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즐거움에서 학습으로 넘어갈 때 주의해야 할 이것 (w/ 영어교사 16년차 EBS 누적 수강생 400만명 초등 영어 1타 혼공쌤)

대치동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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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 #초등영문법 #혼공쌤 #혼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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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캐슬 소개]
ㅁKAIST 학부,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석사 졸업
ㅁ현 대치동에서 중고등 수학과 학습습관 지도 - 초중학생 대상
ㅁ전 중앙일보 ‘공부의 신 공신캠프’ 강사, 비타에듀 자기주도학습 컨설턴트
ㅁ서울대학교 습관 디자인 프로젝트 : 습관공부 5분만’의 저자
ㅁ’대치동 수학 공부의 비밀’ 저자
즐기면서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습득을 한참 하고 있는데 엄마가 이제
불안해
학군지 있다 보니까 불안해 가지고
너도 이제 다니면서 좀 각잡고
배워야지 그래서 이런 즐기는 영어에서
학습으로 넘어가는 타이밍
타이밍이 다르다 보니까
고시기 때 아이는 준비가 안 돼 있는
아이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 두 개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대부분 다
갈등이 오더라고요
안녕하세요 대치동 캐슬입니다 오늘은요
약간 다른 배경에 왔죠 제가 오늘
이렇게 홍콩샘과 함께 만났는데요 공공
샘을 모시고 영어 공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네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전 ebs에서
16년째 영어 강의를 하고 있고요
고등 입시를 주로 이렇게 담당하다가
최근에 제가 큰 아이들을 위해서 중학
초등까지 내려와서 주로 이제 초중등
쪽에
브릿지 영어 컨텐츠를 많이 만들고
있는 영어
생산자 전 홍콩쌤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이게 되게 이례적인 케이스인게 예전에
ebs에서 수능 영어를 하시다가 이제
초등 영어로 내려오신 거잖아요 이런
경우들이 많지 않거든 이게 뭐 사실은
뭐 어떤 분들은 먹고 살려고 내려오지
않았냐 뭐 그런 것도 사실 무시를
못하겠지만 제가 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가르쳐 보니까 이미 고등학교 왔을
때는
참 이게 뭔가 손을 쓰기 힘들
정도로 물론 점수는 어떻게 할 수
있지만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마음가짐이나 이런 것들이
참이 많이 훼손이 되고 영어 자체를
너무 싫어하는 친구들이 많으니까
내려가서 내려가서 케어 해줘야겠다
하다 보니까
초등까지 내려오더라구요 그럼요
초등부터 다 가르쳐 보셨을테니까
학생들이 실은 어느 시점에서 영어에
대해서 부담감을 느끼거나
혹은 뭐 좋은 감정이나 나쁜 감정이
결정되는시기 같은게 있을까요
있죠 물론 이제 학군지하고 이제 뭐
가정마다 좀 차이는 있기는 한데 이게
습득해서 학습으로 넘어가는 타이밍인
거 같아요
즉 다시 말해서 아이들이지 뭐 tv에
영어로 된 어떤 영상을 보고 뭐 이제
좋아하는 그림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넘겨 보는
즐기면서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습득을 한참 하고 있는데 엄마가
불안해
가지고 너도 이제 다니면서 좀 각잡고
배워야지 그래서 이런 즐기는 영어에서
학습으로 넘어가는 타이밍
타이밍이 다르다 보니까
곳이기 때 아이는 준비가 안 돼 있는
아이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난 더위가
하고 싶은데 또 즐기고 싶은데
해서 그런
습득에서 학습으로 넘어가는 타이밍
플러스에서 학군지 어느 정도 센
입김이 있느냐 그 두 개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대부분 다
갈등이 오더라고요 대부분 다 갈등
대부분 다 제가 말씀드렸지만 모든
아무리 좋아하는 과목도
시험으로 만들어서
평가를 하면
쉽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습득해서 학습으로 넘어갈 때
그래도 영어 공부는 안 할 수
없잖아요
그렇게 생각할 때 어떻게
해야 영어 공부에 본질에
와닿는다라고 생각을 하세요 사실 이제
부모님 관점이랑 이제 아이 관점인데
두 개가 격차가 굉장히 클 거예요
학부모님들 같은 경우에는 뭐 이제
우리 세대라고 그냥 퉁칠게요 이제 좀
빡세게 영어 공부를 했었잖아요 문법도
좀 더 깊게 들어가고 수고도 이렇게
비슷한 놈을 쫙 다 외우고 그리고는
시험도 되게 정확성을 테스트를
했었어요
시험 칠 때 그 기억나실 텐데 만약에
시험 칠 때 단어 시험이든 뭐든
단어를 쭉 쓰다가 스펠링을 만약 하나
틀렸어요 한 개는
맞은 문제 틀린 거예요 스펠링 하나
틀렸어요 틀린 문제죠
틀린 거죠 그죠 너무나 당연한
거니까요
틀린 건데 사실은 엄격히 보면 이게
당연히 정답이지만
cat가 아니라 이제 다른 알파벳을
쓴 애는 틀린 거잖아요
근데 아예 백지를내는 애들 있잖아요
백지 써서 빵점 맞은 애랑
cap
따르게 쓰느라 다시
동일한 선상에 놓고 봐야 되는가
그렇죠 다르잖아요
근데 우리 부모님 세대나 저희
세대에서는
굉장한 정확성 정확성 바탕에 테스트를
두고 이렇게 내려오다 보니까 지금도
이제 우리 아이의 영어를 바라봤을 때
애가 조금이라도 뭔가 좀 해서이
정교하지 않고
스펠링이 뭔가 좀 정교하지 않으면
애가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첫 번째
부모님 관청으로 봤을 때 아이를
바라보는 정확성 이슈 이런 것들이
하나 있고 아이들 입장에서는 지금
즐기면서 오는 영어였는데 사실 그거는
어떻게 말하면 유창성이잖아요 유창하게
거꾸로 말하면 이제 어른 그렇게
중요해 하는
S 빠지고 2 빠지고 이거 큰일 나는
일인데 그게 빠져도 아이들은 어 나
괜찮아
눌러가면서이 정도 괜찮아
여전히 나한테 재밌어라고 해서
전체적으로 감상을 하고 이해를 하고
나아가서 거기 있는 걸 또 출원까지도
할 거예요 어떻게 될 것이다 예상도
하고 아이들은 사실 유창성에 있어서
나아가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유창성에 있어서 나아가고 있고
어른들은 정확성 즉이 두 집단은
완전 끝선에 있어서 중간에 가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아이들 입장에선
어떻게 보면
학년이 좀 올라가고 영어가 아니더라도
사실은 솔직히 초등학교 5 6학년
되면
텍스트가 한글로도 많이 어려워지고
비문학도 등장합니다 그 시기가 됐을
때 아이도 좀 느끼면서 영어를 좀
내가지고 공부해 보고
흔히 말하는지 영문법이란 것도
애도 해야 되는 거 알아요 이미
주변에서 다하고 있을 거니까 그런
상황에서 공부를 하면
애들도 연비가 좀 잘 나오고 공부해야
될 이유가 있는데 그게 없이
부모님들의 어떤 정확성 이슈에 있어서
빨리 1학년 2학년 3학년 때 시작을
하게 되니까 아이도 공부를 되게
어려워하는 건데 거꾸로 말해서
애가 그러면 유창성이 좀 확보가 된
상황에서 그런 거로
스무스하게
넘어가면 공부가 훨씬 더 편해지는
거죠 아 그 유창성과 학습 사이에
브릿지를 얼마나 자연스럽게 하느냐가
학생들이 영어 공부를 얼마나
싫어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핵심일 수도 있겠네요 그래서
부모님은 여기 있고 애가 여기 있기
때문에 생각하는 것보다 좀 더
기다려주고 생각하는 것보다
즐기고 있어도 뭐 왜 이런 걸 봐
이런 문제가 아니라는 거야 아이는
지금 저축을 하고 있고 아주 연비
좋게 달릴 수 있는 고속도로를 사실
건설하고 있는 거거든요 아 그래서
실은 저희가 만난 이유 중에 하나가
이번에 초등 영문법 만화책을
내셨잖아요 그 전에는 잘 몰랐는데 왜
갑자기 쌩뚱맞게 만화책을 내셨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이야기를
들으면서 생각을 한게 아 그게
유창성에서 학습으로 넘어가야 되는 그
브릿지를 시도하는게 수학에서는 수학
동화가 있을 수 있고 영어에서는 아
이게 영어 만화책이
될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그렇죠 교재로도 사실 제가 쉽게 하고
제 유튜브에도 이렇게 다시 무료
영상도 올려놓고 했지만 그 이제
브릿지가 중요하잖아요
브릿지 때 애들이 사실은이 어떤
영어의 생사가 오고 가는데 그 이제
쉬운 강의에도 불구하고 또 그것조차도
또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있으니까 저도
좀 고민을 하다가 이걸 좀
스토리텔링으로 해보자 이제 뭐
동화라든지 만화라든지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것도 사실
어떻게 보면
브릿지에 일환이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다양한 시도들 중에
하나가 그 영문법 만화책이잖아요
통화가 될 수도 있고 하지만 그
학습으로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
다양한 시도들 중에서 학생에 맞는
방법을 선택을 해야 된다라는 거죠 아
그러면 이제 알겠어요 이제 유창성에서
학습으로 넘어와요네 그럼 이제 어쨌든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있고
평가가 있잖아요 그럼 자기의 영어
실력을 점검을 하는 건 필요할 수
있잖아요
필요하죠 자기의 영어 실력을 점검을
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실
이게 뭐 아까 시험 이야기를 하셨기
때문에 이제 초등학교
고학년에는 자신의 학교에서는 이제 뭐
중학교 내신 시험 같은 시험을 보지는
않죠
근데 이제 주변에서도 한 번 정도는
점검을 해보고 또 학원에는 친구들은
이미 무장창 풀 거예요
그런 것들로 어느 정도 평가를 이제
받으니까 그걸 보고 사실은 틀리는
문제에 대한 오답 분석이 사실은 중
있잖아요 그런 걸 이제 하면 되고
그렇지 않고 이제 중학교 올라가
가지고 자기가 이제 뭐
문제집을 푼다던지 이런 걸 통해서
이제 그 안에서 이제 틀리는 문제가
있으면 또 오답 분석을 하겠죠 이온은
오답 분석이 사실은 제일 첫 번째가
된다는 거죠
그러면 아이들이
낮은 동그라미로는
성취에 대한 기쁨이 있지만
틀린 건 누구나 불쾌할 거거든요
근데 이때 가르치는 분들 부모님
우리가 아이 보통 교육의 3주차라고
하잖아요 그분들이이
특히 아이한테 많이 잘게 좋은 말을
해줘가지고 너가 틀린게 너가 완전
100% 몰라서 틀린 것도 있겠지만
뭐 알지만 좀 애매하게 틀린 것도
있고 끝에 실수를 할 수도 있고
하니까 사실이 틀린게 너가 완전 완전
몰랐을 틀린 건 아니다 그리고 나쁜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이거를 너가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다음이 달라진다고 해서 사실 저는
오답 분석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대
시험은 사실은
리딩이에요 한국에서
읽기 지문이 있고 너 이거 이해 잘
했니라는 걸 이제 여러 가지 문제를
물어보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 문제를 보고 아이가
틀린 것이 만약에이 문제에이 글에
제목이라든지이
글이 말하는게 뭐니 뭐 주장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요지라든지
이런 좀
메인 아이디어를 묻는 문제가 만약
틀린다 많이 틀린다라고 하면이 아이는
사실이
지문 자체를 유창하게 지금 읽고
해석을
하는 것부터 좀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유창하게 지금 감상이 안 되는데
정확한 뭔가를 핵심 뽑아내는 건 좀
어렵죠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