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도 1픽해줘서 고맙지?” 데이트 도중에 23기 옥순을 기죽게한 광수?! 왜 옥순 기를 죽이고 그래요😭 #나는솔로 EP.177

ENA 이엔에이
105 팔로워
“남자들은 다 너를 생각도 하지 않아, 물론 나 빼고☺️”
웃으면서 23기 옥순에게 팩폭을 날리는 광수?! MC들도 그만해! 외치게 만드는 안타까운 상황ㅠㅠ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 ENA 채널 번호 안내 📺
Genie TV 1번/ skylife 1번/ HCN 1번/ Btv 24번/ U+ 72번/ LG헬로 38번/ 딜라이브 58번/ CMB 1번/ Btv 케이블 34번
#나는솔로 #나는SOLO #나는솔로23기 #ENA
✅ ENA
👉구독 : http://bit.ly/3ausdaT
👉ENA 공식 홈페이지 : https://ena.skylifetv.co.kr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hannel.ena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hannel.ena
[음악]
짜 두 번 먹어줄
알고 이러면서 막 데이트 왔는데 한번
해 될 거 아냐 되게 막 좀 쫄아
있었는데 그래 데이트 한번 해보니까
기분 너무좋다 해보려고 생각하니까
기분 너무 좋다 아 좋 기분 좋으면
그걸로 가지 뭐 다행이다
어 이순이
기분 좋다 이렇게 말 섞 기분 좋
좋아하는 사람이랑 말 섞 나는 근데
지금이 시간 자체가 너무 좋아 어 진
짜장 거보다 훨씬 좋아 짜장면 먹어
봤어야 돼
이것들이 심 오늘 먹는 애들은 그래도
좀 소프트한
짜장면이 아유 어제 진짜 하대한
짜장이 었잖아 리얼 그잖아 하드코어
짜장 뻑뻑해서 비벼도 않는 진짜 비어
다 팅 맛 하나도 없는 아 진짜 나
참 살 좋은 경험했어 진짜 리얼 좋은
경험했어 진짜 사실 지금이 상 밌
생경 얘기하지 응음 어쨌든 지금이
지금 내가 이렇게 만나서 하는게
중요하니까 왜냐면 지금은 어차피 내가
뭐가 없어 어어어 내가 싸한게 없어
누군가와 이걸 실내를 쌓고 뭔가
히스토리를 쌓게 내가지고 그니까 그
말에 이제 좀만 덧붙이면 남자 내
나도 이제 옥순이 알고 우리 남자들도
옥순이 알잖아 옥순이 말 섞어본
사람이 별로 없단 말이야 뭐 근데
남자애들도 나한테 아무도 말 건사 람
없었어 그건 나도 모르지 관심이
없었어 너한테 관심 없었나 보지 그럼
너한테 관심 없었나 보지
그 자기들이 관심 있는 여자들한테
되게 열심히 말 맞아 맞아 뭐 그래서
그런 거지 뭐 옥이한테 그 신기할
정도로 관심이 사람이 적긴 하더라 나
나도 옥이한테 그 신기할 정도로
관심이 사람이 적긴 하더라 나도
남자들끼리 쉐어를 하잖아 아 진짜 씨
신기하게 수한테 관심가 사람이
적더라 아 근데 저렇게 놓고 해니까
봤으 조금 기분은 나쁘네요 근데
저기다가 이제 근데 난 이해가 안 돼
왜 이런 옥순이 남자들 왜 못 알아봐
이걸게 집어넣으면 돼 괜찮은데 어씨
신기하게서 옥이한테 가심 가진 사람이
적더라 참 일단 순이 2순위를 다
얘기하자 남자들이 거기서 이제 옥순이
1순위라고 거론한 사람은 나밖에 없어
근데 이순이 안에 옥순이 거론된게 내
기억에는 없어 아 그러니까 1 2가
없잖아 어 그만해 아 진짜 그해 그래
좀 그만해 리 때리긴네 어 너무
정해도 안 돼 그만해 때로는 숨겨야
될 것도 있는데 근데 광수의 전략일
수도 있어 내가 이렇게 해가지고
어쨌건 너한테 가는 건 지금 나밖에
없고 앞으로도 나밖에 없어라는 걸
강조하는 마음일 수도 있는
거예 근데 이순이 안에 옥순이
거래되는게 내 기억에는 없어 아
그러니까 1 2가
없잖아었어이 상했어 봐봐 간 눈빛이
방금 이히 봐라 남자 모든 남자의
피게 너는
없다 어쨌든 저한테 그게 강렬하게
남잖아요 상천이면
다행이지
창피하다 어 자존감이 떨어지고 이걸
떠나서 저 사실 그걸로 뭐 자존감이
떨어지고 이렇지 않지만 어씨
뭐야 뭐 먹을래 모듬에 먹을래 그래
모듬에 아 2인 3인 2 텐션 많이
떨어니까 아 저 맛있는 회를 두고 진
진짜 맛있겠다 어 맛있겠다 해 좋아해
원래
어 아 근데 오늘은 애들이 좀 각성을
해가지고 너무 어제처럼 아 너무 놀
많 노래 어 노래방으로 안 하고 어
그래도 서로 짝 찾으려고 노력 할
것이다 그렇게 할 것 같긴 하다 응
너도 노력 해야지 어 나도 오늘 다
데리고 나갈 거야 그래 한 번씩
데리고 나가 너무 속상해 하지 말아라
오늘 좀 알아봐 남자들 좀 알아봐 어
알아볼게 내 허락 아 뭐야 허락하
있잖아 내가 그냥 보고
있을게 나도 좀 그 시간에 너도
알아볼 거잖아 어차피 그냥 뭐 걸리면
알아보겠지 나도 시간 낭배
싶지않아 근데 내가 모르겠어 난 별로
이렇게 내가 누가 나한테 밖으로
나가자 그러면 응할 응하고
싶지만 나 응 누가 나한테 나가자고
간다고 생각해보 생각하면 기분 좋다
너 많이 나가자고 할다 뭐라고 다시
얘기 많이 나가자고 할 거라고 너한테
나한테 나 그럼 솔직히 좀 기분 좋다
누가 나한테 관심 가져주면 어 기분
좋잖아 어 그럼 나도 약간 누가나으로
약간 좀 끌리지 너 아 갑자기 신난다
그런 사람들이 어제 짜장 먹이고
말이야 너는 내 길에 팍팍 꺾어 놨어
왜 어떻게 남자들 입히게 내가 1도
없냐 진짜 아 그거는 뭐 그거는 내
잘 맛이지 어 그건 내가 뭐게 해주면
말이 없다야 아 뭐야 진짜 되게
속상하게 얘기하네
진짜 진짜 진짜 광수 씨 광수 씨 아
진짜 너무 속상하다 명 아 그런 건가
봐 약간 해외 쪽이 일을 하다 보니까
약간 프랑스식 법이 합법인 거 봐
있는 그대로 어 어 그럴 수 있어 어
그건 내가 뭐 떻 해주면 말이 없다야
그래도 나라도 1페이 고맙지 않니
고맙지 않니 어 나는 옥순이 너밖에
안 찍었어 저게 팩트인데 고맙다 난
내 보는 사람 보는 일이 좀 있다고
생각하 그렇지 나는 옥수가 제일 좋아
보였어 그렇지 그 인터뷰할 때 그랬어
옥순 님이 언제 그렇게 이뻐 보였나요
아 시종일간이었다 아 됐어 됐어 됐어
됐어 자 자자 감다 감 이뻤다고
했으면 되지 아 시조가 이뻤다
그랬어 아 시조가 네가 이뻐 보이는데
좋아 좋아 좋아 약 잘 바르고 있어요
없나 너 남자들이 너 안 좋아하더라
근데 근데 내가 봤을때 남자들이 보는
눈이 없는 거 같다 나 옥이가 최고
좋은데 그 그렇지 옥순이 쪽에서면
기분이 좋지데 앞에게 너무 세 그런
유의 대화를 제가 했죠 아 그 뭐
여자가 막 그런 거 있잖아요 기분
좋은 얘기 들었을 때 듣 짓는
사랑스러운 표정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표정을 막 짓는 거 같은 거예요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최대의 걸
했고 밥 먹으면서도 제가 할 수 있는
최대의 플러팅을 했죠 조조
괜찮은데 잘이 수위만 조절하면
남자분들 저런 전략도 괜찮은 거
같아요 수위만 살짝 싫 저런 전하지
마요 아 싫어 싫어 싫어하지마 이거
잘 응용해 보자고 무 하지마 하지마
뭐하면
도야지 약간 근데 다른 얘기해보자
결혼하고 싶은 사람에 대한 좀 그런
아 그런 기 그런 뭐라냐 아이디얼한
이미지가 있어
람 좋 좋았는데 어 나도 너 좋다고
그랬는데 왜 그러면은 주 1순위 안
죽었어 할말 다 나온다 나온다
나쁜놈아 나 좋다는 사람이 다른
사람인 줄 알아 또 있는 줄 알아
있는 줄
알았다 나좋다는 사람이 다른 사람 아
강력하게 좋다고 하는 사람이 여기
있는데 왜 다른 다른 경우를
생각하냐이 말이지 할 말 없지 응 나
사랑해 좋은 사람 나도 만나고
싶거든음 마치 우리 엄마 아빠 같은
거잖아 부 도 엄마 아빠는 사랑해
주잖아 근데 엄마 아빠는 내가 나쁜
행동을 해도 내가 영원히 아들이잖아
그들의 그 내 부부도 간 그런 거라고
생각하거든 마음에 드는 행동하든 듣지
않는 행동을 하든이 사람 내 남편이고
내 와이프도 다 생각을
하거 네가 약간 얘기한거 좀 맥락이
비슷하지 나 그런 사람 만나고 싶어
씨야를 자꾸 피하는 거 보니까 옥수
마음 복잡해졌어요
[음악]
맞아 데이트 한번 하려고 내가
새차하고 다했는데 데이트해서 너무
좋다 어 너무 좋다 고마워 옥순아
골라줘서 아 이제 진심으로 한 소리야
잡한 소리 진짜 어 진짜 고마워서 한
소리야 그러니까 어
어디 어 좋은 거 맞지 어 어 좋은
거 맞지
물어보고
아 어쨌든 아 결론은 2위로 뽑아줘서
고마워 술자리 할 때 내 근처에
있으면면 좋을 것 같아 난 난 내
의견을 얘기해 엄청 진짜 진짜 광
진짜 해다 엄청 들이대 좋아서
데이트하러 갈 때 내 눈치도 보고 좀
그래 안 그래 야 너 어 너 불려
나가 아 나 그랬 좋겠어 너 불려
나가서 내가 너 못 봐 나 불려 나갈
때 나 옥순이 눈치 보아야겠다
불려나갈 때 나 옥순이 찾아보아야겠다
아이야 아 나 불려 나갔으면 좋겠어
아 나 불려 근데 나 일찍 잘까
그러면은 옥순아 일단은 아니
아니가 가면 어떡해 옥순이 질투할
거야 뒤통수 많았다고 생각하겠지 역시
사랑은 어 역시 역시 역시 역시 왜
이렇게 좋아하는거 왜 이렇게 좋아해
아이 사람 나한테 질투도 하는구나
질투야 아니야 질투
아니야 아 아
옥수테크
하는구나 님한테가 버리면은 옥수 님
어떻게 생각할 거야 이렇게 물었더니
남자 놈들은 다 똑같구나 이러면서 간
낙담을 한다고 얘기하니까 아 그 관심
없는 사람이면 낙담도 안 하겠지
그러니까 낙담 한다는 말은 그런 저
관심이 없진 않구나 아이 재밌어지네요
고생했어 옥순아 아 고생했어 재밌었어
이순이 뽑아줘서
고마워 아 이순이 뽑아줘서 고맙다고
나도 너가 오늘의 데이트 상대여서
너무 좋았다 어 아 그 멘트 좀
이렇게 터칭 하는데 아 그래 진짜 뭐
아 한 분만 더 얘기해 줘 되게 기분
좋은데 뭔 아 한 분만 더 얘기해 줘
되게 기분 좋은데 뭐라고요 방금 내가
뭐라고 했 아 오늘의 데이트 상대가
너여서 좋았다고 아 내가나 눈물날 거
같 눈물날 것 같다 왜 나 너무
좋아서 나 너무 좋아서
아 그런 마니까 되게 아 아 그런
마니까 되게
좋다음 왜 울어 나 약간 아
울어 어 시지 또 줘야
돼 진짜 감동 받았나 봐 왜 이인데
어 여기 와서 망 고생이
많았니 아 고마워 그렇게 얘기해 줘서
되게 어 되게 터칭
했어 울어 나도 많이 울어 어게 나
울보야 어 그렇게 얘기했었지
어 아 좀
팔려
아데 여기 아이 어떻게 될까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숨
호흡하고 천천히 들어가자 시는데
이러면 방수 방수는 이러면 더 빠진다
이제 아 진정 해야
되는데
진 여기서 울어 어제 같이 해서
좋았다 이런 식으로 이제 얘기를
하니까 런저런 그 사람의 마음이
느껴지니까 그 좋더라고요 되 그냥
감동이 되라고요 어떡해
예 자 그랬잖아요 그 오전에 아무도
나 안 좋아하는 거 같아서
물었다고 아 이분 진짜 솔마 제대로
왔네 생전 느껴보지 못한 거는 막
엄청 느끼니까 눈물 흘리는 거예요
감수성 장난 아니죠 이분 감수성 장난
아니에요 우는 남 잘우는 남자 어때요
아 전 괜찮아요 전혀 막 그게 뭐
이상하다거나
남자로서 매력이 떨어진다거나 어
표현을 일단 굉장히 많이 해 줬으니까
어이 사람이 진심이구나
이거는 확실히
알았죠 그거는 확실히 알았어 아
진심인 건 너무 느껴지죠
내일 새로운 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