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 편이 진실을 마주하는 시작”…中 인권 실상 알리는 韓 영화인 (韩电影人关注中国人权:了解真相从观影开始)

대기원시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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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 비디오 조회수·2025. 4. 12.
허은도 락스퍼국제인권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 인터뷰 (專訪翠雀花國際人權電影節首席策展人許銀道)
중국 인권 실태를 다룬 영화는 왜 한국에서 보기 힘든가. 허은도 락스퍼국제인권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는 ‘문화적인 틀에서 인권을 말하고자’ 3년 전부터 중국 인권 다큐멘터리 발굴과 상영에 힘써왔다. 허 프로그래머는 2022년부터 매년 락스퍼국제인권영화제를 통해 중국 본토에서 상영이 금지된 인권 다큐멘터리들을 국내 관객들에게 소개해 왔다. 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이자 배급 전문가로, 그는 스크린 밖에서 일어난 비극을 관객과 마주하게 만드는 ‘큐레이터’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한글 기사: https://www.epochtimes.kr/2025/04/707898.html
翠雀花國際人權電影節(Larkspur International Film Festival)創辦於2021年,旨在「以文化的視角審視全球人權議題」。翠雀花的花語即是正義與自由。今年第5屆電影節將於5月30日在首爾永登浦KBS大廳開幕,持續5天上映關注世界各地人權問題的作品。今年電影節還將特別設立「中國人權」單元,展映包括上述紀錄片在內的7部相關影片。
大紀元報導:https://www.epochtimes.com/b5/25/4/11/n14480310.htm
우리 영화제를 그냥 보수 영화제, 극우 영화제라고 그렇게 표명하는 사람들이 일부 있어요.
보수층 안에서도 그래요. 영화제가 그렇게 하면 안 된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 있게 내세우고 할 거예요.
이 영화제의 색깔은 그런 영화제이기 때문에.
중국 인권 탄압에 대해서 우리가 소모로만 들었었지
실제로 겪어보거나 매체를 통해서 실제로 접해보지는 않았었어요.
가장 가깝게 우리가 접촉할 수 있는 게 영화라는 매체인데
영화라는 것도 극장이 아니고서는 관객들이 접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국제 영화제를 통해서 그렇게 알려지지 않은 영화들을 발굴해서 상영하는 데 목적이 있고요.
올해가 5회째인데 매년 중국 인권 탄압에 관한 영화들을 한두 편 선정해서 상영을 합니다.
관객들이 저희가 상상을 초래할 정도로 충격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작년에 마산지에서 온 편지 같은 영화를 보고
이게 하나님이 가르쳐주지 않았으면 어떻게 이 세상에 알려졌을까.
그 있는 주인공이 마산지라는 감옥에서 편지를 쓰잖아요.
자기 편지를 누가 받아볼지도 모르는 거예요.
그런데 한참 시간이 지나서 미국에서 한 가정집에서
그 선물 속에 들어가 있는 편지를 보고 세상에 알려지게 된 거잖아요.
보통 우리가 물건 속에 편지 같은 게 있으면 그냥 거의 다 지나가는 거죠.
그런데 그게 그 사람이 세상에 알릴 방법이 없으니
누구라도 제발 봐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심정으로 그 상품 속에 편지를 넣었던 건데
그 편지가 몇 십 년이 지나서 알려지게 된 거죠.
그러면서 중국의 인권 탄압에 대해서 알게 됐던 거죠.
대한민국 같은 경우는 북한 인권 문제가 가장 중요한 문제거든요.
또 북한 인권 문제를 다뤄야지만이 중국 인권을 다룰 수가 있어요.
많은 탈북민들이 지금 중국에 거주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 사람들이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런 인권 탄압을 엄청나게 받고 있는데
지금 그런 공모사업, 정부가 하는 공모사업들이 많은데
이런 좋은 시나리오 같은 걸로 신청을 해도 거의 다 지원을 해주지 않고 있어요.
지금 한국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그런 인권용화들
실질적으로 우리가 정말 접해야 되는 북한 인권이나
중국의 인권 탄압 이런 부분을 좀 다뤄야 되는데
현재 지금 정부에서는 선택적인 인권, 장애인 인권이라든가
동성애 인권 이런 쪽에만 관심을 두고 있지
실질적으로 관심을 둬야 되는 이런 부분들은 다 외면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가장 좋은 예로 북한 인권을 극용하러 다는 영화가 몇 편이 있었어요.
그중에 크로싱이라는 탈북 몽골루트,
또 얼마 전에 탈주라고 인민군이 탈주하는 영화
이런 영화들이 어느 정도 흥행에 성공했어요.
만들어지면 성공을 해요.
처음 본 그런 이야기고
그래서 보는데 제작사들 입장에서는 리스크가 커서 그런지
잘 만들어내지는 않고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극용화로 만든 영화들 몇 편 안 나왔는데
다 흥행은 다 성공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소수들이 자기 신념으로
그냥 다큐멘털이나 저해산으로 그런 영화를 만들어내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저해산으로 하다 보니까
극장에서 개봉되는 경우도 좀 더문 편이죠.
거의 개봉이 안 되고 있는 편이죠.
영화제를 통해서 우리끼리 보고 우리끼리 소화하는 정도로만 끝나고 있죠.
저희가 작품상 같은 경우는 통일부 장관상을 주고 있거든요.
그렇게 해야지 애들이 영화를 만드는 데 대한 자부심도 있고
왜 단편 영화제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면
이 영화가 일반 장편 영화같이 알려지지는 않아요.
개봉이 되는 것도 아니고.
단지 제가 이걸 하는 이유는 뭐냐면
청년 인재 발굴도 중요하지만 컨텐츠 학산 차원에서 중요하다는 거예요.
이런 것들이 꾸준히 나와야지 많이
처음에는 미미하게 시작을 하지만
단편 영화 하나 만드는 데도 최소 스텝이 5명에서 10명
많게는 20명까지도 스텝이 움직여요.
그러면 저희가 한 300편 정도 신청을 하거든요.
그럼 곱하기 5만 하더라도 몇 명이 되는 거예요.
한 1500명이 되는 거예요.
아무 관심도 없었던 애들이 그냥 영화 스텝이라는 이유로 들어왔다가
무슨 영화인데 북한 인권 영화예요.
자기들이 시나리오를 읽어보거든요.
그러면서 북한 인권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된다는 거예요.
그게 5년, 10년 또 300편, 3000편 이렇게 가면
그만큼 아무 관심도 없었던 애들이 관심을 갖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단편 영화 공모전이 중요한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영화의 꽃은 사람들이 옛날에는 영화의 꽃이라고 하면
감독과 여배우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지금은 세상이 바뀌어서 시대가 바뀌어서
지금은 영화의 꽃은 배급이에요.
아무리 좋은 영화가 있어도 배급이 안 되면 알려지지가 않은 거죠.
그래서 창고에 사장되는 영화들이 너무 많고
저희가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그것도 우리 단편 영화제에서 상 받고 끝났으면
그냥 그런 영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거예요.
저희가 그 영화를 갖고 다니면서 여러 곳에서 상영을 해주죠.
그러면서 알게 되는 거예요.
그만큼 배급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지금 중국 인권을 다룬 장편 영화는
거의 전무하다고 보면 돼요.
개봉되는 영화들이.
제가 장춘 같은 경우도
아는 배급사 후배들이 많으니까
영화 좋으니까 한번 수입을 해서 개봉을 한번 해봐라 하면
다들 아무래도 흥행이 쉽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그런 리스크 때문에 주저해서
지금 개봉되는 정식으로 개봉되는 영화는 거의 없고
제가 처음으로 2년 전에
홍콩 시민혁명을 다룬 시대혁명이라는 영화를
정식으로 수입을 해서 개봉을 했었어요.
했는데 역시나 2천 명도 안 봤죠.
아무래도 작은 영화들이니까 저작권료 내야 되잖아요.
로열티하고 P&A 홍보비
다 하면 한 7천만 원 정도 들어가거든요.
7천만 원 정도면
1만 5천명 정도는 봐야지만
거의 BP가 도달하는 수준이에요.
그때부터 수익이 생기는데
1만 5천명 보기도 그렇게 힘들다는 거죠.
그래서 거의 관심들이 없어요.
좀 안타깝죠.
일단 한국 사람들이 관심이 없어요.
홍콩의 그런 상황들을
그런 긴박한 상황들을 말로는 관심이 있어요.
뉴스를 통해서 말로는 관심이 있는데
극장에 올 때는 티켓값만 내는 게 아니고
시간도 투자해야 되고
차비라든가 밥도 사 먹어야 되고
많은 걸 투자를 해야 되거든요.
이걸 투자하면서까지 내가 이 영화를 볼 가치가 있느냐에
대해서 아무래도 상업영화에 밀리는 거죠.
저도 그 영화를 개봉하면서
1500명인가 봤나요.
너무 참담하게 관객들이 안 봤는데
그 와중에 20대 애들이 극장에 와서
영화를 보고 제가 나갈 때 물어봐요.
다 울고 나가고
깜짝 놀라는 거예요.
이건 정말 한국의 미래다 이런 애들도 있고
젊은 애들 그런 이야기하는 애들도 있고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라는 이야기도 많이 하고
그런데 이게 확산이 안 되는 거죠.
대한민국의 정세가 이렇고
반중경사가 더 심화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 시대혁명을 다시 재개봉을 해볼까 생각 중이에요.
나는 사실 이 영화를 시대혁명을 개봉을 할 때
우리끼리라도 좀 많이 보자라는 취지로 했었어요.
왜냐하면 과연 젊은 친구들이 이 영화를 보러 올까
아까 이야기한 대로 그 돈을 투자하고
시간을 투자해서 과연 볼까
지금 실제 자유 우파라는 분들이 문화에 대해서
너무 무지하다 보니까
거의 안 왔었어요.
그나마 청년들이 어떻게 영화 정보를 통해서 보러 온 게
고작 천몇백 명이 온 거죠.
그런데 그 친구들이 들어오는 순간
나가는 건 말할 것도 없고
표를 사오고 들어올 때부터 저는 눈물이 났었어요.
너무 고마워서.
그래서 영화 상영 시간도 상당히 긴데
두 시간 반이나 하는데
그 친구들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일일이 다 물어봤어요.
소감이 어떻냐.
한결같이 다 심한 경우는 울면서 나오는 친구들도 많았고
그랬었어요.
지금은 청년들이
집회장 수거 가면 보통 자유 우파 집회들이
다 어르신들만 모이고 했는데
지금은 2030 청년들이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 청년들이 말로만 홍콩 시민혁명 이야기하지 말고
반중 정서 중국 탄압 이야기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홍콩 애들이 어떻게 투쟁을 했는지
그 시대 혁명이 단지 투쟁만 한 게 아니고
젊은 친구들이 주도가 돼서
집회장이 나와서 알게 된 애들이잖아요.
다 모르는 애들끼리.
그러면서 자기들끼리 SNS를 통해서 전략을 짜고
공안들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고
이런 장면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 친구들한테
정말 시대 혁명 영화를 보여주고
정말 전략적으로 집회도 역시 전략적으로 가야 된다.
또 그 와중에 저렇게 처절하게 투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중국에 다 넘어간 거잖아요.
그 이후 홍콩 시민혁명 이후
홍콩에서는 어떤 집회나 시위가 일어났다는 얘기를
제가 한 번도 들은 적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표현의 저해가 완전히 없어진 거죠.
그런 모습들을 청년들한테 알리고 싶은 마음이죠.
지금 청년들, 저보다도 더
우리보다도 더 반중 정서가 더 심해요.
그 당시에 홍콩 시민들만큼의
지금 반중 정서가 더 심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상대가 지금 상대가 민주당이 아니고
지금 중국 공산당으로 애들이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 모든 사태들이 전혀 다르다고 생각을 안 해요.
제가 처음에 이걸 2020년도 생각을 하고
21년도에 시작을 했는데
3회까지만 하고 4회부터 물려주자
후배들한테 물려주자 했는데
알다시피 우리 쪽에 자유 우파 쪽에 문화 인재가 거의 없어요.
보통 우스갯소리로 얘기하잖아요.
기어 오르지는 농장이라고
99%가 저쪽 사람들이라고
그건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예요. 그렇지 않거든요.
자유 우파 성향의 영화인들 되게 많아요.
단지 드러내면 정치 성향을 드러내면
먹고 사는 데 지장이 있으니까
그냥 가려져 있을 뿐이지
그래서 저희 영화제가 잘 돼야 되는 거예요.
지금 많은 사람들이 유입되고 있어요.
열심히 하고 있고
또 제가 그 친구들 열심히
꼬드킨다 그러면 좀 그럴까
열심히 추천을 해서
중국 인권 영화 장충 같은 것도 마찬가지고
올해 할 국유 장기 같은 그런 영화들도
정상적으로 극장에서 걸리게끔 하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영화제에서 한두 번 상영회로 끝내는 게 아니고
이런 좋은 영화들이 정식으로 개봉이 돼서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끔 하는 게 제 목표예요.
제가 아직 국유 장기는 다 보지는 못했어요.
그 파일은 받아 봤는데
좀 보니까 다 뻔한 내용 아니겠어요.
저희는 워낙 많이 봤으니까
근데도 처음 접하는 사람들한테는 되게 충격적인 거잖아요.
저도 처음에 장춘이나 다른 영화들 볼 때는
그냥 이렇게 탄압을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맨 처음에 관심을 갖게 됐던 게
공자학원 다큐멘터리였어요.
이걸 캐나다의 감독이신 여성분이 갖고 와서 영화를 보고
저도 공자학원에 대해서 그때 처음 알았어요.
사실은 늦게 알은 편이에요.
늦게 알았기 때문에 공부를 더 열심히 했죠.
이게 도대체 뭐지 하고.
이건 아니지 해서
그걸 제가 정식적으로 IPTV에 공개도 했었고
또 장춘이 형 영화도 보고
작년에 마산에서 온 편지는 저한테는 큰 충격이었어요.
이 정도까지.
그리고 그 한 사람의 희생으로 인해서
세상에 다 까발려지는 거 아니에요.
이런 사실들은 우리만 알아서는 안 된다는 거죠.
많은 국민들이 많은 관객들이 보고
제대로 중국을 반중 정서를 갖고 있더라도
그냥 나는 무조건 중국이 싫어가 아니고
왜 싫은지에 대해서 이유를 이야기해주고
중국 정부의 이런 영화들을 보고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해줘야 된다는 거죠.
저희가 올해 갈 영화제가 5회째예요.
국제 영화제의 5회째라면 거의 해병안의 수준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전 세계에서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갖고 있어요.
국내에서만 모르고 있지
해외에서는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갖고 있어요.
그분들한테 너무 감사함을 드리고
또 정말 열악한 조건에서 초청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해외에서 감독님들이 직접 한국에 찾아와서
GV 관객과의 대화 같은 거 응해주시고
제일 감사한 분들이 그런 분들이죠.
작년 같은 경우 일본에서도 네 분이나 오셔서
그냥 저희가 항공료하고 호텔비만 지원해주고
나머지는 안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북한 인권에 대해서
북한 인권의 실태를 또 세상에 알리고
그런 분들의 힘으로 저희는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해요.
물론 영화제를 여러 과정을 거치는
여러 일을 하는 영화제의 비용은 제가 감당할 부분이에요.
제가 어떻게 해서라도 끌어가면 되는 거고
또 여기까지 오게 된 데에서는 그분들의 도움이 가장 좋았죠.
너무 감사드리고
그래서 올해 더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고요.
더 다양한 분들을 모시려고 하고 있고
저희 영화제는 이제 5회째인데
벌써 국내에 많은 영화제들이 저희 영화제를 알고 있어요.
보통 영화제가 어디 하나 생기면
한 10회가 되도록 아니 20회가 돼도 모르는 영화제들이 되게 많아요.
그런데 저희 영화제는 이제 5회인데도
많은 영화제에서 알고 있어요.
그 이유는 프로그램이 너무 좋아서 그런 거거든요.
어느 영화제에서도 다룰 수 없는 영화들을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고
제가 개막작 같은 데에 관심을 많이 쓰는 이유가
개막작은 거의 우리나라에서 최고 큰 영화제가 부산국제영화제인데
그런 영화제에서 탐이 날 정도의 그런 영화들을
개막작으로 선정해서 하고 있고 하니
올해는 좀 더 많은 다양한 분들이 오셔서
영화제를 즐기고 그렇게 가셨으면 좋겠어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인권영화제잖아요.
그러니까 인권영화제에 부제를 확실히 달아줘야 된다는
저 사람들의 생각은 아까도 말씀드린 성소수자라든가
장애인 선택적 인권만 다루는 영화잖아요.
우리가 실제로 정말 다뤄야 될 인권은 북한 인권
몇 년 안에 우리가 저렇게 될 수 있다는
그런 인권을 가장 중요시해야 되는데
우리 영화제를 그냥 보수영화제, 극우영화제라고
그렇게 표명하는 사람들이 일부 있어요.
보수층 안에서도 그래요.
영화제가 그렇게 하면 안 된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 있게 내세우고 할 거예요.
이 영화제의 색깔은 그런 영화제이기 때문이에요.
많은 분들이 와서 참여해주고 개막식 날
제가 지금 KBS 홀에서 올해 개막식을 하는데
거기가 1600석이 되더라고요.
또 멋진 공연도 준비해놨어요.
우리나라 최고의 성악가도 불러놨고
다양한 이벤트를 많이 해놨으니까
즐겁게 즐겨줬으면 좋겠어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