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 비디오 조회수·2023. 6. 2. #에르메스 #매직테이너 #하재용 가방의 끝판왕은
에르메스 브랜드의 버킨백, 켈리백 이라고 하죠!
무려 가방 1개에 3,000만 원 가량에 거래가 되는데!
그 에르메스 버킨백2개와 켈리백1개를 리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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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187cm 80kg
-주로 입는 사이즈
티셔츠 : XL~XXL 사이즈
바지 : 33인치
신발 : 280 사이즈
자켓 : 52~54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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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버킨백 40 블루 인디고, 실버 하드웨어, 토고
Hermes Birkin Bag 40 Blue Indigo Silver
에르메스 버킨백 40 오따끄로와 레드, 실버 하드웨어, 끌레망스
Hermes Birkin Bag 40 HAC Red Silver
에르메스 켈리백 40 골드, 실버 하드웨어, 토고
Hermès Kelly Bag 40 Gold Si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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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
김청경 헤어페이스 청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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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
*본 영상은 광고 및 협찬이 아닌 제가 구매 후,
촬영한 영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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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안녕하세요. ' #매직테이너 #하재용 ' 입니다 !
'매직테이너' 란, 마술사+엔터테이너 를 합친 단어 입니다.
패션,여행,마술,맛집 등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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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밤 10시
( 금요일 말고도, 한 번씩 깜짝 영상이 추가로 업로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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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매직테이너 하지용입니다 혹시 여자
남자 톰 틀어서 가방 브랜드의 끝판왕
알고 계신가요 바로
에르메스입니다 그 에르메스 중에서
끝판왕은 이제 버킨백이랑 캘리백이라고
불리우는 가방들인데요이 가방들 위에는
더 이상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악어 가죽 버킨 켈리냐 소가죽 버킨
켈리냐에 따라서만 위 아래를 나누는
것 뿐이지이 가방 자체로는 버킷백
캘리백이 그냥 끝판왕이라고 보시면
되는 겁니다 심지어이 버킷백
캘리백은요 하나당 2천만원 중반에서
3천만원 중반에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엄청나게 비싼 가격이죠 이제 제가
버킷백 두 개랑 캘리백 하나 이렇게
갖고 있는데이 가방들에 각각 실사용
후기와 비교를 해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은요이 가방은 사는 법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에르메스 매장에 가셔서 버킷백 주세요
캘리백 주세요 하면 절대 못삽니다
그래서 보통 리셀로 구매를 하시는
거죠 이제 에르메스 매장에서이
가방들을 구매를 하시려면요이 가방
말고
옷이나 악세사리 같은 거 있죠 그런
것들을 1년에 4천만원 정도 이상
구매를
해주셔야지만이이 가방들을 구매하실 수
있는 예약권을 줍니다 근데 그
예약권을 받고 나서도 또 한참을
기다려야 돼 그래야지 겨우겨우 겨우이
가방을 구매를 하실 수가 있는 거예요
심지어 나는 검정색으로 살 거야라고
생각하셔도 못 살 수도 있어요 왜냐면
인기가 많은 색상들은 워낙 대기자가
많다 보니까 내가 원하는 색깔을
구매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셀러분께서이 색깔을 구매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가방이 나를 선택해주는
그런 느낌의 가방인거에요 진짜 웃기죠
가방 하나 사는게 뭐라고 이제
버킨백에 매장 가격은 1,500만원
정도부터 시작하고요 사이즈나 재질에
따라서 가격이 이제 쭉쭉쭉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프로세스라고 불리우는 이제
악어가죽으로 된 버킨백은
억대까지로 올라가기도 합니다 이렇게
구매하기 힘들다 보니까 뭐 2천만원
3000만원대 이렇게 리셀이 되고
있는게 현실 가방들을 하나하나 오늘
소개를 해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가방 바로 또
벌킨 백입니다 아 버킨백은 진짜
스토리가 깊죠이 버킷백은 유명한
아티스트인 제인 버킨의 이름을 따서
만든 건데 제인 버킷이 비행기를
탔는데 이제 그녀의 시그니처인 이런
밀집 같은 그런 바구니 같은 거에
짐을 바리바리마리 싸서 갖고 갔어요
그러다가 그걸 오픈 거죠
쏟았는데 그거를 마침 옆에 있었던 본
에르메스의 ceo가 그녀를 위해서
가방을 하나 만들어 줘야겠는데 해서
디자인을 해서 만들어진게 이렇게
버킨백입니다 그런 재미난 히스토리를
갖고 있고 이렇게 생겼습니다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이런 식으로
생겼고요 이제 에르메스의 버킷백은
크게 나눠보자면 세 가지로 나눌 수
있거든요 재질 사이즈 하드웨어인데
재질은 뭐냐이 가죽의 재질입니다
그리고 사이즈는 가방에 사이즈를
의미하는 거고요 하드웨어는 여기에
있는이 부자재 부자재를 의미하는
거예요 제일 가방은요
40 사이즈 그리고
토고 가죽 재질
은장 하드웨어 그런 모델입니다 이제
버킷백은 사이즈가 25사이즈
30사이즈 35사이즈
40사이즈 50사이즈 55사이즈 이런
식으로 나오거든요 보통 남성분들은
40 사이즈를 많이 들어요
35사이즈를 드는 경우도 있긴 한데
아 너무 좀 여성스러워 보이는 느낌이
강하거든요 그래서 웬만하면 남성분들이
드실 거면
40 사이즈를 들라고 저는 추천을
해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많은
남성분들께서 40 사이즈를 또 들기도
하십니다 여성분들 같은 경우에는 2호
사이즈나 30 사이즈를 가장 많이
찾으세요
여성분들이 들기에 35 사이즈는 너무
크고요
40 사이즈는 사실 여성분들이기엔
너무 크기도 하고요 일단 소재부터
말씀드리면요이 토고 가죽은 이렇게
우글우글한 이런 눈물 모양 이렇게
자글자글한 그런 느낌을 갖고 있는게
토고 가죽이에요 다른
갖고 있는 소재 스위프트 끌레망스
앱송 이런 가죽들보다 내구성이
강합니다 기스도 잘 안 나고 그리고
편하게 막 들기도 좋다라는 얘기를
많이 해주시더라고요 이렇게
벨트가 이렇게 있어요 그리고 이제 그
벨트를 잠글 수 있는 이런 락
시스템이 여기 이렇게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에르메스 파리
메이드인 프랑스 이런 식으로 적혀
있고요이 벨트를 고정할 수 있는
쇠 탭 같은 것이 이렇게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에르메스를 대표하는 h
로고의 자물쇠와 열쇠 집이 이런
식으로 되어 있고요 열쇠 집 안을
보면은이 자물쇠를 열고 닫을 수 있는
열쇠가 요런 식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열쇠마다는 각각의 일련번호가 이런
식으로 적혀 있고요이 자물쇠에도
숫자가 있거든요 1년 번호 그 자물쇠
일련번호와 열쇠의 일련번호가
일치하는지를 먼저 확인을 해 보시는게
좋습니다 자 그리고요이 가방은 드는
법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요런 식으로 완전 오픈해서 드시는
법이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가방을
닫아서 아예 잠그는 법이 있거든요
그럼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안에 있는
플랩을 꺼내서 이렇게 플랩을 닫습니다
구멍에 스트랩을 걸 수 있는 거리를
요런 식으로 걸어주고요요 벨트를
이렇게 스트랩 거리 위로 겁니다 얘도
요렇게
닫아서
[음악]
락을 닫아주면 이제 잠긴 형태의
큰 단점입니다 열고 닫는게 너무
불편해요 이렇게 해서 들고 다니시면
가방에 뭐 안쪽에 열린 부분이
없으니까 그중 부분을 보관하시기
편한데 이걸 다시 꺼내려고 해보세요
그럼 다시 얘를 또 이렇게 돌려서
열고 플랩을 열어서 불편하잖아요 열고
닫기가 그래서 많은 분들이 그냥 열고
다니십니다
벌려서 안에 있는 거 꺼내시고 하기가
굉장히 편하기 때문이죠 또 하나의
단점이 있다면 가방 이렇게 모서리에
있죠이 모서리가
색 벗겨짐이 심합니다 이렇게
색 벗겨짐이 참 많이 일어나는
부분들이에요 그래서 많은 분들의
버킷백을 보시면요 끝에 4개의
모서리들이 색이 많이 벗겨져 있는 걸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근데이 부분은 에르메스 매장에 스파
서비스라고 있어요 일정 비용을 내면
해주는 서비스인데이 가방에 광도 조금
살게 해주고 그리고 가방을 따진
부분을 좀 많이 색칠을 해줍니다
에르메스 가죽 중에서 토고 가죽의
스파가 가장 잘 먹어요 그러니까
색깔이 굉장히 벗겨져도 잘 입혀진단
말인 거죠 그러니까 그 부분은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게
코디하게도 굉장히 좋습니다 제가 이제
코디했던 사진들을 보여드릴게요 이런
캐주얼한 룩에 굉장히 잘 어울립니다
웬만치 안 어울리는 룩이 없어요 어딜
가도 되게 잘 내놔지는 그런
가방이에요 어떠한 그냥 츄리닝에
입어도이 가방 때문에 내 모든게
살아나는 그런 엄청난 장점이 있는
거죠 그리고 또 코디하니까 생각나는
약인데이 가방을 꾸며주는게 또 있어요
빽 참이라고 있거든요
짠 이렇게 보시면은 두 마리의 말이
있습니다 첫 번째 말은 검정 색깔
말요 말이 있고 또 하나의 말은
브라운 색깔과 검정색이 섞인이
말입니다 가방에 거는 악세사리에서
백참이라고 불리는데 에르메스 가방은
사실이 백 참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까레라고 불리우는 손수건 그 손수건은
에르메스 손수건을 이렇게 손잡이에
삥 둘러서 들고 다니시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이렇게
백참 근데이 가방 고리가 굉장히
유명하거든요 이거를 빼놓으시면 안 될
정도로 굉장히 유명합니다이 말 같은
경우도 구매하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매장에서 구매하려고 해도
아까 말씀드렸던 그 실적 실적이
있으셔야 구매할 수 있는 아이템이고이
말 백점은 에르메스 로데오라고
불리우는 제품이거든요이 검정 색깔
말은 제일 작은 사이즈인 PM 사이즈
이제 한 80만원 정도의 거래가 되고
있고요 그리고이 날개 달린 말 날달
말이라고 불리우기도 하거든요 그리고이
말은 이제 페가수스 로데오라는게 정식
명칭이에요 사이즈는 mm 사이즈고
색상은 새삼이
참깨 색상이라고 불리우는 말은 한
100만원 정도에 지금 현재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이 말 두 개만 해도 한
180만 원인거죠 말이 가방에 달면은
가방이 살아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항상 말을 하고 다니거든요 가방에
요렇게 해서 이제 말 두 마리를 항상
걸고 다니죠 자 그리고 가방 내부의
수납공간이 굉장히 넓어요 보시면은
진짜 이렇게
텅 비어있죠
진짜 웬만한 짐은 정말 많이 들어가는
거 같아요 특히나 제가 들고 있는
40 사이즈 같은 경우에는
앞쪽에 보시면
앞주머니 하나 그리고 뒤쪽에 보시면은
이제 지퍼가 달려 있는 또 주머니가
또 하나 있어요 가방에 아무리 이렇게
열려 있다고 한들 가방을 이렇게
잠궜다 열었다 하시지 않을 분들은이
지퍼 공간에 균형품을 넣고 다시 볼을
잠그시면은 그래도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는 역할이 되니까 그게 굉장히
장점인 것 같아요
조금 전에 소개시켜 드렸던 네이비
색상 버킷백과 똑같은 버킷백이긴 한데
얘는 사이즈가 조금 더 특별하게 나온
겁니다 hac라고 불리우는
오타쿠로와라고 불리우는 버킷백이거든요
일반적인 버킹 사이즈 가로 사이즈는
똑같이 40cm인데 세로가 일반
바퀴팩보다 훨씬 길게 나온 걸
옻닭으로 하라 그래요 특별한정판이라고
보시면 되는 모델인 거죠 그래서 얘는
굉장히 큰 사이즈 진짜 여행 갈 때
며칠 짐도 커버해 줄 수 있는 정도의
쌓여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세로로 봤었을 때 진짜
크죠 이렇게 봐도 되게 커 보이고
짱크죠 진짜 크죠 제가이 빨간 색깔
오타쿠로와 버킷백을 지드래곤 님이들은
거 보고
확 반해 가지고 저도 구매를 하게 된
건데요
진짜 이거는
엄청나게 많은 분들이 쳐다보세요
남자인 제가 버킨백을 들고 다니면 안
그래도 많이 쳐다보시긴 하는데이 옷
닦으러와를 들고 다니면요 사이즈도
훨씬 클 뿐더러 그리고 진짜
웬만한 일반적으로 버킨을 좋아해서는
살 수 없는
진짜 버킨을 사랑해야지만 에르메스에
완전 매니아야지만이 이제 드는 그런
오타쿠로와 사이즈이기 때문에이 가방을
들었었을 때 더 시선을 많이 받았던
거 같아요
특히나 또 여기도 빼놓을 수 없는게
또이 백참인 거죠 저희 백참을 검정
색깔 누아르 색상의 백찬과이 세서미
색상의 백 점이
웬만한 가방들은 굉장히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어떤 가방 색상이든 잘
커버해주는 요런 식으로 딱 해서 들고
다니는 거죠 아까 가방은 토고
가죽이었잖아요 얘는 끌레망스
가죽입니다 폭우 가죽보다는
연하고 조금 더 자글자글한 눈물
모양이라 그럴까요 그게 토고 가죽보다
덜 깊어요 근데이 버킨백들의 단점이
뭔지 아세요
엄청나게 또 무겁다는게 단점입니다
이거 진짜 팔 빠질 정도로 무거워요
그냥 여성분들이 이거 사고 못 닦으러
들어보잖아요 못 들더라고요 너무
무거워서 심지어 여기다가 이제 개인
짐까지 집어넣게 되면 제가 들고
다녀도 이제 어깨 빠질 정도로
무겁습니다 그게 엄청난 단점인 거
같아요 또 하나의 단점을 또
말씀드리자면 가방을 어쨌든 막 들고
다닐 수가 없는 가격이잖아요 2천만원
3000만원이라는 가격이 웬만한 그런
중형차 한대 값 가격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방을 좀 많이 모셔야
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이 이렇게 많은 거야 또 하나의
단점이라면 지금 가방이 어떻게 되겠죠
앞으로 이렇게
죽어 있죠 각이 이게 가방이 워낙에
무겁고 사이즈가 길고 크다 보니까
아까 그 40 사이즈도 마찬가지고요
가방에 혼자서 있지를 못합니다
처음에 구매를 하시면서 있어요 근데
저처럼 이렇게 1년 2년 들다 보면
가방이 이렇게 엎어져요 이제 그런
분들 같은 경우는 이너백이라고
있거든요
요런 식으로 펠트 소재로 된 이너백이
있어요 이너백은 가방 안에 얘를 넣어
주는 거죠 이너백을 사용하면은 가방
각이 조금 더 살아나고요 그리고 가방
내부도 아무래도 통가죽이다 보니까
조금 더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해주는 거예요 보통 얘는 5만원에서
한 10만원 사이에 판매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사용을
하시는 걸 저는 웬만하면 추천드려요
이렇게 가방 안에 이너백을 넣어주는
거죠 어때요 가방이 안 죽죠
혼자 이렇게 딱서 있죠 그게 이너백의
장점입니다
캘리백 40 사이즈입니다 많은 분들이
엄청 고민하죠 버킨 살까 켈리백 살까
뭐 살까 진짜 많이 고민하십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한번 말씀드려보도록
할게요 남자분이 들기에는
버킨백이 무조건 더 예쁜 거 같아요
캘리백은
작고 더 김치찌개 들어야 예쁜 느낌이
있는 거 같거든요 남성분들은 이제
버킨백을 조금 더 추천드리는 거고
여성분들은 스타일에 따라서 좀 다른
거 같아요 내가 조금 더 클래식한
느낌을 입고 다닌다 하시는 분들은
긴 백을 구매하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조금 더 내가
보여주고 싶은 나의 이미지의 소구점
그 소구점이 좀 캐주얼한 느낌을 많이
주고 싶다 그리고 어깨 매는 거를
나는 선호한다 하시면
캘리백으로 가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우아한 느낌은 나지만 조금 버킷백
보다는 그래도 캐주얼한 느낌이 더
강하게 나긴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제가 갖고 있는 켈리 같은
경우에는 사이즈가 40 사이즈입니다
재질은 토고 가족으로 되어 있고요
색상은 골드 컬러 그리고 하드웨어는
은장 하드웨어입니다 캘리도 사이즈가
굉장히 여러 개 많이 나오거든요
엄청나게 작은 15 사이즈도 나오고요
그리고 이제
20 25 28 32 35 45 50
이런 식으로 사이즈가 나옵니다 걔는
이제 각각 가로 길을 의미하는 거예요
남성분들 들기에는 최소
40이나 35는 들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3호 사이즈도 아까
버킷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여성스러운
느낌이 강하긴 해서
웬만하면 40 사이즈를 추천드리는데
캘리는 이제 좀 작을수록 예쁘다고
생각하거든요 40 사이즈는 그냥
작고 그런 쁘띠허브 아담한 느낌이
나진 않는 사이즈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남성분들이 들어서 좀 서류가 막 브릭
케이스 같은 느낌이 좀 강해요 그런
부분이 또 오히려 장점이 될 수도
있거든요 좀 서류가방처럼 들고 다닐
수 있다는게 근데 이제 캘리가 갖고
있는 이미지상 작은 사이즈일수록 좋다
그리고 켈리는 앱송 가죽이 진리인 것
같습니다
엡손 가죽이 뭐냐면은 요게 앱송
가죽이거든요 제가 에르메스 장지갑을
사용하고 있는데
요게 앱송 가죽으로 된 에르메스
장지갑이에요
앱송은 각이 많이 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켈리는
각져야 예쁜데 토고는 각이 이런
식으로 무너지잖아요 그래서
앱송으로 된 캘리를 보시면 빡 하고
각이 져서서 있어요 근데 이제
단점을 스크래치가 아무래도 토고보다는
조금 더 약하다는 단점이 있고
까졌었을 때 에르메스 스파를 보내면
복원이 토고보다는 조금 덜 됐다는
단점이 있긴 하거든요 사이즈도
여성분들이
들기에는이 40 사이즈는 너무 크고요
최소 35 사이즈 미만으로 가셔야 될
것 같아요 여성분은 35 사이즈도
하시는 분들은 좀 큰 거 같아 켈리가
갖고 있는 그 쁘띠하고 아담한 느낌이
35 사이즈에서도 전혀 안 나더라고요
웬만하면 켈리는 여성분들이 드실 거면
뭐 25 사이즈 28사이즈 요런
정도를 드시는게 완전 추천드리는
바이고 이제 남성분들이 드시기에는
40 사이즈가 베스트긴 하죠 제
개인적으로 에르메스 가방을 처음
시작하시는 거라면 텔리백보다
버킷백으로 시작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이 캘리백의 시스템을 한번
보여드릴게요 일단 캘리백에 장점인
스트랩 스트랩이 달려 있는게 캘리백만
시그니처입니다 그래서 어깨에도 편하게
멜 수 있고 하는게 되게 큰
장점이에요 제가 들고 다녔었을 때
버킷백은 가방을 한 손에 들고 옷
쇼핑 같은 거 가면은
옷 보는게 굉장히 힘들거든요
캘리는 어깨에다 싹 메고 가서 옷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굉장히
편하더라고요 스트랩 같은 경우는
이렇게 체결을 풀었다가 다시 잠궜다가
실수가 있습니다 버킹과 마찬가지로
자물쇠가 이런 식으로 달려 있고요
캘리도 단점이 가방을 열고 닫기가
굉장히 불편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열어 놓고 이렇게 들고 다니시기도
합니다 거기다 대부분 이렇게 들고
다니시는 거 같아요 얘도 버킷백과
비슷하게 닫으시려면 플랩을 닫아
주시고 그 다음에
스트랩을 쪼여서
닫고
닫고 잠그고 이렇게 열어다셔야 됩니다
또 열려면 또 이것도 반대로 또
이렇게 해야겠죠
굉장히 불편하기 때문에 거의 다 열고
쓰시는 거 같아 그리고 내부에도
보시면은 이렇게 수납공간이 주머니가
하나 두 칸 이렇게 있고
지퍼로 되어 있는 귀중품 보관 칸이
또 이렇게 하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열고 단위셔도 기준품을
보관하실 수 있는 칸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굉장히 편한 점인 것
같습니다 말백 참들과 굉장히 잘
어울리는 가방입니다 자 오늘 이렇게
제가 갖고 있는 에르메스 버킨백 두
개와 캘리백 하나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렸습니다이 가방들이 평소에
궁금하셨던 분들께이 콘텐츠가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매직테이너 하지용이었고요
여러분 모두 마술 같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