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외환위기 때보다 더 힘듭니다." 양극화 역대 최고조.... 고물가-강달러-저성장 장기화 [즉시분석]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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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어 내일
아침에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어 여기
멀리까지 왔습니다 안동에 왔습니다
오늘 여기서 자고
어 내일 그 강의에서 조찬 세미나에서
강의를 하고 다시 서울로 돌아가야
되는데요 어 서울에서이 안동으로 오는
기차
안에서 여러분들께 어떤 어 경제분석을
전해 드릴까
하다가 어 지난 주말 동안 여러
기자들 아고
어 전화를 많이 주고받았습니다 그니까
기자들이 기사 쓰는데 제가 그 경제
해석과 코멘트를 드리는 그런 것이었죠
그래서 지금부터 어 방송 기사 하나
두 건의 신문
기사이 세 개의 기사를 가지고
여러분들께 제가 드렸던 그 코멘트와
내막 그리고 더 구체적인 그 기사의
해석 이런 것을 도와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하나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먼저 방송
기사니까 더 명확하게 와닿으실 수
있을 것 같아서 보여드립니다 어이
떡볶이를 판매하시는
자영업자 이렇게 말씀하시는 장면이에요
있는 사람들은 다 알아서 가서
하겠지이 은 맨날 죽어라 죽어라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사람은 더 힘든
거예요 IMF 때보다 더 심각한 것
같아라고 인터뷰에 응하시는 어
모습을 보면서 어
참 그 경기도
어렵고 또 물가는 물가대비 있고
금리는 금리대출
참 힘드시겠다 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자 그러면 저는
이코노미스트로 또 경제
연구자로서 정말 IMF 외한 위기
때보다도 더
힘든가 정색하고 그렇게 질문 드린다면
감정적으로 공감하는 의미에서 IMF
때보다 더 힘들다라고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할 수 있지만
숫자적으로 저도 공감하기는 참 어렵긴
합니다 그런데 공감해 보려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저도 숫자적으로 보면 IMF 외한이기
때보다도 그 순간에 더 힘들었었던
시간은 없었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평가를 합니다 그런데 지금 경제는
어떤
모습이면 2020년 팬데믹 때 경
맞이했
그죠이 기저율 효과 때문에 올라온
것이지 사실 이게 정말 뚜렷한
반등이라고 볼 수
없어요 그리고 2022년에 1.9%
성장하고
23년 1.4%
성장하고 24년 역시 기저효과 때문에
2.2%
성장하고 올해는
기전이 제가 1. 9라고 한다면
지금으로서 전망은 1.6 사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이 정치적 리스크가
얼마나 고조되는 장기화 되는가 여부에
따라서이 사이 안에서 결정될 것이다
그럼이 그래프들을 제가 그냥 쭉
모았는데요 이거를 그냥 다시 지우고
이게 보기 어려우니까이 경제 성장률을
다시 설명을 드려 본다면
사실이 흐름은 이런
흐름이다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이런
흐름이다 무슨 말이냐면 1.9 1.8
1.8 1.8의 느낌이다 그니까
IMF 외한 위기 때보다도 더 힘든가
그 IMF 외한 위기 때보다 더
힘들었었던 적은 사실 없는데 그런데
그 한해만 그 순간만 놓고 보면 그
IMF 그 순간
그때보다는 어려운게 아닐 수 있겠지만
이렇게 어려운 국면이 너무나 장기화
되다 보니까 20년 21년 22년
23년 24년 그리고 25년 6년
동안 계속 어려운
거예요 너무나 어려운 구간이 장기화
되다 보니까 아 그러면
대보다 더 어렵다고 느끼실 수 있다
이런 생각을
제가 그 경제 전망서 쓸 때마다 그
첫 프롤로그 부분을 좀 정말 마음을
담아서
쓰는데요 24년
전망서 25년 말고요 24년 전망서
시작하는 그 문장이 오르막 올라와 또
오르막이다 그니까
오르막 오르는 여정이 힘들죠 근데
이게 다 올라온
이제
내려면 괜찮은데 오르막 다 올라왔는데
또 오르막이 힘든 거야 그니까 너무나
오르막이 올라갈 수 있는 수준만큼만
올라가는 오르막이 괜찮은데 오르막이
너무 기니까 힘든 겁니다 그니까
저성장 국면이 너무나 장기화되다
보니까 고물가 강라 저장까지
이중고가 굉장히 오랫동안 르 있다
보니까 그래서 더 힘들다고
체감하시는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좀 본격적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그렇게 힘들다고 느끼시는 그
이유는 역시이 방송 기사 속에 제가
코멘트 해 드렸던 것이 어 우리 어
2천만
가구를 등분으로 쪼개 고소득 층부터
저소득층까지 그러면 1분위 저소득층
하위 10% 이들의 연평균 소득을
보니까 천만 원 정도
됩니다
근데 상위 10% 이들의 연평균
소득을 보니까 2억 15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상위 10% 연평균
소득은
이 통계를 가계 금융 복지 조사라고
합니다 통계청에서
실시하고이 통계를 작성한
일에 처음 2억원을
넘었어요
그리고이 상위 10% 하위
10%
차이값 그
차이값 역사상
처음으로 2억 원을 초과했습니다
최대치인 거예요 그니까 잘 사는
사람은 잘
살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 모두가 어렵다라고 느끼는
건 아니겠지만 평균적으론 잘 사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절대적으로 하위 10% 혹은
많게는
30%지는 어 너무나 높은 고물가와
고금리에 정말
힘들다 이렇게 표현을 해보
또 소득상위
10% 자산도 보면 앞에 말씀드렸던
것은 소득입니다 앞에 말씀드렸던 것은
소득 양극화 거예요 고소득층과
저소득층간에 소득 격차가 벌어진다는
것을 말씀드린 거고 지금 말씀드린
것은 자산 격차입니다
상위 10%
자산가들 위 10% 자산 이들을
나눴을
때 소득 사위 10% 평균 자산은
16억 3천만
원이고 하위 10% 자산은 1억
2천만
원이라 그래서 그 둘
격차가 15억 원 이상으로 났다라는
겁니다
사실 제가 얼마전에도 북리뷰를
해드리면서 이부분 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드렸었던 바가
있었는데요 구조적으로
보면 어 상위
10% 우리나라 전체 자산의 대략
60% 차지합니다
상위 10% 대략
60%
그리고 이제 하위 50% 중산층 이하
하위 50% 이들이 차지하고 있는
전체 자산이 5.6% 밖에 안 됩니다
그니까 빈익빈 부익부
양극화 이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제가이 방송 기사에서 뭐라고 코멘트를
해 드렸나 어 살짝 보여 드리면 물가
상승세가 높기 때문에 실질 소득이
저소득층의 경우
감소하아요 그 부족분을 메꾸는 방식
중에 하나가 부 부채에 의존하는
것이고 그러니까 자산 가치가
쪼그라드는 거죠라고 표현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지금부터 그래프를
가지고 설명드리겠습니다 제가 자주
말씀드려요 물가 상승률이 정점을 찍고
떨어지긴 하지만 이건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는 거지 물가 상승률이
마이너스를 찍는 건 아니에요 여전히
2% 수준인 거예요 그렇죠 물가
상승률이 마이너스를 건 아니다 그니까
물가와 물가 상승률은 다르다라고
말씀드린게 바로이 부분인데 물가로
제가 그래프를 표현하면 이렇습니다
소비자
물가 소비자 물가의 레벨로 표현해
본다면
2020년의 물가가 100이라고
가정한다면 지금 24년 끝자락 현재
소비자 물가는 약 113 4에 와
있다 100에 비하면 그
100원짜리 만 원짜리 할까요 만
원짜리 어 어떤
물건이 지금은
1,500원이 됐다 이런 뜻이죠
그니까 물가 상승률이
떨어진게 물가가 떨어지는게 아니다
그니까 물가 상승률이 상승하는
구간에는 이게 기울기가 오르는 거죠
기울기가
기울기가 그리고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는 구간에는이 기울기가 가파르게
상승하다가 점차 둔화되는 거죠
이렇게이
그렇죠 수학적으로 말씀드리면 그니까
물가가
계속 전년보다 오르고 전년보다 오르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소득의
증가 속도가 물가 상승 속도보다
높다면 가난해지지 않는 거죠 근데
소득의 증가 속도가 물가 상승
속도보다
빠르다면 제가 반대로 얘기했나요
소득의 증가속도 물가 상승 속도보다
빠르면 가난해지지 않는 거죠 근데
소득의 증가 속도가 물가 상승
속도보다 느리면 가난해지는
거죠 그러면 지금 양극화 측면에서
설명을 드렸다면 통계적으로 입증을 해
드렸죠 그럼 누가 가난해지는 거예요
하위 60% 가난해지는 거예요 이게
양극화의 개념입니다
조금 더
설명드리면 소득 10분위별 현입니다
자 10위를 1분위 하위 1분위와
그까 하위 10% 그리고 상위 10%
소득 10분위 이렇게 분을 하면
1분위의 소득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1 19만 원이고 10분위
고소득층의 소득은 2억 151만
원이다 아까 보여드렸던 그 통계
그대로입니다 근데 이게 2017년
부터 있거든요 가계 금융 복지 조사가
그때부터
실시됐는데요이 통계를 비교해 보면
상대적으로 2017년 분위의 소득은
1억 6천만 원이었는데 절대이 얼마
정도 늘어난 거예요 얼마 정도 앞에
두 자리만 갖고 계산해 보면 5천만
원 정도 늘어난 거예요 그죠
2017년에서 24년 동안 7년 동안
5천만 원 정도가 늘어났는데 1분이
10분 고소득층은 근데 1분이
저소득층은
약 400만 원이 안 늘어난
거죠
300 350만 원 넣은 거죠 그니까
10분이 고소득층이 5천만 원 정도
소득이 늘어나는 동안 1분위
저소득층의
소득은 400만 원도 350만 원
늘어난 거예요 350만 원도 안
되네요
그죠 그까 이게 소득의 양극화가
나타난
겁니다
그리고 그 소득을
제 15분
경제특강 그 책을 통해 그 경제
입문을 하신 분은
아시겠지만 소득은 크게네 가지가 있다
경제학적으로 소득은네 가지밖에
없어요 첫 번째가 근로 소득 두
번째가
사업 소득 세
번째가 재산 소득네 번째가 이전
소득네 가지의 소득 밖에
없습니다 그니까 뭐 임대소득 뭐
임대소득은 사업소득의 일부예요
블루 소득 블루 소득 그런 것은
경제학적 용어가 아니죠
예 어쨌든 월급 버는게 노동
소득이고 자기가 스스로 사업해서
비즈니스를
영해서 하는 것은 사업 소득인데
근로소득이 절대적으로 많아요 왜냐면
우리나라 전체 취업자
중에 취업자 하면 소득이 있는
사람이라고 가정할 수 있겠죠 취업자
중에 2천만 명이 넘게 절대적인
다수가 근로소득자 그니까 노동소득이
가장 많죠 그다음 약 650만
정도가 영업자 사업소득이 그다음으로
많은 거예요 이해 가셨죠 근데
그다음이 재산 소득이
있는데 여러 가지가 다 고소득층의
경우 10분의 경우 여러 가지가 다
고루 늘었습니다 고루 늘은 거예요
그런데 특히 그 중에서 제가 강조하고
싶은게 재산 소득을 보겠다는 겁니다
재산소득 지금은 재산 소득입니다
누구의
소득 앞에 보여 드렸던이 10분위
그니까 고소득층에 재산 소득이
증가한 현상을 한번 보는 겁니다 근데
재산
소득이 어마어마하게 늘었죠 그 그
재산
소득도 2억 3천만 원이에요
제가 잘못 얘기했습니다 2,300만
원이에요 이게 무슨 말이냐 아까 전체
소득이 2억 천만
원이었는데 그중에
11% 재산 소득인
거예요이 재산 소득이 2천만 원을
초과한 것도
최초고 전체 소득
그러니까이 2억 천만 원의 연
소득에서 재산 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이
10% 초과해서 11% 기록한 것도
역사상 최초
그니까 어떻게 보면 고소득층은
근로소득도 강하게 늘고 사업 소득도
강하게 늘고 또 재산소득 예를 들어서
저축하면 이자가 발생하죠 주식
투자하면 배당이 발생하죠 돈이 돈을
버는게 재산
소득이 저도이 특히 이제 금융사들과
만날
때
고소득층은 어떻게 자산 관리할까
어떻게 돈이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들까를 놓고 정말 많이
고민하는데 상대적으로 안타까운
것은음 저소득층의 경우 그럴 고민을
할
시간적
환경적 상황 자체가 안 되죠 그러니까
더 격차가 벌어지는게 아닌가 그런
안타까운 생각을
합니다
안타깝지만 이게 소득이
양극화
지금까지는 방송 기사를 중심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어
지금부터는 두 개의 신문 기사를
제시해 드리고 어 신문 기사를 좀
읽어 드리면서 시작할까
합니다
보겠습니다 그니까 제가 참여한
신문기사 거죠 그러니까 또 보여드릴
수 있는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양극화가 벌어졌다 아까
보여드렸던 그런 내용인데이 그림이
바로 그런 의미를 어 좀 많이 함축해
주고 있습니다이
그림이요 자이 부분을 조금 더 이렇게
확대할이
그림인데요 그
누군가는 소득이
늘어나서고 가기도 하는데 대부분의
경우에는 사다리가 없는 거죠 그러니까
양극화가 벌어지는
모습인데 제가 지금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소득분위와 하위 10분위 간의
소득 격차가 2억원을
넘어섰다 자산 격차는 10억원
이상으로
벌어졌다 그 이야기를 했고요 특히
재산소득은
전년보다 어 459만 원 정도 급해
소득 증가를
주도했다 이부분 중요한 얘기예요 근데
이게 왜 약이 됐느냐 저의 코멘트가
있었겠죠 여러 가지 것들이 있어요
근데 여기서 기사를 좀 읽어 드리면
이게 이제 제가 코멘트한 부분이 주로
실린
건데 저소득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안전판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얘기했고 이번 경제정책 방향에서 정치
로 인해 양극화 등 구조 개혁과
관련된 고민은 뒷순위로 밀린 모습이다
제가 평가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구조적
장기적으로 고민할 숙제를 미루다 보면
해결할 수 없게 된다 우리 구독자분
중에 인무원려 필류
구우라는 닉네임을 쓰고 계시는 우리
구독자님 그 제 한차 성어를 참
좋아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양극화라는 문제
출산이라는 문제 고령화라는 문제 인구
구조라는 문제 이런 중장기적으로
구조적으로 해결해야 될 그 현안들을
사실 뒷순위로 밀려 나갈 수밖에
없어요 굉장 지금 감당해야 될
현안들이 무겁기
때문에 그 얘기를 한 겁니다 숙제를
지금 미루고 있는 거야 근데 미루다
보면 영원히 해결할 수 없는 거예요
임무 원료 필요 구능 가까이 그니까
멀리 있는 라고 해서 어 그것에
대응하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운데서
화가 있다라는 의미죠 정치적 리스크나
대외적으로 시급한 사안도
중요하지만 제가 양손잡이라
표현했습니다
양손잡이 구조적으로 풀어야 할 과제에
관한 고민도 이어가야만
한다
그리고 또 한가지 여러분 충
사실은 두 번째 세 번째 저 이제 세
번째 기사를 읽어 드리겠습니다 세
번째 기사입니다 그니까 하나의 방송
기사 두 개의 신문
기사입니다데이 세 가지 기사가 어 그
네버에 검색을 해보면 정말 많이
났어요 예 그래서 오늘 그 부분에
대해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기업도
양극화다 대기업 생산 2015년
이래로
최고이고 중소기업은
최악이다 자 그리고 제가이 부분을
연결 지었는데 이렇기 때문에 대중소
기업에 양극화가 있기
때문에 소득 양극화가
있다라고 제가이
기자분들 코멘트를 해 드렸거든요
우리 민경락 기자님이 정말 훌륭한
기사 쓰시는 기자님이 제가 친분이
있다고 해서 말씀드린게 아니라 정말
어 훌륭한 그 고민하는 기사를 쓰는
분이세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저랑
전화통화를 많이
합니다 정말 훌륭한 기사 쓰시는
분이세요
중소기업들의 제조업 생산이 내수가 안
좋으니까 2년째 감소하는데 대기업들은
오히려 수출 호항 이니까 오히려
늘어나는 거죠 그 낙수효과가 웬말이냐
는 거죠 그런
것을이 그림으로 표현해 보면 이래요
대기업들은 빛을 보는데 강 달라라는
빛을 보는데 중소기업들은 그 빛을
보지
못해요 왜 그러냐 그 부분을 설명드려
보고자 합니다 당분간 소비 심리는
위축되고 고환율 기존은 또 유지되다
보니까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온도차가 심해지는
것인데 자
이 이게 통계가 집계된 이래로 또
최대치에
해당된다 그 부분을 구체적으로 볼
수는 있겠지만 제가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제 커멘트요
자 보호 환율과 불확실성 등으로
올해는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영업 이익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대기업 중소기업
근로자간의 소득격차로 이어질 수
있다 작년 대기업 중소기업관 생산
격차가 극명한 대비를 이룬 것으로
확인되면서
현정부가 낙수 효과를 좀 강조했는데
그 부분에 대한 회의론도 커질 수
있겠다 또 저뿐만 아니라 뭐 저보다
훨씬 저는 비교도 안되는 정말 훌륭한
경제학자 네덜란드 경제학자 잉그리드
로베스 너무 유명하신 분이죠 구회
제한선이라는 책의 저자 이시고요 낙수
효과가 사실 실제 실체가 없다라는 걸
증명도
했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기사는
그만 보여
드리고
지금부터는 자료를 보여 드리면서 어
또 말씀 드려 보고자 합니다
이게 무슨 이야기가 더 담겨
있는지 원달라
환율이
어 1400원 대를 기록한게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지난
10월부터 거의 횟수로 세 달째
1400원대 10000원에 가까운
강달러 현상을 보입니다 또 트럼프의
집이 곧시작 고 강력한 관세
정책보다는 선택적 관세 정책 좀 어
유세 현장에서 강하게 표현했던 것을
좀 거둬들이는 그런 모습이
보이면서 갈로 인덱스는 떨어지지만
여전히 강 달라 기조가 나타나는
것은
국내 정치적 리스크 때문이다라고
평가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왜 중소기업에
충격을 주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지금부터
드려보고자 합니다 이게 왜
중소기업에게 충격을
주느냐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 대기업들은
제이 부분은 몇 번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대기업들은이 환류를 모니터링합니다
모니터링하는 장치가
있어요 그럼 모니터링하는
부서가 있고 연구 기관을 보유하고도
있고 그니까
모니터링하면서 상대적으로 약 달일 때
원자재를 다
사와요 예를 들어 식료품 기업 라면
회사 스류 재과 기업 이런 기업들은
밀과 같은 핵심 원자재를 미리 사나요
1년치를
비축해니다 그니까 그 강 달라로
바뀌었을 때는 쌀때 사왔다가 달라로
바뀌었을 때는 그
소진하면죠 대신 강달러
상황이니까 해외 수많은 수출품의
가격이 산성이 높게 측정되서 어 외화
달러 베이스로 수출액이
결정되니까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거죠 산성이
올라가요 근데 국내
중소기업은 우리나라의 산업 구조가
물론 수출하는 중소기업들도 있지만
본전 인의 그림을
그려보면 중소기업들은 부품과 원자재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이고 그 부품
장비 원자재를 누구한테 공급해요
대기업에게 공급하는
구조예요 그러니까 달러 베이스로
매출이 일어나는게
아니죠 근데 물가는 취소 으니까 비용
인상 인플레를 안 만들기 위해서 또
가격 압력을 받겠죠 그런데 하물며
중소기업들은 모니터링 장치도 없고
강달러 환경일 때 비싸게 돈을 주고
사와서 납품하는 꼴이 되는 거예요
제가 가장 안타까운 일을 말씀드릴게요
제가 몇 번 사례를 들어 드렸었습니다
man 저희 채널의
구독자이자 가까이 알고 지내는 분 한
분이 어 서빙 로봇을 수입하는 수입
업체입니다 근데 중소 기업이니까 서빙
로봇을 수입해다 그것을 필요로
하는 고객은 보통 대기업이 있죠
서빙로 로봇을 사는 기업은 대기업이
있죠 공공기관이 있죠 그 소위 말하는
갑의
역할이겠죠 근데 1년 동안 서빙
로봇을 몇 개
공급하겠다라고 계약을 세워요 근데 그
계약을 세웠을 당시에는 환율이
1300원이다
근데 정작 11월 12월 되니까
환율이 취소 사서 그 계약한 가격에
물건을 맞출 수가 없어요 1300원에
물건을 사와서 서빙로봇을 사와서
납품하면 그 단가를 맞출 수 있는데
지금
150원으로 됐는데 울며 겨정 먹기로
비싼 강 달러를 지불해 가면서 사는
거죠 그러면 마 을 봐가면서 납품을
해야 돼요 그렇다고 계약을 취소할 수
있어요 계약을 취소할 수
[음악]
있나요 중소기업 입장에선 그걸 취소할
수가 없습니다 역마진을
보더라도 계약을 준수해야 왜냐면
오래만 사업할게 아니기 때문에 또
해야
됩니다 이게
중소기업들의 상황이에요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강달러 환경일 때
일시적으로라도 웃을 수 있는 기업은
대기업인
것이고 그런 환경일 때 오히려 수입
물가는 취소 쓰니까 중소기업들은
어려워요 그러면 결국 이게 대중소
기업의 격차가 왜 소득 격차를
가져오는가 고소득층은 보통 대기업
직장인이자아요 저소득층은 보통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의
직장인 이잖아 아니면 영세자영업
자거나 스스로 임금근로 자면 임시
일용 근로 자고 고소득층은 상용근로자
가능성이 높고 정규직 비정규직 여부로
분을 한다 자 아까 성용 임시 일용
근로자 이렇게 분하는 방법은 종사상
지위별로 분한 겁니다 말고 정규직
여로 분할
때는 규직 근로자와 비정규직 근로자
누가 소득이 더 높나요 그니까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면 통상 대중소
기업의 양극화가 소득의 양극화를
가져오고 그리고이
저소득층은이 물가 상승분만큼 소득이
늘어나지 않으니까 그만큼 빚에
의존하는 거예요 빚 갚고이자 갖고
있는데 어떻게 자산을
늘려요 근데 고소득층은 계속 소득이
늘어나니까
자산 관리를 하는 거죠 그니까 재산
소득이 늘어나는
거죠 그런 구조화에 있다라고 저는
해석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제 해석인 거죠 이런 사회
현상을 놓고 봤을 때 근데 아까 제가
그 신문에 뭐라고 코멘트 했냐면 제가
이미 1월
2일자로 경제정책 방향이 나왔을 때
즉시 분석으로 여러분께 설명드렸습니다
그 영상 잘 올라가 있습니다 이
경제정책 방향은 기재부가 봤을 때
향후 경제가 어떨까 경제 전망이 하나
담기고 하나가 경제 전망이고 그리고
그 경제전망 하에 나라를 이렇게
운영하겠다는 정책 방향이 담겨요이 두
가지입니다 그 두 가지 중에 경제정책
방향이을 요약하면 이러합니다
그럼 잠깐 골자를 말씀드리면 여기
맨밑에 용한 을
총동원하겠다 가용할 만한 정책수단을
총동원해서
뭐를 신경 쓰겠다 경기 보강하고 대외
신인도 관리하고 통상환경 대응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 그래서 경제를 최대한
안정적으로 관리하겠다 이게 경제정책
방향이에요
용한 정책수단을
동해서 을 해석해 본다면이네 가지
외에는 신경 쓸 틈이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이네 가지를 조금 더 확대하면
이러한데 그 경제정책 방향
안에 소위 한번
보세요
저출산 인구구조 변화의
대응 또 앞에 말씀드렸던
양극화
소득격차
확대 격차 확대 이런 구조적인 문제에
대응할려는 대응 정책은 안 나와 있죠
여러분 보시기에도 뭐 그때 며칠 전에
이때이 내용 분석해 드릴 때도 말씀은
드렸습니다만 근데 그네 가지 분야를
가용할 만한 정책 수단을 총 동원해서
하겠다는 거니까 여기 안에 없으면
없다고 볼 수 있죠 뭐 기자들이 또
확인했으니까 바로 이겁니다 제가
말씀드리는게 그니까 이런 이게 정책
공백이 발생하는 겁니다 이런 것들이
누군가 역할이 빠져서 사임을 해서
정책 공백이 발생하고 그런 것도 일부
있겠지만 이런 정치적 리스크가
고조되면 어 정책 공백이
발생하고 상대적으로이 부분에 신경을
쓰다 보니 이런 부분을 신경을 못
쓰는 거 여러분
교통사고는데 공부할 수 있습니까
학생인데 교통사고 났어요
지금 근데 숙제할 수 있습니까 치료를
먼저 받아야지 바로
이겁니다 정작 상시적으로 해야 되거나
구조적으로 고민해야 될 일이 분명히
있지만 그것에 대응할 만한 역량이
축소된다라는
겁니다 제가 지금 현재 라이브 중이고
어이 영상은 제가 편집 없이 항상
올리니까 어이 부분
제가이 오늘의 강의를 좀 마무리하면서
어 마무리하고 지의 응답을 받겠지만
녹화를 위해이 부분을 좀 소개해 드릴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제가 오피셜
클럽을 어 런칭합니다
어 1월 7일자로 저녁 6시에 하나의
영상이 업로드 되는데 그곳을 통해서
여러분 확인하실 수
있겠습니다 제가 매일 여러분들과
소통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유튜브로는 소통이 한 개가 있죠
원사이드
하잖아요 그리고 매일 매주 매월
그니까
매일은 하루하루 어떤 정보를 전달해
드린다 그냥 아침에 편안하게 인사도
전해 드리고 또 매주 일주일에 한
번씩 여러분께 어 강의를 좀 해드릴
생각입니다 이런 시사적인 것은
유튜브에서 해 드릴 수 있겠지만 그
근저에 깔린 이론적 기반을 여러분께
충분히 설명드리고 싶어서 마치 한학기
동안 어 우리 학교 학생들과 수업을
해 나가듯이 어 매주 어 강의를
하려고 하고요 또 매월 어 여러분들과
함께 만나서 대면으로
혹은 비대면으로 매월 만나서
여러분들과 함께 동반해 보고자 합니다
어 경제가 너무나 흔들리고
대내외적으로 흔들리는 이런 경제
속에서이 오피셜 클럽을 만들어서 어
함께 어 그런 방향성을 같이 잡아
나가는 경기 판단을 하는데 있어서
흔들림 없이 할 수 있도록 어 하는
그런 클럽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이름은
거창한데 저는 이것을 기획한
회사에게 오피셜 클럽 말고 어 기숙사
어떻습니까 이렇게
표현했었다 럼 하숙집 럼 하숙집
어떻습니까 기숙사 어떻습니까 경제
하숙집데 어 제 제 의견을 이제 바
의견이 수용이 안 됐습니다 어
여러분들이 이 클럽에 좀 관심을 가져
주시고이 클럽을 통해서 어 더
적극적으로 소통을 하고 그리고
유튜브에 한계점들이 있어요 글을 공유
못해요 그죠 그리고 사진을 공유
못해요 그 또 뭐 메시지만 딱 전달해
드리지도 못해요 그런 사사로운 것들
하나하나 공유해드리는
그런
들고 어 그리고 구독자분들은 오늘
처음 구독하시는 분도
계시고 100명 때부터
구독하셨습니다 동안 이끌어 가듯이이
클럽을 통해서 계속 차곡차곡 쌓아
나가면 어떨까 그런 생각으로 준비를
했으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
어 고정 댓글
상단에 있는 링크로 확인해 봐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아 이상 녹화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