 또 매치해 가지고
선보인 적 있는데 계속 쭉 가니까 잘
이용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22년도 FW 때
키워드로 탱크탑을 꼽았습니다 프라다나
보테가베네타 등등의 굵직한 메이저
쇼에 오프닝으로 민소매 나시 대기가
딱 등장한 거예요 탱크탑 같은 경우는
워낙에 이제 캐주얼하고 기본적인
아이템이라서 필수템으로 내가쟁이 있다
한다 그러면 요런 탱크 탑이
기본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디젤 같은 경우는 여기 모델 보고
깜짝 놀랐죠 약간 요런 식으로 풀
내고 있고요 에트로는 에스닉하고
드레시한 이런 스커트와 같이 입었는데
여기에 그냥 대님을 입게 되면은 기본
아이템이 되는 거예요 설튼 같은
경우는 여기서 항상 선보이고 있는
약간의 그런지 아고 펑키한 무드 요런
식으로 이게 선보이는데 봄에는 위에
그냥 아웃터 하나 툭 걸쳐서 인어로
활용이 가능하죠 이런 식으로 약간
아반가르드 하게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양한 소재로 이제 또 약간
진화되고 있어요 니트에서 혹은 요런
씨수 한 거 메탈릭 컬 소재로도 좀
나오고요 상위로 끝나는게 아니라 이게
길게 연장되면 이제 원피스 형태로도
이제 많이 나와요 굉장히 기본적인
아이템인 거 같은데 이제 활용도가
훨씬 더 많아질
것이다 자 이번 시즌 새롭게 보이는
재미난 요소들이 있습니다 굉장히
인위적인 쉐입이에요 로얄 배쇼 보면
거리면서 자연스럽게 이렇게 벌어지고
펄럭이는게 아니라 애당초 펄럭이는
모양으로 고정이 돼 있는 이런 식의
옷들을 만들고 있고요 같은 디자이너가
해서 그런지 JW 앤더슨에 런
스커트가 보여요 루이비통 쇼에도 요런
요소들이 보입니다 이런 트렌치 코트도
이렇게 딱 잡혀 있죠 빅토리아
베컴의요 드레스를 보잖아요 오자 체는
나의 움직임에 따라서 이렇게 유연하게
흐르는 그런 소재를 썼는데 여기의
실을 그냥 인위적으로 딱 잡아 놓은
거 보이시죠 바지와 스커트의 쉐입도
마찬가지예요이 허리단 여기를
직사각형으로 그냥 딱 만들어 놨어
요런 주름도 아예 인위적으로 고정을
해 놨습니다 그리고 아크네
스튜디오에서도 그런 거를 볼 수
있어요 공기를 푹 불어넣어 가지고
빵빵하게 고대로 유지되 있는듯한 요런
실루엣으로 계속 이렇게 만들고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디테일에서도 그런
것들이 보여요 프라다 이번 시즌 옷들
보면은요 셔츠나요 원피스 요런 끈들
있죠 안에 와이어 처리를 해 가지고
인위적으로요 모양을 딱 잡아 놓은
형태로 고정이 돼 있습니다 피코
코스타디노브 이런 빅토리아 백콤
아크네 스튜디오에서도 요런 식으로
고정해 놓은 요런 것들을 볼 수
있어요 로에베 같은 경우는 요런
옷들이 쭉 연속으로 나옵니다 이런
드레스의 런 실루엣을 지금 유지하고
있는게 크리놀린 이잖아요 정말 만나서
미팅해서 짜고 하는지 다른
브랜드에서도 보입니다 사넬 같은
경우는 그런 디자인의 스커트가 굉장히
웨어러블한 버전으로 적용이 됐고요
빅토리아 백컨 같은 경우는 요런
요소를 미니 드레스 그다음에 이제
탑에 적용을 시켜요 우마왕 에르덴
같은 경우는 직접적으로이 크린 올린의
사용하진 않았지만 실루엣을 이렇게 좀
현대적으로 풀어낸 걸 볼 수
있죠 자 여러분들 이제 반갑게 맞이할
만한 요소입니다 스포티즘
아노락을 이용한 옷들이 굉장히 많이
보여요 미우미우 같은 경우는 약간
너디 하면서도 약간 레트로한 감성으로
이렇게 좀 풀어냈어요 반면에 프라다
같은 경우는 굉장히 드레시하고 화려한
드레스에 뚝 매치합니다 거기에 이제
거대한이 선캡 약수터에서 이렇게
아주머니들이 많이 쓴다 그래서 우리
막 놀리고 그랬잖아 근데 지금
프라다에서 이렇게 나왔다니 그리고
이렇게 시몬로샤 같은 경우는 워낙에
약간 이렇게 걸리시하고 로맨틱한 옷을
잘 만든자아요 그랜드의 감성에 맞게끔
이렇게 풀어낸 거 볼 수 있습니다
스텔러 매카트니는 굉장히 이렇게
도회적으로 딱 잘 풀어내 가지고
그대로 제가 입고 싶은 이런 룩이기
합니다 아 그리고 한동안 아디다스 그
삼선 트랙 팬츠나 집업 굉장히
유행했죠 다양한 브랜드에서 렇게
트레이닝 집업 요런 것들 이용한 거
볼 수 있고요 발렌시아 같은 경우는
역시나 빵빵하게 공기 를 불어
넣은듯한 요런 실루엣을 만든 거 요거
좀 재밌고요 디오는 이제 부츠나 옷
트리밍의 요런 선을 이용했습니다 자
그러면 이런 스포츠 무드가 또
애들한테만 적용되냐 그렇지 않아요
퓨어 브가 같은 경우는 고급스러고
정제된 이런 스포티한 룩을 잘
선보이는 곳이죠 이런 아노락을
변형한듯한 스포티함 한 두방을
넣으면서 우아하게 입기 괜찮은 이런
옷들이 그다음 키워드 체크입니다
코치나 더러워서 보이는 요런 체크
90년대 많이 유행했던 체크 패턴들이
다시 또 오고 있어요 체크하면
떠오르는 브랜드 있죠 버벌이 그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버버리 체크
외에도 약간의 변형된 버전으로 지금
렇게 나오는 거 볼 수 있고요 아크네
스튜디오도 이번에 체크를 굉장히
적극적으로 썼습니다 데일리하게 입을
수 있는 이런 셔츠에 또 체크 패턴에
리본 장식이 과하게 있는 요런 거를
매치를 했습니다 라이프로렌 같은
경우도 각기 다른 체크드 썼거든요
근데 이게 막 이상해 보이지 않는
거는 이제 톤으로 컬러를 딱 이렇게
조율을 해 줬기 때문에 억지스럽거나
막 이렇게 그러지 않아요 썰틴 같은
경우는 애당초 좀 너덜너덜한 그런
감성의 옷들을 워낙 잘 선 보이잖아요
이번에 새롭게 보이는 거는 요런
겁니다 뭔가 이렇게 예쁜 패턴들을
이렇게 꼴라주로 붙여 놓은듯한 요런
것들이 되게 새롭고
예쁘더라고요 자 그다음 하이로 가서
새로운듯 새롭지 않은 근데 또 새로운
그런 거 하나 있습니다 치마바지 바지
위에 같은 소재의 스커트를 이렇게
레이어드 한 거 같은 옷이 아아
이런게 아주 새롭진 않은게 우리가
실제 이렇게 많이 입었습니다 거기서
조금 더 진화해서 이번 시즌에 이제
보이는 것들은 요런 겁니다 바지인 듯
아닌 듯 드레이프되는 스커트 같은데
사실 이제 바지인 거 같고 스커트를
뗄 수가 있는 건지 아닌 건지 지금
조금 아리까리 해요 하나 위에 앞치마
두르듯이 바지 자체의 디자인이 요렇게
해서 나온 겁니다 조금 더 과감하게
아예 요게 또 비대칭으로 나옵니다 한
한쪽은 긴 바이고 한쪽은 반 바지요
리얼 웨어에서 바지 위에 스커트를
레이어드 하는 거 요거는 그냥 아주
새롭진 않고 우리 많이 입고 있는
건데 오히려 반대로 하이 패션에서
이런 걸 새롭게 디자인해서 지금
내놓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신발 운동화의 흐름이 조금
바뀔 것 같습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운동화 유행을 봤을 때 약간
외면당하고 있었던게 뭡니까 하이탑
텔라 메카트이나 엔드 미스터 가니
같은 경우 복싱 아에서 조금 변형된
듯 한 요런 것들을 좀 볼 수 있고요
올도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아더
에러에서 요렇게 복싱화 같이 생긴요
하이탑이 나왔거든요 이거 너무
예쁘더라고 너무 예뻐 가지고 사이트
바로 들어갔거든요데 사이트 얘게
없더라고 지금 복싱화 같은 것들을
보여 드렸는데 그 외에 하이 탑들이
이제 컬렉션에서 보여요 끌로에 보면은
요렇게 하이탑 신고 있는 거 보이시죠
펄러 알프로 뭐 타밀 피거 로에베
마찬가지입니다 신발 중에 구두 그
중에서 새롭게 다시 보이는 아이템
하나 꼽자면 피토 슈즈예요 자
미우미우 보면 보통은 이제 여기에
양말을 신었을 거거든요 근데 지금
발가락을 보여 줘야 되기 때문에
양말이 아니라 그게 발등에서 끝나는
걸 볼 수 있어요 피토 슈즈의
미덕은요 발꼬락이 보여야 돼요 케이트
아크네 스튜디오 이렇게 보면은 피토
슈즈를 선보이는 걸 볼 수 있고요
이게 부츠에서 적용이 돼요 근데 피토
슈즈가 진짜 한동안 안 보였거든요
근데 이렇게 메이저 쇼에서 이렇게 쭉
나오는 거 보면 키트들이 그랬듯이
약간 이제 다시 돌아오는 아이템일 거
같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25년
새롭게 뜰 패션 트렌드를 한번
알아봤습니다 제가 누누에 말씀드리죠
이런 트렌드를 다 쫓을 필요 없어요
내 스타일에 요런 거 뭐 한두 방을
곁들이면서 약간 즐기는 정도 알아두면
좋잖아요 트렌드 분석은 항상 이제
컬렉션 자료들로 이제 선보이는데
웨어러블하게 뭔가 적용하는 그런
노하우들은 제가 또 하나씩 이렇게
풀어 드릴게요 자 여러분들 새 봉
많이 받으시고요 오늘 영상 재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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