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간 멈추지 않은 목소리… 뉴욕 브루클린을 물들인 파룬따파 대형 퍼레이드 현장

명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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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브루클린 8번가에서 열린 대규모 퍼레이드가 수많은 시민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1천여 명의 파룬따파 수련자들은 질서정연한 행진을 통해 파룬따파의 진실과 중국 내 박해 실태를 알리고, 중공의 초국가적 탄압 행위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2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들이 거리에 나와 평화적 메시지를 전달해 온 이유와 이에 응답하는 현장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해 드립니다.
그리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션윈 다큐멘터리 시사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독일, 영국, 루마니아, 호주, 멕시코, 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이어진 파룬따파 전파 활동과 함께, 중공의 탄압에 맞서 신앙을 지키다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헤이룽장성 79세 야오싱치 씨의 소식을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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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비디오 요약
AI 생성전 세계 곳곳에서 파룬궁 수련자들이 퍼레이드와 전시, 시사회를 통해 파룬따파의 가치를 알리고 중국 공산당의 박해 실태와 생체 장기 적출 등의 인권 침해 상황을 폭로하며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지를 호소하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주 명예 TV 소식입니다.
2026년 8월 23일 일요일 뉴욕 브루클린 8번가에서
천여명의 파룬궁 수련자들이 퍼레이드를 펼쳤습니다.
퍼레이드 대열은 66번가에서 출발해
43번가까지 행진하며 차이나타운을 통과했고
수많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이를 지켜보며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당일 퍼레이드는 총 3개 대열로 나뉘어 진행된 가운데
선구각단이 선두해선 첫 번째 대열은
파룬타파와 진선인을 주제로 대형 서정 모형,
등춤, 문법 시연, 천궁선경 꽃차, 큰 북힘 등을 선보이며
파룬타파가 전 세계에 널리 전해진 아름다움을 선보였습니다.
두 번째 대열은 1999년부터 이어진
중공의 파룬궁 박해 실태를 알리고
이러한 박해가 해외로까지 확대된
초국가적 탄압 공작을 알리며
국제사회의 관심과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세 번째 대열은 중국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한
4억 6천만여 명의 중국 민중을 지지했습니다.
행진 대열에는 국형 공산당 대형 서적 모형과
장자석 주제모형차를 비롯해
용춤과 요고대가 차례로 등장했습니다.
70대 린 씨는 퍼레이드 출발 지점에 서서
쉬지 않고 현장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1997년 홍콩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그는
이곳에서 30년 가까이 거주해 왔습니다.
끊임없이 지나가는 행렬을 지켜본 그는
퍼레이드가 웅장하고 훌륭하다며
이는 대단히 중요하다고 감격스럽게 말했습니다.
린 씨가 특히 감동받은 점은
파룬궁 수련자들이 20여 년간 신앙을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오랜 세월 신앙을 지켜온 게
참으로 대단합니다.
브루클린 주민 엘리자베스 로렌조와
약혼자 브라이언 콜필드는
파룬따파 수련인 등 신앙단체에 대한
중국 공산당의 박해 실태를 처음으로 접했으며
생체 장기적출 관련 만행 역시
처음 알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들은 이 같은 공개활동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진실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전했습니다.
이 진실을 아는 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8월 22일 샌프란시스코 딜렌시 스트리트 상영관에서
수상 다큐멘터리 언브로큰 셔민
꺾이지 않는 용기의 무대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여러 시장과 국회의원 후보를 포함해
기업 문화 예술 지역사회 각계
저명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영화는 중공의 압력과 초고가적 탄압 속에서도
전통문화와 예술을 지켜나가는
셔민 단원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관객들의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알마벨트란 팔리어 시장은
예술이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며
예술가들이 소신 있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회적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웬디 황국회의원 후보는
전체주의 탄압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고 진실을 전하며
자유를 수호하는 이들의 현실을
여실히 보여준 영화에
깊이 감동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셔민 예술가들이 물러서지 않고
신앙을 지켜나가는 모습에
큰 용기를 얻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 안에서
인간성의 아름다운 면을 봤습니다.
영화 관람을 마친 미국 첸창창 변호사는
정의로운 수많은 사람들이
결국 정의의 편이자
파룬따파의 편에 서서
진실을 추구하는 행보에
동참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뉴욕타임스 셔민 공격 보도와 관련해
첸창창은 처음 보도를 접했을 때부터
공정성과 균형을 잃은
편향된 보도임을 직감했다고 전했습니다.
뉴욕타임스의 이 같은 행태는
그리 놀랍지 않습니다.
그는 실제로 뉴욕타임스가
오랫동안 중공이 민감하게 여기는
주요 이슈들에서
중공과 같은 목소리를
내왔다고 지적했습니다.
8월 7일과 8일
파룬궁 수련자들이
독일 프랑크프루트 도심 속
각기 다른 코스를 따라
퍼레이드를 펼쳤습니다.
청구각단과 깃발,
현수막 행렬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많은 이들이 행진을 지켜봤습니다.
일부 시민에게는
파룬타파를 처음 접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파룬타파를 처음 접한 시민들은
받아든 전단지를
현장에서 읽거나
휴대폰으로 검색했으며
현장에 남아 구체적인 내용을
문의하기도 했습니다.
장엄하고 평화로운 행진은
많은 시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퍼레이드가 끝난 후
청년 에밀리 캐셀과 제니스 에체빌이는
파룬타파 수련자들이 선보이는
영궁 시연을 관람했습니다.
캐셀은 힘이 넘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주며
전체적으로 아름다웠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내 파룬궁 수련자들이 겪는
박해 실상을 자세히 듣게 된 두 사람은
서명으로 지지를 표명하는 한편
자신들의 행동으로
먼 곳에서 목소리조차 낼 수 없는
이들을 돕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8월 22일
영국 파룬궁 수련자들은
런던 도심에서 퍼레이드를 펼쳤습니다.
행렬은 중국 대사관에서 출발해
트라팔과 광장에 도착했습니다.
이어 수련자들은
광장에서 진실 알리기 활동을 펼쳤으며
박해 실상을 접한 많은 이들이
서명에 동참하며 지지를 표했습니다.
9월 대학 입학을 앞둔 모메나는
중국 본토 민중들이
목소리를 낼 기회조차 없는 점이
인권 침해가 계속되는
한 가지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녀는 더 많은 이들에게
박해 실상을 알리려는
수련자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곳에서 이렇게 관심을 모으는 모습이
정말 훌륭합니다.
오늘 알게 된 진실을
많은 이들에게 전하겠습니다.
친구 마흔모드는
중국 공산당의
생체 장기적출만행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피해자들이 나와 같은 사람들이며
내 가족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너무나 잔혹하게 느껴졌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진실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파룬궁 수련자들은
7월 26일부터 8월 11일까지
흑해 연안의 콘스탄차,
에포리에 노르드, 코스티네슈티,
망갈리아 등 해변 휴양지에서
행사를 펼쳤습니다.
심리학과 학생 아나 마리아는
작년 에포리에 노르드 해변에서
파룬궁 수련자들을 만났으며
올해 8월 9일
다시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그녀는 진실을 전하는
수련자들의 열정에 감명받았으며
진선희는 개인과 사회 모두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호주 파룬궁 수련자들은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캔버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집회, 연공, 현수마켓이
서명운동을 펼쳤습니다.
이어 의원 및 정부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중공의 호주내 침투와 점증하는
초국가적 탄압 시태에 대한
정부 차원의 관심을 호소했습니다.
원네이션당 말콤 로버츠
연방 상원의원이
집회에 참석해 연설했습니다.
우리 당은 호주 내
중공 침투 시태를 알리는
파룬궁 수련자들을
지지합니다.
여러분께서 하시는 모든 일에
인류를 위한 여러분의 공헌에
감사드립니다.
이것은 호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문제입니다.
중국 공산당은
단일류적이기 때문입니다.
인간 존엄성 회복을 위한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국제 NST 호주 지부앤드루
위더포드 대표와
호주 거주 작가
위안후빙 전 베이징대
법대 교수,
티베트 위구르게 단체 대표들은
집회에서 연설하며
호주 사회가 중공의 침투와
초국가적 탄압 실태를
엄중히 직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우아만틀라는 멕시코 중부에
위치한 유서 깊은 작은 마을로
멕시코 정부가 공인한
마법의 마을 중 하나입니다.
8월 9일 멕시코 우아만틀라에서
열린 국제 순간 예술 및
다할리아 축제 퍼레이드에
멕시코 4개 도시
파룬궁 수련자들이 참가했습니다.
수련자들은 멕시코 파룬타파
및 진선인 현수막을 앞세우고
선녀팀과 요고대,
용축퀸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파룬타파를 소개했습니다.
60개 단체와 수천 명의 관람객이
함께한 이번 퍼레이드는
국제 순간 예술 및 다할리아 축제와
제152회 우아만틀라시 축제의
핵심 행사로 진행됐습니다.
많은 이들이 적극적으로
파룬궁을 알아보고
진선인 가치에 공감했습니다.
지역 라디오방송국 1370AM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현장을 생중계하며
파룬타파와 진선인 원칙을
비중 있게 조명했습니다.
8월 15일과 16일
인도네시아 족자 카르타에
푸람파난 사원과 말리오보로 거리는
방문객들로 붐볐고
주민과 관광객들은
다채로운 행사로
독립기념일을 축하했습니다.
8월 15일 노랑, 빨강, 파랑,
검정, 흰색의 의상을 맞춰 입은
파룬타파 수련자들이
푸람파난 사원에서
화려한 파룬도영을 연출하며
현장에 아름다운 풍경을 더했습니다.
8월 16일 수련자들은
말리오보로 거리에서 열린
독립기념일행진에 참가했습니다.
정연한 대열과 아름다운 음악에
많은 이들이 멈춰서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수마트라섬에서 온
관광객 셸리와 아니사는
파룬타파 행진을 처음 관람한 후
파룬타파 행진이
너무나 아름답고 매혹적이어서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렵다며
찬사를 보냈습니다.
야오싱치의 삶 후반기는
끊임없는 감시와 협박,
해포, 감금의 연속이었습니다.
헤이룽장성 치치하월시
중국 일중그룹의
평범한 직원이었던 그는
1999년 박해 시작 이후
평온했던 일상을 빼앗긴 채
지속적인 감시와
가택수색, 납치에 시달렸습니다.
이어 2010년에는
거리에서 한 소녀에게
진실을 알렸다는 이유만으로
신고를 당했습니다.
이후 그는 가택수색을
당한 뒤 하루 동안
부당하게 감금됐고
5천 위안을 갈취당한 후에야
풀려났습니다.
이듬해 그는 다시 납치돼
불법적으로 3년 6개월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노년에 접어든 후에도
탄압은 이어졌습니다.
2020년 경찰이
수차례 집으로 찾아와
신앙포기각서인
3서 서명을 강요했으나
야오싱치는 끝내 거부했습니다.
이후 2025년
그는 수련하지 않는 아내와 함께
또다시 납치됐습니다.
두 사람은 2천 위안을
갈취당한 뒤
취보호심 상태로 풀려났습니다.
이후 2026년 5월 11일
79세 야오싱치는
이전에 뺏겼던
대법서적을 돌려받기 위해
베이싱 파출소를 찾았습니다.
그러나 책을 돌려받기는커녕
이튿날 그를 다시
납치하러 온 경찰과 마주했습니다.
그는 납치된 후
치치하월시 제1구치소에
감금됐습니다.
열흘 뒤 비보가 전해졌습니다.
야오싱치는 구치소에서
혼수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5월 29일
집으로 돌려보내졌을 때
그는 이미 사경을 헤매고 있었습니다.
채 한 달도 되지 않은
6월 24일
그는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젊은 시절부터 계속된 납치와
노년까지 이어진 박해에 시달린 데 이어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구치소에 감금되어야 했습니다.
20여 년이 지났지만
그는 끝내 박해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명예망의 통계에 따르면
2025년 1월 1일 기준
치치하월시에서 박해로 사망하거나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것으로 확인된
파룬궁 수련자는
최소 81명에 이릅니다.
79살은
가족과 함께 편안한 노년을 보낸 아이였지만
야오싱치는 반복되는 납치와 감금 속에서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맞이했고
결국 그 끝은 죽음이었습니다.
중국 공산당의 통치 아래에서
한 사람이 자신의 신앙과 진선인에 대한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목숨까지 대가로 치러야 했습니다.
이번 주 명예TV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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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진선인이 필요합니다.
지지와 성원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