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필터] 오늘의 필터링 이슈 - 제약바이오주 · 저평가 종목 차영주 아이에셋경제연구소 소장/박철순 더커넥트머니 이사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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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8.
네 최현덕 매니저 만나고 와봤습니다
현재 시장 상황은요 코스피 1.23%
상승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 삼성전자의
그 여파가 크게 나타나고 있는 거
같아요 조금 전에 보니까 한미
반도체는 한 12% 133% 급등을
보여주면서 반도체 소부장 어젯 장에
세운성 매도 물량 나오나 싶었는데
다시 달려가고 있습니다 현재 디비
하이텍은 1% 가량의 오름새
하이닉스도 지금 강보 합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뚜렷한 종목들이 보이죠
삼성전자 한 이 반도체 그리고 뭐
yc 그리고 여기에 이오테크닉스 크게
올라 주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
시장에서 어떤 재료들이 있었는지 두
분과 함께 정리해 볼게요 차영주 수장
박철순 이사 나왔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두 분의
고견을 들어보도록 하죠 시장이 강할
수 있었던 추가적인 상승이 나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어떤 재료가 있을까요
맞아요 오늘 좀 아쉬운 거는 양자
컴퓨터 주들이이 젠슨황 한 마디에
아직 시간 좀 멀었다는이 말 한마디에
털석이고 있는데 위기인가 기회인가
궁금하실 것 같고요 제약 바유
안에서는 지금 뭐 쿼드 로플이라는
위칭 대회가 아니라 쿼드러플 팬데믹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쿼드
데믹이 과연 우리가 우려해야 될
수준인 건지 혹은 제약 바이오로
오히려 수급과 관심이 쏠릴 수 있는
기회인 건지 보겠고 마지막으로 실적
전개가 속에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는
종목 무엇이 있는지도
알아보겠습니다 그중에서는 제약
네네 가지 종목의 차트를 한번 발치
봤습니다이 알테오젠 qu 리가엔
바이오는 코삭 시장 안에서 대표적인
제약 바이오 특히 기수 수출과
관련해서 많은 분들이 주목하고 있는
종목이죠 차트가 좀 비슷합니다 리가
캠 바이오가 전고점 대비 그래도
하락폭을 많이 많이 하긴 했지만 두
종목 그리고 제약 바이오 전반적으로
다 조정을 충분히 겪었습니다 최근
들어서 JP 모건스 컨퍼런스에 대한
기대감 속에 주가가 살아나고 있는
모양새고 그보다 더 탄력적으로 주가가
반응한 종목은 지금 감염병 우려
때문에 움직이고 있는 진단키트
종목들이 수젠텍 보시는 것처럼 거의
수직으로 주가가 상승하면서 회복을
해냈고 랩지노믹스 역시도 가파르게
올랐습니다 물론이 종목들의 전고점
혹은 장중 고점 연고점을 비교해
본다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긴 하지만
시장은 이렇게 역대금 독감 유행에
진난 키트 주를 수남매 하면서
사드리고 있는 상황이고요 실제로 국내
환자 1천명당 인플루엔자 의심환자가
지금 한 어 이른 네명 정도 수준까지
육박했다고 하는데요 전주 대비 무려
136% 갑작스럽게 늘어났다고 합니다
여기서 더 증가한 것으로 현재
추정되고 있고요 미국 중국 인도 등
전세계에서이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피모건 헤스키
컨퍼런스는 다가오고 있는 와중에
오늘은 또 셀트리온과 알테 우젠의
새로운 소식이 들려왔고 존슨 앤
존슨의 폐암 신약 임상 과정에서이 3
상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는 소식이 오늘은 유한 영향도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은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거 같기도
하고 제약 바이오 전체에 대한 관심의
수급이 들어오는 거 같기도 하고 창소
님 개별이 슛 단에 종목별
움직임입니다 아니면은 제약 바이오로
수급이 좀 이동하고 있다라고 봐도
괜찮을까요 어 둘 다일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첫 번째는 오늘
뭐 수젠 택이는 이런 어떤 독감
관련주들이 움직이고 있죠 어저 도
지금 독감 말인데 어 굉장히
어렵습니다 월요일 날 병원을 갔더니
2두 시간 반을 기다리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럴 정도로 현재 지금
독감이 유행을 하고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 상당히 좀 어려운 측면이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그래서
어 이게 테마성 성격으로 좀 움직이고
있는데 오늘 윗꼬리를 달고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테마주의 그
성격이 그러니까 이제 최근에 움직이기
시작한게 지난주 후반부터 움직인 거
아니겠습니까 어 그런 상태에서 시장이
강하다 보니까 오히려 테마주들이 조금
더 어 탄력을 나타내는 그런
부분들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정현 아나운서가 빼먹은 바이어 중에
굉장히 강한게 있습니다 삼성 바이어
아 그까 지금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삼성 바이오가 특정
특별한 뉴스가 없습니다 그리고 어
시장에서 지금 오늘은 뭐 진단
키트라는 감기 관련한 것들이 이제
인기를 좀 끌고 있죠 하지만 차트를
놓고 보게 된다라면 삼성 바이어는
교과서적으로 지금 차트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굉장히 지금 이제 강한
차트고 또 마에 100만 원을 뚫어서
안착을 시키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는 거죠 삼성 전자가
55,000원 안착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 아니었겠습니까 일단 뭐 기타
재료는 뭐 그렇다 하더라도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가
55,000원에 안착을 하고 삼성
바이오가 현재 지금 100만 원
뚫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투자자분들이 굉장히 유심 있게 봐야
된다는 겁니다 그중 하나는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뭐 ces 그 이제 뭐
어 그 컨퍼런스는 이런 부분들도
있지만 환율의 안정도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된다라는 거죠 어 결국 삼성전자나
삼바 같은 경우가 이렇게 올라가고
있다라는 것은 외국인들의 수급이
들어오고 있다라는 거고 외국인들의
현선물 매수가 기관의 프로그램을
자극하게 되고 그 근자에는 환율이
어느덧 1450원 대까지 떨어졌다는
것도 같은 맥락으로 읽어 내셔야
된다라는 거죠 여기에 이제 바이오
같은 경우는 몇몇 재료들이 개별적으로
그러니까 둘 다라는 말씀이 현재 지금
감기 그다음에 컨퍼런스 이것까지 섞여
있는 어 1과 3득이다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컨퍼런스에
대한 기대감도 있지만 사실 이게 매년
오는거다 보니까 매년 제작 바이오주의
주가를 움직이지 않았거든요 근데
여기에 독감 열풍 또 그리고 말씀해
주신 것처럼 원달러 환율의 안정세
속에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면서 제약
바이어 주가 시동을 걸고 있다
복합적으로 여러 뉴스들이 작용하고
있는 제약 바이오다인 오늘 좀 진단
키트 다뤄 볼게요 박철순 이사님
보니까 오전장에 강했던 진단 키트
주들이 지금 음봉 전환 혹은 윗꼬리가
길게 달려 있고요 후발 종목으로 안
갔던 시총 시총이 좀 작은 종목들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도 빠르게
손박 그이 나타나는 걸까요네 일단은
오늘 뭐 독감 관련된 것도
마찬가지고이 진단 기태가 당연히 독감
같은 것들의 이슈가 부각이 됐을 때
당연히 어 급등이 나오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어
지금 강하게 올라갔던 종목들도 다시
한번 단기 차이 미물이 바로 나오면서
주가가 다시 또 내려오는 모습들이
확인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일단
기본적으로 지금 접근하기에는 사실상
좀 리스크가 좀 크다라는 판단이고
역시나 단순 테마로 보는게 맞다라는
판단입니다 어 그래서 사실 오늘 뭐
독감 관련된 종목들에 대해서는 특별히
말씀드릴 건 없을 것 같아요 단기적인
투자를 좀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어
단기 변동성을 활용해서 매매를 할 수
있겠지만 어 안정성을 좀 따진다고
한다면 지금 들어가기에는 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오히려 안정적으로 올라가는 섹터의
상당히 많기 때문에 그리고 어 국내
증시가 작년까지 작년 말까지 그렇게
좋지 않았기 때문에 실적이 좋았음에도
국내 증시가 밀리면서 저평 가력
부각되는 것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단기 테마에 너무 집중하시는
것보다는 이런 저평가 종목들을
담아가는게 맞다라는 판단이고 어
그리고 오히려 진단 키트를 보는
것보다 어 역시나 어 JP
컨퍼런스든지 이런 주요 일정들에 빛날
수 있는 기업들 어 메인 트랙에서
발표하는 기업들이라는 아니면 참여
기업들 아니면 초청 기업들을 보시는게
훨씬 더 맞다라는 판단이고 어 실제로
지금 뭐 삼성 바이로 로지스를
필트로에서 일단은 어 메인 트랙에서
발표하는 기업들이 잘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메인 트랙에서는 이제 삼성
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그리고 바이오
어 브릿지 바이오 트랙스가 일단
예정이 되어 있는 상태고요 어 초청
기업들 중에는 온 어 코닉 테스가
일단 기대감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요런 기업들은 보실 필요가
있겠다 추가적으로는 이제 어 경구용
비만 치료제에 대한 기대감이
개인적으로 있는데요 왜냐면 지금
어차피 JP 보건 어 컨퍼런스에서는
일단 기본적으로 비만 치료제에 대한
내용들이 많이 나올 걸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일단 비만치료제 시장이 2어
30년도 아지 거의 뭐 20에서
30% 정도 고성장할 것이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모두 다 동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특히나 여기서 좀
기대가 되는 부분들은 기존에 알고
있는 뭐 페트론이든지 여러 기업들이
있지만 인벤티지랩 이라든지 대표
기업들도 봐야겠지만 경구용 비
치료제에 대한 기술을 갖고 있는
기업들도 지목을 할 필요가 있겠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경고 비만
치료제 같은 경우가 비만 치료제
대비했을 때 부작용이라는 이제 또는
섭취 방법에 있어서 상당히 어 부담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 개발이 되는
분이고요 특히나 지금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도 지금 굉장히 어려운 기술이기
때문에 관심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대표적으로 두 종목
정도는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어
dnd 파마텍 이라든지 DX VX
같은 경우가 일단 JP 헬스의 어
컨퍼런스에 참여를 하게 되고요
실적으로 지금 빅테크 기업들과 미팅이
예정되어 있는 걸로 확인이 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좀 유의미한 어 어떤
성과를 좀 기대해 볼 수 있다면
일단요 두 종목을 집중적으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저는 진단
키트가 궁금했는데 그 외에 이야기를
하시는 거 보면은 진단 키트에 대한
관심이 지금 정말 없으신가 봐요 수진
세계 한번 주가 볼까요 오늘 전장만
하다도 두 자리수의 급등을 보여주다가
빠르게 식었습니다 이미 어제 약간
차실은 매도 물량이 6거래일 만에
하락으로 전환하면서 아 이제는 좀
8대가 됐나 싶었던 생각이었거든요
근데 오전에 강해서 또 특히 오늘
중국 시장에서도 어 감염병 관련주와
백신 주들이 사가 가는 모습
보였습니다 그로 인해서 아 오늘 다시
살아나려나 했는데 이처럼 계속 밀리고
있고요 오후에도 거래를 지금 수반하지
못한 상태로 잠잠해진 모습 2.97%
상승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창수 수장님 진단키트 주에 대한
상승은 이제 좀 멈추는 건가 근데 또
여전히 환전은 증가하고 있고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번 독감은 예년과
다르게 너무나 많이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또 세니젠 몇몇 종목들은
뒤늦게 발동이 걸려서 사가 가기도
했고요 현 구간에서 진단 키트를 사는
사람은 단순 테마성을 보고 있는 개인
뿐입니까 아니면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도 전적 전 세계적인 흐름
속에 이들을 매수하고 있습니까 어
근데 우리가 그 코로나라는 전대
미문의 이제 팬데믹 상황을 겪었을
때만 하더라도 우리가 코로나인지
아닌지 내가 이제 몸이 아프면
코로나인지 아닌지 궁금했었죠 어 저도
개인적으로 코로나가 한번 걸린 적이
없 한번도 걸린적 은 없습니다만
진단키트는 한 열몇 번 사용했던 거
같아요 어디를 뭐 심지어 방송을
출연하려면 뭐 진단 그 진단 검사를
먼저 제출해라는 어떤 뭐 그런 내용도
있었죠 근데 여러분들 진단 키트를
지금 최근에 구경하신 기억이 혹시
있으신가요 그니까 우리나라만 놓고
본다면 이제제 어느 정도 내성이 됐고
내가 몸이 아프면 과거에는 아 이거
큰일 나는 거 아니야 어 내가 이거
정말 몸이 이상한 거 아니 하지만
이제 아파도 그냥 아 그냥 아픈가
보다라고 넘어간다는 개념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시간이 지났을 때 어떤 충격이
왔을 때 어 경제학적으로 이제 한계
효용 체감이 건데 이거는 뭐 어
편익에 대한 부분들도 있습니다만
우리가 이제 손해에 대한 부분들도
있죠 처음에는 굉장히 이제 어떻게
보면 어 크게 데미지가 온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이제는 어느 정도
적응을 할 수밖에 없다라는 것들이죠
어 따라서 진단 키트를 과거의 잣대로
본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약간의 어
상황 논리가 좀 다르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여실히 보여 주는게 바로
지금의 오늘장 모습이다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투자자분들이 굉장히
명하신게 일단 진단 키트 그러면 수젠
채을 필두로 해서 먼저 오르죠 올랐죠
어 바닥에서 최소한 어 3 40%
수익이 낮죠 그게 못 하니까 그거를
못 하신 분들이 지금 오하고 있는게
뭐죠 정말 작은 종목들을 갖고
움직이는 거죠 그런데 시장이 만약에
강하다라는 수젠 택을 끌어올림으로써
다른 종목들을 더 끌어올릴 수가
있겠죠 하지만 지금 시장의 체력은
수젠 택을 끌어올릴 수 있는 정도의
체력도 안 돼요 그러다 보니까 그냥
작은 종목을 상대로 밖에 움직일
수밖에 없다 두 가지입니다 일단 첫
번째는 투자자분들이 많이 현명해
주셨고요 두 번째는 그마만큼 시장의
자금 여력이 너무 과거 대비해서
취약해졌다 저는 그렇게 설명하고
싶습니다 그럼 오히려이 감염병으로
인해서 다시 제약 바이오산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게 주가의 긍정적으로
작용하기 보다는 시총이 작은 종목들의
테마성 움직임으로 수급이 꼬이는
부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까요 어
그렇죠 항상 우리가 이제 테마주들을
한다라는 것은 테마주들을 제가 이제
기억할 때 항상 얘기하는게 테마주들을
어 이 굉장히 테마주 하나 잘 잡으면
어 하루만에 소위 말해서 쇼부를 볼
수가 있죠 뭐 이틀 사이에 뭐 한 어
50% 정도 드립니다 단어가 적지
죄송합 극단적인 단어 방송 부적한
단어 썼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그니까
어떻게 보면 기대감이 있는 건
사실이죠 근데 문제는 뭐냐면 지금
수젠 택을 예를 들 자라면 고점에서
잡으신 분들 심정은 어떨까요 원금이
온다라고 생각을 할까요 원금만 오면
팔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할까요 그렇기
때문에 어 우리가 이제 이런 것들은
수급에 꼬임을 발생하게 는 거죠 어
따라서 손절이 불가능하신 분들이
들어가게 된 경우에는 어 조금
불안정한 모습들이 보일 수 있고 그런
분들이 또 당연히 계시죠 어 그러다
보니까 수급의 꼬임으로 상당히 불편한
것들을 좀 남기게 되고네 일부 뭐
저도 증권 단할 때 보면 계좌의
백화점식으로 어 많지 않은 금액들이
남아 있는 계좌들을 보게 된다라면
대부분 테마주 따라갔다가 물려서 어
계속해서 손실만 보고 있는 계좌들이
상당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히려 수급을 꼬이는 혹은 질서를 좀
해치는 교란 요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아 진단 주들의 상승을 그리
긍정적으로 보진 않는다 두 분의
의견이 좀 일치가 되는 거 같아요 어
더군다나 저는 또 그 말씀하신 것처럼
어 비만 치료제는 오히려 좀 새로운
관점으로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진단
키트는 어떻게 보면 맥이 없는 건데
비만은 비만도에 따라 다르거든요 제가
얘기했다가 저희 아내한테 엄청나게
혼났는데 저는 위배가 나오고 아 그
저희 안에는 아랫배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비만 치료제라 그래서 똑같이
다 동일하게 적용되는게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비만 치료제가
전 세계 시장을 장악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미국의 비만치료제 우리나라의
비만치료제 각각 다르다라는 개념으로
보게 된다라면 저는 오히려 어 지금
현재 제약 바위에 관심 있고 뭐라도
사고 싶다라고 하면 삼바가 살아 있는
한 뭐 한미 약품이라는 이런 어 비만
치료제를 보는 것도 의외로 좋은
수익을 거둘 수 있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tmi 이야기하셔서
오늘도 집에 가시면 아내분께 혼나 것
같습니다 그럼 이사님 지금 비만
치료제에 대한 두 분의 의견이 다
긍정적이지아요 그 안에서 제약 이오의
수급이 들어온다는 가정하에 우리
투자자분들이 눈여겨 볼 만한 혹은
지금도 공략이 가능할 만한 종목
하나를 한번 픽해 볼까요 어 일단은
어이 지금 오늘 테마성 이슈가 있다
보니까진다 키트 쪽으로 수급이
몰리면서 오히려 다른 오히려 지금
성장성이 더 기대가 되는 종목들이
오히려 쉬어가는 타이밍이라 오히려
지금이 더 매수하기 좋은 타이밍이라고
먼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이 경균 비만
치러지던 어 DX VX 같은 경우도
굉장히 기대감이 좀 있는 상태인데요
어 추가적으로 개인적으로는 휴젤도
굉장히 좋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휴젤 같은 경우는 일단은 어 지금
우리가 이야기했었던 JP 모
헬스케어에 참여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여기서의 어떤 유의미한 성과도 기대를
해 볼 수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중국 시장에다
보톡스 관련된 제품들을 판매를 하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매력도가 상당히 높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상당히 오해가 더 높아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어 그다음에 이제 어이
분쟁에 대한 이슈가 좀 있었기 때문에
주가 좀 쉬어갔던 부분들이 있는데
분쟁에서 승소를 한 상태이기 때문에
리스크도 소멸 돼서 일단은 어 휴젤도
한번 여러분들이 어 어 주의깊게 지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DX VX
또 관심 종목으로 필터를 통해서
골라봤습니다 이번엔 저평가 매력
이야기해 볼게요 그렇게 지난 한해
우리 증시 저평가 다 가격 매력
있다라고 해도 전혀 전혀 그 효과를
보지 못했는데 갑자기 연초부터 적가
매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뭐 삼성전자
실적 여러분들 다 아시겠지만 어닝쇼크
수준이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일장
주가가 올 올라서고 있다라는게 좀
의심스럽고 어닝 시즌 프리뷰를 봤을
때 통상적으로 4분기의 경우에는 뭐
다양한 비용 처리와 자산 상각을
하기에 부진할 수밖에 없고 말씀드린
것처럼 삼성전자를 필두로 itg의
경우에는 레거시 어항이 아직도
부진하기 때문에 실적의 보탬이 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이 원화 약세 역시도 어
기존에는 원달러 환율에 따른이 손익을
좀 봤었는데 최근은 과거 대비 해외
공장이 증가했기 때문에이 한 차액도
크게 누리지는 못한다 몇몇 종목
군에만 어 국한되어 있다라는 분석들이
나오더라고요 이런 와중에 저평가 매력
갑작스럽게 부가게 됐습니다 박치순
이사님 오늘 삼성전자가 반등하는 배경
정말 적가의
수석입니다네 일단은 어 실적에 대한
어떤 기대감이 상당히 낮았던 상황인데
실적 발표가 나오니까 오히려 어
시장은 반등을 좀 해 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어 기본적으로 지금
뭐 젠스 어 CEO 일단 얘기를 했죠
3 자와의 어떤 우호적인 관계 그리고
퀄 테스트는 언젠가는 뭐 통과할거다
이런 뭔가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긴
했지만 뭐 항상 저 개인적으로는 어
해왔던 이야기이기 때문에 뭐
새롭다라는 느낌이 별로 없었다라고
생각합니다 어 일단은 삼자는 뭐
가격적으로는 싸고 일단은 악재들이
이미 주가에 많이 선반영됐다는 관점은
있지만 여전히 어 SK 하닉스 밸루
체인보다는 삼성전자 밸류체인이 조금
어 당연히 좀 더 매력도가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지금
사실 어 AI 시장이 성장을 하고
데이터 센터 만들고 GPU 거의
엔비디아가 독점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하이닉 실 수밖 없죠 따라서은 반도체
양대 하지만 일단은이 분에서 차 너무
많이 벌어졌다 그래서 단기 반등이
나온다라고 해서 비중을 급격하게
늘리기보다는 오히려 비중을 좀 더
아직은 SK 라든지 닉스 밸류체인에
쫓는게 더 맞다라는 판단 이고요 어
실제로 지금 어 낙수효과가 기대되는
소부장 같은 경우도 오히려 더
매력적입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는 좀
천천히 장기 관점에서 뭐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거에 대해서는 저도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지만 일단
단기적인 성과를 수익률을 좀
바라본다고 한다면 오히려 소부장
기업들을 보시는게 훨씬 더 유리하다는
판단이기 때문에 일단은 어 HB
관련된 종목 군들을 일단 우선적으로
보시는게 했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과거에도 삼성전자가 정말 바닥의
실적을 보여주고 난 다음에 오히려
주가가 19% 가량 올랐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와 사리랑 비교해
본다면 적가 매수라 그가 바닥 확인에
따른 매수는 맞는 거 같은데 이게
추세적으로 이어지는지 궁금해요 차연수
장님은 반짝 눈속임 같으세요 아니면
진짜이 이제는 위기 다 지났으니까
오를 수 있는 충분한 환경이
조성됐다고 보십니까 어 일단 저는
후자인데 후자에서 그 정현서 얘기한건
반만 깎겠다 우리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올라간다는 얘기는 반만
깎겠다 네네 저는 삼성전자가 올라가는
이유를 이제 표면적으로 보면 일단 잭
젠슨 황이 어 삼성전자의 기대감이
크다라고 얘기를 했죠 물론 이제
그것을 보면 삼성전자 기술이 좀 더
필요하다라는 원론적인 얘기일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뭐 이런 것도
삼성전자의 기대감을 좀 자아내게
한다라는 거죠 근데 삼성전자가 왜
오늘 3.6% 밖에 안 오를까요
만약에 바닥권이라면 삼성전자가 오늘
굉장히 어 조금 더 힘을 좀 내 줘야
되지 않을까 하는 거고요 두 번째는
왜 하이닉스는 못 올라가고 삼성전자만
올라갈까요는 여기에 우리가 좀 봐야
되는 부분들이 있다는 거죠 바로
환율이다 저는 말씀을 좀 드릴 수
있겠습니다 오늘 환율을 무시해서는 안
되는게 환율이 어느도 1450원
대까지 떨어졌어요 그게 1,500원을
향해 간다라는 환율이 150원 대까지
환율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면
이거는 조금 전국 과 관계가 있죠 어
며칠 전에도 그랬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장점 중에 하나가 뭐냐면 환율이
안정이 되면 외국인들이 언제든지
들어올 수 있다라는 겁니다 보통 다른
주식 같은 경우 외국인들이 어 이렇게
좀 이렇게 그 물량을 좀 줄여 놓게
된다라면 갑작스럽게 들어오진 않아요
하지만 삼성전자는 환율에 따라 들어올
수 있는 거죠 지금 3.6%
올랐습니다 외국인들의 시료 손익은
현재 환율까지 합치면 대략 한 5%
정도 됩니다 따라서 삼성전자가 환율만
안정되면 어 어 들어올 수 수급이
들어올 수 있다라는 점 참고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여기에 환율
효과도 있었다라고 이야기해 주셨네요
그럼이 상황에서 오늘장 화학 주라던
2차전지 주들도 적가 매수가 좀
들어오고 있는 거 같은데 자분기
실적은 다소 실망스럽지만 적가 매수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종목군들이
있다면 뭐가 있을지 박철순 사님의
선택 들어보죠 어 일단은 소재에
단에서는 사실 이차전지가 실적이 잘
나오기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일단 어 전기적 해짐에 대한
우려감이 아직 소가 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일단 소재 관련된
종목들은 실적 시즌이 시작되면 일단은
조금 변동성이 생길 수 있다라는 거를
우리가 감안하고 어 적극적인 비중을
확대는 어 좀 피하는게 좋겠다라는
판단입니다 어 다만 이제 어 두 가지
정도 기대감이 있는 종목군들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장비 단에서는
사실 지금 수주라는 이런 것들이 지금
안정적으로 나오면서 어 실적이 굉장히
오히려 아직도 우상 하고 있는
기업들이 상당히 꽤 있습니다 이런
종목들 같은 경우는 지금 주가가 워낙
어 2차지 관련된이 우려감 때문에
함께 빠졌기 때문에 저가에 가 부각이
되기 시작하면은 급격하게 또 급등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어
이천지 관련된 종목 중에 PNT
종목이 있는데요 PNT 같은 경우는이
전국 공정 쪽에서는 뭐 국내 1위
장비 기업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어
실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연평균
봤을 때 뭐 실적 계속적으로 성장하고
있고요 작년에 이제 영업 이익이 한
700억 원 대였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1,400억 원대까지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가를 보면 실적과
완전히 반대로 가고 있거든요 어 고점
대비 지금 거의 뭐 반토막 이상 난
상태고 이제 거의 연 저점까지 내려온
온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수준이라면
어 충분히 적가 매수세를 좀 기대를
해 볼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그래서
2차전지 시장이 당장은 뭐 좋지
않지만 어차피 올해 하반기로 가면
갈수록 어 역시나 리스크 요인들은 좀
해소가 될 걸로 보이기 때문에
하반기를 보면서 어 안정적으로 좀
배팅을 해 볼 만한 2차지 관련된
종목을 찾는다면 일단은 개인적으로는
어 PNT 굉장히 좋게 보고 있고요
추가적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전기차 캐지는 지속이 되고 있지만
중국 시작은 안 그렇거든요 중국 같은
경우 작년에 이제 20%대 어 정치
시장 성장을 보여줬고 올해 같은
경우도 20에서 30% 정도 성 쟁을
지금 예상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
일단은 여기다가이 중국 같은 경우는
내수 배터리를 많이 사용하고 내수에서
보통 소비를 많이 하기 때문에 성장이
계속 지속이 되고 있는 겁니다 어
보조금도 지급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여기다가 어 2차지 소재 기업들이
납품을 할까요 거의 하지 못하고 있죠
국내 같은 경우는 비중 적으로 많이
매출이 나오 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소재는 아직 중국이 성장한다고 해서
같이 성장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다만
어 자동차 부품주 같은 경우를 오히려
반대로 봐야 될 것 같아요 부품주들의
일단 뭐 현대
중국 전기차 쪽으로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부품들을 그렇기 때문에
중국이 또 올해도 작년처럼 이제
전기차 관련된 완성차업체들이 고성장을
한다라고 한다면 부품 어 수에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런 중국향 매출비중이
나오는 기업들을 위주로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네 무조건적인
저가 매수가 2차 전자에 들어온다는게
아니라 그 안에서 효과를 볼 수 있는
종목 몇 가지만 골라드렸습니다
시장에서 저평가 매력이 발휘되길
기대하면서 두 분은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죠 설명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