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조 케른의 양명학 연구 비판과 보완' | 조남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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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 케른의 양명학 연구 비판과 보안
오늘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 많죠 이조
케른이 어떤
새끼야 아이 왜 이렇게 한 양명학
연구도 바빠 죽겠는데 웬 서양 놈을
연구하겠다는 거야 예 그거 밝혀
드리겠습니다이 사람이 이조 캐릭이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1937년생이기 때문에여 일곱살에
아주 대학자의 포스가 장난이 아니죠이
사람이 한 람이는 걸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이 사람의
책이 삶에서
스 이게 뭐냐 가장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 왕
언폴더
어클링
스프에 대한과 후에
대한연구 런 한 1000 페이지짜리
책을 냈어요 이게 이제
세계적인에 저기가 돼 있는데 이거를
여기 보시는
것처럼이 그
상무 인석 관에서 인생제
1등사진 현상학 원전
총서로가이 2한 12년인 서부터 어
이거를 번역해 가지고 왕양명 급기
후학 양지하
책을 번역을 했다라고 하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이조 캐에 대해서 잘
모르실 것 같아 가지고 제가 설명을
드릴 것 같으면이 사람은 스위스 베른
출신으로 요새 유튜브 보니까 베른이
참 좋은 도시라고 보니까 그 한번
반드시 가봐야 될 중에 아주 호수가
멋있는 도시라 그러더라고요
1961년 살과 칸트로 벨기 루뱅
대학에서 박사 하기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배 선생이 후설과 칸트라 하는
철학과 현실 사에서이 번역을
하셨더라고요 그리고 1962년부터
루뱅 대학에서 후설 아카이브 후설이
그 그 자기 그 노트를 이렇게 모아
놓은 후설 아카이브를 만들었는데
지금까지 번역을 하고 있더래요 거기에
일하면서 후설 전집 13 14
15권을 출판했습니다 그 후설 연구의
대가이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근데이 사람이 거기서 어 했으면 뭐
그 그만 이겠는데 서양 철학자가
그렇다라고 생각하겠는데 1963년부터
중국어를 익혔고 아마이 사람 부인이
중국 여자라 그래요 그리고
1979년부터 84년까지 대만대학
남경대학 북경대학 뉴욕의 콜럼비아
대학에서 불도의 중국 철학을
연구하였다 대단한 학자다 거예요
그러니까 서양의 인문학이이 정도
보였다고 하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리고 1984년부터
2006년까지 스위스 베른 대학교에서
중국 철학과 유럽 철학을 강의하였고
그 은퇴했죠 그래서 아까도 그 인생제
1등사이트 1에서 많은 학자들의
반향을 일으켜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
이게 참 대책 없는 현실에 그니까
이게이 중국 대만 그리고 서양 학계에
굉장히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우리
학계가 전혀이 관심도 없다라고 하는
거 그냥 왕양명 연구하면 때 정두만
연구하면 땡 이렇게 하는 그건 우한
개구리 있죠 그래서 할 수없이 제가
2002년에에 대만 대학에 갔다가 야
너들 뭐 연구하 그랬더니 이조은
연구한다 그래 아이씨 내가 그럼 어
대한 남아로서 이조 캐런이 어떤
새끼야 그때부터 뜻을 도어 가지고
무려 12년 동안 넘어가다 넘어가다가
이렇게까지 왔어요 보니까 2014
2013년에
강문 회의 저저저 어디죠 저 광주
밑에 강문 그 거기에서 회의를 했고
2014년에 귀주에서 학수 해 있고
2015년에 대만에서 까오싱 학수
했다는 거야 그니까 중국에서 했고
대만에서도 했고 세계적인 학자들이 다
갔어 한국 학자 아무 초비 못 받았어
한국은
끝 소외됐다는 거예요 그니까 다들
자꾸 반성해야 돼 우리가 세계 학계
에 왕양명 학회 뭐 별 별 짓구
까불어도 우리 우리는 끼워 주질 않아
이런 거 연구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우리가 반성해야 될 거라는 거예
그니까
제가이 12 저가 이걸 왜 했느냐
저도 하다 하다가 할게 없어서 그려
어 아 12년 전에 얘들이 이런 거
연구한다 그랬지 그러면 나도 한번 해
보겠다 이렇게 해가지고 거기 끝난게
아니라 2019년에 또 대만에서
대규모 학술대회를 또 개 했어요
그러니까 계속 그 코로나 전까지
하다가 그 이후에는 안 하고 있다
요새 대만이 아 저 중국도 어렵고
대만도 어렵고가 가지고이 학술대회는
안 하지만 계속 중국이나 대만에서
계속 편씩 이상의 그이 이족 케른의
대한 그 연구 업적이에 나오고 있다
근데에 한국은 안 하고 있다 그
여기에서 이조 케른의 양지 이론을 볼
거 같으면 세 가지다가 하고 있어요
아 이거 이상하게 깨졌네 첫째는 양지
일로 본적 능력 아 그렇게 어렵게
얘기를 하는데 뭐 우열 스프링스 케넨
뭐 이런 건데 우리로 얘기하면 직관적
지식이다 이렇게
이해까 맹자가 말하는 직관적인 그
앎의 능력 둘째가 양지로 본원적
지식에 대한
의식이다 그이 요거를 깨달았다고 하는
거예요이 사람이 아까도 얘기한것처럼
유불 산교 를 공부를 했고 근데이
사람이 뭐냐면 그이이 유학을 공부하기
전에 불교를 공부했고 불교에서도
성유식론 현장의 밑에 귀기가 쓴 그
현장과 국기의 성유식론
기죠
그거를 가지고 공부를 했다라고 하는
거예요
성유식론에 그 핵심적인 내용 중에
하나가여 밑에는 것처럼 유식불교
호법의 자증분이라고 하는 것들을
깨달았어요 거기서 양지 이론을 어
이게 자증분이라고 하는게 양지
이론이다 하는 걸 했는데 그 제가
우리 다음번에 볼 것처럼 그 제가
또이 궁금했어요 도대체 그 양지
이론이 어떻게 궁금했는 그래서 우리
뒤에 발표하실 이경용 교수님하고 아이
중국의 그 강서성 깐조 아는 데를
찾아가서 깐조 5에 통천 아이라는
데를 갔어요 여길 왜 갔느냐
그이 보니까 왕양명의 가장 중요한 건
양지 이론이 언제 나왔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니까 우리는 다시 뭐
귀주에서 지행 합의를 해서 생사
체험을 했네 그거 다 뻥이고 제일
중요한 거는이 깐조이 간조가 왜
중요하느냐 양지 이론을 자기 학설에
종지를 내세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도
어떻게 했느냐 그 양 왕명이 거기에
뭐죠 우리 지금 바로 지금 일어나
하고 있는 뭐야 저 개엄 사령관이
걸랑요 그 당시 농민 반란군들이 있어
가지고 복건성 강서성 저저 그쪽에
농민 반란군이 일어났을 때 그때
왕양명이 개엄 사령관으로 갔어요 그래
가지고 돈도 있고 그래 가지고 쿠테
타 할 생각은 없고 학생들 데리고
맨날 세미나 하고 토론을 시켰어요
뭐요 거기서 남는 판공비 가지고
했다라고 하는 거거든요 깐조 우에
여기 보면 통천 아이라고 4 아살 때
여기서 뭐 진구청 이라든가 구양도
이라든가 추수하고 이런 제자들 아고
여기 놀러갔다가 진구이 맨날 물어요
도대체 취지라고 선생님 맨날
얘기하는데 그 취지에 그 근거가 뭐냐
치즈의 주체가 뭐냐 그게 혹시 양지
아닐까요 그러다가 왕양명 그래
그거라고 생각을 하면서 48세
49세에 이것을 그 자기 이론의
종지로 내세웠다고 하는 거예요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야 그니까 대한민국의
그런 얘기들 잘 아는데 우리 이경영
선생님 먼저
얘기하셨고이 누가 이조 케린이 이걸
알고 있었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자기 책에서 그 48세
때이 뭐야 자 종지 하는게 양지
이론이라고 하는 걸 그걸 밝혔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를이 어 이거 나하고
생각이 같은데 그래서 찾아간 거예요
통함이라고 조우에 가서 그래서 이렇게
뭐 크지는 않은데 사 비슷한 데다가
거기다가 이제 부처님 내지는 제자들
이런 저기를 하는 거가 이제 그날
거기가 무었 그러니까 여기가 산도
있고 그러니까 이제 그 티를 간
거겠죠 근데 어쨌든 그이 이조 케른이
여기서이 아까 얘기하는 것처럼 치지
앎이라고 하는게 있는데 그 앎을
취재할 수 있는 그 앎을 그 주제 수
있는 근거를 라고 하는 걸 왕양명의
찾다가 양지고 하는 걸 발견했다고
하는 거고 그 알이라고 하는게 뭐냐면
ccbb 아고 하는 거예요 ccbb
ccbb 할 수 있는 그런 그 근거
주체가
양지다방 명이 49세 때 얘기를
했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를 어디서
얘기를 하고 있느냐 근거가 아까
얘기한 것처럼 유식 불교라고 하는
아까 성유식론 호법이 하는 사람이 그
자증분 얘기하고 있어요 아 이것도 뭐
이렇게 복잡하게 불교도 얘기해 해야
돼요 왜 왜이 사람이 얘기했으니까
왕양명 알고 있으니까 왕양명 유식
불교에 대해서 우리 다음에 선생님이
자세하게 얘기를 해 드릴테니까 오늘은
저는 이렇게
얘기하니까이네 가지 분 론을
얘기하는데 견분 상분 자증분 증자
증분을 얘기를 하고 있어요 이게 무슨
얘기냐 양명학을 하게 되면 우리 다
같이 뭐야 그냥 다 깨달았다 그런 거
아니에요 절대 그런 거 아니고
불교라든지 도교의 수양 공부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불교와
도교의 수양 공부를 이해하지 못하면
양명학에 양자도 들어가지 못한다 그거
맨날 얘기하고 있는데 아무도 관심이
없어 이게 한국의 양명학이 가지고
있는 현실이다이라는 거예 뭐 잡소리
빼고 우리가 딱 명상 공부에 들어가게
되면 뭐예요 어떤 생각들이 막
떠올라요 그걸 상분이라 그래요 그
그거 막이 생각 저 생각 어 어 이게
떠오르는데 뭐라 그래요 그걸 그 있는
그대로 내비를 두라 흘러가라 어이
또한 지나가리라 그게 요새 뜨고 있는
마음 챙김이고 하는 거죠 그거는 아주
낮은 수준의 마음 챙김이고 조금 더
위파 산으로 올라가게 되면 그런 상을
지어 버려야 된다 그 상을 바라보고
있는 견분 그걸 바라보고 있는 견분이
있다라고 보고 있는 나가 어떤 생각을
바라보고 있는 내가 있다라고 하는
거를 그거를 깨달아야 된다라고 하는
견분 상분 이론이 나와요 그
견분이라고 하는 것이 과연 그 진리의
주체가 될 수 있느냐라고 하니까
그것도 아니다 그 또 또 하나의
관찰자가 있다 와칭이 있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견분 뒤에 그 자증
분이라고 하는 것이 있다 스스로
인증을 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의
역할이 있어야 된다 근데 소양
철학자들이이
누구냐이이 현상학자의 셀프 리플렉션이
아고 다 택도없는 소리 들어요 이거
철학이라고 얘기하는데 아 미안하지만
이거 철학가 아니에요 이거이 공부를
하다 보면이 견분 꺼야 하지만이 제
육식의 견분 끄 야만이이 뭐야
자증분이 드러나게 돼 있다라고 하는
거예요 견분 육식을 꺼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맨날 스님들이 맨날 뭐라
그러냐 어 시비를 판단하지 말라
시비하지 말라 분별하지 말라라고 맨날
듣죠 그죠 비 판단의 주체가 뭐냐 제
육식이라는 거예요 전우식 제 육식 제
육식이 있고 7식 80이 있어요 근데
제 육식이 10이라고 하는 것을
강력하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대부분들이 뭐예요 항상 옳고 그룹만을
따지고 있어 옳고 그름만을 따지고
있는 건 그 양명학이
아니에요 다들 반성해야 돼 근데도
불구하고 다들 그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거는 뭐라고 시비 판단을 꺼 보지
않는 사람들 이쪽 얘기를 얘기하면
심해요 그냥 어 너 이성적인 거고
이성의 너어 차원에 칼으로 얘기한
무의식의 차원에 또 다른 나가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해
되시겠어요 그거를
이해해야만이 유식 불교를 이해하게
되는 거고 그걸 이해해야만이 왕양명
이해하게 되는 거예요 근데 미안하게도
한국의 양명학은 제가 맨날 얘기를
하는데도 못 알아 쳐 먹어요 이거
어떡하겠어 이게 알 수 없는다
그러니까이 육식을 야만이 그
뭐죠 자분이 어 한다 그러니까
서양철학이 가장 큰 문제는 뭐야요
셀프
리플렉션 자기 반성의 힘 자기 반성의
능력이라 그러죠 그 생각하는 나 그런
거는 뭐예요 그냥 우리가 이성적으로
사유해 추론할 수 있는 거고 이거는
뭐예요 육식을 꺼야만이 돼요 시비를
끄기가 너무너무 힘들어요 그 시비를
끌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신비
체험을 해야
돼요 그게 결정적인 문제예요 그걸 못
그 체험을 못 하기 때문에
이이 영역을 못 들어가고 있어 그걸
하는 사람들은 너무 쉬운데 이걸 못
들어가는 사람들은 답답해 죽겠어
이너무 새끼들이 도대체 뭔가가 있는데
아무리 제가 이렇게 쉽게 설명을 해도
아시는 분은 뭐 알고 모르는 분은
모른다 이런 거예 그니까 어 그런
시비 판단을 하는 그런 그
견분 깨달을 수 있는 자분 자분이
있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 자분을 또
할 수 있는 것이 증 자분이 하는데
증 자증분 아지 가게 되면 그건 뭐
성인의 경전인데 뭐 그거 할 수 없고
예 조금만 한 2 3분만 더 할게요
그래서 양지 3은 뭐 본원적 지식에
대한 실질적인 존재인데 이건 불성
신성 조아지 정령 종교다 이거는
그래서 둘째는 철학이고 셋째는 철저
종교다 이런 헛소리들 하고 자빠
자사이 이런게 말도 안 되는 거고
현상 학자들 서구 현상 학자들은
불교나 도교의 에 체험 공부가 없다
이런 거 공부하지 말라 그리고 다
끝나게 되면 저도 안타깝게 돼서 이거
제가 그 중국에 그 가서 발표한 거에
너무 성의가 없어서 요거 하나만 하고
끝날게 그러니까 제발 중국 양명
후학들이 다 똑같다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종차를 분하게 되면 그렇다라는
제일 낮은 단계 고두바이 그 유학 그
저 주자 학자는 유종 주고 그 위에가
아 추수희 보다 조금 올라간게 구양도
그 위에가
전도총회 나홍선 어 그다음에 왕용
gold 그다음에 왕간 정도다 이렇게
종적으로 이해를
해야만이이 아까 얘기한 자증분 이해할
수 있다 현성 양지고 하는 거는
끊임없이 양지가 일어나는 속에서 내
그 양지를 그 의식을 판단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현성 어 즉시즉시 판단해
낼 수 있는 그런 것이다라고 하는게
그게 현성 양자야 별게 아니라 그래도
왕양명 생각에 제일 가깝게 갖고
나머지는 다 꽝이야 거까지 못 가어
그래서 이렇게 구근을 해야 된다라는
거고 뭐 나머지는 뭐 알아서 끝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