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I prefers to be on Turkids than JYP | Turkids on the Block EP.21

Jeon S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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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Somi #LeeYongJin #TurkeysOnTheBlock
It's my first time getting such out-of-this-world questions tailored to a guest LOL
★21-year-old★ Somi, run run~ here~
00:00 Jeon Somi appears~ appear~
03:55 The one everyone was curious about but no one could ask..
06:42 The story about Ssing Ssing lol
08:43 Looking for★friends★
11:10 Tur~ Quiz~?
AI 생성·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비디오 요약
AI 생성가수 전소미가 출연하여 신곡 'XOXO' 홍보와 함께 솔직하고 엉뚱한 매력을 보여준 토크 인터뷰 내용입니다. JYP를 떠나 현재 소속사에서의 만족감, 개인적인 취향, 그리고 아이돌로서의 고민과 일상을 유쾌하게 풀어냈습니다.
힘든 얘기를 자주 하는 편이신가봐요?
아니요 전 많이 숨겨요.
일하다가 혼자 화장실 가서
이런다고요? 담배를 하나 태운다고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시민 여러분
혹시 Do you know me?
어떻게 알고 계시죠?
많이 컸습니다.
이거 한번 잡아보실래요?
못 잡겠지?
잡아야지
못 잡겠지?
혹시 여기 직원이신가요?
운영하고 있어요.
운영이요?
여기가 어떤 가게인가 했더니
여기 성인용품샵이군요?
근데 젊은 사장님이
성인용품샵을 크게 하시네?
아니 오늘 뭐
가게 오픈했나요?
아니 혹시
아니
혹시 소미씨 아니에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니 여기 길바닥에서
최신곡도 아닌
핏미를 주고 계시네?
초심으로 돌아가보죠.
뭐야 이거
배 감싸놓은 거 같은 걸
입으셔가지고
그럴 줄 알았어요.
예쁘시네.
배 감싸는 거
그러면 일단 올라가서
토크토크 괜찮아요?
네.
가시죠.
렛츠고 렛츠고
이게 뭐야
이번 활동 의상이야?
못 잡겠지?
이런 용도군요.
가시죠.
터키 아스키
멍충멍충
잡아야지
못 잡겠지?
소개 소개
안녕하세요.
엑소엑소라는
신곡을 들고 나온
소미입니다.
반갑습니다.
아니 평상시에
우리 터키즈에 대해서
좀 알았어요?
아니면 그냥
완전 애청자
회사 분들도 다 애청자
어느 편을 그러면
좀 재밌게 보셨죠?
UDC 2편
굉장히 좀 독특하네요.
원래는 1편을
굉장히 재밌게 보고
2편을
좀 훈훈하게 보는 편인데
2편 봤다고 해야
뭔가 조금 더
애청자인 느낌
같아서
보통이 아니군요.
보통 녀석이 아니구나.
그러면
약간 21살
어린 분들이
접하기에는
약간 좀
수위가 있는 토크인데
저도 약간
회사가 없으면
저런 스타일 될 것 같아요.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지금 21살에
전소미 씨는
뭘 하고 있었을까요?
앨범 준비를 빼면
아마 어제
과음하고
술을 좋아하시는군요.
즐겨 마시는 편인 것 같습니다.
맥주 소주 가볍게?
맥주 소주를 못 마셔요.
그럼 뭘 드시죠?
양주나
보드카 이런 거 좋아해요.
몇 병 정도?
아니면 반병?
왜 입맛을 다시죠?
저랑 제 친구
둘이서 마시면
한 병?
그래도
주량이 좀 있으신 편이네요.
유전인가 봐요.
할머니 별명이
짤랑짤랑이였어요.
할머니 별명?
맨날 유리잔에
얼음 넣고
위스키나
짤랑짤랑
할머님이?
짤랑짤랑
궁금합니다.
덤덤이
굉장히 잘 됐잖아요.
덤덤이 잘 되고 나서
활동을
왜 이렇게
빨리 시작하는 거죠?
빨리
세타박스
돈 내야 될 거 있어요?
아니면
급하게
정수기 돈이
빠져나가야 돼요?
왜 이렇게
원래 엑소엑소라는
신곡이랑
덤덤이랑
타이틀을
이거 할까 저거 할까
고민하다가
덤덤을
초 빠따로 내보냈는데
빠따요?
빠따질이 잘 됐죠?
덤덤이
그래가지고
삼루타
이번에 이제 홍론해야죠.
PPL
조지야
어디 갔는지 몰라
720기가 숙성을 한
커피가 아주
깊은 맛을
어?
이거는
저희 PPL이니까
신경 쓰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This is coffee
커피는
향이다
조지 조지야
아니 그러면
JYP에
있다가 그래도
나온 거잖아요?
나 이 질문
처음 이렇게 받아봐요.
뭐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아니 해도 되는데
이런 거
다들
조심스러우셔서
나도 안 되는 거거든요.
아니 그럼
나온 건 나온 거지
그럼 우리가
당황 안 하게 질문하겠습니다.
아 이렇게 물어봐주세요.
좋다.
JYP를
조심스럽게
나왔잖아요.
뭐 이러면 좀
나아지지 않나요?
질문이 좀?
너무 좋아요.
아 재밌다.
조심스럽게
JYP를 나왔는데
그때부터
JYP에 관한 뭐
악플을
쓰고 다닌다는
그런 얘기가
있던데
아니겠죠?
아니죠.
회사를 나온 이유가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이유가 뭐죠?
아이오아이르가
끝나고
오랫동안
뭐 안 했었던 것 같아요.
그렇죠.
맞습니다.
어떻게
YG 사나으로
가게 됐네요.
후회는 안 하시나요?
절대로
아 그래요?
아니 그래도 지금 회사에
뭐
불만이
있을 수도 있는 거고
100%
좋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지금 회사는
너무 좋아요.
100%?
너무 좋다.
단 1%도?
만족도 최상.
수입적이나
환경적으로나
전혀?
전혀.
아 그래요?
네.
좋은 아티스트군요.
맞아.
딱 그 인정.
아니 그 결국에
솔로로 근데
데뷔하게 된 이유가
궁금합니다.
뭐 언니스도 있었고
아이오아이도
참
많이네요.
네.
근데 결국에는
솔로로 튀어나오셨는데
튀어나왔죠.
네.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제
전 회사도
튀어나오게 되면서
아마 이제
새로운 회사에
저밖에
없으니까
신생회사고
네.
자연스럽게 제가
솔로로 하게 된 거고
누구 누구 있죠?
지금 회사에는?
자이언티.
그럼 둘이 나올 수도
있었잖아요.
악동뮤지션처럼
자이소민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아니면
자이에 사는 소민이
해가지고
아 근데 왜 자꾸
저 소민이라고 해요?
아니 그러니까
저희는 원래 이게
기술입니다.
진짜로?
이거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는
왜
왜 이렇게 만들었어요?
저희는 원래
그 게스트의 이름을
고지곳대로 안 불러요.
진짜 모든 질문이
전소민 씨야.
또 식스센스 제가
굉장히 재밌게 봐서
그러면 이번 앨범
타이틀곡 좀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이번 앨범은
귀여움을 한 스푼 더한
악동 같은 느낌?
그게 어떤 느낌쓰?
약간 좀
반 미친 느낌?
메인 가사가
반쪽 같은 소리야
듣고 계세요?
저도 제가 해야 될 거를
하고 있으니까
신경 쓰지 말고
핫블루는
첫맛이 풍부합니다.
홀드블루는
끝맛이 깔끔하고요.
저 얼마 전에
싱싱 타가지고
길바닥에
대자로 넘어졌잖아요.
다리 멍든 거
여기
그래가지고
저 엄청 멍들었어요.
조심해야죠.
본인이 잘못한 거잖아.
얘가 급발진
급발진
급하게 눌렀겠죠.
지금 서울시 상대로
싸우겠다는 거
더 부끄러운 게
제가 그날 해바라기 씨를
사가지고
먹는
나도 대자로 넘어지고
씨들 쫙 펼쳐가지고
피도 나는데
해바라기 씨
다시 주웠어요?
그럼요.
21살에 전소민은
어떤 일이 가장 행복합니까?
어제
간장게장이랑
양념게장 먹었어요.
같이요?
네.
부자시네.
혼자 혼자
요즘에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는
체력적인 게
못 받쳐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21살인데
어떤 식으로 느끼죠?
체력 한계가
아침에 못 일어나거나
그러진 않을까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무릎이 쑤시고
어깨가 쑤시고
그거는 쌩쌩이 타다가
자빠졌어.
나이 때문에 아니라
누가 봐도 무릎이
다쳐가지고
쑤실 컨디션인데
21살에
아이돌을 꿈꾸는
많은 분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아이돌을 꿈꾸는 분들은
힘을 줄 수 있는
하나의 멘트나
이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심장을 울리는
아무도 믿지 마세요.
운명적인 사랑을 믿으세요?
아니면?
저는 그거 안 믿어요.
왜냐하면
재미로 사주 봐주시는 분이에요.
사주도 봐요?
저희 인연은
다 이렇게 간대요.
평행선
근데 그걸 맹신하시는
편은 아니잖아요?
편은 아닌데
지금까지인 걸 보면
저는 진짜 없나 봐요.
코로나 때문에
어디 가지도 못하고
2년 동안
20살 되자마자
어디 홍대 포차 같은 데
가서 술도 한 잔
마셔보고
왜?
을지로 포차 같은 데
가보고 싶은데
만성호프에서
가보지 못했어요.
백맥천 때리고
거기 전부 떼서
토도 하고
그럼요.
아쉽군요.
신한 연예인은
누가 있습니까?
궁금합니다.
신한 연예인
트와이스 언니들
아직까지도?
네. 아직까지도
너무 좋은 언니들이고
여기 트와이스 나온다며요.
다 다음 주
맞아요.
오면서 얘기하다가
나오지 말라 그럴까요?
아니요. 아니요.
나도 나가.
이렇게 하길래
말고는 딱히 없네요.
그래요?
친구가 없어요.
그러면
따로 연예인 분들 중에
친해진 사람
이런 사람은 없네요?
저랑 친구 하실래요?
진짜 왜 친구가 없죠?
저를 인싸로 아세요.
그러니까
저도 맨 처음에
엄청 인싼 줄 알았는데
그러니까요.
그럼 캐스팅 될 때부터
그때 친했던 사람이랑만
친하고 없는 거예요?
그렇죠.
친구 구함
나랑 친구 해줄 사람
다시 예전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섭외가 들어오면?
저는 약간
쇼미더머니 하고 싶은데
그래요?
조금 더 편안한
그런 버전이 있다면
난 나가서
진짜 많이 디스하고 싶어요.
랩에 욕심이 있으신 거예요?
아니면
약간
랩이에요?
그럼 한 번 들어볼 수 있나요?
어떤 랩을 구사하시는지?
이용진
잠시만요.
갑자기 시작한다고요?
오케이.
프리스타일이군요.
그냥 없어요.
그냥 의식을 흔드는
한 번 그럼
그 흐름을 듣고 싶습니다.
이용진
윙윙
모기같지
죄송한데
지금 얼굴 까는 거예요?
아 목소리
아 목소리?
이용진
윙윙
모기같지
딸랑딸랑
모자가 흔들흔들
그럼 우선 너는
가르르 가르르
좋은데요?
괜찮나요?
쇼미더머니
전화주세요.
내가 봤을 때
불구덩이까지도 못 갈 것 같습니다.
더 콰이엇한테 3초 컷
우리 소미씨가
가장 힘들 때
도움을 주는 사람은 누구?
아무래도 조언을 많이 해주는
테디 대표님?
어떤 식으로 조언을 해주죠?
저랑 말이
제일 잘 통하는 것 같아요.
테디 대표님은
잘 들어주고
네 약간 친구처럼
얘기하는 거
항상 듣고만 있고
네
그래서 잘 통하나?
아티스트가 하는 말을
어쩔 수 없이 듣고 있는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아 그러게
지금 생각해보니까
항상 듣고만 계셨대요.
힘든 얘기를
자주 하는 편이신가 봐요?
아니요
전 많이 숨겨요.
그리고 이제
일하다가 혼자 화장실 가서
이렇게
하면서 눈물
나는 갑자기
이런다고요?
담배를 하나 때린다고
후회할 뻔했어요?
화장실 가서
이런다니
오해 오해
스모킹 노 스모킹
문제를 내면
문제를 맞히는 순간
있는 거 아시죠?
네
100만 원이
과연 우리 소미씨한테
저는 그냥
와퍼 세트나
설빙 먹고 싶어요.
오늘은 아마 조지아가
나올 겁니다.
안돼
아 좋아요
방금
광고주 표정이
서구 여성 최초로
터키를 여행하며
터키 대사관의 편지를
지필한 작가이자
백신의 어머니로 불리우는
이 부인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백신의 어머니?
헬렌 켈로?
마더 페르사?
내가 어떻게 알아
5초의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루인
구이
우이
소이
퀴리
나 근데 매니저님
아기 엎고 있는 줄 알았어
퀴리 퀴리
퀴리 부인
백신의 어머니로 불리우는
이 부인의 이름은
레이디 메리 워틀리 몬테규 부인이었습니다.
아쉽군요
자 그렇다면
이걸 뽑아서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우
이 모자가 어울리는 사람이
현아 씨로 진짜
오우 있군요 있긴
은하철도구구
아 그러네
은하철도구구의 그
매철인가 그거
힘차게 달려라
오픈해주시죠
버거키버 세트
아 그리고
뭔가 제보가 들어왔는데
백만원은 왜 세벼 가신거죠?
아니 저 친구
저 친구 굉장히
손이 빠른 친구군요
어떠셨습니까 소감이
오늘 너무 재미있었고요
그 백만원 끝까지
못 세빈게 너무 아쉽
너무 아쉽다 진짜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 그 소미씨가
더 성장할 수 있게끔
그래서 정말 훌륭한
레이디 메리 워틀리 몬테규 부인처럼
정말 역사에 남을
인물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하나 둘 셋
터스피스
잠시만요
농부에요 저분?
비에요 오우 밤하늘에 뼈야
이 소미가 여기 있다
밤하늘에 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