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환원 시대가 왔습니다 이 주식을 사세요(ft.김기백 펀드매니저 2부)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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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7.
주주와 시대가 도래를 했고 뭐
24년도 저희가 은행주들의 랠리를
한번 본 적이 있잖아요 뭐 KB 금융
같은 경우에 주가 100% 이상
올라가고 초대 영주들이 100% 이상
올라가는 거는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은
[음악]
아니거든요 주주환원 시대라고 방금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근데 아직까지는
투자자들이 그 정부에서 지금 막 하고
있는 밸류업 대해서 약간은 의구심을
갖고 있는 분들도 있으 단 말이에요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 단추를
잘 꿰매고 시작해야 되는데 이제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해서 너무 많은
기대를 하다 보니까 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오해가 있으신 거 같은데
어떤 배경 지식 자본 시장의 흐름의
변화를 우리가 좀 편하게 느낄 수
있기 위해서 좀 제가 설명을 먼저
드리고 싶어요 주주 자본주의가 꽃을
피운 뭐 미국 같은 경우에는 첫
번째로 이제 미국 시장을 보면
주주들이 배당도 많이 주고 자유주
소학도 맨날 하고 그 기업의 퀄리티
자체도 좋고 하기 때문에 에 전 세계
자금들이 미국 기업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 건데 주조하는 측면에서
보면 미국도 원래 자사주 소를 하지는
않았었습니다 그 자사주 소각은
언제부터 했느냐 1990년도 때부터
했거든요 그니까 사실 자사주 소각을
왜 갑자기 했느냐라고 보면은
1980년도 때 미국에서도 행동주의
펀드가 굉장히 크게 성장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일반 투자자들의
어떤 주주 연대 지금 최근에 한국에서
2023년도 터 보이는 어떤 그런
모습들과 비슷한 흐름들이 시작되었고
그 당시 때는 인터넷도 없었던
시절이자아요 그렇기 때문에 동부에서
주청을 해도 서부 사람들은 몰랐을
시절이기 때문에 사실 10년이란
시간이 충분히 걸렸던 거고 그러고
나서 1990년도 때부터 우리가 아는
그런 애플과 같은 기업들이 수 소각을
지금까지 30년 동안 해오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사실은 주주 자본주의가 한번 꽃이
피면 방향성을 되돌리기가 어렵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어 표를 한번 보시면
여기 나와 있는 것은 이제 s&p
500 지수가 있고 이제 당연히
30년 동안 잘 올랐겠죠 그리고 나서
이제 배당과 자사주를 면 원래 미국
기업들이 배당은 어느 정도 사실은
했었거든요 근데 이제 4주 같은
경우에는 소각을 잘 안 하다가
1990년도 때부터 배당 규모도 많이
늘어나고 자사주 매입 규모도 굉장히
커졌습니다 그러면서 미국 기업들은
자사주 매입한 것을 100% 다
소각을 해 주기 때문에 그때부터 사실
시작됐던 문화가 지금까지 정착돼 예를
들면 애플 한 주를 1990년도에
들고 있었던 사람이 그 애플의 어떤
기업 가치가 파이가 굉장히 커진
거거든요 피자 한조각이 사실 지금
피자 한 판이 된 셈입니다 왜냐면
그만큼 자주 소각을 하면서 주식수를
없애 버렸기 때문에 내가 가지고
있는이 한주당 가지는 주주들의 주당
가치가 크게 올라간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문화로 정착이
되면서 미국의 어떤 자본주의가 더
꼽힐 수 있는 시간 그런 환경이
됐다라고 보여지고요 어 그렇다면
이렇게 반문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
같아요 어 미국은 원래 뛰어난
기업이기 때문에 자주 소각 같은 거
없어도 우상향 했을거다 물론 그랬을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오른쪽
그래프를 보시면 이제 smp 500
지수 대비 SMP 500 내 바이백
지수가 또 따로 있어요 그 지수를
비교해 보면 지난 30년 동안 s&p
바이백 지수가 한 2.5에서 3배 더
올랐거든요 같은 SNP 그룹 내에서도
주주 하원을 꾸준히 해 주는 기업들이
몇 배 더 올랐다는 것을 저희가
본다면 그만큼 주주 환원의 효과는
장기적이고 추세적이다 어 사실 이제
미국은 좀 오래된 얘기인 거고 최근에
이제 일본 시장에 대해서 2024년도
한해 한해 내내 사실 저희가 뭐 도쿄
증권 거래소의 뭐 저 PBR 뭐
청산운동 터 시작해서 저희가 많이
얘기를 들어서 이제 익숙하실 텐데
실제로 이제 일본 같은 경우에도
2012년도 아베노믹스 정부가
들어서고 나서 2014년 1월부터
이제 주주 환원과 관련된 주주들의
주단 가치를 높이고 주주들의 이해
상충을 막는 그런 정책들이 나오기
시작했거든요 이제 10년 동안 이제
펼쳐지면서 실제 일본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표에 나와 있듯이 배당금을
크게 늘리기 시작했고 자주 소각을
동반한 매입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일본의 어떻게 보면 한국과
일본이 어 세계적으로 봤을 때도 좋은
기업들이 많고 돈을 잘 버는 거에
비해서 저평가를 많이 받았는데 어
일본의 어떻게 보면 Roe 일본 전체
주식 시장의 R 1를 비교해 보면
2011년도에는 저희랑 비슷하게 5%
6% 밖에 안 됐어요 하지만
2023년도 넘어오게 되면 이제
일본의 Roe 10% 가까이
올랐거든요 그만큼 Roe 오르면서
일본 기업들의 주가가 올랐기 때문에
어이 Roe 올리기 위해서라도 사실은
주주환원 해 주는게 얼마나 중요하느냐
저희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네
그리고 이제 한국으로 와 보면 이제
한국 기업들은 안 바뀐다 이렇게
많이들 말씀하시는데 저는 이제 어
한국 기업들이 세 가지 축의 변화로
이미 바뀌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투자자들이
주도하는 사회적 변화고 두 번째는
정부의 제도적 변화 그리고 마지막에
이제 기업의 내부적 변화인데요 어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정부에서 발표하는
밸류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이 정부의
제도적 개선 중 하나다라는 이해를
하셔야 되는데 아 밸류 업이 잘 되면
한국 증시가 좀 잘 될 거고 밸류
업이 안 되면 한국 증시가 안 될
거야 이렇게 좀 적으로 접근하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그런 좀 오해를
풀기 위해서 좀 더 설명을 드리면 첫
번째 이제 투자자들이 주도하는 사회적
변화라는 것은 결국 이제 주주들의
어떤 주식 회사 투자한 주주들의
주권을 찾는 어떤 운동일 수 있습니다
일종의 사회적 무브먼트라고 볼 수가
있고요 결국에는 가장 적극적인
투자자의 형태는 행동주의
펀드거래 가지고 있지만 행동주의
펀드는 직접 제한을 하거든요 배당을
이만큼은 줬으면 좋겠어 너희 기업은이
정도의 어떤 자사주 매입가 소각을
충분히 할 수 있어라고 주주 제안을
하기 때문에 이런 액티비즘 자체가
어떻게 보면 2023년도 기폭 점이
된 거 같아요 한국도 연초부터 한국
5대 금융 지주 랄지 은행들 그리고
SM 사태와 같은 그런 것들을
겪으면서 결국에는 이제 주주들도
적극적으로 좀 표현을 하기 시작했고
행동주의
펀드분석 what 주주들의 연대도
굉장히 강해졌어요 요즘에는 뭐
액나오는 거는 정말 일도 도 아닐
정도로 어 주주들의 결집력이 높아졌기
때문에 그만큼 주주들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수익 배분에 대해서 당연히
가져가야 될 어떤 권리를 저희가 이제
가져갈 수 있는 상황이 됐다라고 보고
있어서 이러 부분들은 결국에는 이제
기업들이 배당 성향이 증가하고 자주를
소각을 더 많이 하고 어떤 특히이
사회의 어떤 독립성과 다양성까지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첫 번째
투자자들의 사회적 변화는 앞으로 점점
더 뚜렷해질 수밖에 없고이 사회적
변화에는 사실 언론도 참여를 하는
거거든요 예 그런 부분들이 더 가속화
돼서 만들어 내고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두 번째로는 정부의 제도적 변화 이제
밸류 프로그램이 대표적인데 그 밸류
프로그램이 아니다 할지라도 어 배당
절차 선진화 제도 랄지 과거에는
깜깜이 배당이 있지만 이제는 배당금을
얼마 받을지 알고 내가 주주가 그다음
될 수 있는 그런 권리를 가진 다지
며칠 전에 발표됐지만 어 주주들을
보호할 수 있는 장치들을 마련하기
위해서 어 최근에 아지 있었던
기업들을 인적 분할하고 물적 분할하는
과정에서 자사주의 어떤 마법 효과를
누리는 그런 것들도 사실은 어
제도적으로 자본시장법이 개정이 계속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주주들의 어떤
이해 관계들을 보호하고 지배 주주와
일반 주주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키기
위해서 정부의 어떤 제도적인 어
노력들이 수반되고 있고 채권 시장
같은 경우에도 이제 wgb 아라
그래서 선진지수 편입이 이제 확정이
됐거든요 올해 이제 내년 이제 8월
이후부터 저희가 편입이 되고 주식시장
같은 경우에도 이제 MSCI 선진
지수 편입을 위해서 저희가 노력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이
장기적으로 굉장히 좀 긍정적이다 보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사회적 변화나
제도적 적 변화 다 좋은데 결국
기업의 의사 결정의 주체는 기업
자신이기 때문에 기업 스스로가 바뀌지
않으면 사실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시고 한국기업들은 잘 안 바뀔 거야
이렇게 말씀들을 하시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미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국기업들이 어 한국 산업화
역사가 이미 50년을 넘었기 때문에이
5 60년간 동안에 1시대 창업주
분들이 주도를 해 왔어요 그래서 그
기업과 산업은 성장을 했는데 다만
이제 주주들에 대한 배려는 좀 부족
했었기 때문에 한국 개들은 안
바뀐다고 투자들이 생각을 하는데 세대
창업주 분들의 나이대가 이미
70대에서 90대에 포진이 되어
있습니다 세대 교체를 앞두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다음 세대 같은
경우에는 사실 배운 것도 미국이고
환경이나 이런 것들이 너무 달라요
아버지와는 생각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자본 정책이나 성장 전략에
있어서도 아버지와는 다른 의사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고 무엇보다도
1세대에서 2세대로 넘어가면서 상업세
증여세가 크기 때문에 지분율이
약해집니다 그래서 이세의 입장은
아버지 때 는 너무 다릅니다 예를
들면 어 어떤 기업이 시가 총액이
1조인 어 수영금지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그 기업이 돈만 잘 번다고
하면 어 훨씬 더 큰 가치를 받을 수
있잖아요 근데 아버지 때는 지분율이
30% 가지고 있어도 이게 다 내
거다라고 인식들을 했어요 하지만 사실
주주 자본주의에서는 그 지분율만큼
소유권이 든요 예를 들면 순현금이
5천억 있다 그러면 그 부분에서 내가
지분율 20% 1억에 대해서 소유권이
있는 건데 그것을 놓지 못했던
부분들이 이세로 가면은 확 바뀝니다
왜냐면 1세대 창업주로부터 많은 것을
다 물려 받았잖아요 지게도 물려받고
지분도 물려받고 그렇지만 이세는 돈이
없어요 돈이 없기 때문에 어 지분을
물려받는 과정 속에서 뭐라도 사실
팔아야 되고 그렇게 하다 보면은
지분율이 약해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나서 이세가 이제 경영권을
가지고 나서 봤었을 때 아버지가
이룩한 어떤 그 기존 사업에 대한
캐시 플로우나 런했던 자산 가치들은
되게 존중의 영역이지만 결국 그
부분들에 대해서 본인이 어낸 것은
아니기 때문에 어 약해진 지분을
사실은 강화시키기 위해서라도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할 수 있는 거죠 근데
이런 부분들이 사실 뭐 이론을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실제로 제가 기업
탐방을 많이 다니고 제가 투자를 해
본 기들 중에서도 그런 기들이 많이
바뀌었고 그 바뀌는 기들이 제가
2022년도에 책을 제가 이제 지피를
하게 됐던게 드디어 한국 기업들이
바뀌는구나 제가 목격을 하고 쓴 건데
지금도 2년 3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 김기백이 아는 투자자는
어 한국 자본시장이 주주 자본주의로
발전할 것을 기대하는 구나라고 생각들
하시더라고요 그렇지만 저는 목격을
하고 책을 쓴 거고 목격을 한 결과
기업들의 변화의 가속 그 속도가
굉장히 빠르게 변하고 있다라는 것을
느끼고 있어서 결국에는 기업의 내부적
변화 즉 세대 교체 이런 것들이 이제
굉장히 빠르게 일어날 수밖에 없고
만약에 자식이 그 기업을 물려받지
않는다 하더라도 사호 펀드들이 보통
인수를 하기 때문에 사업 펀드가
인수하고 나서 그 기업의 자본 배치는
변화는 더 빨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한국 기업들이
바뀔 수 있는 어떤 도 환경적 토대를
마련한거다 그래서 이제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면 밸류 프로그램이나 뭐 그런
행동주의 펀드 이런 것들은 좋은
촉매제 아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게
아시겠지만 저희가 중학교 교과서에서
촉매제는 것은 속도에 영향을 주는
요소인 거잖아요 방향성에는 영향을 안
미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속도를
얼만큼 빠르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이지 이미 3대 축이 바뀌었기
때문에 한국의 자본 시장의 어떤
방향성은 굉장히 뚜렷한 상황이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쨌든 이렇게
기업도 주주도 정부도 그래도
긍정적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그럼 우리는 2025년에 어떻게 좀
투자를 하면 좋을까요 어 일단은 주주
환원 시대가 도래한 상황에서
2025년도 가장 어 바뀔 수 있는
자본 시장의 변화는 저는 배당
시장이라고 봐요 어 그 이유는 어
사실은 한국의 배당 시장은 경제 규모
대비 너무 작거든요 그만큼 기업들이
주주환원 특히 배당을 주는 것에
대해서 인색했던 그 배당 성향의
크기가 이미 2020 12년 23년
24년 오면서 배당 성향이 증가하고
있어요 즉 배당 성향이 증가한다는
거는 100억 벌었을 때 예전에
10억만 주주들 테 나눠줬다고 하면
지금은 20억 30억까지 나눠 주는
그런 시대가 된 거고 어 글로벌하게
보더라도 주주 환원율이 사실 1이 안
되는 나라는 없거든요 옆나라
중국조차도 우리보다 자본 시장이 훨씬
더 늦게 발달한 중국조차도 배당
성행이 30% 넘습니다 하지만
한국기업들이 배당 성이 30% 차 안
됐었거든요 20% 되였고 그것도
최근에 이제대 기업들이나 특히 은행
같은 기업들이 이제 배당 성향을 끌어
올리고 있지만 여전히 배당 성향이
낮은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그 배당을
주는 기업들의 배당 성향이 크게
높아질 수밖에 없고 왜 갑자기 배당을
높이라고 봤을 때 아까 말씀드렸던
세대 교체가 너무 크게 작용을 하는
거죠 왜냐면 배당을 뭐 상업세 지세를
내기 위해서 배당을 한다고 치면 1
2년 조소 해결될 일은 아니잖아요
그게 해결될 거였으면 저희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2024년 초에 어 삼성
그룹의 새 모녀분이 2.4조 체
주식을 매도를 했거든요 상사에 대해서
저희가 연부 연납을 내 게 되면 6년
나눠서 내야 되기 때문에 삼성 그룹의
전 회장이 이제 사망한지 5년이
지났기 때문에 시간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삼성 그룹에 해결하지 못한
세금을 누가 해결할 수 있겠는가라는
보면 다 기업들이 마찬가지 입장이라서
어 배당 같은 경우에도 5년 10년
단위로 준비를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지금 사회적으로 배당 성이 증가하는
거다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두 번째로는 이제 배당 절차
선진화 제도라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제 더 이상 깜깜이
배당이 아니라 얼마 받을지 알고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이 됐는데
그게 뜻하는 바를 정확히 모르시
분들이 많으세요 그게 뭐냐면 과거에는
저희가 배당을 받으려면 12월 말까지
내가 주식을 배당금을 얼마 줄지
모르는데 샀다가 다음 년도 2월쯤에
이사회 결의를 통해서 배당금이
정해지고 그리고 3월 달에 주주총회
때 이제 확정이 돼서 4월 달에
지급이 되거든요 사실네 달 동안 묶여
있는 것도 그렇고 배당 서프라이즈를
다음 년도에 발표해도 그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하루 오르고 말았거든요 왜냐면
저희가 전년도 12월로 돌아갈 방법이
없잖아요 그렇지만 이제는 배당을 얼마
받을 수 있을지 알 알고 많은
기업들이 최근에 주조하는 정책을
통해서 배당 성장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배당 서프라이즈를
발표하고 나면 배당락 때문에 배당
투자를 안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오히려 배당 락을 안 맞고 주가는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두
번째 결국 배당 서프라이즈를 시현할
수 있는 자본 시장이 됐다라는 점에서
2025년도 배당 시장이 또
특별해진다고 보고 있고 또
마지막으로는 약간 히든 밸류인데 어
많은 분들이 아직은 모르시는데 감액
배당이라는 감액 배당이라는 것이
뭐냐면 이제 기존의 기업들이 예전에는
자본 연금이라는 회계 계정에서 지금은
자본 준비금이 부르는데이 자본
준비금에 있는 계정을 이익 잉여금으로
전환을 했었을 때 그 재원을 바탕으로
한 배당에 대해서는 배당 소득세를 안
내게 됩니다 비세 쌍용 신이가 그렇게
했었잖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면 이제 많은 최대주주 분들이나
일반 투자 대주주 분들도 마찬가지로이
배당 소득세가 합상 과세 되게 되면
어 49.5% 아지 떼기 때문에 받은
금액의 절반을 세금으로 토해낼 수밖에
없는데 이거는 일반 세율이 15.4
아니고 비과세 든요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활용할 수밖에 없고 배당
서프라이즈를 증폭시킬 수밖에 없어서
결국에는이 주주환원 시대 때 예를
들면 3년 내로 배당 수익률이 두
자리 수를 갈 수 있는 기업들을
찾아낸다고 하면 굉장히 좋은 어떤
투자 수익을 거을 수 있다 이제 많은
분들이 어 그럼 배당 수익률이 5%
아니라 7% 8% 주고 10% 주면
좋긴 하네요 정도로 생각을 하시는데
그게 아니라 배당 수익률도 굉장히
좋지만 배당 수익률이 5% 줄 알았던
기업이 10% 간다라고 하면 저는 기
기본적으로 주가 수익률은 100%
올라간다고 봐요 왜냐면
5프라임 자체가 사실은 되게 기준점이
될 수 있다라고 보는 거는 어 5%
이상되는 어떤 금융 상품이나 투자
상품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이제 많이
없고 기본적으로 저희가 어
2022년도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때 순간적으로
미국 국채 금리가 5% 뚫고 올라간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이제 레이달리오
같은 유명한 투자자는 6% 7%
아지도 순간적으로 갈 수 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결국에는 이제
인플레이션이 잠잠해진 것도 있지만 어
그 금 이가 5% 초반을 뚫지 못하고
내려왔던 것에는 글로벌 채권 수요가
있었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만큼 채권
수요가 많아지면 채권 가격이
올라가면서 반대급부 채권 수익률이
낮아지는 거기 때문에 5% 이상은
굉장히 민감한 글로벌 자금을
움직일만큼 매력적인 어떤 일드
수익률이라는 주는 기업이 생기면 5%
될때까지 주가가 올라가고 15% 아지
올라갈 수 있는 기업을 발굴하게
된다고 하면 200% 20% 지라고
하면 400% 정도 올라야 그 기업이
사실은 기본적인 가치를 받는 거라서
어떤 배당 폭증에 대한 현상 그로
인해서 저희가 얻을 수 있는 큰
수익률의 기회는 굉장히 좀 크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럼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처음에는 배당에서
환호하다가 나 생각해 보니까 세금을
많이 내면은 이거보다 차라리 그냥
자사주 매입해 소각해 주는게 더 낫다
판단해서 오히려 그쪽을 더 요구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렇습니다 이제
기업들마다 어 니지가 좀 다를 수
있거든요 뭐 사업의 비즈니스 모델도
다르지만 어떤 기업은 배당보다 자주
매입 소각을 하 원하는 기업도 있을
거고 그것은 결국에는 지배주주의
상황에 에 따라서 조금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어 사실 세금을
감안한다고 하면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는 주주들의 주단 가치를
감안했을 때는 자주를 소각하는 것이
더 큰 효용 가치를 지니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성이 중요한 거 같아요 배당 같은
경우에도 꾸준히 늘려갈 수 있는 배당
성향이 이제 많은 기업들이 대기업들은
이미 30% 아지 많이 왔거든요 근데
이제 그렇지 못한 기업들이 이제
배당을 성장할 수 있는 폭이 있을
것이고 자수 소각 같은 경우에도
정책으로서 이제 꾸준히 소각하
있다라는 것을 발표하는 기업들은
분명히 주조하는 성장 모델에 좀
부합하는 종목이다라고 볼 수 있겠어요
그럼 종목으로 한번 짚어본다면
2025년에 우리가 좀 주목해 볼
만한 종목은 어떤게 있을까요 제가
현역 펀드 매니저다 보니까 특정
종목을 언급할 수는 없지만 어 제가
단서들을 많이 드렸던 거 같아요
50년 이상의 어떤 산업화 속에서
많은 기업들이 연금을 너무 지나치게
과잉 자본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많거든요 그런 기업들 중에서 수익
가치와 자산 가치가 도 훌륭한 기업을
택해야 됩니다 왜냐면 자산 가치만
있는 기업들 같은 경우에 저희가 무슨
부동산 자산 가치주를 찾아하는게
아니라 기업의 성장 모델을 찾자고
하는 거기 때문에 기업의 어떤 자산
가치라고 하면 순 유동 자산이
중요하겠죠 순 연금과 투자 부동산
투자 자산 이런 것들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서도 현금 흐름이 수입 가치가
시가 총액 대비해서 충분히 의미 있을
만한 그런 돈을 벌어 내야 되는
기업이고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건 업종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업종
불문이다 어떤 산업 시간 속에서
1세대에서 2세대로 넘어오는 그런
기업들 중에서 자본 배치의 변화를
일으키고 세대 교체를 준비하는
기업들은 공시를 통해서도 조금 조금씩
힌트를 얻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기업들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되고 이미 배당 성향이 50% 80%
번거 50% 80% 주고 있는
기업보다는 지금은 번 거에 10%
밖에 안 주고 있는데이 기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배당을 성장시킬 수
있는 여지가 큰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면 모두가 아시는 기업이니까
를 넘거든요 이미 배당 성향이 한
60% 넘고요 나머지는 자주 매입
수학을 통해서 총 주주 하는 율이
80% 넘는데이 기업보고 우리한테
우리가 더 배당을 더 달라고 해도 뭐
배당 수익률 5% 받던게 5.5%
받는다고 해서 그게 엄청난 주식의
가격을 결정짓는 변수는 아닌데 예를
들면 지금 뭐 배당 성향이 10%
있데 배당 수익률이 3% 있다 근데
30%지는 저는 모든 기업들이 다 갈
거라고 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그런
기업들은 배당 수익률이 10% 넘어
넘어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업종
에 대한 어떤 얘기하기보다는 모든
산업에 대해서 자본 배치를 새로이
하거나 아니면 세대 교체를 통해서
변화를 좀 가져가는 그런 기업들
저희가 찾아내야 되는 겁니다 수치를
보자면은 per이 낮고 PBR이 낮은
기억이라고 좀 봐야 되겠네요 어 맞는
설명이지만 사실은 PBR 좀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4년도 1월
20 27일이었다 밸류 어라는 단어를
금융시장에서 처음 얘기했던 거는
금융위원장의 말해서 나온 건데 어 그
얘기가 나오고 나서 이제 주식시장에
에서 처음 올랐던게 뭐 이마트 같은
기업들이 뭐 PBR 0.17 배다 뭐
이렇게 하면서 주가가 올랐었는데
단순히 PBR이 낮은 기업은 사실은
주주 환원을 해 주는데 적합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이마트 같은
경우에는 삼각건이라고 하는 ppa고
하는 삼각건 때문에 사실 그걸 제거해
놓고 보면 PBR 0.8 0.9 든요
그렇기 때문에 주주 환원을 해 주기
위해서는 순 유동 자산의 가치가
중요하다 순 유동 자산이라고 하면
현금을 포함해서 투자 증권 투자
부동산 그니까 그 기업이 어떤 보호과
상관이 없는 잉여 자본이 풍부한
기업들이 주전을 해 줄 수 있습니다
뭐 자산 가치를 본다고 하면 PBR
하나의 기준은 될 수 있지만
그것보다는 순 유동자산의 가치가 더
큰 기업 그러면서 동시에 수익 가치
현금 흐름이 굉장히 원활한 기업이 두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기업들
중에서 자본 배치를 새롭게 하거나
아니면 세대 교체가 되면서 자본
배치를 변화시킬 수밖에 없는 기업들을
저희가 찾아낸다고 하면 좀 어려운
한국 증시에서 한 주기에 빛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 그럼
2025년 한국 주식 투자해도
됩니까요 뭐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주주 한원 시대가 도래를 했고 어
24년도 저희가 은행주들의 랠리를
한번 본 적이 있잖아요 뭐 KB 금융
같은 경우에 주가가 100% 이상
올라가고 초대형 주들이 100% 이상
올라가는 거는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들이
이제 더 아래 저변으로 이제 더
넓어지는 확장되는 시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배당 시장은 조금 한국 자본
시장에서는 가장 유의미한 한해가 될
것 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바이코리아네 알겠습니다 굿바이 코리아
아닙니다 이제 바이코리아 그 여러분들
올해 또 투자 열심히 해서 수익 내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너무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예 k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