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한단고기 저자 신광철 작가, 환단고기를 읽다–태백일사 36부 | 삼환관경–고조선은 3왕조 체계로 변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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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다음에 이제 왕의 계승은 여기서
지금 이제 반란에 의해서 됐잖아요
정확하게 얘기하면 반란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데 역사에서 그것을 반란이라고
굳이 표현을 할 수 있느냐 그건 한번
다시 한번 여러분들도 고민하고 저도
고민해 볼 문제입니다
왜냐면 역사는 긍정으로 출발해서
긍정으로 매듭짓지 않으면 역사를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조상에 잘못된
점만을 부각시키려고 그러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또 좋은 점만을
부각시키는 것도 문제고 근데 가능한한
좋은 점이 60% 이상은 돼야 된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또 어느
나라는 다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네
나라의 정당성 자기네 나라의 문화
우월 같은 것을 일반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정상이지 부족한 것을 일부러
의도적으로 강화시키는 것은 진짜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늘
얘기하지만 식민지 학자들에 대해서
제가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도 거기에
있는 겁니다 왜 굳이 역사에서 좋은
점 위대한 고대사가 있는데 그 위대한
고대사를 믿지도 않고 그 사람은
공부도 하지 않고 그리고 가짜라고
얘기하고 왜 그것을 국민들한테
알리려고 하지 않는냐 이겁니다 좋은
건는 적극적으로 알려줘야 되는 건데
그래서 왕의 계승 방법은 고조선을
제가 찾아보니까 그러니까 환국 단국
고조선을 찾아봤더니 이런 체계에
의해서 왕이 계승이 됐습니다 이것도
지난 시간에 아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여기 지금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여러분들한테
알려드리는 겁니다 왕이 은 이렇게 돼
있습니다 첫 번째 당연히 태자가
되겠죠 그죠 어 조선시대 때로
얘기하면 자입니다 그다음에 오가
체제에 의해서이 오가는 시족이라고
얘기하는 것이 저는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이 오가 책에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하나입니다 첫
번째는 시적으로의 오가가 있는 겁니다
마우 구저 뭐 이렇게 근데 또 하나는
그 족에서 책임을 하나씩 맡았다는
것을 여기선 여러 군데서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행정을 맡은 족은
어떤 쪽이고 그다음에 왕의 출납을
맡은 건 또 어떤 족이 이것을 그
시조에서 그걸 나눠서 어 권한을
가지고 있었던 것을 여러 군데서
우리는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고조선이 망할 때까지 오가 체제는
아주 굳건하게 유지가 돼서 여러
군데에서 계속 나옵니다 그래서 태자가
첫 번째 당연히 그다음에 오가 체제에
의해 왕위 계승 문제가 논의되고
거기서 오가해 직접 나오기도 합니다
그다음에 아까 본 것처럼 부단 그이에
부담분에 의해서 우현왕이 그러니까
고현고 아까 좀 전에 나왔었죠 고등
고등에 의해 고등이 우연이 되기
원해서 우연이 됐다고 나오잖아요 그
부당이용 당군이 되는데 그 손자가
그래서 부당 체계가 당근으로 어 진급
뭐 진급이라 표 뭐 하지만 립을
받아서 한 단계 올라가는 단군 체제로
가고 그렇지 않을 때는 재우 쪽에서
나올 때 때도 있습니다 재우도 뭐
부군 체재하고 크게 다르진 않지만
어쨌든 제에서 나올 또 하나는 전혀
뜻밖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 반란
있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고등이 병권을
장악을 하고 손자한테 우연 자리를
자기 우연이 된 것을 물려줘서 다시
당근으로 지하게 되는 거 이건 결국
반란인 그걸 반란으로 볼 것이냐
그거는 역사에서 다시 한번 우리는
논의하고 생각해 봐야 될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이제
조를 내렸다고 여기 앞부분에서
나오는데 이게 왕의 말을 조라고
얘기를 합니다 이건 여러분들이
상식적으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여기 지금 계속 그런 얘기들이 나오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황우 태자의 말을
영이라고 얘기합니다 예 그러니까 왕의
말은 제일 높은 거죠 이게 조라고
얘기를 하고 황우 태자의 말은 영
조칙을 내렸다 얘기를 하잖아요 아까
그 저 조칙을 내려서 어 당근으로
즐겨하는데 큰 한 역할을 했다고
나오는데 바로 그것이 이제 조입니다
근데 조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원래는 위에서 밑으로 내리는 걸
얘기하는데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것도
어 조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데 문서로
발파하는 것을 조령이라고 얘기하고이
조를 문서로 발표하는 걸 조령이라고
얘기합니다 예이 조령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고조 영유 세서 교 생명
이런 거여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요것은
결국 다 같은 조칙을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본래 좀 전에
말씀드린 것은 거 밑에서 이은
올라가기도 하고 위에서 밑으로
내려가기도 하는데 본래 고의 뜻으로
신분적 구분이 없이 유아가 통영 예
그러니까 요건 여러분들이 여러 번
나옵니다 아 조를 내렸다 조조에
의해서 조령을 의해서 조치에 의해서
이런 것들이 나오니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예 다시
원문입니다데 이제 22세 그 우여
곡조를 겪고 색불루 단군 체제가
유지가 된 겁니다 그럼 어떻게 유지를
하고 어떻게 체제를 공고하게 만들어
나가는 가에 대해서 여기 적혀
있습니다 제의 원년 색불루 당군
재원입니다 병신년에 정월에 색부분
마침내 녹산에서지게 하셨다 이곳이
바로 백악산 아사 달이다 예 3월의
조칙을 내려 여기도 조직이 나오 그죠
조칙을 내려 이렇게 말씀하셨다 근자에
아사다를 여기 아사다는 수도입니다
사람을 보내 옥책 국부를 지미에게
전하여 죄를 선양하다이 아사다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밝은
밝은 땅 태양이 떠서 밝은 땅이라는
의미가 있고 또 하나는 수도라는 뜻도
있습니다 지명으로도 역할을 하지만
수도라는 것도 얘기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지금 우리로 보면
이렇게 된 겁니다 서울이 서울을 그냥
수도를 수도라고 얘기도 하고 서울을
지명으로 얘기할 수도 있습니다
그거하고 똑같이 받아들이면
아사달도매 있었던 제 제기가 뭐라
그랬죠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임금을
얘기할 때 제라고 얘기하고 군이라고
얘기하고 여러 가지 15가지 정도
된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제가 여기서 여기서는 또 죄로
나옵니다 전제 전에 있었던 제
그러니까 지금 왕권을 빼앗긴 소태
당군을 얘기하는 겁니다 소태 당군이
색불루 단군에 의해서 왕권을 이제
뺏긴 거죠 소태 단군께서 아직 조우를
사용하고 계시지만 해네 산천과 백성의
명부가 이미 짐에게
돌아왔다 이야기하는 겁니다
예 색불루 당군이 그러니까 아직 소태
당군이 내가 이제 일을 했잖아요 일를
했습니다 일를 했는데 거기는 아직도
여기 인정을 안 해 주고 있는 거예요
소태 당군이 그렇더라도 그래서 그
인정 안 해주고 있다는게 아직 존호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
존재에 대한 명칭을 그대로 사용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해의
산천과 백성의 명부가 이미 지역에
돌아왔다 그렇지만 그렇지만 백성의
명부 백성이 이제 그 사람 이름이
적힌 거잖아요 그다음에 그 해의 산천
그다음 이미 땅은 나한테 이미 와
있다는 거예요 고난은 이미 다 나한테
와 있다 그래서 이제 하늘의 제사를
지낸다는 거야 하늘의 제사 지내는
예법은 나라의 법전에 합당하게 하여
너무 지나치게 하지 말라 반드시 옛
전통을 잘 헤어려 정성과 공종으로
지극히 하라 이제 천재 일을 맞이하여
먼저 가서 몸과 마음을 재개하며 천재
지낼 장소를 살펴 잘 청소하고 희생과
폐백을 깨끗하게 준비하여 삼신께
보답토록 하라 이 이야기는 이렇게
되는 겁니다 내가 단군으로 지기는
했는데 나한테 그 직기를 했으면 그걸
공식적으로 인정을 해 줘야 될 사람이
있습니다 그까 전 단군이 나한테
인정을 해 줘야 되는 겁니다 그 전
단군이 바로 어 소태 당근인 이제이
양반이 인정을 안 해 주고 있는
거예요 그럼에도 나는 하늘한테 제사를
지내고 단군으로 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겠다고 벌써 이미 정치 체계를 다
갖춰 놓고 밀고 나가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판단하실 예
그러니까 그 시대에도 반란은 있었고
지금도 반란이 있고 그러니까 우리는
고대에는 아주 평화로웠다 노 그렇지
않습니다 예 그러 아까 여기 이제
나오죠 다시 한번 여기 보시면 여기서
존호를 사용했다 아직 존호를 사용했다
그랬잖아요 그럼이 전호가 뭐냐 전호가
어떤 의미를 가졌느냐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전언은 뭐냐면 왕이
훌륭한 업적을 이룩할 경우 왕이
통치를 잘 했어요 백성을 위해서 아주
편안하게 해갖고
진짜로 의미 있는 일을 백성들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의미 있는 일을
했을 때 업적을 그니까 그런 업적을
한 경우 신료들이 밑에 이제 그
신하들이 신료들이 왕의 업적을
찬양하기 위에 올리는 호칭인 조 예
그러니까 살아 있을 때에 그 업적을
기려서 조어를 주는 거예요 그저
이름을 새로 하나를 만들어서 올리는
겁니다 밑에서 올리면 면 그걸
받아들여서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존입니다 근데 이걸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는 얘기는 결국은 그 소태 당군이
인정 안 했다는 얘기 좀 전에
말씀드렸던 거하고 연관되는 겁니다
그다음에 이제 잘하는게 있습니다 휴가
있고 호가 있고 시호가 있고 묘호가
있는데이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분명하게 다른 겁니다 자는 조선 시대
때 왕을 부르는 호칭에는 관례를
행하면서 받는 호예요 그러니까 큰
자기가 이제 큰 관례라는 건 뭔지 혼
래도 관고 그다음에 기하는 것도
관례라고 볼 수 있는데 그걸 잘해요
그다음에 쉬는 그냥 이름을 얘기하는
겁니다 왕의 이름 그다음에 호는
자신이 스스로를 표시하기에 붙이거나
스승 또는 친구들이 붙여주는 그러니까
내가 내 이름을 붙이기도 하고
여러분들은 호는 많이 있잖아요 호가
뭔지 이해가 되실 겁니다 자기가
짓기도 하고 아니면 스승이
나한테 알려 주기도 하고 자 이름을
줘서 하사하기도 하죠 내려 주기도
하고 시온은 왕이 죽었을 때 그의
일생을 평가하고 공덕을 기리기 위해서
지내 놓지 묘하고 조금 달라요 왕이
죽었을 때 바로 하는 거고 묘호는 그
묘에 정상적으로 3년상 끝나고 나서
종묘에 다 이렇게 올릴 때 그 이름을
다시 하는 거를 종이 이게 요거는 어
조선시대 때의 기본 원칙을 제가
여기서 적어 놓은 거지만 결국은
고대에서부터 있었다는 겁니다 제가 늘
말씀드리는 건 일관되게 말씀드리는게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했던 조선 시대
때 고려 시대 때 그다음에 중화에서
사용했던 여러가지 명 나라나 청나라
이런 것 그 나라들 그 나라들이
모두에서 이런 것들을 사용을 하고
있었는데 그건 어디에서부터 있었다
한국 단국 고주선 시대에 이미
체계화되고 완성이 돼 있었던 것이
중국을 통해서 또 우리는 또 중국을
통해서 일부 받기도 하고 그대로 내려
받기도 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네 예를 들면 이렇게 됩니다
세종대왕의 희은 도입니다 이름이 도죠
자는 원정
조우는 무 아주 길어요 긴데 이거는
여러분들 이거 한번 살펴보시면 영문
네 영문 예무 인성 명무 대왕
이것보다 더 길어요 실지는 치 더
깁니다 세중 대왕이 시호는 장현 장언
그다음 묘호는 세종 그 우리가 알고
있는 거는 우리가 부르고 있는 거는
묘호 시호는 뭐라 그랬죠 사망을 했을
때 이름을 붙여 주는 것이 장언 세중
대항의 시호가 장언이라는 겁니다
그다음에 묘호가 이제제 세종이 됩니다
그요 조금 이런 거 상식적으로 또
우리가 고대 사를 이해하고 또 우리가
이제 역사를 공부를 할 때 아 이게
무슨 의미인가를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요거 이제 제가 다시
한번 이제 구체적으로 전체적인 거
이렇게 설명을 드리면 아 고주선
체계를 제가 이제 설명을 드린 겁니다
첫 번째는 제가 볼 때는 1왕조
2왕조 3왕조 체제 그러니까이 세
번의 큰 변역이 있었다고 보시면
되는데 그것을 체교 하게해서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적어 놓은 겁니다
첫 번째는 초대 당근부터 21대 아까
소태 당군 권한을 빼앗겼던 소태
당근까지 그다음에 두 번째는 이게
이제
만에서 3조선 체계로 넘어가는 겁니다
이게 3조선 예 3만에서 3조선
체계로 넘어가는 건데 22대 색부
단군에 대해서 제가 좀 전에 고등이
분 설명과 함께 색부 단군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드렸죠 그러니까 색불루
단군부터 44대 물리 당군 예
그다음에 마지막은 44대 국물
당근부터 이제 여기서부터 이제 대부
라고 이제 칭하게 돼 이름을 바꿉니다
고주선이라는 얘기를 쓰지 않고 어대
무여로 쓰게 됩니다 그래서 47대
고열과 단군 때 이제 완전히 고주선이
멸망을 하고 사라집니다 그래서 이제
북부여 체제로 이제 넘어가게 되는데
이때 군주는 당군 한 거 뭐이 처음
초대 당근입니다 여기서 초대는 체불로
당군 그다음에 여기서 구물 당근부터
시작을 해서 고역가 단공 아지 해서
마무리가 되고 예 이제 여기서 수도
서울은 송화강 그다음에 녹산 백악산
아사다이라고 표현되기도 합니다 그다
장단 그다음에 국호는 진한 번한 마
여기서
이제이 체계에 의에서 사한 체계에서
조선이 되면서 진조선 번조선 막조선
됩니다 북부도 결국 마찬가지인데
이때는 대부라고 이름을 칭하게 되는데
진조선 번조선 막조선 체계가 이미
무너지고 아 그냥 그 조그만 나라까지
난립을 해서 많은 나라로 쪼개지게
됩니다 나라로 쪼개진 때가 이제
부여라는 겁니다서 그 부여가 부여도
한두 개로 쪼개지는게 아니고 그다음에
나라도 한두 개로 쪼개지는게 아니라고
아주 제가 봤을 때 아마 수십개
정도로 쪼개지지 않았을까 그러나 그
형식적으로는 진주선 번주 막주이
있었지만 큰 의미는 없었다고 제가
보는 겁니다 그다음에 이제 군권을
얘기하는데 아 첫 번째이 사만
체제에서는 지난에서 전체 주관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색당 부터
43대 물리 당근까지 얘기할 때는이
분권에 의해서이 하게 됩니다 근데
이제이 대부여 체계 44대 넘어가면
완전히 병권이 뭐고 완전 완전히
분리가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이 사한 체제나 삼조선 체제가
완전히 붕괴된 것을이 사망지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결국은 고조선이
멸망하게
됩니다 그서 이제 옥체가 국부를 넘겨
줬다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왕 이니까
왕 단군이 단군 자리를 먼저 단군이
있었던 자리를 우연화
왕이었던 고등이 그 권한을
뺏어서 자신한테 또 자식한테 또
우연한 자를 물려 주잖아요 근데
우연한 그 색불루 당군이 강제적으로
통치를 그 권한을 그러니까
고조선이라는 그 왕조 전체를 다스리게
되는데 그 다스릴 때 강제적으로 내가
인정을 받아야 될 거 아닙니까이
인정받기 이해한 거가 이제 옥체가
국부 있는데 여기서 옥체가 국부를
넘겨 줬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근데과
옥체가 국보가 뭐냐 제가 봤을 때
이런 거 같아요 국전이 국전이 뭐냐면
법 법이 적혀져 있는 내용 그렇지
않으면 이름이 적혀져 있는 명부
명장이라고 얘기하고 그다음에 이제
도장 관인을 찍어야 되는 왕이 찍는
그 것을 옥세라 하는데 그 옥쇄를
이런 것들이 옥체 국보가 아니었을까
예 짐작을 해 보는 겁니다 예
어디에도 구체적인 내용 더 이상의
구체적인 내용은 없습니다
아 제가 말씀드릴 때 강조하는 것
중에 하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적은 책이 환당 3입니다
화천의 사기 그것보다도 훨씬 이전
이야기들이 다 있어 근데 그건 모두가
있습니다 근데 이거를 틀렸다고
얘기하려 그러면 이것에 대응되는 책이
있어야 되는데 대응되는 책이 현재
없는 겁니다 인류 역사에서 우리가
역사라고 하는 그 시대에서 가장
오래된시기 거를
구체적으로 왕 하나하나를 열거를 하고
정책을 얘기하고 거기 등장 인물들까지
열거를 하면서 역사를 다룬 책은
환단고기가 유일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뭐 비슷한 책은 있지만
어쨌든 환단고기가 그렇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 거고 그것을 틀렸다고
얘기하려 그러면 문제가 거기에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대응되는 책 어
이거하고 뭐 비교할 수 있는 것들이
있어야 되는데 비교하는 책이 현재
존재하지 않다는 겁니다 다만 그 이제
고주선 정도
단국의 그 후반기 정도부터는 중국하고
연관을 시키면 많은 부분이 이렇게
연결이 되기 때문에 역사를 연구할 때
큰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예 다시
본문입니다
본문이 너무 빡빡한데 아 그 한번
읽어보겠습니다이 내용을 한번 읽어보고
출발하는 것이 분명히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이때 임금 색부 당군
얘기하는 겁니다 왕조의 체계를 확
바꾼 분이기 때문에이 자세히 나오는
거예요 색 당근에 대해서 이때
임금께서 위를 택해 제개 하시고 향과
축문을 여원 흥에 내려 주시며 16일
이른 아침에 여원이 사만의 대백 2산
대백 2산이라고 나왔습니다 대백 2산
천단에서 제사를 봉행하게 하고
임금께서는 몸소 백악산 아사달에서
제사를
지내셨다 백두산 서문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그러니까 서고문이
내용이 한번
살펴보세요 소자 당군 색불루 이제
제사를 지내는 거잖아요 대신 이제
제사를 지내는 백두산에서 이제 제사를
지낼 때 사람을 보내서 지낸 겁니다이
왕은이 아사달에서 이제 제사를 지냈고
두 군데서 같이 지냈다고 보시면
됩니다 소자 단군 색불루 두 손 모아
머리를 좋아하려 절합니다 천자의
수신이 백성에게 미침은 반드시
공경스럽게 하늘의 제사 지내면
비롯됩니다 황상께서 그러니까 황상께서
여기서 황상은 단군 중에서도 아주
시조 되는 단군을 얘기하는 겁니다
황상께서 삼신의 밝기인 천명을 받아
보훈 대덕로 이미 사만의 오말리
강토와 더불어 다 함께 홍익 인간의
큰 뜻을 내려왔습니다 예 그리하여
마한 여원을 보내 삼신일체 상제님의
제단에 제사를 올립니다이 천재를
지내는 걸 얘기하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렸죠 천재를 지난다는 것이
진정한 국통을 가지고 있는 국권을
가지고 있는 다른 나라 사람들은
천재를 지낼 수가 없는 겁니다
여기서 단군이 천재를 지낼 수 있는
것을 얘기하는 겁 니다 상제님의
성신은 밝고
밝으신이 빠트림이 없으십니다 이에
심신을 깨끗이 제기하고 정성스럽게
재물을 바칩니다 강림하여 흠향하시고
말없이 도우시어 반드시 새로 보위에
오은 임금의 건국을 보살펴
주옵소서이 얘기 되죠 본인이 하는게
아니잖아요 임금의 건 극을 보살펴
주옵소서 이렇게 얘기하잖아 누가 한
거죠 여호원 능입니다 그래서 백성은
번역하게 하여 우리 성제 시 께서
품으셨던 나를 비우고 만물을 살리는
그 이제 공화 조물이 얘기를 하는데
여기서 공화 조물이 표현이 나옵니다
지극한 생각을 밝혀 주옵소서 그러니까
서문에 이렇게 자세히 적어서 왕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백악산 아
아사달에서 제 신하를 보내서
여왕이라는 신하를 보내서 이렇게
제사를 지내게 하고 그다음에 임금은
아사달에서 아 그니까 대박 주스에서
신나를 보내서 이제 정상적으로 이제
천재를 지낸 거고 아사달에서 어
임금이 제사를 지나면서이 두 가지
내용이 같이 들어
[음악]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