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생포’ 뒤에 숨은 플러스알파...베네수엘라 작전의 진짜 목적 | 이춘근 박사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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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비디오 조회수·2026. 1. 23.
*2026. 01. 20.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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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마두로 생포, 베네수엘라 ‘관리·통제’ 개입
레짐 체인지 논리와 ‘십자군’식 민주주의 명분
부정선거 배후 의혹, 스마트매틱·중국 연계설
석유·마약 카르텔 장악, 셰브론 복귀로 美 통제
중·러 ‘과도 팽창’ 좌절, 쿠바·이란 확산 시나리오
이춘근 박사 저서
전쟁과 국제정치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4757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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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를 제거한다면 그날로 끝낼 수 있습니다.
하루, 24시간이면 뭐예요.
그냥 끝낼 수 있는데
아, 이게 지금 계속 군사력 갖다 놓고
시간 끄는 거 보니까 생포가 목적이구나.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자기가 대통령 떨어진 것이
베네수엘라가 장난해서 떨어졌다라고까지
지금 보고 있는 겁니다.
그 뒤에는 또 중국하고 연계가 돼 있고
바로 그런 보이지 않는 알파를 하기 위해서
생포를 한 거라고 봅니다.
요거는 이제 큰 사건이 될 겁니다.
미군의 마두로 전격 체포 이후에
베네수엘라는 비교적 빠르게 안전국민에 접어든 것 같은데
이게 미국이 구상해온 관리 통제형 개입 시나리오가
순조롭게 지금 진행되고 있다고 보십니까?
그렇죠.
지금은 이제 미국이 잠자는 대통령을 잡아갔으니까
이거는 많은 사람들이 놀랬죠.
놀란 것은 사실은 미국이 대통령을 잡아가서 놀란 게 아니라
자기는 한 명도 안 죽고
거기 있는 경호부만 다 죽이고
잡아갔다는 것이 놀라운 겁니다.
미국은 한두 명 잡아간 게 아니에요.
미국은 역사 이래 몇 십 명 다른 나라 대통령들을
쫓아내고 잡아가고 죽이고 그랬습니다.
레짐 체인지는 오버스로우라는 말도 쓰고
마음에 들지 않는 정권 뭐가 마음에 안 드는데
미국 사람들 얘기합니다.
우리의 정치 경제 체제에 반하는 나라들
미국의 자유주의 민주주의에 반하는 나라들은
미국은 또 실제 군적 사명을 항상 외교에다 집어넣어요.
그런데 지금 마두로 정권이 마두로의 부통령이
지금 대통령이 됐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당으로 미국의 대통령을 안 바꾸는 것은
분명히 그 이유가 있습니다.
미국이 한동안 관리한다는 소리예요.
관리 통제해 가지고 완전히 자유선거를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릴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마두로를 제거하는 방식이 아니라
생포를 선택을 했는데
그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베네수엘라 앞바다에 미군 한 대 군함 몇십 척 가고
비행기 몇백 대 가고 그랬을 때 마두로를 제거한다면
그날로 끝낼 수 있습니다.
하루.
24시간이면 뭐예요.
그냥 끝낼 수 있는데
이거 지금 계속 군사력 갖다 놓고 시간 끊고 보니까
생포가 목적이구나 하고 알았는데
그 생포가 목적인 이유는 마두로가 겉으로 나오듯이
중국하고 가깝고 소규를 못되게 쓰고 있고
플러스 알파를 지금 미국 많은 사람들이
마두로가 세계부정선거의 원흉 이다라고 지금 보고 있는 겁니다.
거기 무슨 스마트 매틱스라는 기계를 만들어서
세계에다 중국의 화웨이가 만들었다 그랬는데 그 기계를
하여간 오리진이 베네수엘라라고 그러거든요.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자기가 대통령 떨어진 것이
베네수엘라가 장난해서 떨어졌다 라고까지 지금 보고 있는 겁니다.
바로 그런 보이지 않는 알파를 하기 위해서 생포를 한 거라고 봅니다.
좀 더 지켜봐야 되겠네요.
그렇죠. 이거는 이제 큰 사건이 될 겁니다.
지금 미국이 미국 털스 개바드라고
국가정보국장이 서서히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뭐 조지아 투표 이렇게 개표 상황이
30몇 초 만에 몇만 표가 그대로 거꾸로 바뀌는
트럼프한테 갔던 것이 바이든한테 바뀌고
트럼프 건 빠지고 뭐 이런 것들이 지금 이미 공개돼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그 배후에 마드로가 있다라고 지금 베네수엘라 했다고 보는 거죠.
마드로가 있으면 그 뒤에는 또 중국이 있을 가능성이 많네요.
그 뒤에는 또 중국하고 연계가 돼 있고.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 체제는 미국 입장에서는
신뢰가능한 관리 대상으로 보고 있는 겁니까?
이게 관리 대상이 아니라는 사실이 첫날 나타났습니다.
이 사람이 원래 그 마드로의 부통령이거든요.
마드로의 부통령을 일단 임시 대통령으로 미국이 인정을 했는데
그 이유는 미국이 점령 체제하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일본 천왕을 그냥 놔두고 점령을 했잖아요.
그런 식으로 일단 그리고 이 사람이
우리가 중국이나 러시아하고도 친하면 안 되냐 하는 식으로 얘기했다가
그냥 혼줄이 난 거죠.
다시 한 번 그럼 폭격을 해 줄까라고 미국이 협박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대로 그냥 다 정치범 석방하고 그래 가지고
일단은 트럼프가 노골적으로 그랬어요.
정치범을 다 석방해 줘서 폭격하려다 말았다라는 얘기를 직접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미국이 관리하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뭐 총독이죠.
총독.
혹시 베네수엘라 석유 패권은 실질적으로 누가 지고 있는 겁니까?
그런 이야기가 있던데요.
이 나라가 웃기는 나라가 세계에서 석유 매장량은
쉐일까지 지으면 미국한테 상대가 안 되지만
석유 우리가 흔히 말하는 쉐일하고 좀 다른 종류의 석유로는 얘가 1등이래요.
그렇게 석유가 많은 나라인데 수입 1등이 마약입니다.
웃기네.
석유가 세계에서 제일 많은 나라의 달러 수입의 1등이 마약이다.
이게 말이 안 되죠.
그런데 이제 석유를 누가 갖고 있느냐.
뭐 그냥 카르텔이라고 그러는데
여기에 중국하고 러시아하고 이란까지 개입해 있었습니다.
베네수엘라 석유를 캐는 그 시설들은 다 미제입니다.
미국에서 설치하고 미국이 다 만들어줬는데
이 놈이 갑자기 공산혁명에 일어나서 다 뺏어가지고
미국에서 이제 다 쫓겨나온 거예요.
미국이 다 만들었는데 쉐브론이라는 회사 있을까
우리나라에 와 있는지 모르겠네.
쉐브론 혼자 남아있었는데 이제 쉐브론이 즐거운 마음으로 다시 가는 거죠.
거기 있는 건 전부 우리가 옛날에 만들었던 거야.
통제권을 미국이 다시.
그리고 미국이 그 말까지 했습니다.
중국 우리 거 사.
그 대신에 돈은 다 내고 사.
옛날에 네가 베네수엘라한테 아주 쌍겁스러워 샀는데
정상적으로 살아.
지금 그러고 있는 거죠.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차도가 노벨상을 트럼프 대통령이 정정하는데
상맹적 행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당장 마차도에 대한 전면 지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두 가지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차도가 마두로한테 덤벼서 싸운 자유의 투사는 사실인데
그래서 이제 그 나라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능력이 있느냐라는
그 여부가 하나 있을 거고
그리고 지금 미국이 군정까지는 아니지만
쉽게 얘기해서 우리나라도 해방되자마자 3년 동안 미군정 했잖아요.
아마도 그런 비슷하게 이 나라를 제대로 자유민주주의가 뿌리를 박을 수 있는
이런 나라로 미국이 트레이닝을 하고 제도 만들어주고
그러기 위해서 시간이 필요하다는 그 의미에서
당장 그 마차도를 네가 가서 대통령 해라 라고 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바로 그런 두 가지 측면이 있을 거예요.
마차도가 미국의 지지를 받기 위해서 가셔야 할
선거의 조건이라든지 이런 건 있습니까
그게 이제 그러니까 능력을 보여야 되겠죠.
우리나라 이승만 박사 같은 경우처럼
미국의 이승만 박사는 사실은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이 사람은 할 사람이 없다라고 생각한 건 사실이거든요.
사실 노벨상도 마차도가 받은 건 좀 예외인데
그러니까 상을 아예 트럼프한테 메달을 주고 갔버렸습니다.
이번에 트럼프가 그 메달을 중시하는 것도 아니고
노르웨이는 노벨상을 남한테 양도할 수 없다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트럼프가 화가 나 가지고
노르웨이 대통령한테 편지 썼습니다.
내가 전쟁을 8개를 끝냈는데 네가 노벨상을 나한테 안 줄 수 있는
거냐고 그랬더니 노벨상은 노벨상 의 위원회가 주는 거지
대통령이 주는 게 아니라고 또 변명하고 그랬는데
하여간 아무튼 트럼프 대통령하고 만나 가지고
이제 자유의 투사라는 건 다 인정을 하는데
아마 그 시간을 몇 년 동안 필요로 할 겁니다.
혼자 설 수 있을 때까지.
이번 베네수엘라 사태로 사실 중국과 러시아가
중남미 영향력을 크게 잃어가고 있는 그런 상황 같은데요.
이게 일시적 타격으로 보십니까?
아니면 구조적 한계를 안고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후퇴하는 국면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구조적 후퇴죠.
여기서 중국하고 러시아가 정말 찍소리 못한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미국의 영문 이포크 타임스에 그렇게 나왔습니다.
중국한테 기대하지 말라.
중국이 너희를 결코 도와줄 수 없다라는 얘기가
아예 그냥 큰 기사로 나온 걸 봤는데
지금 사실은 마두로가 잡혀가기 한 너대 시간 전까지
중국 대표단하고 만찬 즐기고 그랬잖아요.
중국도 아무것도 못해 준 거죠.
아니, 이제 5시간 후에 생포되어 갈 사람하고
아마 가서 무슨 말을 했는지 나중에 나오겠지만
걱정하지 마시오라고 얘기했을지도 모를 겁니다.
우리가 다 뒤를 봐줄 테니까.
그리고 놀라운 거는 중국이 거기에다가
몇백만 달러짜리 방어체계를, 그러니까 레이다를 팔았는데
중국이 팔 때는 그 레이다가 미국의 스텔스 비행기도 잡는다고 그랬습니다.
근데 스텔스는 커녕 헤리콤타도 못 잡았습니다.
방공망이에요.
방공망에 영향판 없어서.
그래서 지금 거기까지 왜 걔네들이 나와서
이렇게 미국한테 당할까는 거꾸로.
아직 실력이 안 되는데 너무 멀리 나온 거 아니야 하고서.
그러니까 남미까지 나가 있는 중국군을 미국이 마음먹고 경멸시키겠다면
중국이 어떻게 그 군대를 도와주겠습니까?
바로 이런 것들이 중국과 러시아가 너무 조금 좀 능력보다 멀리
오버스트레치라고 그래요, 그거를 영어로.
과도 팽창했다.
능력에 맞는 팽창이 아니라 베네수엘라 뭐 이런 데까지 가 가지고
너무 멀리 가 있었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중국을 너무 과대평가한 측면이 많은 것 같습니다.
구조적으로 지금 밀려나고 있습니다, 러시아하고.
중국 입장에서는 중남미 교두부를 상실하는 측면이 있고
미국으로서는 영역학대 효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대단히 커 보이는데요.
장후 중남미 정세는 어떻게 변할 것으로 예측하십니까?
지금 중국이 돈을 몇 천억 달러씩 투자를 했고
그리고 제가 지난 가을에 본 자료는 베네수엘라에다가 500억 달러.
그래서 중남미에 투자한 돈의 3분의 1이 베네수엘라라고 되어 있는데
최근에 나온 자료 보니까 베네수엘라 때문에 중국이 손해 본 돈이
천억 달러 정도 될 거다라고 나옵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망한 거죠.
일대일로 다 그냥 끝난 거고.
그리고 베네수엘라는 미국하고 거래하고 앞으로 미국 상품을 사기로 했고.
그래서 그냥 트럼프 대통령의 아까 말했던 돈노동트리는 오지 말라
인데 돈노동트리는 나가라.
이미 와 있는 나라보고 나가라고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구조적으로 중남미를 다시 건드릴 수 없게 되어 있는
러시아나 중국이나 지금 러시아도 큰 피해를 빈 게 뭐냐면
러시아가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 하는 바람에 소규를 못 팔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베네수엘라가 러시아를 위해서 뭐를 해줬냐면
소규 세탁을 해줬더라고요.
우리가 돈세탁이란 말 있잖아요 .
베네수엘라 소규인 척하고 팔았는데 그게 러시아 거를 팔아주고 그런 거예요.
그런데 그걸 못하게 돼 가지고 어느 논문을 읽어보니까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시작한 이후에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것이
베네수엘라가 미국한테 장악된 거다 라고 써 있는 것도 맞습니다.
그 정도로 러시아도 이제 큰 타격을 입는 거죠.
러시아에서 소규로 생산해서 베네수엘라가 파는 것처럼 이렇게
그래 가지고 제재를 회피를 했는데 그걸 소규 세탁이라고 썼더라고요.
그런데 그거를 이제 못하게 됐으니까.
러시아도 타격이 크겠네요.
그래서 러시아가 지금 그 전쟁을 3년 이상 하고 있는데
각종 제재를 그렇게 미국이나 유럽이 때렸는데
이번 거가 제일 심각한 충격이다라고 나온 걸 봤습니다.
이번 베네수엘라 사례는 앞으로 쿠바 등 중남미뿐만 아니라
이란에도 적용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이번에 베네수엘라 작전은 책으로 나올 겁니다.
그건 도무지 상상불가의 작전이었는데
80명이 죽었다고 그러는데 32명이 쿠바 군인입니다.
거기 대령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서 살아남은 베네수엘라 병사가
우리는 도대체 총을 들고 있었지만 싸움할 겨를도 없었고
그냥 학살당했다.
슬로터드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게 무슨 무기를 썼는지도 모르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냥 앉아서 번쩍하더니 전부 코에서 코피 흘리고
맥을 못 썼다.
그래서 그게 무슨 무기인지도 지금 정확히 안 나오고 있는데
지금 미국이 발표하지 않는 그 무기를 맞으면
그냥 막 코피 나오고 목이 아프고 그냥 다 쓰러지는
뭔지 모르겠어요.
한 지역을 완전히 무력화시키는
이제 좀 있어야 나오겠죠.
미국이 지금 당장은 작전 중이니까 그걸 어느 나라한테 할지
지금 심지어는 중국, 중남미는 마두로의 성보다는 훨씬 더 허약하다고
이런 것들이 앞으로 이제 군사작전 교범으로 나오는데
제가 그날 마침 미국에 있을 때 새벽에 항공하고 시간이 안 맞아서
새벽에 깨서 틀었더니 마두로 지금 잡혀서 오고 있다고 나와서
그냥 내내 텔레비유를 봤는데
원래는 12월 31일 날 하려고 그러다가 날씨가 안 좋아가지고
그래서 1월 1일 날 하려고 그래도 못 하고
2일 날 하려다가 못 하고 3일 새벽에 한 거죠.
미국은 똥 같은 걸 만들어 놓고 그렇게 연습을 많이 했더라고요.
별 연습을 다 해보고 눈 감고도 갈 수 있었다고 그년들은.
영화도 나오겠네요.
영화 나오고 책 나올 것 같아요.
무기가 기존에 실제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무기가 나올 것 같습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 이거예요.
80명이 죽었는데 이쪽은 한 명도 안 죽었다는 거.
그래도 다 총 들고 있는 사람들인데.
그리고 거기 이렇게 보니까 성이에요, 성.
그러니까 마두로가 자기도 자신 있으니까
잡혀가기 며칠 전에
야 트럼프 시간 끌지 말고 빨리 와서 잡아가.
내가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게.
겁쟁이 같은 놈 하라고 이렇게 얘기를 한 거예요.
맞을 때까지는 뭐 다 작전이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