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랑야랑]내란 선전 맞고발 / 마지막 쓴소리? / 채널A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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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 비디오 조회수·2025. 1. 12.
네 열열 정치부 최승현 기자와
함께하겠습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아 주진우 국민의 힘
의원과 전용기 민주당 의원이
보이는데이 두 사람 뭘 두고 맞고발
한 겁니까네 바로 내란 선전자 어제
민주당 허위 조작 감시단은 일부 보수
유튜버들이 비상 개을 옹호했다서 내란
선전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는데 국민의
힘은이 기자 회견에서 나온 전용기
의원의이 발언을 문제삼았습니다
[음악]
카카오톡을 통해서도 내란 선전과 련된
가짜 뉴스를 른다는 것은 어 충분히
내란 선전으로 처벌받을 수 있음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단순히 나르는
일반인이라 할지라도 저희는 단호하게
내란 선동이나 가짜뉴스에 대한
내용으로
고발하겠습니다 까 유튜버들뿐만
아니라이 일반인들의 SNS 메시지도
문제가 될 수 있다 이런 주장으로
읽히는데 여당은 이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까네 여당에선
개인 SNS 검열하게 단 거냐 SNS
개업용 입틀막 정치라는 비판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결국은 완전 공포 사회를
만드는 것이죠 카톡도 마음대로 못
한다 우리 어디 가서 마음 놓고
이야기 하겠습니까 이게 대한민국입니다
네 원일용 장관도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니 이제는 국민 카톡까지
검열하다 한다면서 대한민국이 맞냐고
반문했습니다 아 내란 선정 고발로
여야가 설전을 버리고 있는 건데
당사자인 전용기 의원은 어 뭐라고
얘기하고 있습니까네 전의원 얼토당토
아는 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자신의
SNS 통해 내란선동 불법 행위를
방치하는 거냐면서 법률에 위배되는
악의적 허위 사실 유포가 표현의
자유로 보호받을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전의원은 또 지금도 내란 선전 죄를
자행하고 있는 사람들은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범죄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기를 바란다고 했는데요
이에 대해 윤 대통령 법률 대리인단은
국민들의 입도 틀어 맞겠다는 노골적인
협박의 의사 표시라고 비판했습니다
여당은
궤변이라고 한 강요죄 협박죄
명예훼손죄로 다음 주에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네 다음 주제
보겠습니다 은퇴를 앞둔 가수 나훈나
씨가 보이는데 누구에게 마지막으로 쓴
소리를 했습니까네 바로 정치권 있니다
나훈나 씨 지난해 가역의 은퇴를
선언한 이후 전국을 돌면서 마지막
공연을 하고 있죠 어제 서울에서 열린
고별 무대에서 뼈 있는 발언을
했습니다 개엄 사태 이후 윤 대통령
체포 영장 집행 그리고 특검까지
한 대치를 이어가고 있는 여야의
상황을 염두해둔 한 발언을 했습니다
어나나 씨가 무슨 말을 한 겁니까네
나나 씨의 대표곡이 흘러나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됐습니다 두
없다는
[음악]
을서 참들을 까요 나우나 씨는이
노래를 잠시 멈추고 갑자기 두 팔을
들어 올렸다고 합니다 왼쪽 팔을
보면서 너는 잘했나 지적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요새 방향 감각이
없다 오른쪽이 어대고 왼쪽이 어대고
내 팔에 왼쪽과 오른쪽이 어디냐고
물었다고 합니다 아 그러니까 나훈나
씨는 여하 정치권을이 팔에 비유한
거군요네 그러고선이 왼쪽이 오른쪽을
보고 잘못했다고 생 난리를 치고
있다면서 왼쪽 역시 잘한게 없 없다고
지적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어렸을
적 어머니와의 일화를 여야의 상황에
비 befor요 형과 둘이 싸우고
있으면 항상 둘 다 바지 걷어라
하고선 둘 다 혼이 났다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어머니도 두 가지 논리로
쪼개지 않고 하나로 만든다며
정치인들을 비판했습니다 아 나훈나
씨가 또 다른 이야기도 했다면서요네
나훈나 씨는 지금 우리 머리 위에
폭탄이 떨어져도 이상할게 하나도 없는
나라라며 전반을 짚었습니다 탄핵이든
뭐든 다 좋은데 먹고 사는 문제 경제
문제와 국방을 생각해야 한다고도
지적했다고 합니다 지금이 상황 가장
좋아할 건 북한 김정은 국무
위원장이라는
관객들은이 나우나 씨의 쓴 소리에 큰
호응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나우나 씨가
이야기한 어머니 말씀처럼 니탓 네탓
맞고발 난타전 그만 두고요 하루빨리
여야 정치인들이 화합하는 날이
와야겠습니다네 지금까지 여랑 야랑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