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야 할 軍史 [군사통역 설명]

MiliPreter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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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비디오 조회수·2025. 7. 8.
military history to know
=== CY어학원 https://cyenglish.co.kr/lecture.php?action=offlineview&no=1872
안녕하세요. 시화관에서 군사통역 강의하는 강천왕자입니다.
오늘은 우리 군의 역사에 대해서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원 들으시면서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화면에 있는 곳으로 옮겨보실게요.
질문 보시겠습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군사, 군의 역사 365라고 하는
국방뉴스의 한 프로그램인데요.
관련해서 정리해보시면서 저희 글로그에 방문하시면
사용했던 음원이라든가 등등 다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ilitary History 365 내지는 Around the Clock 정도로
프로그램명을 해석을 해볼 수가 있겠는데요.
여기에서 365라는 게 생시라는 말로 한자로는 표현이 될 수가 있죠.
Around the Clock 이렇게 방금 전에 해봤던 것처럼
하실 수가 있게 되겠는데요.
상비라는 말도 또 있죠.
상비군 할 때 항상 태세가 구비되어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때 스탠딩이라고 표현하죠.
그리고 상근 예비 역할은 군사뿐만 아니라 비군사에서도 많이 쓰죠.
상근, 비상근 이렇게 해서 항상 근무한다는 얘기죠.
그래서 Full Time 이렇게 하시고
비상근 그러면 Part Time 이렇게 구분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첫 문장 들어보실까요?
Our program, Military History, Around the Clock
that gives us information that we are supposed to know.
We are going to go for December 1st, first of all.
1994년 12월 1일, 정부가 6.25전쟁 당시
유엔군 사령관에게 이항되었던 군 작전 통제권 중
평시, 정전시 작전 통제권을 한국 합참을장에게 전환했습니다.
정전시 작전 통제권 중 평시, 정전시 작전 통제권을 한국 합참을장에게 전환했습니다.
그 작전 통제권은 한국 전쟁 당시
유네스코 군사의 전장으로 전달이 되었습니다.
그 작전 통제권은 12월 25일 1950년에 전달이 되었습니다.
전작권이라고 해서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여기에는 좀 풀어서 나왔죠? 평시도 있고 이런데요.
작전 통제권 이렇게 해서 뒤에 끝이 권한이라는 얘기죠?
그래서 Power나 Authority로 표현을 해주는 게 정식인데
언론에 보시면 Arkan이라고 많이 나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걸 전작권이라고 해석들을 매칭해서 해놓는 걸 보실 수도 있는데
그걸 원래 Arkan에는 전시, 월타임에 빠져 있는 거죠.
그걸 세밀하게 맞춰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여기서는 정전이라는 말이 나왔는데요.
이렇게 심화가 되죠?
Ceasefire, 정화라고 하는데 총을 쏘는 군인에게
Ceasefire 그러면 사격 중지라는 의미로 쓰기도 하는 말입니다.
총구에서 불을 뿜다가 전투로 상징하는 말이죠.
그걸 멈춘다는 의미에서 이걸 지격으로는
사전적인 의미로는 정화라고 하는데 거의 쓰이는 경우가 없죠.
전적으로 세분화해서 구분하기 전에는.
그래서 정화, 그다음에 정전이 되고요.
그다음 지금 나온 휴전이 됩니다.
정전은 출수가 되고 휴전, 그다음에 평화로 나아가게 되죠.
그런데 여기서 한반도에 대해서 정전위원회, 정전협정하면
휴전이라는 말로 고명사로 못 박아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원래 정전은 출수가 되죠.
그래서 판문점에 가면 판문점의 별명이 정전말이라고 하는데
이걸로 표현하죠.
Truth village of 판문점 이렇게 하고요.
또 최근에 이스라엘하고 이란하고 전쟁하고 그럴 때
Ceasefire라는 말 많이 등장했습니다.
정말 많이 등장하는 말인데요.
그 사건뿐만 아니라.
그럴 때 이거를 아직도 언론에서 정전, 휴전 이렇게 혼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질문에 보면 Ceasefire는 체결이 됐지만
아직 아르미스티스에는 이르지 못했다라는 문구를
기사 같은 데서 좀 접해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 걸 보면 저는 휴전이라고 보기보다는
Ceasefire가 나와서 정화가 아닌 묘사를 쓸 때는
이 Truth 대신에 정전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We'll take a look at the major progress.
경과가 있고 경위가 있고
사건, 사고 같은 거 발생할 때 수사 같은 거 할 때도 많이 들어보는 말이죠.
경과는 결과를 강조를 하는
어떤 결과가 이루어졌는지
그래서 경과 보고서 할 때
progress report 이렇게 할 때도 쓰이는 말이죠.
사건, 경위 이렇게 하면
어떻게 그 사건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이루어지게 됐는가, 발생을 했는가
그러니까 이거는 그 사건 자체보다
사건, 사고 자체보다는
그 앞전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를 강조하는
그런 표현이 되겠습니다.
Series of events leading to the incident
이런 식으로 잡아주시면 구분해 주면 좋습니다.
1950년 7월 14일
정부가 유엔군 사령관에게 한국군 작전 지휘권을 이양합니다.
On July 14, 1950, the South Korean government transferred the ROK Forces Operations Control Authority
to the Commanding General of the United Nations Forces.
연합 바로 뒤에 나오는데요.
1994년 12월 1일
평시 작전 통제권이 한미연합사령관에서 한국 합참을장으로 전환됩니다.
And on December 1, 1994, the Peace Time Operations Control Authority
was transitioned from the ROK Combined Forces Commander
to the South Korean Chairman of Joint Chiefs of Staff.
연합사 많이 들어보셨죠?
그때 Combined를 쓰는데요.
여기서 두 개국 간의 연합을 얘기할 때는 그렇게 하시고
다국적 연합군 할 때 연합은 Coalition을 씁니다.
3개국만 돼도 다국적으로 보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 최근에 중국, 러시아, 미국,
그리고 중국, 북한군이 함께 연합 훈련했을 때
그때 영문에 Coalition이라는 말도 등장을 했었습니다.
2007년 2월 23일 한미 국방장관회담에서
전시 작전 통제권 전환이 합의됩니다.
And on February 23, 2007, during the ROK's Defense Minister's talks,
they agreed on the transition of the World Time Operations Control Authority.
2014년 10월 23일 제46차 한미안보협의회가
전시 작전 통제권을 전환 연기합니다.
And on October 23, 2014, the 46th ROK security consultative meeting
delayed the transition of the World Time Operations Control Authority.
협의는 자의 의견을 조율해서 논의하는 과정이죠.
협상은 자기에게 유리하게 끌어가는.
그래서 테러분자들하고 협의를 한다는 말은 안 쓰죠.
협상을 쓰죠.
그래서 Negotiation을 해주시고요.
연기는 아예 뒤로,
참 여기 Pull off 내지는 Postpone을 해야 되는데
지연이 딜레이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공항에서 비행기가 지연 도착, 연착할 때
Delayed Arrival 이렇게 표현해주시고요.
여기 Postpone 하시면서
이 집을 유해 같은 거 할 때 Put on hold 해놓는 건데
아직 캔슬을 했다거나 피해지를 했다거나 그런 상태는 아닌
언젠가 적용이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은 살아있는 거죠.
Moratorium이라고 정식으로 표현하죠.
그래서 Put something on moratorium 이렇게 구조로 갈 수가 있겠습니다.
평시 작전통제권 전환으로 한국군은 주도적으로 평시 경기 임무,
군사대비태세 등 전쟁 직전까지의 부대 운영 권한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군인들이 총 들고 보초들이 경계군무로 선다 그럴 때는
Stand guard 내지는 Stand watch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Watch standing 이렇게 써주셔도 되는데
군에서 경계 작전을 한다거나 외곽 경계를 한다거나 그러면
이 Parameter Security Operation에서 Security가 정말 해석이 많은데
그중에 하나가 특정 조합으로 가면 경계로 쓰기 때문에
정말 Security 해석을 조심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작전이 나왔죠.
그 밑에 임무, 미션이 있겠고요.
그 밑에 과업, 테스크가 세균화된 업무 단위로 있게 됩니다.
테스크가 있고요.
이 임무는 하나도 기억하셔야 되는 게
이런 특수한 임무 같은 경우에는 미션이 되고
뭐 일상적인 늘 하는 예를 들어 내무반 청소라든가
경영 청소 같은 거 이런 것들, 순본재료하고
그런 것들은 duty로 이렇게 표현을 해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군대에서도 부대 운영할 때 물론 Run이나 Operate 써도 되는데
그렇게 쓰기도 하고요.
그런데 Operate는 보셨다시피 작전하고 굉장히 헷갈려요.
그렇기 때문에 미군이 쓸 때도 Operation 그러면 그게 크게 봐서
운영인지 아니면 작전인지 구분을 해줘야 되고요.
제가 아까 여기서 그렇게 썼죠.
Employ라고 Employment를 구내서 운영이라는 말로 미군이 씁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밑에 예시로 한번 보시면
우크라이나 군부대 관련해서
우크라이나 Employed Units for the Border 국경 지역에 대해서
이 부대를 운영했다 이런 얘기로 쓴 겁니다.
우리가 말하는 채용이 아니고요.
돈 주고 땅 데려다 쓰는 직원들 운영 이렇게 정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해서 우리나라 작전 통제권에 관해서
역사를 잠시 살펴봤습니다.
혹시 궁금하신 사항이 있거나 하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