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분을 만나 어릴 적 꿈에 대해 물어봤어요! 페리 메라 최보윤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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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비디오 조회수·2025. 1. 7.
[음악]
안녕하세요 유리예 여러분 제가 지금
특별한 분을 만나러 왔는데요 지금
약속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한번 들어가
볼까요 고고
[음악]
갈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모시게 된 대표님입니다 혹시 자기
소개해 주실 수 있나요 아네 저는
디자이너 여성복 브랜드 페르메 아를
운영하고 있는 디자이너 최보윤 있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네 저희는 디자이너 여성복
브랜드라서 사실은 뭐 좀 어떻게 보면
대중적이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어 좀 저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그런 아이디어는 하루 종일 입고
있어도 편안한
중점을 있 그러다 보니까 이제
오피스룩 이라던가 어 아니면 좀
편안하게 입긴 하지만 조금 차려입는
장소에서 입을 수 있는 그런 옷들을
주로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대표님은 처음부터 디자이너가 되고
싶으셨는지 어떻게 디자이너가 되셨는지
궁금해요 저는 좀 운 좋은 케이스로
어렸을 때부터 디자이너가 꿈이었어요
왜냐면 저희 어머니께서 옷 가게를 좀
오래 하셨어요 그러다 보니 기본적으로
옷을 좀 많이 제가 접할 수 있었고
어 또 어머니께서 옷을 좀 많이
다루시는 제봉틀에 관심이 많으셨어요
그래서 집에 항상 조그마한 가족용
재봉틀이 있어서 그걸로 왜 휴지가
케이스라 그가 아니면 식탁보 이런
거를 많이 만드셨는데 어 그래서
어렸을 때 부터 인형 놀이를 할 때
단순히 그냥 인형을 가지고 노는 거를
좀 떠나서 저는 옷을 좀 만들어
입혔던 거 같아요 어떻게 보면 굉장히
우연하게 됐지만 필연적으로 제 진로가
정해지는 그런 케이스였던 것 같아요
유리 님은 혹시 꿈이 있으세요네 어
지금은 뭐 생각하고 있는게 많긴 한데
어 선생님이 되는게 꿈이긴 한데
엄마도 좀 약간 만되는 일을 원래
하셨거든요 그래서 저도 보고 옆에서
배우면서 대표님처럼 만들기도 엄청
좋아하고 옆에서 학교에서 뭐 만들기
하면은 항상 막 제일 잘만 그래가지고
저도 그런 거 관심 있어요 저희가
도시형 소공인 맞춤형 패키지 지원
사업에서 만나게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것을 지원 받으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너무 큰 도움을 받았던 지원
사업이에요 저는 현재 1인 기업이거나
서 모든 작업을 혼자 다 하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더 많은 거를 하고
싶어도 못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저런 제약 때문에 시간적 제약도
있지만 사실 금전적인 제약이 가장
크거든요 근데 이번 지원 사업에서는
어 제가 좀 하고 싶었지만 뭔가 그런
금전적인 부분 때문에 망설였던 부분을
이뤄 주게 도와준 그런 아주 고마운
지원 사업입니다 이번 지원 사업에
제가 이제 그걸 적어 냈어요 니트 쪽
라인을 한번 시도해 보고 싶다 그리고
이제 시도할 때 좀 그런 천연 소재
있잖아요 아니면 뭐 플라스틱 재생
섬유로 만든 요런 실을 좀 써서
어떻게 보면 지속 가능한 그런 뭐
제품을 만드는 조금 더 신경을 써
볼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을
이제 지원을 해서 그런 혜택을 좀
받게 된 것도 하나 있고요 많은
분들이 이제 홈페이지로 찾아 주시기도
하지만 어 뭔가 좀 더 새로운게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 그러면 어플리케이션을 제작을 해서
그거를 다운로드 받으시면 그분들께
가장 먼저 세일 알람을 보낸다든지
혜택 알람을 좀 보내서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게끔 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어 그럼 어플 개발을
해야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두
가지가 어떻게 보면 좀 크게 이런지
지원 사업을 통해서 저희가 어 얻어낸
성과인 거 같아요 만족하시나요 아
너무 만족합니다 사실이 지원 사업이
내년에 또 있을지도
몰라요 근데 물론 같은 지원 사업은
제가 힘들 수 있지만 그런
후속으로 지원 사업이 또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도 만약에 제가
조건이 된다면 꼭 지원하고 싶을
정도로 그렇게 마음 마음에 듭니다네
옷이 너무 예뻐요 지금 보시면 엄마가
엄청 좋아할 것 같은 옷 다 너무 내
스타일인데 엄마 진짜 옷장에 있는
옷이랑
비슷해요 지금 오늘 이렇게 선보이는이
제품들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서
제작한 시제품 제품들이에요 오래 입을
수 있고 관리만 잘해 주신다면 계속
입을 수 있는 그런 제품을 좀
선보이려고 하고 있어요 그런
디자인적인 부분이나 아니면 소재에서도
굉장히 그런 걸 많이 신경을 쓰고
있는 편이고요 이거는 님이 좋아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목돌이
많이 해요네 왜 그러냐면 일반
목도리처럼 이렇게 후들 맞도 할 수도
있고요 이거를 같이 이제 외투나 이런
거 입었을 때 위에다가 우리가
목도리를 두잖아요 근데 얘는네 이렇게
크로스로 두를 수 있는 스타일이에요
이런 식으로 하셔도 되고 그리고
아니면이 구멍을 이용해서 이쪽으로
약간 이런 식으로 뺏어 드면 쉽게
풀리지 않는 거죠 너무 좋네요 다가
이게 풀리잖아요 그래서 풀리는 거를
방지해 주는 역할도 사실은 됩니다
요거를 이렇게 둘러도 되고 아니면
요거를 또 구멍을 활용을 해서 이런
식으로 어 되게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네 요렇게 하면 뭔가
약간 외투 위에도 있는 좀 또 색
색다른 예 그런 머플러가 되는 거죠
귀여워 그죠 요거 입으면요 손목
부분이
포인트예요네 그냥 이렇게 암
네치 약두 입은 그런 레이어드 선보
수 있는 그런 제품입니다 거는 울
혼방 제품인데 보시면 약간 젊은
느낌의 약간 봄버 스타일을 따왔어요네
약간 과장처럼 저희는 느 맞 맞아요
하지만 저희는 약간 이런 숨 포인트가
있어요 왜냐 이제 지하철이나 버스를
많이 이용을 하다 보니까 두꺼운 옷을
입었을 때 뭔가 이렇게 손잡이를
편할 가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조금 작지만 이런 디테일 하나로 뭔가
짐을 많이 들고도 손을 뻗기 쉬운
저희는 아무래도 디자이너 브랜드다
보니까 원단 하나 가지고 어 좀 원단
플레이를 한다고 해야 될까요 그니까
같은 원단으로 이렇게 세트로 입을 수
있는 제품도 사실은 많이 만들고
있어요 진짜 이거는 제 친구들도 이런
느낌이 많이 있거든 맞아요 그래서요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20대 30대
초반 분들이 굉장히 좋아하셨어요
그리고 요런 거는 또 약간의 엄마
감성이죠 저도 이런 스타일 좋아해요
아 진짜요 그냥 기존에 이런 바지
많이 봤는데요라고 하실 수 있어요
물론 근데 그것보다 약간 골 간격이
굉장히 얇기 때문에 멀리서 보면 약간
반짝이는 슬렉스 바지를 입은듯한
느낌이 들어요 혹시나 안에 다 옷을
넣어서 입었을 때에도 정말 여기
고무줄네 처럼 느낌이 안 들게 그런
식으로 표현을 했습니다이 전부 다
이번에 이제 지원 사업을 통해서
제작한 샘플들이 그요요 제품들은 다
통과를 했어요 그래서 지금 생선을 다
했고 현재 판매 중입니다 네이버나
거기에 페리라 검색하시면 바로 위에
뜹니다 거기서 구매해 주셔도 돼요
오늘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고 대표님
모습을 보면서 저도 앞으로 약간 진노
방향성도 잘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아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브랜드 페리페라와 아롱다롱
TV 앞으로 많이 사랑해 주세요 안녕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