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사람은 이렇게 관리하고 투자합니다 | part.2

조수빈TV
65 팔로워
#글로벌자산가 #30대 #해외부동산 #미국부동산 #시간관리 #조수빈
[email protected]
◆ 조수빈 아나운서의 첫 에세이 출간 ◆
아나운서 조수빈의 2030청춘 기록, 삶의 지혜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
*네이버
http://naver.me/5Ob2mSYr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92265261&orderClick=LEA&Kc=
*알라딘
http://aladin.kr/p/uPoFc
*YES24
http://m.yes24.com/Goods/Detail/109307605?pid=157529
부동산 임장을 남자친구 여자친구랑
다녀보세요 너무 바빠 사실 좋은 집
좀 다녔어 대기업들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요
직장인의 삶이라는게 너무 감사하고
안정적이기도 하지만
자
그러다가 우리 미연 씨가 2017년에
베트남에 갑니다
베트남에 부동산
임자 간다고 했었어요 나도 정말 하고
싶은 말 굴뚝 같았지만 저는 못
했어요
베트남에 갔는데 미국을 투자하게
됐다고
처음에 17년에 우리나라의
베트남 투자 붐이 일어났어요 그리고
제가 주변에서 베트남 투자를 한
지인들이 우연치 않게 있어서
베트남의 임장을 떠났죠
인장 가는 것도 진짜 추진력 장난
아니에요 해외여행 갈 때 관광과
임장을 함께 항상 하는데
근데
베트남을 갔는데 이제 베트남도 너무
발전하고 있고
성실하고 국민들이 개발되고 있는
나라지만 제가 임장을 하고 내린
결론은 투자하지 않아야 되겠다라고
그때 판단을 한 거죠네 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일단 첫 번째는 그 사이주의
국가잖아요 그래서
외국인 투자를 장려하지만
결정적으로 제가 부동산을 좋아하는
이유가 그 토지 그 희소한 토지를
내가 소유하게 되는 이유인데
베트 외국인들에게 토지 소유권을
넘기지 않아요
50년 동안 그래서 연장하고 그런
방식이었고 그리고 두 번째는
외국인 분양가랑 내국인 현지인
분양가가 2주 가격이에요 그래서 내가
이걸 나중에 매도할 때 누군가는
매수를 해줘야 되는데
현지인들이 이걸 매수해 줄 수 있을까
그 부분에서 이제 해소가 되지 않았고
또 하나는 아무래도 좀 대기오염이
환경오염이 도시가 좀 있었고 그리고
또 하나는 프로세스 라던지
시행 건설
분양이라든지 그런 과정에서
불투명하다고
느껴져서 저는 투자하진 않았어요
한국이든 해외든 투명한 시장 경제인데
참여를 하겠다
그러다 하와이 놀러 갑니다 아니
우리는 놀러가면 놀다 오지 않는데 저
어딜 가든
답사를 가는데 하와이는 그때 또
주변에 이제 선배들이나 지인들이
하와이 극찬을 많이 하는 거예요네
그래서 이제 들어가려고 제가
숙박 시설을 찾아본 거죠 근데 너무
오래되고 허름한
호텔들의
숙박비가 너무 비싼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 그럼 차라리 나는 에어비앤비
라던지 단기 렌트를 알아봐야
되겠다라고 다시 또 알아봤더니 그
단계 임대도 너무 비싼 거예요
근데 제가
문득 갑자기 집값이 확인하고
싶더라고요 저는
도대체 집값이 얼마길래 하루에이
조그만 원룸을이 가격을 받나
싶어가지고 집값을
막 뒤져보기 시작한 거죠 근데
서울 아파트 대비 너무 저렴했고
그때부터 가슴이 막 뛰면서
보통 가서 비키니 입을 생각에 가슴이
뛰잖아요
미국 부동산을 공부해야 되겠다라고
결심을 한 거예요 미연 씨가 샀다고
하니까 우리 친구들이 8년 동안 받는
친구들이
과정을 봤으니까 그 뭐야 뭐야
웃다가
컨설팅같이 해주게 되면서 제가
오지랖이 좀 넓어요 근데 이러면 안
되는데 사실
점심시간에 동기들 끌고 가서 임장
다니고 그랬어요
그랬었는데 이제 그러다 보니까
지인의 친구의
먼 친척분까지 뭐 이렇게 좀
도와달라고 하셔가지고 뭐 열 몇 분을
미국에 투자하시는 거를
도와드렸어요 제가 막상 퇴사하고
나니까 상담을 하러 오는
지인이나 동기들이 있어요
후배들이나 그런데 가장 제가 많이
하는 얘기는 나를 사람들이 왜
찾는지를 생각해보면 그게 내 밥줄이야
그게 뭐였냐면 저는 제가 주변도 많이
투자 자문을
도와줬고이 모든 투자 과정과 이야기를
되게 상세하게 블로그에 기록했거든요
제 기록력으로 제가 까먹지 않으려고
블로그를 시작한 건데 거기에서
찾아오는 이웃들 그리고
도와드렸던 지인의 또 지인들 이런
분들이 계속도 해달라고 자문 요청이
들어왔어요 해외 부동산 투자하는게
쉽지만은 않거든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제가 문제를
해결을 해 드릴 수가 있고 먼저
경험했고 내가 겪은 시행착오라던지
그런 문제들을 그분들은 좀 더
최소화할 수 있으니까 저를 찾는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주변 사람들이 부자
되게 만들려고 굉장히 선행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생각했을
때는 전문가들이 워낙 많잖아요
전문가라고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잖아요 마카와이
얘기할 때 기억나는데
애를 가졌었잖아 만삭이었거든 제가
한동안 제 친구 못 보겠구나 저는
에뛰드 거의 집에 있었거든요 시간이
정말 없더라고요
시간이 금이라는 얘기 많이 하잖아요
시간은 금이 아니에요
금보다 더 비싸
시간이 저는 절대적으로 너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시간을 만들거나
아니면 자투리 시간을 모으거나
불필요한 일과 그런 요소들을
줄여야죠 그렇게
쳐다 가면서 그래서 일단은 저는
새벽에 일어나거든요
정말 생존하기 위해서 5시에서
6시 사이에는 일어나고
그렇지 않으면은 이제 저만의 시간을
만들 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리고
본인의 바이오 리듬에 맞춰서 하시면
돼요 야행성은 밤에 집중하시면 되는
건데 저에게는 아침에 가장
몰입이 잘 되더라고요
아이가 일어나기 전에
생산적이고 생각을 많이 해야 되는
일들을 그때 처리하고 그리고
단순하고
쉽고 짧은 일들은 그 사이사이에 끼어
넣어서
처리를 많이 하고요 그리고 불필요한
것들을 많이 없애야 돼요 불필요한 건
어떤 것들 예를 들면 정말 나한테
백회무익한 거 다 알잖아요 저에게는
이제 술 미드 이런 것들 아예 안
하는 건 아니고 저도 3시간 동안
술을 마실 거를 1시간 만에 병신하고
네 저는 인스타그램 sns를 안
하고요 그리고
기록을 하거든요 우리 빈둥 님들도
기록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기록을 한다고 부자가 되거나 성공하진
않는데
성공한 사람들 중에서 기록을 안 하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그리고
기록을 해보면 이게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는 거하고
굉장히 달라요 무슨 말씀이냐면 나를
생각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들을 다
기록을 해보면
실제로는 불필요한 일도 있고 안 해도
되는 일들인데 이거를 활자로 만들면
그때 깨닫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심지어 할 수 없는 일도 있어
적어보고 나니까 다시 판단을 해보는
거예요 그리고 이거를 내가 아니고
나의 가족이나 전문가나 다른 사람한테
맡기거나 부탁하면 훨씬 효율적인
일들이 많은데 그걸 적어 놓지 않으면
그냥 내 머릿속은 너무 복잡한 거야네
다 해내려고 하니까 그러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아무것도 안 해 그날 그래야
그래서 기록을 하시기를 권장드려요
사실 아이들 둘 키우면서 많이
무너졌거든요 사실 내 스스로 기록하게
틈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고
휴대폰을 많이 하는 거 같아 의미
없이
의미 없이 많이 하고 그 다음에 사실
저는 좀 최근에 제가 번아웃이 오게
된 이유 중에 하나가 저는 제가 다
하려고는 해요 언니 완벽주의자예요
그래가지고 집안 살림 같은
느낌을 못하니까 많이 힘들긴 한데
딱 들으니까 내 얘기구나이 언니가
외모는 이런데 알고 보면 메이드야
지금 30대의 글로벌 자산가가 된
고미연 대표와 함께 하고 있는데요
지금 하고 있는게
글로벌 프론티어 에셋입니다
평범했던 이제 직장인에서 이렇게까지
일을 벌리는 이유가 결국 돈을 더
벌기 위해서인데
고미연 씨에게 돈이란 뭘까요
도대체 뭐길래 저에게 돈이랑
움직이는 후원자 같아요
후원자라는 말이 주는
의미가 있듯이 아직까지는 저와 돈은
긍정적인 그런 관계예요
그런데
당연히 전화 저의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들 소중한 사람들이 좋은 거 먹고
입고 쓰고 뭐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살고 살 수 있게 해주는 이제
후원자의 의미도 가지고 있는데이
돈이라는게
움직인다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왜
그렇게 표현했냐면 늘기도 하고 줄기도
하고
심지어 후원이 끊기기도 하고 더
후원이 늘어나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돈을 소중히 다뤄야 된다고 생각해요
제가
투자자문을 하다 보니까
정말 많은 자산가들을 만나게 됐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의 공통점 중에 하나가
오히려 자산가들이 돈을 더
깨끗하게 쓰고 소중히 다뤄요 무슨
말이냐면
돈을 줄 때도
봉투에 예쁘게 쇠 돈으로 빳빳하게
준다던지
그런데 오히려 자산가가 아닌 사람들이
돈을 뭐 아무데나 쑤셔 놓고
막 꾸겨 놓고
돈을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돈도
떠난다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되게
1편에서 느꼈는데
운과 이런 걸 되게 중시하는 거예요
어떤 걸 사야 된다는지 뭐 이런게
있었거든요
근데 내가
종목 추천은 안 해 아니 왜냐면 유료
컨설팅을 받으세요
농담이고 저는 상담을 되게 길게 해서
그 사람의 정보를 많이 듣고
해야지
어떤 답을 못 드리겠어요 제가 경험을
해봤는데 제가
30대 초반까지는 미연씨랑 비슷했던
거 같아요 주변 사람들 굉장히 나도
그냥
돈 안 받고 집을 사고 싶어하는
동기들은
써야 되는 고정비용
굉장히
샅샅이
알아야지는 못하지만 내가 얘기를
한다면 주식을 해서 맞으시는 분들도
있는데 제 경험으로는 그 작은
부동산이라도
가지려고 계속 시뮬레이션 하는게 되게
중요하고 저도 이제 첫 집을 등기를
치기 전까지는 집을 산다던지 그런게
내일이 아니라고 생각
작은 부동산이라도 시장에 참여를 하면
맞아요
뉴스 하나나
신문 한 줄이 되게 다르게 다가와요
첫 투자 실패할 수도 있어요 저도 첫
투자 실패했거든요
팔기도 되게 힘들었어요 근데
그래도 그게 있기 때문에
다음에 할 때 더 노련해지는
느낌을 받았는데
맞아요 실행을 하는게 가장 중요한 거
같고 제가
첫 투자를 2000만원 가지고
계속 시뮬레이션을 했거든요 그 지도를
보면서 여기에 가까운 내가 살 수
있는이 돈으로 저희는 집이 뭐냐
그래서 뭐 낙담도 많이 했죠 뭐
현실의 장벽은 높았으니까 그런데도
저는 저질렀단 말이에요 그래서
뭔가를 실행을 소액이라도 자산을
투자하는 그 시장에 참여를 하는게
맞고
고점과 저점을 우리가 알 순 없지만
명확한 건 정답은 사이클은 계속
반복이 되니까 공부를 하고 관심을
가지고 내가 준비가 되어 있어야지만
그 기회가 왔을 때 이게 기회인지
위기인지 보는 안목도 생기고 그
기회를 좋아야 그 결과도 내가 그
과실도 내가
얻는 거고 그래서 생각해 보면
주식이나 부동산을 소유하게 됐을 때
한반의 산 적은 없었고 그 전에
비슷한 물건들을 굉장히 많이 본다던지
그 기업을 공부를 한다 하다가 딱
들어가지 부동산 가서 바로 살 수
있는 그런게 아닌 거 같아요
고수들이 또 찾아와요
국내에서 어느 정도 자신감이
붙으셔야지만
있나요 상위 1% 자산가들의 공통점이
있어요
첫 번째는 뭐냐면
판단이나 실행력이 굉장히 빠르고
그리고 두 번째는 약속을 잘 지켜요
10개가 넘는 사업을 하는 분도
있거든요
정말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는데도
잔금 일정이라던지 덜 중요한 사소한
것들도 너무 바쁜 와중에도 본인이 한
말에 대해서
책임을지고 그리고
메타인지라고 하잖아요 자기를
객관적으로 정도로 본인이 이제
바라보는 그 인지력이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내가 뭘 잘하고 뭘 못하고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를 잘 알고
있다는 걸 제가 느꼈고
메타인지가 높으면 시간 관리를 하기가
좋더라고요 왜냐하면
본인이 뭘 못하고 남들이 뭘 잘하고
본인이 뭘 싫어하는 걸 너무 잘하니까
전문가라든지 주변에 아웃소싱을 정말
잘해요
체계적으로 그래서 더 많은 일을 같은
주어진 시간에도 할 수 있는게
자산가가 된 비결들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요 자장가들도 요즘은
불황이라서 좀 다들 힘드신 분들이
많아졌어요
특히 금리 때문에이
시기를 어떤 마음으로
견디고 있나요 미연 씨를 비롯해서
많은 자산가 분들도 없던 결정을 하고
실행을 하기보다는 관망을 많이 하고
있고 그리고 어려운 말이긴 하지만
어떻게 해서든지 이제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이 뭔지 더
지독하게 뼈저리게 이렇게 고민하고
있고 같은 이론이라도 지금 그 무게와
중요성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좀 현금을
확보하면서 내가 어떻게
어떤 자산에
매수할 것인지를 더 신중하게 보고
있죠
성실하고 노려도 해야 되고
쓸 땐 쓰겠지만 지금은 좀
절약하시면서 기회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더라
규제도와 정책도 너무 많이 바뀌었고
좀 안정적인 안전한 글로벌 자산을
투자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죠
GDP 1이 강되고 미국의 부동산을
부자들만 투자하는 건 아닌가 봐요
당연히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