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30대가 글로벌자산가가 되는 과정 | part.1

조수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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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자산가 #30대 #해외부동산 #미국부동산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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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빈 아나운서의 첫 에세이 출간 ◆
아나운서 조수빈의 2030청춘 기록, 삶의 지혜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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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수빈 TV
30대 글로벌 자산가 내 친구의
반포집을 소개합니다 2편입니다 아마
조수빈 tv에 나온 게스트 가운데서
가장 예쁘고 가장 부자가 아닐까 저는
부동산 채널이 아니고요 정말 제
친구라서 소개를 하는 겁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네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과 미국에서 부동산 투자를 하고
있고 미국 부동산
투자 컨설팅과 강의를 하고 있고요 또
이런 제 투자 과정이나 스토리를
블로그에 기록하고 있는 블로거이기도
합니다
재작년까지만 해도 그냥 회사원이었어요
작년까지 작년에 퇴사를 했습니다
회사 생활을 20대 시작해서 24살에
졸업하자마자 시작했죠 그리고 남편과
결혼해서이 집을 31살에
맞벌이 영끌로만
끼고 대출을 최대한으로 끼워서
강남에 집을 샀고 거기서 부동산에
눈을 뜨면서 뭐뭐뭐 샀어요 예를 들어
이제
첫 투자는이 집이 맞았고 그 뒤에는
이렇게 근로소득 외에 자산을 증식할
수 있는 방법이 있구나를 깨달았고요
그 뒤에는 뭐 재건축 재개발 입주권
분양권 오피스텔 상가 헌 집 사서
상가주택 신축도 했죠 그리고 지금은
미국까지
진출해서
글로벌 투자자로 활동을 하고 있어요
중요하다 내가 얘를 처음 만났을 때만
따라 했어도 아쉽다 저는 지금이
친구랑 투자적으로 엮인 건 전혀 전혀
없죠 정말 친군데
원래는 그냥 평범한
회사 뭐 대기업 회사원을
원래는
평범한
직장인이었고 이제 열심히
근로소득에 의존해서
돈을 모으는 그런
직장인이었죠 처음 그럼 투자한 시기에
8년 전에
회사에서 좀 보너스로 시작했다고
그러더라고요
회사에서
고가 끝나고 2월에 보너스 2천만
원이 나왔는데 이제 그 돈을 가지고
부동산을 사보고 싶어 가지고
정말
점심
퇴근 후 주말 계속 손품 팔고 그리고
계속 가상으로 모든
지도를 보면서 내 돈을 가지고 살 수
있는 모든 매물을 다 뒤진 거예요
근데
지하철 노선에서 걸어서
5분 거리 안에
근데 그땐 그게 가능했어요 이제 한
동짜리 아파트를
갭 투자로 보통 그런 돈 생기면
루이비통이나 샤넬을 사지 않니
저도 이제 명품을
결혼 전에 처녀 때는
명품백을 사고 뭐 그랬는데 지금
결혼하고 한 9년 동안
명품은 산 적이 없어요 에코백만
들고백만 그렇죠 에코백만 30개 돼요
그리고 제가 되게 재밌었던게 결혼하고
나서 부동산에 눈을 뜨게 된
케이스였는데
결혼한 우리 신랑분하고 합의 맞아
가지고
그거밖에 먹으면서 다녔다고
배탈 나고 근데 저희는 왜 요즘
데이트할 때 할 일 없다고
고민하잖아요 근데 정말 부동산 임장을
남자친구 여자친구랑 다녀보세요 너무
바빠 그리고 또 재밌어요 왜냐면 남의
집도 어떻게 사는지 구경하고 그리고
신혼부부들한테는
그렇게 또 부동산 소장님들 사장님들이
너무 친절해 잘해주세요 어 이제 젊을
때 생각나셔가지고 그리고 또 이제 그
동네 가서 동네 구경도 하고
핫플레이스도 구경하고 그 동네 맛집도
가고
분식집도 가고 그러면
막 그냥 주말에 막 너무 빨리
맞으면 되게 축복인 거 같아요 그게
축복이죠 제가 저희 남편이
착해요
이 집을 재건축 입주권인 상태에서
매수를 하게 됩니다 12억이고
실제 제 자기자본 투자금 캐쉬는 훨씬
적었죠 대출을 정말 최대한으로 받아서
담보대출 신용 대출
회사에서 나오는 뭐 제출 다 받아
가지고
절반도 안 될 거예요 제 현금은
전세를 살다가 이걸 매수하게 됐는데
옥수동에서 이쪽으로 오게 된 계기가
있어요
[웃음]
그래도 좀
강남으로 오고 싶었죠 강남은 누구나
원하는
곳이었고 근데 24 때 다 미쳤다고
했어요 왜 사냐고 다 말렸고
부정적이었고요
정말 오랫동안 그 경기침체가 이어지던
지금은 비슷했던
분위기가 그랬고 저희 부부에게 어떤
계기가 있었는데 제가 많이 아팠어요
그래서 1년 동안 좀 투병 생활을
했고 또 남편이 잘 다니던 직장에서
갑자기 회사가
문을 닫은 거야 그래서
샤루 아침에 실직자가 된 거예요 가장
우리 부부가 좀 힘들었는데 오히려
그렇게 불안정할 때 보통은 이렇게
빚을 많이 치고 부동산을 산다는게
일반적이진 않거든요 근데 오히려
저희는 더 안전자산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둘 다 30대
초반이었거든요 그래서 다시 직장을
찾고 다시 건강해질 거라는 믿 공연이
있었죠
기회하고 위기는 정말
손바닥 앞뒤면 같아요 이때 살 때
얘기 좀 해주세요 제가 사고 싶다고만
해서 살 수 있는 건 아니고
급매가 나온 거예요 그 매도자가
외국에 오래 사셨던 분이고 세금
때문에
급하게
파셨어야 했는데 너무 마음고생을 했고
계약하기 직전까지 갔었어요
임차인 세입자가
명도가 안 되고 이제 너무 협조가 안
돼 가지고 그 당시에는 제가 담보
대출을 받으려면 세입자의 동의
절차라든지 협조가 많이 필요 지금도
세입자 나가야지
제가 두 분의 정확한 그런 어떤
사정을 모르지만 세입자분이 그
매도자에게
굉장히 억하심정이 있으셔서
잔금 치르는 날 부동산에 와가지고 그
세입자분이 매도자한테 의자를 던졌어
폭력 사태가 벌었는데 나는이 사람이
나가 줘야지 대출을 받아서
마음고생을 너무 많이 해가지고
계약을
취소할까
변호사도 안 그래도 지금 마음이 몸이
아픈데
그랬었는데 그걸 다 이겨내게 된 거는
이제 저희 시아버지가 명도비를 가지고
담판을 지어서 오신 거예요 자존심을
굽히고 이사비 같은데
그래서 지금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시아버지 아니었으면 계약을 파기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처음에이 집에도 마침내 지어져서
들어왔을 때 몇 년 기다렸던 거죠
다시 이제 또 그 사이에는 새를 살고
4년 반 전에 신축에 대해서 들어왔죠
요즘에는 막 그 재건축 재개발이 뭐
추가 분담금 폭탄도 나오고
어려운 가다가 멈추기도 하고 그
과정을 순탄했어요이 아파트도 미분양이
났었어요
고분양가로 신문도 나고
처음에 미분양
났다가 나중에
완판된 거예요
얘기를 왜 제가 여쭤보냐면 요즘에
뉴스 보시면
흑석이나 또 반포도 계속 물량이 나올
거라서 엄청 전세가 떨어졌어요
물론 싼 값에 임대가 풀리는 건 좋은
일이지만
마음고생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게
어떻게 보면
옛날에 재현이 한번 됐던 거네요
그렇죠 사실 그런
입주 장애는 자연적으로 소진되는
데까지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고요 그
과정을 버티면서 마음고생들을 많이
하시죠
혹시 지금
요새 꺾였잖아요 하락장이 네
그러면은 이게 어떻게 갈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고점과 저점 바닥과 천장을 그 누구도
맞추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고요 하지만
더 중요한 거는 사이클은 반복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특히나 이제 실거주 지빈 경우에
본인이 적정한 가격이다 그리고 내가
충분히 공부가 됐다
감당할 수 있다라고 하시면
실거주는 여전히 마련하시라고 권유해
드려요 너무 무리하시거나 뭐
식은땀나는 돈으로는 하시지 마시고
항상 식은땀이나요 저는
그리고 그쵸 제가 헌 집을 사서 새
집으로
만들었죠네 오피스텔도
하고 선거투자도 하고
국내 부동산
국내 투자를 하다가 2017년부터는
해외로 갑니다 그때
2017년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대출
규제라든지 여러가지 정책들이 하루가
뭘 타고 계속 이제 나오면서 또
여론이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
부정적이었어요네
적폐다
그래서 제가 열심히 공부하고 성품
반품을 파는데 세금도 다 내고 세금도
다 내고 내는데 이제 그런
시선이라든지 뭐 그런 이유도 있었고
또 하나는 항상 제가 가진 자산들이
원화 현금 한국의 부동산 한국 주식
다 원화로 된 거더라고요
그래도
GDP 1위 강대국의 달러라든지 이런
좀 안전자산을 분산투자하고 싶다라는
그런
니즈가 있었고 그래서 해외에
눈을 돌렸죠 저는 그때 옆에
있었거든요 네 맞습니다 외국에 집을
산다 그래서 나도 하고 싶었지만 사실
저는 빠듯해가지고 아직까지 참여를 못
했는데
회사를 차린 거잖아요 그런
식으로 이렇게 8년 동안 굉장히
인생 그래프로 진다면 굉장히 기울기가
큰 아니에요 자산 폭등으로 올해 많이
꺾였어요
근데 순자산에 감소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실은 저희가 제목을 잡을
때 어묵을 끌려면
30대 100억 200억 이렇게 딱
찍어주는게 제일 좋은데 사실 본인들도
본인 자살 정확히 알 수가 알 수가
없어요
여러가지 분산되어 있고 근데
레버리지가 자산이 변하기 때문에
가치가 이렇게 요약해서 들어봤는데요
저는 그거를 8년을 옆에 지켜봤기
때문에 너무 다이나믹한 아이다라고
생각했는데이 모든 투자가
얼핏 듣기에는 다 성공한 것처럼 들릴
것 같아요 그랬나요 아니죠
당연히
실패한 것도 많고 손해 본 것도 많고
물린 것도 많고 아직도 못 팔고 있는
것도 많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쭉쭉
간 이유가 있어요 중간 한번 실패하면
꺾이게
5분도 안 걸려서 내가 그 직장생활
동안 벌어들일 수 있는 소득이 계산이
돼서 나와요 근데 그 소득이 사실
제가 느끼기에는 적었고 그리고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고 그래서 이런
근로소득 외에 투자를 해야 되겠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고요 100명의
동기가 있었는데 그 100명 중에
10명이 팀장 부장을 달고 그
100명 중에 한 명이 임원을 달아요
그런데 내가 봐도 내가 상사여도 부장
나는 못 따라
임원이 될 수가 인정을 안 했으면
달지 않았을까요
임장하느라고 일에는 100% 제
에너지를 못 쓴 건 맞고 그래서 이제
부모님한테도
그렇게 말씀을 드렸고 내가 여기서
최고를 찍을 수 없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자유를 얻고 싶었는데
당연히 그 근간이 되는 경제적 자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은
공간에서 하고 일을 하고 싶을 때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그런 이제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그
밑에 이제 인프라 라던지 그런 근간이
될 수 있는
베이스가 경제적인
뒷받침이 돼 줘야 하기 때문에 자산이
나를 대신해서 일해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려고 노력을 한 거죠
제가 욕해서 봤을 때는 이런 시선도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이게 좋게
얘기해서 경제적 자유를 얻은 거지만
제가 옆에서 봤을 때는 미연 씨가
그렇다고 해서 너무 자본 지상주의는
아니에요 사람이
인성과 다 조화가 되어 있는데
혹시나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그렇게 우리가
교육을 그렇게 받았잖아요
돈만 밝히는 것은
굉장히 부끄러운 짓이다 저는 그런
교육을 많이 받았던 거 같아요 그런
시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제가
돈만을 위해서 열심히 자산을
굴린 것은 아니고 제가 자문을 하고
있잖아요 많은 자산가들을 만나거든요
불로소득이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아요
정말 공부를 너무 많이 하시고
잠을 줄여가면서 노력도 많이 하시고
고생을 하는데 저는 그 과정에서 제가
성장하는 그 기분이 좋았어요
그러다가이 친구가 201 7년
베트남에 가면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됩니다
베트남의 부동산 인자 간다고 했었어요
베트남에 갔는데 미국을 투자하기로
했다고요 17년에 우리나라의
베트남 투자 붐이 일어났어요 그리고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