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방문 美 전 사령관..”中국적 美대학원생 10%는 스파이”

희망지성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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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비디오 조회수·2025. 4. 18.
전 미군 사령관이 한미 예비역 장성 등이 참석한 모임에서
현재 미국에서 석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32만 5천 명의 중국 국적 대학원생 중
10% 이상이 중국 스파이일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달 초 찰수 풀린 전 미-태평양 육군 사령관은
한미동맹재단 주최 비공개 간담회에서
이러한 중국의 스파이 활동은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 일본 등지에도 영향을 미쳐
조선일보 15일자 보도에 따르면 풀린 전 사령관은
아시아의 한 나라에서 중국인 비즈니스맨이
군사시설 근처의 토지를 매입하고
통신탑을 건설하며 현지 언론을 인수하여
허위 정보를 퍼뜨리고
그 나라와 미국 간의 관계를 이간질하려고
시도한 사례를 언급했습니다.
태평양 사령부에서 10년 이상 재직하는 동안
중국 군사력의 증가를 관찰해 온 풀린은
이 10년 동안 중국군의 능력 향상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1기 때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맡았고
트럼프 2기 외교안보라인의
중책을 맡을 것으로 점쳐지는
마이클 풀린 장군의 친동생인 찰스 풀린은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 정부라야금
방위비 분담률을 100%로 올리라고 요구해도
놀라지 않으셔야 한다며
트럼프 행정부가 나토와 유럽 연합에
어떻게 하는지 보셨지 않느냐며
방위비 100% 인상은 트럼프의 선거 공약이었다.
미국 국민은 이 약속이 지켜질 것을 기대하고 있고
미국은 부채가 36조 달러에 이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발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