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격대장 인기대장 황유민 선수 뉴시스 단독 인터뷰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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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12. 4.
[음악]
마지막 였잖아요 끝나고 이제 시상식
참하 참석하셨는데 좀 요즘 최근에 좀
어떻게 진행을 계세요 어
최근에는 일단 운동 좀 많이 하고
있고 좀 날씨가 풀리면 밖에 나가서
공도 치고 실내도 실내 연습장도 왔다
갔다 하면서 지내고 있는 거 같아요
일단
작년보다는 나아진 한 해여서 또
만족하고 또 플레이하면서도 제가
작년보다 좋아진 부분이 많이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만족하는 반면에 또
제가 목표를 했던 다승이 안 나와서
좀 아쉬움도 있는 한해인 거 같아요
어 준우승 내번 횟수로 치면 되게
많아 보이고 그러는데 잘한 준우승도
있다고 생각하고 또 아쉬운 준우승도
있다고
생각해서 어 제가 더 준우승을 이렇게
많이 했다는 거는 그래 우승이 근접
했다는 거니까 내년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저는 그래도
다른 선수들에 비해 휴식을 좀 많이
취한 편인 거 같아요 수 좀 적절하게
제 체력에 맞게 시합도 잘 골라서
나간 거 같고 또 체력적인 부분은 어
크게 문제는 없었던 거 같아요 잘
관리한 거 같아
비결 일단 제 최고가 상체는 작지만
좀 하체는 좋아
그 좋은 하체를 이용해서 장를 친다고
생각합니다 노욕 대장이라는 별명이
붙었던데이 별명 좀 마음에 드는지
아니면 또 다른
어 사실 불리고 싶은 별명은 딱히
없긴 한데이 돌격 대장이라는 친구가
처음에는 사실 어 그렇게 막 엄청
마음에 들지는 않았어요 약간 너무
한곳만 바라보고 치는 거 같고 좀
그런데 또 많은 분들이 워낙 불러
주셔 가지고 이제는 좀 익숙하고 또
마음에 드는 거 같아 그냥 황유민
제일
좋은데 그래 이름 석자만으로 다른
별명 필요 없이 좀 다 설명이 되는
그런 선수가 되고 싶어요 구이를 좀
잘 치는 거 같아요
다양하게 구이를 친다는 것은 그만큼
뭐 코스 공략할 때 선택폭이 많다는
점이기 때문에 좀 공을 똑바로가 아닌
좀 이렇게 잘 휘게
친다라고 설명하면 될 거 같아 저는
좀 작고 좀 작은 최고에 비해 거리가
멀리 나가는 것도 제 인기가 많은
이유 중에 하나일 거라 생각하고 또
제가 워낙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다
보니까 좀 보시는 분들이 재미가
있어서 기가 많은 거 같아요 그래도
작년보다 팬분들이 많아지셔서 저도
실감하는 거 같습니다 사실 팬클럽명
블리라는 유로 줄여서 윤 러블리
블리에 따서 그런 팬클럽 이름이 있긴
있어요 아 사실
조금 부끄러워요 저 그렇게 불리는게
실제로 단상에서 많이
떨렸네 일단 제 나름 연습을 굉장히
많이 하고 같고 그래서 이제 연습한
대로 말하면 잘할 수 있겠다 했
하고 싶은 말은 말은 다 했는데 그
전날이 잘 안 됐던 거 같아서 긴장이
너무
돼가지고 그게 좀
아쉬워요네 효주 언니는 제가 12살
때부터 좋아해서 이제 10년 정도
됐고요 좋아한지 제가 생각하는
국내 이제 여자 선수 중에 제가 가장
좋아하고 최고라고 생각하는 선수입니다
플레이하는 면에서는 되게
밖에서 바라봤을 때 굉장히 여유 있게
보이시더라고요 다른
선수들보다 다른 베테랑
선수들보다도 뭔지 모르겠지만 그
특유의 여유로움이 너무 담고 싶고
골프를 어 너무 딥하게 생각하지 않는
거 같아 보였어요 좀 즐기면서 집중할
때 딱 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 기뻐서
좋아하고 또 이제 다른 면에서는 제가
연습장이 사실 타서 표주 언니가 자주
미국 때문에 오시진 못하지만 같이
한현이 감독님 밑에서 배우고 있는데
정말 어른들한테 얘기가
바르시더라도 정말 인상깊고 저도
사람으로서 배우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제가 어 리디아고 선수랑
한번 아시아 퍼시 시몬느 컵인가
그거를 시라고 인도네시아 약간 이벤트
대회 같은 대회가 하나 있는데 그
대회를 같이 라운 시합을 한 적이
있는데 어 정말 골프 신이 내려오신
줄 알았어요 너무나 모든 면에서
완벽하고 좋은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서이 프로님은 너무 잘 친다고
생각해서도 좋아하는 거 같아요 이번
미신에 좀 훈련 어디로 가서 지해가
전 올해는 베트남으로 갑니다 어 저
작년에는 태국의 해피 시티라는 곳에서
훈련을 했어요 오랜
정 제가 한현이 감독님께 되게 오래
배우고 물론 지금도 배우고 있지만
새로운 코치님한테 한번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지를 거기로
가게 됐습니다 그 코치님 따라서 제가
허리가 조금 부산까지 아니지만 안
좋았어서 그 점을 더 강하게
보완하는데 몸은 신경쓸 거 같고 또
이제 프는
제가이 좀 부족한 거 같아서 그
부분을 채우려고 노력할 거 같아요
너무 많죠 모든 면이 좋아졌으면
좋겠지만 굳이 뽑자면 더 샷이 더
탄탄해졌어요 더 큰 상을 받고 싶다
나도 저 타이틀 중에 하나를 꼭 받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부터
다승왕에
욕심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우승이 저는 선수가
우승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해서
대상보다 전 다승을 더 개인적으로 더
의미를 두고 제일 잘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 다승왕 타고
싶어요 저 일단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이 제가 2년 연속 그래도 제
기억으로 3등 2등을 이렇게 했거든요
이제 1등을 할 차례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서 또 코스도 굉장히
어렵지만 또 제가 재밌다고 느끼는
코스여서 되게 잘하고 싶어 우승하고
싶고 또 청라 코스를
좋아하는데 항상 잘 치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청라에서 무슨 시합이
하는지 모르겠지만 청라에서 하는
시합을 우승하고 싶어
롯데 롯데 오픈도 제 메인 스폰서
경기기 때문에 좋은 성적 내고
싶습니다 근데 롯데 오픈이 2년 동안
마에서 했어
가지고 우승하고 싶어요 일단 올해
1승 했 때문에 이승을 하는 것이
목표이고 또 그냥 제가
플레이하면서 작년보다 이런 점이
좋아졌다라는 그런 거 좀 느꼈으면
좋겠어요 한 몇 정도 하면
다해요 아 내년에
다 그래도 올해 3승이 다승을
했으니까 그래도 올해처럼 다섯 명이
나올 것 같지는
않고 다섯명 생가 정말 엄청난
거니까요
면 다승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꿈이
어쨌든 lpj 투어에서 경기를 하는
것이 제 꿈이기 때문에 계속 계속
성장해서 lpj 무대 lpj 선수
투어를 뛰는 선수가 되는게 제 꿈이고
또 제가 골프를 워낙 좋아해서 그런
좋은 투어에서 오래오래 선하는게 제
꿈입니다 안녕하세요 채널 시스 구독자
여러분 선수 입니다
뉴시스 구독 좋아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