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의 파룬궁 탄압 27년…미국·스위스 정계 규탄 및 세계 곳곳서 '720' 박해 반대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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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의 파룬궁 탄압 27주년을 맞아 전 세계에서 중공의 인권 침해를 규탄하고 박해 중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 국회 및 행정부 중국위원회(CECC)는 중공의 지속적인 탄압을 강력히 비판하며 자유 우방국들의 엄중한 책임 추궁을 촉구했습니다. 스위스에서는 각급 의원 124명이 공동 성명을 발표해 초국가적 탄압 행위를 규탄했습니다. 또한 미국, Canada, 영국, 독일, Australia, New Zealand, 일본, 대만 등 세계 전역에서 대규모 유행과 촛불 집회가 개최되어 자유와 인권을 수호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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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요약
AI 생성전 세계적으로 중국 공산당의 파룬궁 박해 27주년을 맞아 대규모 반대 행사와 지지 성명이 이어졌습니다.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각국 정부 관계자와 의원들은 초국가적 탄압과 강제 장기 적출 등 인권 침해를 규탄하며, 박해 책임자 처벌과 수련자들의 기본권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주 명예TV 소식입니다.
7월 13일 라일리 반스 미 국무부 차관보가
국무부에서 파룬궁 수련자 대표 5명을 만났습니다.
수련자들은 국무부에서 파룬궁의 현황과
중공의 최신 박해 실태를 설명했습니다.
특히 반스 차관보가 주목한 초국가적 탄압과 관련해
수련자들은 중공이 미국 등 해외에서 파룬궁과
또한 정보전으로 대중을 오도하고
법률전으로 파룬궁 측 자원 소모 등의 수법도 설명했습니다.
7월 16일 워싱턴에서 열린
국제종교자유 평화구축자 포럼에서
반스 차관보는 미국 건국 선조들이 종교 박해를 피해
이 땅에 온 만큼 종교의 자유는 침해할 수 없는
기본권으로 확립됐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7월 20일 중공의 파룬궁 박해 27주년을 맞아
미 정부가 파룬궁 등 종교단체에 대한 박해를 중시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박해에 가담한
중공관리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미국의 신규 비자 제한 정책으로
종교 박해를 지시 가담 지원 실행한 개인과 직계 가족까지
제재 대상이 확대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미 의회 양당 의원들이
영상과 서신으로 파룬궁을 지지하고
중공의 박해 및 강제 장기적출 등
심각한 인권 침해 행위를 규탄했습니다.
의원들은 파룬궁 수련자들이
27년간 평화적 반박해로 보여준 용기가
전 세계에 감동을 주었다며
혹정도 인간의 신념을 꺾을 수 없음을
증명했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이들 의원은 파룬궁 및
장기적출 피해자 보호법안을 계속 추진 중입니다.
이 법안은 강제 장기적출 가담자와 조력자에 대해
미 정부가 자산 동결, 거래 금지, 비자 취소,
입국 제한 등의 제재를 가하도록 했습니다.
7월 21일 미 의회 행정부 중국위원회는
중공의 27년간 이어진 박해를 규탄하며
미국과 자유 우방국이 관련 책임자 처벌을
우선 과제로 둘 것을 촉구했습니다.
크리스 스미스 공동위원장은
파룬궁에 대한 박해는 지나간 역사가 아닌
관련 책임자들은 결국 법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중공의 파룬궁 박해와 초국가적 탄압에 반대하며
스위스 7개 주의원 124명이 공동성명에 서명했습니다.
의원들은 성명을 통해 27년간 이어진
중공의 파룬궁 박해와 해외로 확산되는
초국가적 탄압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또한 스위스 연방정부가 파룬궁 수련자들의
중공은 박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1999년 7월 20일 중공의 파룬궁 박해가 시작된 이후
매년 7.20을 전후해 전 세계 파룬궁 수련자들은
집회와 행진, 촛불 추모 행사 등을 열어
박해의 실상을 알리고
국제사회의 이 인권재앙을 함께 막아줄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전 세계에서 열린
지난 7월 19일 뉴욕 파룬궁 수련자 1천여 명이
매네튼 차이나타운에서 박해반대 27주년 행진을 펼쳤습니다.
청구각단을 선두로 행렬은 현수막, 이빨, 요고대로 구성되었으며
파룬따파하오, 진선인, 파룬궁 박해중단,
강제장기적출중단 등의 메시지를 전하며 행진했습니다.
시민들은 걸음을 멈추고 촬영하며
박해의 진실을 접했습니다.
미국 항공청의 수잔 클라셴 프로젝트 매니저는
행진을 지켜본 뒤
파룬궁 수련자들의 박해 중단 촉구 활동은
단순히 중국을 돕는 것에 그치지 않고
최전선에서 전 세계인을 도우려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7월 20일 뉴욕 파룬궁 수련자들은
주 뉴욕 중국 총영사관 앞에서
촛불 추모 행사를 열어
박해로 희생된 수련자들을 추모했습니다.
현장을 찾아 지지의 뜻을 밝힌
뉴욕주 하원 플러싱 지역 대표 마샤 플로레스
바스케스는 파룬궁 수련자들이
27년간 신념을 지키며
누구도 신앙을 이유로 박해받아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히며
파룬궁 수련자들이 사회의 귀감이 된다고 칭송했습니다.
7월 18일 중공의 파룬궁 박해 27주년을 맞아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파룬궁 수련자들은
행진과 단체 연공을 펼치며
국제사회에는 박해 저지를
중공에는 폭정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여러 중국 민주화 인사들이 지지했습니다.
중국 민주인권연맹의 리하이펑은
파룬궁 수련자들이 묵묵히 많은 헌신을 했으며
언젠가 모든 중국인이
파룬궁에 감사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중국 민주당 샌프란시스코 지부 리샤오린 활동 부부장은
침묵은 자유를 주지 않고
7월 19일 샌프란시스코 파룬궁 수련자들은
중국 총영사관 앞에서
박해로 희생된 파룬궁 수련자들을 기리는
추모 행사를 열었습니다.
촛불 추모 행사는
현지 주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이끌어냈습니다.
7월 18일 폭우가 쏟아지는 악천후 속에서도
토론토 파룬궁 수련자들은
박해 반대 27주년 집회,
퍼레이드 및 촛불 추모 행사를 이어갔습니다.
리존전 의원은
연설에서 인내가 결국 승리를 가져올 것이라며
중국 내 파룬궁 수련자에게
세상이 그들을 잊지 않고 있음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민진 글로벌 부주석이자 작가 성쉘은
27년간 진실을 알린 파룬궁 수련자들을 극찬하며
오늘날 전 세계가 알게 된 중국 공산당의 본질은
대부분 파룬궁 언론이 폭로해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역사는 반드시 여러분을 기억할 것이며
오늘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로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민주 중국 진선 허우수준 캐나다 사무부총장은
중국 사회의 신앙 부재와 도덕 위기를 지적하며
새로운 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저는 진선이니야말로 우리 중화 문명을 부응시킬
가장 소중한 보편적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스웨덴 파룬궁 수련자들은
주스웨덴 중국 대사관 앞에서 박해에 항의하고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여러 의원들이 파룬궁을 지지했습니다.
스웨덴 니마 골람 알리프루 국회의원은
지지 서한을 통해 박해에서 벗어나 종교의 자유를 누리고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니엘 손해손 스웨덴 시민연합당 대표는
정의는 파룬궁 수련자들의 편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념을 지키며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고 격려했습니다.
7월 18일과 19일 영국 각지 파룬궁 수련자들이
런던에서 박해 반대 27주년 퍼레이드와
집회, 진실 알리기 행사를 펼쳤습니다.
행사를 앞두고 영국 여야 전개 인사들이
지지 서한과 공동 성명을 발표해
중국 공산당의 인권 침해와 생체 장기 적출,
초국가적 탄압 행위를 규탄했습니다.
영국의회 인권합동위원회 위원장 데이비드 알턴 경은
강제 장기 적출은 인류 역사상 가장 극악무도한
반인륜적 범죄 중 하나라고 지적했습니다.
영국 상원의원인 헌트 경은
영국 내 모든 국민이 어떠한 협박이나 간섭 없이
신앙과 표현, 평화적인 집회의 권리를
자유롭게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한머리 의원은 중공의 초국가적 탄압에 대해
영국은 전제 정권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7월 18일 베를린 파룬궁 수련자들이
브랜덴부르크문에서 박해반대 행사를 열었습니다.
독일 각지의 의원 10여 명이 서한을 통해
파룬궁의 박해반대 활동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제바스티안 마크 독일 국회의원은
불법 장기민해 문제와 관련된 사실을 알게 된 이후
파룬궁 박해 실태를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어떠한 거짓말도 어떠한 억압도
영원히 지속될 수는 없다고 전했습니다.
로날트 글레저 국회의원은
파룬궁 수련자들의 평화로운 노력에 지지를 보내며
독일과 중국이 무역 파트너임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기본적인 인권이 침해당할 때
우리가 침묵해야 한다는 의미는 결코 아닙니다.
7월 16일 호주 시드니 파룬궁 수련자들이
마팅광장에서 박해반대 27주년 집회를 열었습니다.
정계법족의 학계 여러 지역 단체 대표들이
현장을 찾아 지지를 보냈습니다.
참석자들은 중공의 파룬궁 박해와
초국가적 탄압을 규탄하며
27년간 진선인 신념을 지켜온
파룬궁 수련자들에게 찬사를 보냈습니다.
호주 방송관리국과 언론위원회 전위원장인
법학자 데이비드 플린트 교수는
파룬궁이 중국 국민의 광범위한 지지를 얻자
중공의 탄압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호주가 미국의 관련 법안을 참고해
강제 장기 적출 등 인권 침해 행위를
막을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 베이징대 법학 교수 위안훈빙은
중국 공산당에 27년간에 걸친 파룬궁 박해가
초국가적 탄압으로까지 번졌지만
파룬궁은 소멸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진선인의 이념을 전 세계에 전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위안훈빙은 파룬궁 수련자들이
오랜 기간 진실을 알려왔으며
이는 중국의 자유와 미래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하고
역사가 이들의 헌신을 기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7월 18일 호주 퀸즐랜드 파룬궁 수련자들은
브리즈번 시내에서 박해반대 27주년 집회와 행진
흑불 추모 행사를 열었습니다.
맥컴 로버츠 퀸즐랜드주 의원은
지지 서한에서 중공 측의 박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파룬궁 수련인들에 대한 확고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TV 프로듀서인 밀리아와 세바스찬은
중국 공산당의 인권 침해를 결코 용납할 수 없으며
전 세계가 중국 공산당의 인권 박해에 대해
마땅히 안 된다고 말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7월 18일 뉴질랜드 파룬궁 수련자들이
오클랜드 시내 광장에서 박해반대 27주년 행사를 열었습니다.
여러 종교, 쪽, 정계 인사들이 현장을 찾아 지지의 뜻을 보냈습니다.
크리스 뉴먼 뉴질랜드 직접 민주주의 운동 사무총장은
파룬궁 박해가 해외로 확대되었고
신앙의 자유를 지키는 것이 민주사회를 지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튜어트 보겔 장로교 목사는
진선인 가치를 지켜나가는 것이 결국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공산당 정권은 영원할 수 없고
최후의 승리하는 것은 진리와 끈기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7월 19일 일본 파룬궁 수련자들이
요코하마에서 박해반대 27주년 행진을 펼쳤습니다.
천구각단이 선두에 선 행렬은
사쿠라기초와 아카렌카 창고, 차이나타운 등의 명소를 지나며
연휴를 맞은 많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길가의 관중들도 파룬궁을 지지하며
주민 사카모토 씨는 파룬궁 수련자들이
아무리 어렵고 힘든 상황에 처하더라도
힘을 합쳐 박해를 막기 위한 활동을
굳건히 추진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7월 12일과 18일 대만 핑둥과 가오숭 파룬궁 수련자들이
각각 첸시공원과 펑산 차옥궁준 수변공원에서
촛불 추모 행사를 열었습니다.
밤이 되자 수련자들은 촛불을 들고 애도하며
국제사회가 박해를 함께 막아주기를 호소했습니다.
많은 의원들이 지지의 뜻을 밝혔습니다.
장보양 가오숭 씨 의원은 민주와 자유를 지키는 것은
파룬궁 수련자만의 책임이 아니라
모든 대만인의 사명이라고 전했습니다.
홍민장 핑둥현 의원은
중공의 파룬궁 박해는 사악함과 진리의 전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천사는 결코 패배하지 않습니다.
파룬궁 수련인들은 진실로 양심을 깨우려 합니다.
7월 18일 대만 중부 파룬궁 수련자들이
타이중 원신삼림공원에서 집회와 촛불 추모제를 가졌습니다.
비바람 속에서도 행사는 예정대로 열렸습니다.
많은 의원과 학자들이 현장 방문과 영상으로 지지를 전했습니다.
이 밖에도 미국, 휴스턴, 펠라델피아, 올렌도, 샌디에이고,
시카고, 보스턴, 갤러스, 사이판을 비롯해
캐나다, 벤쿠버, 캘거리, 오타와, 몬트리올,
프랑스, 라로셸, 오스트리아빈, 스위스 제네바, 벨기에, 브리셀,
네덜란드, 헤이그, 덴마크, 코펜하겐 등지에서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아일랜드, 더블린, 일본, 호주, 멜버른, 말레이시아,
쿠알라, 룸푸르 등에서도 박해반대 27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각계 정치인들과 사회인사들이 영상 메시지로
지지와 연대의 뜻을 보내왔습니다.
이번주 명예TV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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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진선인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