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은 벼슬이 아니에요" 수능 직전 고3들의 해이해진 마음을 다잡게 하는 윤도영 선생님의 쓴소리 | All About 입시 30화

미미미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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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학원 강사가 되고 싶습니다 한
마디만 해 주세요 한 마디만 해
달라고 그래서 한 마디만 딱 했어요
한 마디 다른 거 하세요라고 답변을
[음악]
해주셨어요 자 아 시청자 여러분들
입시 학업 학교 생활 관련된 모든
고민을 들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라오 씨 진행을 맡은 시 미미
미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성심 성 있거
상담해 주실 상담가 모셨습니다 증문
즉 답의 대가입니다 윤대 선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오라디 무을
보죠 이건 너 망할 줄 알았는데 아니
그게 안망하고 살아남았고 아니 댓글에
아 이거 꼭 해 주세요 좋아요를 더
찍어 좋아요 별이 높아요 또 요런 거
선생님 하나 지금 답변하실 때 한
어느 정도 시간을 소유하세요 쭉
보다가 좀 마음에 드네 그러면 그냥
따다다닥 아 거의 바로 두 세 줄
쓰는 건데 뭐 아니 그 그래도 난
길게 쓰는 거 별로 안 좋아해가지고
뭐 대단한 것도 아닌데 뭐 야 그럼
이거는 이제 계속 가는 거네요 일단
계속 가죠 냄새를 맡았구요
조수 냄새요 조회수 냄새 내가
어그로를 잘 끌었네 아 그렇죠 사실
또 전문가이기 때문에 아 그 재능에
본능적으로 끄는 거죠 온 세상에
관심을 받고 싶어 이런 사람도
있잖아요 뭐 흔히 말하면 뭐
관종이라고 하죠 근데 어그로라 거는
끌고 싶다고 끌 수 있는게 아니고 좀
타고나야 된다 이거 그러니까 대중이
원하는 말을 해서는 일정 수준까지
밖에 못 가요 대중이 원하는 말을 해
주는 사람들은 되게 많잖아요 남들과
다른 결과를 얻으려면 남들과 다른
행동을 해야죠 물론 내가 뭐 그것
때문에 일부러 막 대중이 원하지 않는
말을 하는 건 아니지만은
그렇습니다습니다 오늘 뭐 첫번 시
만나 볼까요네 자 첫 번째 질문입니다
선생님고 3되면 다들 예민해진다
했는데 제가 그렇게 될 줄 몰랐네요
사소한 곳에 상처받고 과민 반응하는
제가 싫어요라고 아 뭔가 또 격려도
받고 싶고 해서 질문을 남겨주신 거
같은데요 선생님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수험생은 벼슬이
아닙니다 부단히 성찰하기 바랍니다고
3이 되면 다들 예민해진다 한다 이런
말 있잖아 너 해는 거지 그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자신의 미래에 대한
자신이 없으면 이렇게 말하면 너무
하니까 자기가 1년 더할 것 같은
학생들이 예민해지는 거예요 예예 막
성질이 나는 거지 예를 들어서
잘생각해 보세요 수시에 합격했다고고
3이 아닌게 아니잖아요 아직 사이죠
걔네들이 예민해요 안정감이 찾아오겠죠
오히려 하나 붙었네 그렇잖아요 다
예민해지는게 아니라니까 너만
예민해진다 너
해지가 해지니까 남들도 다 예해 고
생각을 하는 거지 100번 양보해서고
3되면 다 예민해진다 치자고 그럼
거기 자랑이에요
취준생들이고 3 중에 누가 더 예민할
것 같아 그렇게 하면 뭐 로스쿨
생이랑 고산들이 누가 더 예민할 것
같아 세상에 고삼보다 더 예민한
사람들 많아요 그런 식으로 따지면
수능이란게 고삼들 테나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시험이지 몇 살만 더 먹은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귀여워 보이 아니 이번 수능
못 보면 내년 수능 잘보 보잖아 내
수능 잘 보면 되고데 취는 그렇게
단순한 것도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예민해지면 안 돼 네가 뭐라고 아
그런 의미로 그고 막 이제 예민해지면
주어 부모님한테 바로 좀 스크래치
가지 않나요 그래 부모한테 싸가지
없이 군단 말이에요 친구들한테 또 안
그래 왜 다
예민하잖아 그러니까 애 꽂은
부모님한테 그러면 안 돼요 소리 하게
되고 안 깨워 줬다고 난리를 쳐 미친
거
아니에요 아 그런가요 모든 사람은
자기가 제일 힘들어요 맨날 하는
얘기지만 근데 한 발장 빠져서 좀
보라고 자기 자신을 얼마나 나쁜 짓을
하고 있는지
부모님한테 저는 이제 저들이고 3
됐을 때 아예고 3 딱 초반에
얘기했죠 고삼은 벼슬이
아니다 어 그런 또 비하인드가
있었네요 어 첫 번째 증문 죽 다부터
예 딜 미터기가 폭발해 버린 예
좋습니다 아우씨 물보 두 번째
질문입니다 선생님 수능 제도를 어떻게
고쳐야 합리적이란 생각이 드시나요 아
이건 저는 굉장히 궁금합니다 어
윤선생님 어떤 생각이신지 수학은
전문항 단답형 어쩔 수 없이 객관식을
넣어야 하는 과목은 틀리면 감점 일단
이제 요거 조금 제가 부연을 좀
할게요 어쨌든 수능이라는 시험은이
나라의 모든 학생들이 대학을 가기
위해서 동일한 조건에서 보는 유일한
시험이 아아 요즘은 그래도 이제 수능
없이도 대학 가는 길이 있으니까
수시에서 최저 력 기준이 없다거나
그러니까 조금 빛이 바랬는데 옛날에
학력고사 시절에는 온 나라의
행사였어요 지금도 수능 볼 때 비행기
이착륙 못 하게 하고 주식 시장도
한시간 늦게 개정하고 옛날만큼은 못
한대 뭐든 지금도 명맥은 유지하고
있는데 주관식 서술형은 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잖아요 채점의 공정성이 가장
도가 되죠 모든 채점자가 동일한
잣대로 채점하는게 현실적으로 가능하냐
아니잖아요 서술형은 좀 그렇다 치고
근데 객관식에가 가장 큰 문제가 찍
맛 아니겠습니까 아 그죠 오죽하면
찍기 특강 있겠냐고요 아 저도 찍기
특강 한다니까요 친구들 수능 직전에
그래서 수학은 전문장 단답형을 하면
맛 방지 한 문제에서 여러 개를
물어봐야 되면 당연히 보기를 달아야죠
그러면 보기를 많이 달아야 돼요 예를
들면 기이가 있으면 고기가 1번부터
8번까지 들어가면 돼요 1번 정답
없음 그다음에 기역 니은 디귿
기역니은 기역 디귿 니은 디귿
니디 는 이제 확실히 줄어들죠
깔끔해지죠 그래도 찍 맛이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하나 더
틀리면 감점 와 틀리면 감점 그래야
못 찍지 그렇죠 틀리면 감점 있데 찍
맛을 해 봐 그거는 인정해 줘야죠 어
진짜 치계 신이죠 뭐 이건 사실 뭐
큰 뭐 철학을 갖고 얘기한 건 아니고
수능 제도가 존속된다 전자에서
조금이라도 더 공정성을 살리려면 뭐
어떻게 해야 되냐면 그 얘기만 한
겁니다 짧게 아 좋습니다 수능 제도에
대한 간략한 선님의 의견도 들어왔고요
다음 도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선
생님 재수 부모님 반대가 좀 심할 거
같은데 어떻게 설득을 하면
괜찮을까요라고 뭔가 설득 방법에
대해서 여쭤본 거 같은데요 선생님
이렇게 답변하셨습니다 설득을 시도하기
전에고 3 때 본인이 부모님께 어떤
모습을 보여 드렸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이 제목을 보세요 5월 무물
고고 아아 5월 무물 고고 야
디테일하다 이거를 지금 5월에 물어본
거예요 저한테 5월에 그 5월인데
그러면 지금 5월인데 재수를 할 건데
아직 부모님한테 말도 안 꺼냈다
얘기잖아고 3인데 재수 얘기를 5월에
꺼내겠다이 이야기는 아닐 거 아니에요
느낌상 그러니까 이제 재수 나인 거야
얘기하기도 전에 부모님 반대가 심할
것 같대 왜 부모님 반대가 심할 거
같다고 생각했을까지가 한 짓이
있으니까 거기를 파고 두셨군요 네가고
3 때 개판을 쳤으니까 부모님이
반대하겠지만
그냥 왜 부모님을 설득을 해야 되죠
돈을 받아내야 되기 때문에 때문이죠
그죠 그게 본질이죠 아 자기가 벌어
가지고 하면 되잖아요 그럼 설득할
필요가 없어요음 그니까 다 싫어
일해서 돈 벌어서 하기도 싫고 예예
아 질문 잘못했네요 질문 잘했지 아
내가 이렇게 열받 킹 받은 거는
5월이라 진짜 킹 받았다고 5월 몸을
고고했는데 좋습니다 다음 질문가
볼까요 선생님 수험생이 제일
한심하다고 생각할 때가 언제인가요
뭔가 선생님 좀 쓴 소리 해 주세요
이렇게 좀 부추기는 질문 같기도
한데요 답변입니다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 어디 가능하냐고 물어볼 때와
선생님 저 지금 영어 4 등급인데요
선 1등급 맞을 수 있을까요 아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 선생님 저 지금
어 수학이 4등급인데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 연세대 갈 수 있을까요 뭐뭐
그런 얘기 많이 하죠 옛날에는 그렇게
말했죠 가정이 성립하지 않으므로 뭐
이렇게 말했어요 아니 가정을 했잖아요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 갈 수 있을까요
이렇게 물어봤잖아요 이게 뭘
의미하느냐 지금까지는 열심히 한 적이
없다는 걸 의미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열심히 안 했는데 어떻게 지금부터
열심히 하냐고 지금까지 백 를
20초에 뛰었는데 지금부터 열심히하면
100m 10초에 뛸 수 있냐고 안
된다니까 그러니까 너는 열심히 안 할
거기 때문에 가정이 성립하지 않는다
뭐 이런 식으로 대답했는데 이제 어느
순간부터는 대답 자체를 안 합니다
그냥 패스요 어차피 못 갈 건데 뭐
이게 노력하는 것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이런 말을 하니까 우리
학생들이 너무 좌절하는 거 같아서
근데 제가 재능이라고 그랬지 안
된다고 안 했어요 아니 재능이 없으면
훈련을 하면 되잖아요 재능 없는 재능
있는를 이길 그런데 수능은 꼭 이겨야
되는 건 아니에요 아 내가 꼭 전국
1등해야 되는 건 아니죠 그렇죠 예
다음 질문 한번 만나볼까요네 좋습니다
여러가지 보 다음 질문입니다 뭐 이런
꿈을 꾸는 학생도 충분히 있죠 선생님
학원 강사가 되고 싶습니다 한 마디만
해주세요 한 마디만 해 달라고 그래서
한 마디만 딱 했어요 한 마디 다른
거 하세요라고 답변을 해주셨어 아
근데 이코가 좀 좋은게 이때는 한
마디만 해달라고 해서 한 마디만
했는데 좀 이제 길게 얘기를 할 수가
있는 거 같아서 다지 해명자료 아
저도 잘나고 싶습니다데 다른 거
하세요 이게 무슨 말입니까 저 때는
학원 강사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었어요 뭔가 다른 걸 하다가 잘 안
되면 이제 학원 강사를 하는 거죠
사실 제가 인터뷰했던 모든 강사분들이
어렸을 때 강사 공사 단 한 사람도
없더라고 어떻게 보니까 우리 세대는
그랬어 근데 지금 세대는 안 그렇죠
그러니까 강사가 연예인인 줄 알아요
뭐 그런 뭐
화려한 선생님들도 계시죠 저는 뭐
그런 걸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에 대해서는 뭐 제가 뭐
이래라 저래라 할 성질의 것은 아니고
제가 생각하는 강사와 연예인의 차이는
연예인은 인기를 먹고 사는 사람이죠
그렇죠 근데 제가 생각하는 강사는
인기를 먹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예를 들면 제가 막게 막 나락 갈
짓을 해도 어 잘 가르치기만 하면
와서 듣는단 말이에요 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르지만 않으면 근데 연예인은 안
그렇잖아요 아 물론 연예인도 실력이
있죠 연기력도 있고 가창력도 있고
근데 아무리 가창력이 좋고 연기력이
좋아도 가 없을 수 있잖아요 근데
강사는 안 그래요 강사는 강의력이
출중하면 돈은 벌어요 욕하면서
듣잖아요 학생들이 아 왜냐면 강사는
안 들으면 욕을 할 수가 없잖아 아
그렇죠 그런 관점에서 보면은 저는
강사랑 연인이랑 별개라고 생각하는데
다시 돌아와서 아니 왜 다른 거 알라
왜 다른 걸 하라 하냐 강사는 양극화
현상이 너무 심해요 잘 되시는 분들과
빛을 못 보는 분들 사이에 제가 요즘
최강 야구 보거든요 최강 야구 최강
야구 아 JTBC 최강 야구 김성근
감독이 나오는 거 아 력을 다시
보면서 이런저런 걸 알게 됐는데
드래프트라인 매년 야구 유망주들을
프로 9단 이제 지명을 하는 거예요
가고 싶서 어 근데 보니까 고등학교
졸업하고 프로로 가는 학생들이 대부분
엘리트인 거 같고 진명을 못 받으면
프로를 못 가는 거잖아요 그럼 이제
대학에 진학을 하는 거죠 고등학교 때
초 엘리트는 우리 흔히 말하 여포
고등학교 여포이 프로야구 이군 선수가
되는 거예요 네네 2군에서 여포가
되면 1군으로 가더라고요 2군에서
여포가 1군 가면 1군 여포가 되냐
아니잖아요 그 너무든 거예요 근데
강사가 딱 그래요 강사가 더 심해 아
이나라에 프로하고 9단이 10개가
있어요 근데 한 구단마다 1군 선수가
뭐 몇십명 있고 2군 선수도 어쨌든
몇십명 있을 거 아니에요 제가
정확하게 몇 명인지 모르지만 그러면이
나라에 지금 프로야구 선수가 몇백명
있단 말이에요 근데 그 몇백명 되는게
진짜 어려운 거예요 그렇죠 그렇죠 예
근데 여기서 말하는 항원 강사가 되고
싶다는게 평범한 항원 강사가 되고
싶다는 얘기는 아닐 거 아니냐고 아
자기가 올라가고 싶은 꼭대기까지는 다
올라가고 싶을 거 아니에요 우리 님
타 뭐 이런 걸로 근데 이나라에 수능
인간 강사는 몇백명 안 되잖아요 너무
힘든 거예요 너 이게 안 됐을 때
하방이 너무 약한 거야 우리 말로
따지면 아 경제적인 것만 놓고 보면
의사 중에서 못 벌어도 어느 정도는
보장이 되잖아요 근데 야구를 했는데
프로야구 선수가 안 됐어 그러면은
최소한으로 보장되는게 되게 약할 거
아니에요 제가 잘은 모르지만 강사도
똑같다고요 강사가 더 심하면 더
심했지 그러니까 너무 힘들다고 그래서
이제 강 사가 되고 싶어 하는 건
알겠는데 의사가 되면 어떨까 아 어
그니까 그 노력으로 다른 거 하면
훨씬 더 기대값이 높지 않겠냐
이거야이거지 넘어갈까요 그래요
좋습니다 아 요것도 수험생 친구들이
아주 또 수험에 또 신문이 났을 때
이런 생각도 해 볼 것 같아요 선생님
대학이 전부가 아니라는 건 언제쯤
깨달을 수 있을까요라고 했더니 어
선생께서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좋은
대학을 나와야만 알 수 있습니다
기안대 가면 평생 모릅니다 웹툰에
나온데 인가요 튼 상징이죠 상징 그죠
그렇죠 의사 해 봐야 별거 없어라는
말은 누구만 할 수 있죠 의사만 할
수 있다라는 한번에 이해가 되네요 아
의사가 아닌 사람 입장에서 보면
뭐라고 생각하죠 어 기만이야 전형적인
기만이 아아 근데 의사들이 의사 진짜
별거 없어 이렇게 말하잖아요 진짜
진심으로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생각했던 의사는 아니라는 거야 어
저도 크리에이터에 대해서 그렇게 보면
진짜 대답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어
비슷한 거 같아 대학이 전부가 아
그까 대학 별거 아니다 이거는 좋은
대학 가야 알 수 있습니다 와 좋은
대학 면 갈수록 더 별거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죠 어 관통을 하는 그런
또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오늘에 또
마지막 무물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이야 이게 정말 오늘 보의
정수가 아닌가는 생각을 합니다 입시판
대표 미인인데 아 진짜
명답이었지만
선생님께서 생각하시는 입시판 허수는
뭡니까 이런 대답을 하셨습니다 공부는
하기 싫은데 점수는 잘 받고 싶어
점수 대신 순공 시간을 자랑해야지 난
수 생이니까 모두가 날 배려해야지 야
오늘의 어떤 그 질문에 거의 총집합이
아닌가는 생각이 드는데 정말 진짜
이런 학생들 많은 거 같아요 아
이거는 제가 모든 얘기를 다 했기
때문에 따로 이렇게 처원 할게 없네요
예 한번 뭔가 총괄적으로 정리를 하는
느낌입니다 완성 형이죠 완성형 다
뭔가 들어가 있는듯한 느낌이 있어요
짜잔아 허수에 대한 예시들이 다 여기
모여 있는 느낌이 들어서 아
마지막이요 허수에 대한 대답은 정말이
무물 보의 정수가 되지 않을까는
생각이 들어요요 자은 정말 학생들 또
스마트폰에 많이 또 배경화면으로 있지
않을 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보니까 이거 지난번에 방송 나갔잖아요
그 방송 나가고 나서 제 인스타
계정이 그
비공개요청이 한 이틀 정도 많이
오더라고요 아 영이 있군요 역시
100만
유튜버 꿀 좀 빨아야 겠네 뭐 이런
생각이 좀 인기 먹고 사 건 아니지만
뭐 막진 않아 어 뭐 그럼요 너
괜찮지 않나요 뭐 나쁘지 않아요
좋습니다 오늘의 코너스 코너였습니다
오라와 무물보 편이었는데요 저번 차는
조금 뭐 인생 상담과 관련된 내용들이
많지만 수송 직전입니다 수험생 관련
입시 상담 위주로 좀 모아봤는데
다음에 또 어떤 월보를 모을지
기억나는 생의 물보 또 질답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셔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오라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라 2c지나 MC 미미우
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