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야할 공부방 VS 추천하는 공부방!!(강소진 영어공부방 대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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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학습을 보완하는 방법으로 선택하는 학원 vs 교습소 vs 공부방을 비교해드립니다. 영어공부방을 10년 이상 운영한 원장이자 공부방 대표강사인 강소진 원장님께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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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오프닝
00:30 주제 및 전문가 소개
00:55 영어공부방 운영 과정 및 계기
01:39 영어교육을 위한 노력
04:06 학원 VS 공부방 VS 교습소
08:00 공부방 선택 시 유의사항
10:14 공부방 원장님과 상담시 확인사항
10:32 피해야 할 공부방 VS 추천 공부방
12:39 공부방 추천 유형
14:11 공부방운영 관련 강의 소개
17:52 강의 추천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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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공부방 #교습소
날들 하시고 알짜배기 어머님들은요
선생님이
검진만 된다면 일부러 레벨 테스트는
대형학원에 가서 받고 수업은
공부방에서 해요 왜냐면
피해야 될 공부방과 아이 공부방을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아쉬울
그런 공부법 비교를 주신다면요
[음악]
안녕하세요 교육 고민을 대신
물어봐주는 교육대리자tv 저는 대기자
방종임입니다
방과 후에 학습을 보완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학원도 있고요 과외도 있고요 공부방도
있고요 오늘은 그 중에서 공부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부탁드립니다네
안녕하세요 저는 쏘지니어스 시즌
잉글리쉬의 대표이자 다채로운 아이들을
잠재력을 다정한 눈으로 바라보는
괴짜 영어 선생님 강소진입니다 영어
공부법 분야에서 굉장히 유명한 영어
선생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영어 공부방 선생님이죠
운영자로서 자리매금 했던 그 과정
계기 좀 부탁드릴게요
처음부터 아이를 가르쳤던 건 아니고요
대학교에서 영어 모의 면접 같은 그런
컨설팅 컨설턴트 역할을 하다가
아이를 몇몇 가르치는
계기가 생겨서 아이들을 가르치게
됐는데 너무너무 잘 맞는 거예요
초등학교에
방과 후 활동을
계약하게 됐고 거기서
지도를 하신 거죠지 만나게 됐고 그
계기를 통해서 더 주인이식을 가지고
내 아이처럼 키워보고 싶다 그래서
공부방을 10년 이상 10년 이상
하기 위해서
노력하셨던 부분 영어를 잘 가르치기
위해서 노력했던 점 뭐가 있을까요
아이들 영어와 성인 영어가 다르다라는
걸 많이 알았고요 내 아이들 영어는
언어 자체도 살아있기 때문에 계속
유동적으로 변하게 되잖아요 스타일도
그렇고 그 다음에 교육 트렌드도 계속
변하게 되는데 이런 변화를 얼마나
빠르게
게으르지 않게
파악을 해서 내가 스스로 변화를 할
수 있는가 내 티칭 스킬에 있어서 아
요즘
2018년대생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
2020년대 아이들은 다 다르거든요
1년 갭 차이로도 다른 거 같아요
2021년 아이와 2022년에 1학년
아이들은 많이 다른 거 같아요 그
영어교육 트렌드도 많이 다르고요
예전에는 예비중등
점수가 잘 나오면 되니까 뭐 사 5
3학년 때 시작하는 거에 맞춰서
했다면 지금은 그렇게 되면은 엄청나게
늦춰지는 거잖아요 그리고 저는 지금
교육 편중 지역 그 학군 지역에
관련된 아이들을 주로 가르치고 있는게
아니고 그냥 전국에 있는 가장 평범한
아이들 대상으로 가르친다고
감안하고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네
그렇기 때문에 보통 공교육 1학년이
돼서 영어를 시작하려고 그런 경우가
굉장히 많죠 그랬을 때 예전에는 한
5년 전만 해도 스피킹 발음 좋은게
굉장히 중요했단 말이에요네 근데 이게
점점 아이들이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거 이제 쓰기 영역이 점점
중요해서 가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이 뭐
에세이
능력 같은 거
slb
능력이 되게 중요해져 가고
발음이나 말하기는 그냥 기본이
되었어요 그리고 엄마표 영어의
활성화로 인하여서 이미 1학년이
되었을 때 abc를 배우는 아이들도
있지만 이미 열성 어머님들로 인해서
다양 건설을 접하여서 이제 다독을
많이 시켰던 아이들도 많이 있고요
이제 편차가 엄청나게 크겠네요네
그렇습니다 편차의 개불 줄이기 위해서
브릿지 역할을 하는게 공부방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내 손을 탄 아이가
학원이라는 이런 레벨이
촘촘하게 그냥 평가 제도가 확실한
그런 곳에 보내고 많은 아이들 속에
그 아이를 넣기에는 좀 내가 그런
환경에 넣고 싶지 않아 하는 그런
엄마들이 주로
속으로 자기의 그런 의사표현도 하고
선생님과 이제 유대관계도 이렇게
작은 그룹 커뮤니티 안에서 할 수
있는 그런
니즈가 있는 분들이 주로 공부방을
많이 보내세요 제가 서두에도 말씀을
드린 것처럼 영어 학습을 좀 보완하는
차원에서 선택할 수 있는 길들이 좀
몇 가지가 있죠
학원도 있을 수 있고 교습소도 있을
수 있고 공부방도 있을 수 있는데
그동안의
운영 경험담을 바탕으로 세 가지는
어떤 차이가 있다고 보세요 아네 정땡
뭐 이런 어학원들이 있어요
그 브랜드가 주는 안정감이 있어요네
그리고 아 마치 그 꼬리표가 딱
이렇게 붙어서 너는 뭐 이글이야 너는
여기에 알바트로스야 이렇게 딱 말하면
그 안에서 주는 엄마의 그 어깨 뽕이
있죠 그 레벨이 주는네
성적을 엄마들이 체감을 하게 되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잘하는 아이들은
너무너무 좋죠네 그런데 모든 아이들이
솔직히 그렇진 않거든요 그리고
학원 같은 경우에는 최소 12명에서
15명까지 받게 되거든요
그러면은 그 안에 반드시 80대
20법칙으로 잘 따라오는 아이가 있고
엄마들이 가장 고민하시는게 내 아이가
전기세를 내주는 아이가 되면
어떡하지라는 그런 고민을 솔직히
현실적으로 하십니다네 그 다음에
아이들 아이들과 엄마들이 좋아하는
원어민 선생님이 계시다는 점네
원어민에게 수업을들을 수 있다는게
확실히 있죠 그런 점 그 다음에 평가
제도가 할 일이 있어서 공부를 되게
의욕적으로 잘하는 아이들에게는 그런
성취의 폭이 기회가 되게 많다는 점이
어학원에
장점이라고 생각을 해요 단점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단점은
강사 선생님들께서
스위치가 됐을 경우에
기존에 배웠던 선생님과 이게 맞지
않을 경우에 똑같은 어학원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의 이탈과 이직으로 인해서
생기는 그 갭들이 선생님의
공부방 같은 경우에는 내 아이에 맞는
내 아이의 색깔이 맞는 선생님을
찾아서
소수정애로 보통 공부방을 4명에서
6명 정도로
4명에서 6명이에요 원래 9명 이하는
맞아요네
맞아요 공부방 같은 경우는 신고제로
특징을 좀 교습소 같은 경우에는
선생님 외에
다른 보조 선생님을 쓸 수 있는
그렇지만 공부방은 원장 선생님 혼자
1인 책의 시스템이라는
그렇기 때문에 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그 선생님이이 아이를 향해서 얼마나
자기 자식처럼
가르치느냐네 이런 이런 주인의식 같은
부분이
굉장히
맞아요 비용면에서도 좀 차이가
있나요네 그래서 되게 알뜰하시고
알짜배기 어머님들은요 선생님이
검진만 된다면 일부러 레벨 테스트는
대형 학원에 가서 받고 수업은
공부방에서 해요 왜냐면 그만큼 비용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래서 어학원은
일단
30만원 중반에서 후반으로 간다면
이제 공부방은 교육청에서 정해준
단가가 있기 때문에
거의 한 3분의 2 가격 정도 되는
거 같아요 그러면
단점은 뭐가 있을까요
신고제이고 그 선생님이 어느 정도
역량인지가 제대로
검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실력을 파악을 하시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긴 해주니까 더 중요하겠네요네
맞아요 그럼 만약에 교습소는 지금
장단점을
빠져있는데
교습소는
크게 다르지가 않아요 대신 교습방인데
공부방이랑 크게 다르지가 않은데
교습소는 상가 건물에서
운영을 하느냐 그 다음에 공부방은
혼자서 집에서 운영하느냐 그 집이
아파트는 단독주택도 되나요
다른 학습을 좀 보완하려는 방법으로
많이 활용하시는데 공부방을 선택했을
때 어떤 점을 좀 살펴봐야 될까요 뭐
두
가지의 상황이 맞다면 공부방을
보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제 첫
번째는 엄마표 영어를 하다가 너무
시스템이 너무 강력한 엄격한 학원에
보내기 전에 무언가 그 전에
속으로 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이
공부방에 보내시고요 그 다음에 주로
공부방의 대부분의 커리큘럼은
원서를 주로 가르치시는 곳들이 인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공부방에서
어떤 교재를 어떤 원서를 선택하는
거는 그 원정 선생님 그 선생님의
이미 결정인가요 트렌드와 요즘
방향성을 보고 결정을 주로 하시죠
지금 말씀해 주시는 거는 영어의
한정된 얘기일 수도 있어요 만약에
공부방에 또 영어 공부방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요즘에 수학공부방도 있고 다양한
과목을 덧붙이는 경우도 있는데
공부방으로 그냥 전체로 확장해 주셨을
때 팁이 있다면요 일단은
공부방이기 때문에 집이랑
생활환경 거주 환경과
동시에 아이들 학습 환경이
연결된 장소잖아요 공부방에
딱 왔을 때 이거 남의 집이네 하는
그런 느낌이 들지 않도록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잘 되어 있는지
그 다음에 아이들이
온도
계절적으로
노래방이 쾌적한지 새로 그냥 뭔가
모집을 해서 보는
곳이라면이 선생님이 기본이 되었는가
책상이라든가 그 다음에 주변에 있는
그 책들도 마찬가지고 공부를 딱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어야 되는지가
중요한 것 같고요
표정이나네 그 다음 옷차림 역시도
집이긴 하지만
그래도 집에서 가르치는 것 같지 않게
잘 갖춰서 이렇게 왜냐면
요즘 아이들을 외모에 굉장히
민감하거든요 내 수업하기 편하다고
내가 편한 옷을 교복처럼 입고
계시거나 자칫 선생님처럼 인식을 안
될 수가 있는 거죠
아이들은 그런 부분에 실제로 권위가
그 아웃핏으로 나오기 때문에 엄마들이
보셨을 때 선생님들이 그런 걸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거기 공부방에
갔었을 때
어떤 질문으로 원장님께 물어보는게
효과적일까요네 여기 수업을 계속
지속적으로 받아야 됨에 있어서는
휴강과
보강에 대한 이런
원칙을 잘 지키는지에 대해서 엄마들이
물어보셔야 될 것 같아요 휴관과
보강을 어떻게 하는지
그러면
피해야 될 공부방 민감한 질문일 수
있겠지만 피해야 될 공부방과
놓치면 안 돼 아쉬울 그런 공부방 좀
비교를 해주신다면요네 말씀드렸듯이
공부방은 어떻게 보면은 선생님 자체의
역량이 가장 중요한데 영양 뿐만이
아니라 선생님의
인품이나 그 다음에 자기
성찰 능력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초등학교 아이들은 거의 에너지가
교류가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액티비티도 많이 해요
그러면은 이제 아이들이 같이
동기부여가 저하되기 때문에
결국에는 선생님 역량이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그러면은 공부방에서
신고제면이 선생님의 따로 자격 기준이
있어요 자격 기준은 일단은 4년째
대학을 나오신 분 참고를 하실 수가
있어요 엄마표 영어로 내 아이를 너무
잘 키웠는데 이제 내가 너무 아이래서
자라라 그래서 이제 내 엄마표 했던
거를 공부방으로 다른 아이들도 가르쳐
보고 싶어 해서 오신
실력있는 엄마표
그러니까 엄마들이 주로 공부방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 거 같네요
아 그리고 어학원에 있다가 내가이
정도 능력이
여관에서 인정을 받았는데 내가 원하는
만큼의 그런 수입이 안 나오는 거
같다 그러면은
본인이 따로 이제 나와서 차리시려고
근데 이게 맨 처음에 알 수 있을까요
그렇기 때문에
레벨 테스트를 하시는 걸 보셔야 돼요
그래서 조용히 선생님이 이제
종이만 주고
점수를 보고 이렇게 얘기하는 건지
아니면은 이제 스피킹 테스트를
본다거나 인터뷰 영어 인터뷰를 볼 수
있는 능력을 보면은 선생님의 발음이나
아니면이 플랜트 하는 거라던가 그런
걸 보면서 이제
파악이 되는 거죠 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친구들 어떤 학생들한테 좀 추천하시고
싶으신지 공부방 하면은
편집장님이 또 말씀하셨듯이
약간 돌봄의 개념이 많아 보인다
저한테 그런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래서
자기주도학습이
덜 돼 있는 아이들
약간 부모님이 맞벌이실 경우에 집에
올 때까지 그런
돌봄이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공부방에
돌봄은 좀 더 더
스페셜 하죠 예를 들면 아이의 태도를
봐준다거나
학습 습관을 잡아준다거나 그 다음에
아이가 혼자 공부할 수 있도록
플래닝을 해준다거나 이런 공부방들이
꽤 많이 있거든요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관리 추적을 해주고 피드백을
해주는 그런 것들이
공부방 선생님들은 소수 책이기 때문에
소수 아이들을 대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굉장히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만약에이 공부방을 우리의 단지 없을
수도 있잖아요 어떻게 좀 접근하는게
가장 효과적인가요 보통은 네이버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으로 활동을 많이 하시거든요
선생님들께서 자신을 알리시기 위해서
그런 식으로 브랜딩을 해 나가시기
때문에 상현동 영어 공부방이라는
해시태그를
치시거나 아니면 네이버에 그렇게
검색을 하시면 다양한 수업에 관련된
커리큘럼에 대한 부분 그 다음에
아이들과 어떤 수업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게
블로그에 다 이렇게 포스팅이 되어
있으실 거예요 선생님이 잘 운영하시는
것을 본 주변에서
창업하고 싶으신 분 굉장히 많을 것
같아요
감사하게도
이렇게 공부방에 창업 내지는 영어
공부를 가르치는 영어교육에 대해서
관심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요번에 클래스를 여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 클래스 어떤 분을
대상으로 어떻게
어떤 개구를 만들게 되셨는지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교육 사업은
특이하게도 그냥 돈만 잘 벌면 되는
것이 아니라 수익만 내면 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좋은
경을 받아야 되는
값이 필요하다고
필요한데 그 부분에 대해서 내가
존경하는 것이면 사명과이
부분에 대해서 되게 밸런스를 맞추는
거 어려워 하시거든요
클래스 박스도 담는 거는 사실
스킬적인 부분이 아니라 저는
실제로 10년 이상 운영을 하다
보니까
실력보다 더 중요한 거는 멘탈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를 들면
높은 기준에 있어서 아이가 실패했을
때 또는 또 경쟁 가치 공부했던
친구에서
경쟁으로 인한 비교감이 왔을 때 이런
마인드적인 어떻게 보면 비인지적인
부분에 대해서 선생님들이
성적만 잘 나오면 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시지만 그냥 공부만 가르친다고
아이들이 성적이 잘 나오는게 아니라
이런 멘탈 부분을 잘 선생님도
관리해야 되고 아이도 잘 할 수
있도록 해야 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한
가이드 제가 실제로 아이들과 겪으면서
시련 좌절 거절 패배감 이런 것들을
제가
실제로 다
겪었던 사례가 풀었어요
에피소드를 녹이셨어요 웅진 커버스
클래스 박스가 교육자 대상으로 강의를
여신 거잖아요 그 중에서 말씀하셨던
메시지 중에 인상 깊었던 한두 가지를
좀 짚어 주신다면 모든 교육자 대상을
하는 건 아니고요 공부방을 창업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에 대한 그 강의를
열었는데요
스킬적인
티칭 스킬에 관련된 거 그 다음에
공부방을 운영 관련된 그 두 가지
팀을 가지고
담았어요
근데 아이들이
동기부여가 되기가 좀 어려워요 영어
공부를함에 있어서 나는 커서 뭐 외국
외교관이 될 거야 막 이래가지고
공부하는 아이들을 보다는 엄마가
보내기 때문에 엄마 손에 이끌려서 간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아이들을
어떻게 동기부여를 해서 수업 시간에
와 있는 현장에서 그 아이가 알차게
그 시간을 거의 100%에 가깝게 그
수업을 할 수 있느냐 그거에 대한
저만의 노하우가 있어서 그 대부분은
동기나
의지가 없이 엄마 손에 이끌려온
친구들이니까요네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티칭 스킬이
필요해요 특히 초등학교 같은 아이들을
그 다음에 선생님들께서 운영
창업을 하거나 또는 실제로 아이를
가르쳐 봤을 때 내 마음 같지 않구나
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그때마다 내가 내 마인드셋과 내
멘탈을 어떻게 잡아야 되느냐 왜냐면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도 되게
많으시거든요 내가 열심히 가르쳤는데
떠나는 경우 그 다음에 열심히
가르쳤는데 내
목표나 욕심만큼 그 결과가 나오지
않은 아이들을 향해서 자꾸
선생님들이시다 보니까 양심이
본인을 찌르는 경우가 많아요 죄책감이
많이 있으시거든요 이제 그런 경우에
내가
어떤
포기하지 않고 다음 단계로 가서
2년차 3년차 이렇게 10년차로 계속
롱런에서 내가 교육사업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그런 부분을 그런
피드백을 많이 받으실 것 같아요
선생님들 많이 만나시니까
창업하신 분들은 그럴 때 뭐라고 좋은
좀 해주세요 선생님 그거 느낀 거
자체가 일단 성장이다 그리고 저는
가장 두 가지가 가장
교육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재미와 성장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어
그게 굳은살이 돼서 선생님이 다음번에
더 큰 그릇이 될 거라고 그렇다면
어떤 분들한테 좀 추천을 해주시고
싶으세요 이런 분들이면 좋을 거
같아요 내가 내 아이를 사랑해서 이제
옆에다가 끼고 엄마표 영어로 가르치다
보니 이게
정말 즐겁네
그래서 나는 이제 나도 내 아이를
어느 정도 키웠으니까 나도 한번 내가
교육사업을 해볼까 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이 보신다면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어떤 나는 아직 용기가 없어서 내 사
그래서
학원에
직원으로만 있었는데 나도 내 거를
한번 운영해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이면 그런 분들이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초기 허들이 좀 높은가요 예를
들어 운영비나 이런게 좀 많이 드나요
그게 가장 없죠
날 거의 제로 창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지식적인 부분에 대한
연말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거의 제로 창업
수준입니다네 오늘 강소진 선생님의
조언이 공부방을 놓고 고민하시는 많은
분들께 귀한 조언으로 다가갔을 것
같습니다
장시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