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이 맡는 국방 [군사-비군사 공통통역 설명]

MiliPreter 강
8 팔로워
9 비디오 조회수·2025. 11. 10.
civilians in charge of national defense
=== CY어학원 https://www.cyenglish.co.kr/lecture.php?action=offlineview&no=1872
안녕하세요. 시과학원에서 군사통역 방해하고 있는 강천호 원사입니다.
오늘은 민간과 국방의 관계에 대해서 한번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있는 곳으로 화면 옮겨 보시겠습니다.
지문, 장교 인관식 사진을 보고 계신데요, 우측에.
민간과 국방의 관계에 대해서
개험사건으로 인해 지난해 말에 일어났던 그 개험사건에서 여러 가지 얘기가 많이 나왔죠.
관련된 지문 정리해 보시면서 저희 블로그에 방문하시면 사용했던 그 지문들 다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부터 정리를 해 들어가보죠.
민간 얘기하면 당연히 프라이빗 섹터 민간부문을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
프라이빗하고 시빌리안을 구분해 줘야 될 때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민간부문은 프라이빗 섹터가 워낙 확고히 자리를 잡고 있긴 한데,
예를 들어 기업 얘기를 하죠.
그러면 시빌리안 컴퍼니가 있고 프라이빗 컴퍼니가 있습니다.
그러면 전자는 프라이빗 컴퍼니 이렇게 되면,
민간 중에서도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1인을 강조하는 거죠.
그래서 사기업이라고 표현합니다.
개인기업, 사기업, 시빌리안은 민간기업 이렇게 해서 구분을 기본적으로 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프라이빗 컴퍼니는 민간기업의 소유지입니다.
그들은 프라이빗 컴퍼니를 민간기업 장관으로 가져가게 됩니다.
프라이빗 컴퍼니는 전략과 국가정보수 정책의 끝판왕입니다.
프리미어 포지션이기도 합니다.
프리미어 포지션은 국가정보수 장관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북한의 국가정보수 장관을 설명하는 특정 퀄리티입니다.
Assume 이라는 말을 써도 되는데요.
Take for granted 이 구조로 많이들 들어보셨어요?
그걸로 갔는데요.
쉽게는 Deemed Naturally 이렇게 표현을 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맞다라는 것은 아까 얘기했던 역할을 맡는 Take on도 좋고요.
직위를 맡을 때는 Assume 이라는 말도 많이 씁니다.
이렇게 표현을 해보시고요.
그 다음에 대표적이라고 기본적으로 대표적 하면 Representative를 많이들 하시는데
그 Representative는 국가를 대표로 한다거나 정식으로 권한을 부여받을 때 쓰는 말입니다.
지금 여기서는 이 수식어가 대표적이라는 거죠.
그런 단어를 쓰는 건 좀 이상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묘사적으로, 비유적으로 나오는 대표적은 Typical.
대체로 이거 하나를 보면 전반적으로 다 그만 그만할 거다라고 할 수 있게 해주는 Typical이고요.
그 다음에 1순위로 앞에 내세울 수 있는, 전면에 내세울 수 있는
그런 식의 대표적 묘사로 할 때는 두 가지인데요.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할 때 쓰는 Signature.
그 다음에 Iconic이라고 해서 대표적으로 가는데
지금 여기서 이 수식어는 장관이라는, 국방부 장관이라는 하나를 놓고
그걸 수식해 주는 것들 중에 대표적으로 내세울 만하다는 거죠.
그러니까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처럼 한 부류, 한 집단 내에서
그 중에 대표 자격으로 나설 만한 것은 Big Mac 대표 메뉴, Signature 메뉴 하는 것처럼
Iconic, 여러 이질적인 것들 중에 대표적으로 쓰는 것보다는 Signature 이렇게 추천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이 General이 대장도 되고 사성장군 있죠.
대장도 되고 장군도 됩니다.
지금 여기 보시는 것처럼.
그래서 대장을 확실하게 구분할 때는 Four Star General 이렇게 하는 게 있겠고요.
또 그 다음에 이 General이 대장으로 나왔냐를 예를 들어서 썼어요.
그러면 장군이라고 하면 일성장군부터 사성장군까지를 반복 나오려는 거죠.
그럴 때 구분해 줄 때는 장성급 장교를 나타낼 때 General Great Officer 이런 표현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비군으로 역종이 바뀐, 편재된 예비역을 얘기할 때 Reserve 써가지고 Reserve 이렇게 했는데요.
관련해서 제대부터 쭉 정리해 보면 제대는 Discharge, 전역 이렇게 되면 예비역 쪽으로 바뀌게 됩니다.
역종이 바뀌어서 이걸 정식으로 Separation이라고 하고요.
민간으로 치면 은퇴당하는 Retirement, 퇴역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국방부 장관할 때 Minister를 쓰는데 기본적 구호라고 써있어도 장관하고 같이 쓰면 Ministry를 따로 쓰지 않습니다.
Minister of Defense 이렇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수식 얘기할 때 이런 저런 거를 꾸며주는 말이라는 얘기죠.
정치적 의도를 가진 수사라는 말이 있죠. Rhetoric이라는 말이 있죠.
나쁜 의미로 쓸 때는 언사라고도 해석을 하는 그거하고 수식어, Modifier 분명히 구분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성역, 성스러운 구역이라고 누구도 넘보기 쉽지 않다는 그런 얘기죠.
그래서 성역 없는 수사에서 쓰는 Sacred Cow, 신성한 소 있죠.
힌두교를 대표하는 그때 그걸 써서 성역을 많이 쓰는데
가끔 성역할 때 Sacred 말고 Holy를 쓰려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Sacred Cow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단 Sacred를 써서 가시는 게 좋겠는데
Holy는 주로 종교적인 신을 얘기할 때 쓰죠. 진짜로.
그래서 Sacred는 적어도 기억을 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기 병력수를 얘기할 때 앞에 Strong, 500,000 Strong 이렇게 표현했죠.
그래서 그게 이제 Strength를 가지고 미군이 병력수를 나타낼 때도 꽤나 많습니다.
명사 형태로 갈 때는 예를 들어.
그래서 End Strength 그러면 미군이 얘기할 때 End Strength 그러면
특정 회계연도만 기준 총 병력수를 나타내기도 하고요.
그래서 여기를 그렇게 Strong이라는 말로 표현한 거 집중해 보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이제 50만, Half a million 이렇게 표현할 수 있죠.
100만, Million 그리고 Billion 그리고 1조, Trillion 이 정도 단위는 꼭 기억을 해 주셔야 되겠고요.
Now, including the former minister 김용원 who led the martial law during the 윤석열 administration,
those hailing from the private sector numbered only five.
민간 부분에서 왔다 이래서 Hail from 이렇게 표현을 해 봤고요. 출신을 얘기할 때.
아니면 그냥 Former 이렇게 표현하셔도 되겠습니다.
Former civilians 이렇게 표현할 수 있고요.
주민하고 꼭 구분해 주셔야 되는데 주민은 Resident, 시민은 당연히 Citizen, 국적자 있죠.
국적자와 시민은 꼭 동일한 건 아닙니다.
어느 국가의 시민이더라도 국적은 이중국적, 삼중국적, 다중국적 이런 얘기도 있죠.
그런 국적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구분해서 National 이렇게 들어가고요.
동포는 한베에서 태어난 민족을 뜻하는 말이죠.
Compatriot라고 합니다.
그분들이 해외에 있으면 Overseas Compatriot 교민 해주시고요.
거료민은 Denizen이라고 일정 부분만 시민처럼 권리를 인정받는 경우에 제한적으로 쓰이는 말입니다.
그리고 내국인, Local 해주시고요.
Now the sacred cow for the reservists, which was impregnable,
has been rot in the wake of the December 3rd emergency martial law crisis.
지난해 말에 개혁사태가 일어났던 그것 때문에 군인들이 좀 많이 연루가 되어 있죠.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좀 흔들리게 됐다.
이렇게 표현을 보시면 되겠고요.
여기에서 개기는 나쁜 파장을 얘기하는 거니까 역파를 얘기하는 In the wake of 이렇게 표현했고요.
좋은 거 같은 경우에는 Chance, Opportunity, 이루어져도 아닐 때 애매하면
On the occasion 없으면 그냥 무난하게 넘어가실 수가 있는데
이런 거 있죠. UN총회 개기에 총회가 열렸고 그때 다른 회담이 열려요.
이럴 때는 지금 보시는 것처럼 On the sidelines of 이렇게 처리를 할 수가 있습니다.
제한적으로.
이거 최근에 막 끝난 우리나라 APEC 총회 있었죠.
정상회담 있고 그때 APEC 총회를 하면서 그때 정상회담들도 각국별로 우리나라하고 미국하고
우리나라하고 일본하고 중국하고 회담들이 또 따로 열렸잖아요.
그럴 때 거기에서 이걸 쓸 수가 있었죠.
On the sidelines of the APEC summit, APEC 정상회 개기에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비상용과 구분해서 유사시 In case of emergency 그리고 의료용어죠.
Medical emergency, 위급은 밑에로 급박하다는 이거 의학용어 아닙니다.
Exigency 그리고 Urgency 그리고 Contingency.
Especially in the political circle, a necessity has been raised for the defense minister
handling from the private sector.
지금 이때까지는 전 정권, 윤 정권 그때까지는 쭉 해가지고
국방부의 장관들은 다 군인 출신들이 했잖아요.
그러다가 아시다시피 이번 사태를 계기로 개협 사태를 계기로
문민 장관이 들어서게 됐죠.
Civilian Defense Minister 안규백 국방 장관 얘기 드리는 건데요.
그런 맥락에서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고요.
이재명 vowed to appoint a defense minister who is a former civilian
when his administration is launched,
when he was a candidate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차기 정부, next administration, next government 이렇게 해서 다음에 오는 거죠.
기본적으로는 그렇게 하는데 이게 군함 쪽에 군용장비 쪽으로 가잖아요.
차기 군함 그러면 next라고 하시면 절대 안 되고요.
Next generation이라고 차세대를 뜻하는 그걸 꼭 써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임명 관련된 절차를 쭉 보시죠. 공직자 되기 위한.
일단 후보 지명이 들어가죠.
그 다음 국회 인준 청문회 있죠.
그 다음 임명 됐고요.
선서 취임을 우리 이재명 대통령도 선서 취임을 했죠.
그리고 내부적으로 정해놓는 일단 먼저 후보 지명이 되기 전에도 할 수 있는 겁니다.
골라 쓴다는 말은 거의 비슷한데요.
기용이라는 말은 한 명이 있어도 데려다가 필요하면 쓰는 걸 얘기하고
이건 여러 종류 고르는 거죠. 인서는.
직위를 그 직위에 와서 차지하고 일을 시작하는 부위마다는
take up the post 추천드립니다.
So again, it was also a commitment to improve the accumulated evils of the military
and to beef up the civilian control so as to prevent another martial law crisis.
문민통제, 문민정부.
이전에 김영삼 정부가 들어서면서 군이 민간을 통제하면서
정부를 통치했던, 국가를 통치했던 그걸 벗어나면서 처음 쓰다시피 했던 말이 되겠습니다.
문민정부한테 쓰는 문민, civilian.
민간인이 군을 통제를 하는 그런 의미를 띠게 되는 거죠.
Two missions together, which is to protect the order of constitution-based politics,
which is democratic, as well as the national security on the part of the defense ministry,
which had been overly tilted to the military affairs.
작전은 임무, 상위인데요.
Operation으로 가고, 제일 세분화된 업무 단위라고 볼 수 있는 과업이 있습니다.
Task하고 이렇게까지 정리를 해주시고요.
밑에 제 블로그 링크를 하나 걸어놨는데요.
여기 따라와서 한번 보시면
이렇게 윤대통령 체포적부심 등 관련된,
계엄 관련된 영상, 촬영해놓은 게 또 따로 있습니다.
함께 보시면 정리하시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오늘은 이렇게 해서 국방과 민간, 문민이라고 읽히는 문민에 의한 국방 내용을 가지고 정리를 해봤는데,
혹시 궁금하신 점 있으면 언제든 연락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