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들도 놀란 24기 옥순의 선택! 예상을 깨트린 반전이 탄생했다?! 솔로들이 간절히 원하는 첫 데이트 시작! #나는솔로 EP.183

ENA 이엔에이
105 팔로워
22 비디오 조회수·2025. 1. 8.
나라 24번
제 첫선택
들어가겠습니다 오늘 데이트 신청은
남자들이
하겠습니다네
뭐야 선택은 여자들이 그렇죠
아
뭐지 신청은 하고
[음악]
궁금하네요 근데 진짜 왜냐면 지금
자기 소개 이후에 누구를 선택해서 첫
데이트를
나갈지는네 야 제가 가으이 안
돼요 자 영수
씨입니다 자 첫 번째 솔로남 우리
영수
[음악]
지네 문 보 그
방향입니다네 긴장돼서
긴장돼서 옥수 님 하겠습니다 질문했을
때 아 답변이 좀 너무 해외 상관없다
그랬으니까요 해도 갈 수 있다 그래서
아 그냥 나는 그대로고 약간 이런
느낌으로 한번 데이트 된다면 뭐
이렇게 좀 얘기를 나눠보고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옥수는
나갈까요 자 시하고 불러 보시죠 외초
외초 나
[음악]
영순네 지금 춥고
외롭다 나랑 저녁 맛있게 먹으면서
얘기할 사람
나와줘 긴장 많이 돼서 나대
안 들렸을 것 같아 그니까 너무 작가
좀 더 크게 크게 있어야
되는거죠 맛있게 먹으면 영수지
영어인지 모르잖아 잘 안 들린다 안
들렸어 너무
[음악]
작아 아
없 잘 안
들려는데 안
들려 잘 안
들리지만 갔다 올게요
상
들리지만 갔다
올게요 어떡하지 예측할 수 없는 저
매 옥
뭐야 영수한테 갑니까 진짜야 옥순 첫
번째 실 미쳤어 그니까
우와
대박 아 막 아 이거 어떡하지 의도한
건 아니지 분량이 미친듯이 나오는데
와
미쳤다 와 대어가 왔어 대어가 아니
형님 늘 얘기하는 FA 대어가 왔어면
되나 봐 어가 왔 또 영표 되는 줄
알았어
너무 어려운데요 한 명만 골라야 되죠
예예 목순 씨는 다 대화를 해 봐야
되는데 영수
님이야 어 아무래도 그 나이가 저랑
좀 두 살 차이
나니까 결혼에 대해서 결혼관 얘기도
해 보고 싶고 또 이제 지역적인
문제가 있어 가지고 그것도 좀 얘기해
보고 싶고 어쨌건 첫 번째니까 오
조금 시간 걸리길래 아 또 영평가
약간이 생각할 때쯤 딱 문이 열려
가지고
좀 천천히 나왔어 일부러 쫄깃하게
해주려고 아 없수 님 진짜 재밌잖아
아 사람 마음 들었다 나았다 하는데
고수다 고수 어
[음악]
아 자 이제 영어죠 아 영호씨도 한
분이 나오면 좋겠는데 영어는 누구를
보냈을까요 저는 영자 님이요 영자
영자 영자 음 어제 좀 약간
티키타카가 조금 통했다 생각은 하는데
그걸 좀 더 확인해 보고
싶어요 어 그 아악기 좋아하시는 거
같아서 그걸 또 업으로도 하시는게 좀
더
매력적이었고 역시 좀 뭔가 시원시원한
모습이 좀 더 마음에 들었어요
나 영혼인데 좋다 좋다 나 왜 이워
잘했다 동생가 나랑 달구경 하러 가자
빨리 나와 좋아
응
그래려 들었어 들었어 근데 영혼 거는
들었어요 확실히 들었어요 자 영자 씨
바뀌다
그랬잖아요 뭐 갈비탕 먹으러 가자
갈비탕 갈비 몰라 뭐 먹으러 가자
아이스크림 사러 가자 그게 너 진짜
이랬어 나오나요 나올까요 나올까요 한
분이 나오 한 분이 나오면 영자가
나오면
영어는 진정한 답을 느낄 수 있는데
고요하네요음 아 아 앵글에 잠깐
속았습니다 아 영어를 선택할 솔로는
없었습니다 모덕 정식 확정 괜찮아음
데이트 신청할 때 멘트가 달구경 가자
있거든요 반달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그래서 그 멘트가 즉흥적으로 떠올라서
던졌고 안 됐지만 다른 여전이
예쁘니까 혼자라도 보자 오 순간적으로
좀
뭔가 안 좋긴 했는데 그 또
받아들여야지 그
괜찮아요
미안해요음 미안하다는 얘기는이
순위에도 영어는 좀 제하는 거 같아요
트고 예 자
영식 자 막내의 폐기
어 영식이네고 아 백이 좋다 나
외로워 나랑 밥 먹으러
가자 잘할게 어 이거 와 잘할게 저런
거 좋다 좋다 간절하니까
영자님 아이들을 좋아한다 하셔 가지고
밝은 이미지와 높은
텐션 그 예 그래서
한번 개인적인 대화를 한번 나눠보고
싶은 뭐 저희도 바해 봅니다
예 깜짝 그래 자
영식 진짜 외로운 거
같아 어 나가야 돼 거 같은데
어떡하지 나가야 될 거 같은데 나 나
나가야 될 거 같은데 아
진짜 아 이렇게 슬픈 표정 짓고 있어
아니깐요 아 어 괜찮아 영시 올 거야
문
[음악]
열린다 우
아 가야 돼요 야 영식 씨도 첫
데이트 선택은 받지
못했습니다 되는 장면들이 너무
재밌더라고요 제가
보니까네
뭐 근데 직접 이렇게 또 겪어 보니까
묘하죠 기분이 이게 앞이 약간 순간
이제 안 보였 안 보였다 해야
되나 어 금 어질어질
하더라고요 때는 밌게
하지만 그래도
차라리는 빨리 맞는게 낫다고 예 아주
깁니다
예 재밌겠다
몰리면 아 긴장감이 흐르던데 방송하는
거
보면 자
영철이 명 오시지 않을까 아 까지도
볼 수 있을
정도는 순자 님 하겠습니다 일단은
그냥 웃는게 뭔가 약간 되게 서글
하시고 사람을 되게 편하게 말해
준다고 해야 되나 약간 그런 점들이
조금 배려하는 것들이 약간 좀 눈에
많이 보이는 거 같 그런 것들이 약간
조금 호감의 이유를 꼽자면 그러지
않을까 영철
일인가음 자 영철이 원하는 순자는
아직 남아 있고요 자 이제 영철이
외칠 겁니다 아 영철 있데
어 나
외로워 나랑 밥 먹고 엄지척 사진
찍으러 가자
엄지척가 나가야 될 거
같은데 자 순자씨 가자 아 이게 첫
선택이라 중요한 건 알겠는데 아
[음악]
[웃음]
와
됐다겠다 됐다 됐다 오케이 아 또
이야기를 나눠
봐야지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회
먹으면 돼요 예 그렇죠 엄지척 사진
찍을거 어
다행이다 진짜 많이 떨렸어요
진짜 장면은 했 면했네요
다행이네 어 또 또 또 있 두분
나왔어 진짜로 그래 내가 보기엔 한부
아
영수 우리
또로 수 패밀리 아 그러네 또 그
자동차
멤버에요네 감사합니다
감사네 좀 검색은 해보긴 했네 영숙
씨 생각이 좀 궁금합 그러니깐요
서진상 때 추측한 모습들이라 사실
자기 소개 후 모습이랑 큰 차이는
없는데 둘이 따로 얘기해 본 적은
없으니까 한번 얘기는 해 보고
싶어요 어제부터 계속 제가 생각해
보니까 영철 님 얘기만 계속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 호기심 가는
요소들이 되게
많고
원래 저 사람 뭘까 궁금한 거부터
시작되지 않나요음 그래서 한번 3대
3대 1이거나 2대 1
3대 1이거나 2대 1 어 한 명은
또 1대 1이거나 그죠
그러면 3대 1 2대 1
[음악]
1대 긴장되는 구먼 자 이제 광수가
광수 광수
[음악]
선택한다면 저는 정숙 님 선택할 거
같아요 아직 계십니다 어 이제 정숙
님도 뭔가 하던 일 이제 갑자기
이제 또 자기가 하고 싶어 하는 일
이제 도전하는 그런 스토리가 되게 좀
궁금하더라고요 저도 개인적으로 그러한
입장에서 있는 사람으로서 아까 이제
뭔가 답변도 되게 멋있었고 약간
그래가지고
나 광순
나
외로워 오늘 금요일 저녁인데 맛있는
거 같이 먹자
그러자음 정숙씨가 단
[음악]
나올까요 오늘 금요일 저녁인데 맛있는
거 같이
먹자 할게요
예 나왔습니다 아 이렇게 또 통해
근데 우로 남자분들 원화도 분들이
많이 나왔어요 지금요
[음악]
예
저예요
두분이나 오늘 금요일 저녁인데 맛있는
거 같이
먹자 광수님 나
나갈게 나갈 사람 없어 너 너 마지막
나가고 싶은데 너무 더 나가 내가
먼저 나갈게 저 나갈게요 이게 또
먼저 나가면 조금 더 접수가 빨리
되거든요
어 자 영자
시도
안녕하세요 브이 가도 해야 되나요
좋은 선택인 거 같습니다 네네 어또
되게 또 잘 어울린다 서로 다
아 뭐라
주기 발 돌리기 일보 직전이었어요
발 가려고 이제 짜장면 먹으
가려고에 짓말 아 진짜 안
나와 야 두 분도 신경 저장은 아닐
거 같은데
강수 아 일단은 어제 옷 빌려
주셨거든요 그래서 그게 좀 좋았고
호감도 그게 좀 많이 커서 더 먼저
알아보고 싶어요
광수님 자기소개 바다는게 였군요 너무
매력 있었어요 마인들 생각하시는 사고
방식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좀 제가 좀
원하는 남 남성상 같은 남자가 봐도
광수씨 참 건실해 보이고 끔직해
보여서 선님 좋아요네 아 기분 좋죠
당연히세요 예 엄청 긴장했어요
아 친과 영어는 조금 예 아쉽긴
하지만 괜찮아 끝난 거 아닙니다 어
뭐야 조 여성과 함께 나타난다 아
순자 좀 씁쓸하죠 왜냐면 손자도
광수를 계속 생각했는데 그죠 하세요
가리는 거 있어 아니 전혀
없어요 왜 너무 좋아 고기 고기 좋아
왜 좋아 고기 먹으러 갈까 어 고기
좋아 여기 여기서 좀 유명한 걸로
갈까요 30분 걸리는데 좀 괜찮은데
있어 좋아요 진짜요 알라 보셨어요 오
좋아 좋아 자식 씁쓸하지만 다음 또
저녁 시간 노려
보시고요 자 우리 대동물 수의사 자
우리 저소네 아 자기 속에도 듣고
많이 바뀌었습니다 저는 아마 영숙
영숙 님을 선택하지 않을까 아 이쪽
였군요 원래 그냥 정신이 제일 건강해
보였어요 자기 소개를 듣고 이렇게
세련되고 우아하게 늙고 싶다는 그런
얘기를 하셨었는데 어 저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저한테는 재미있고 좋은
답변이 음 둘 두 분이 잘 맞을 것
같지 않아요 잘 맞죠 근데 지금
어쨌건이 영철이한테 왔기 때문에 영속
씨가 모든 에너지를 다 엄청 우렁
깜짝 놀 깜짝
놀어
아 나
상처인데
외로워 같이 밥 먹고 싶으면 밥 먹고
커피 마시고 싶으면 커피 마시고 술
먹고 싶으면 술 먹자
어 좋다
담백하다음 나왔습니다 예 아 좋습니다
1대 1 시도 너무 괜찮을 거 같아
야 첫 데이트인데 1대 1이 두 꺼풀
탄생
좋습니다 반갑습니다 그 데이트 가서
좋죠 예 당연히 좋죠 당연히 좋죠
당연히 좋죠 이제 뭐 가벼운 얘기만
하시는게 아니고 되게 뭔가 깊은
얘기를 하려고 하세요 그러니까 이제
뭐 가치관이라 생각 이라든지 사상이라
약간 그런 식으로 그래서 이제 대화를
해보면 좀 재밌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음악]
좋습니다 아 내 아픈
손가락들 내일 새로운 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