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서 오답 공부는 정말 필요합니다! (w/ 영어교사 16년차 EBS 누적 수강생 400만명 초등 영어 1타 혼공쌤)

대치동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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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 #중등영어 #오답공부 #영어내신 #혼공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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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캐슬 소개]
ㅁKAIST 학부,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석사 졸업
ㅁ현 대치동에서 중고등 수학과 학습습관 지도 - 초중학생 대상
ㅁ전 중앙일보 ‘공부의 신 공신캠프’ 강사, 비타에듀 자기주도학습 컨설턴트
ㅁ서울대학교 습관 디자인 프로젝트 : 습관공부 5분만’의 저자
ㅁ’대치동 수학 공부의 비밀’ 저자
이게 사실은 고등학교 가고 이렇게
하면 짐은 싸움이잖아요
얼마나 문제는 많이 풀겠어요
문제를 많이 푸는 건 어차피 얘들아
축구장창 할 거야
그러면
조금 더 지문이 적고 이럴 때 자기의
틀린 것에서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시행착오도 하면서도
성적은
티가 안 나게 해놓고
그렇죠 커버해 놓고는 고등학교 가서는
진짜 진검승부를 하는 거죠
미생을 놓칠 수 있잖아요 그런 문제는
같이 한계를 틀리더라도 말 그대로
다음번에는 어떤 전략을 세워서
하면 이건 전략적으로 충분히 보강이
되는 거야 그래서 어떤 오답에
대해서도이 경중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오답에 대해서 사실은
어떤지에 너가 분석을 해야 되는지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되는지 그걸
이제 초고든 중학교든
문제집이든 뭐든 그게 이제 중간고사
같은 시험 전에 이런 거지
시험 중요한 시험이라는 걸 본인도
아는데 그 시험을 보면서 이게 의도
맞으면서 보면 이거를
회복이 어렵죠
근데 더 만약에
시험이 만약 이런 테스트에 처음이라고
하면 그 시험 끝난 다음에도
시험지를 이렇게 없애버릴게 아니라
그거를 반드시
다음 거 너가 이제 고등학교를 잘하기
위해서 위에는 중학교 때 사시는
요것들이
양본이 되니까
분석을 해 보자 요런 식으로
시험 문제든 그 전에 문제집이
학원에서 어떤 평가든 그런 걸 가지고
저는 오답을 바라보는 건강한 마음
단단한 마음을 키워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영어를 실제로
평가를 받으려면
어떤 종류의 문제를 풀든 테스트를
봐야 되고 거기 안에서 있는 오답이이
학생의 실력에
다음
단서가 되기 때문에 그것들을
분석해야 된다는 거죠
그렇죠 이게 사실은 고등학교 가고
이렇게 하면 짐은 싸움이잖아요
얼마나 문제는 많이 풀겠어요
문제를 많이 푸는 거는 어차피 얘들아
추구장창 할 거야
그러면
조금 더 지문이 적고 이럴 때 자기의
틀린 거에 대해서 돌아볼 수 있는
시간
고등학교 가서 가질 수 있지만 조급할
거예요 그래서 초등학교 때나 중학교
때 많은 아이들이 많이 푼다고
정신없을 때 좀 더 나를 바라보는
돌아보는 시간이 있다면이 친구들의
학원 밀도는 굉장히 높다 저는 그렇게
판단됩니다
그러면
연결을 해서
자기의 실력을 점검을 받는거나
마찬가지로 영어 실력을 올리는게
비슷한 맥락일 수 있긴 하겠네요
굉장히 비슷한 맥락이죠 올리면 사실은
물론 이제 어떤 학교에 따라서는
우리는 외부 지붕 왕창 끌어왔다 그런
케이스는 있겠지만 그것도 사실은
시험에 대해서 다시 오답을
평가를 하면서 아 이거는 텍스트
자체가
애초에 내가 익숙하지 못했다라고
판단이 되면 그것도 또 다음에 대비를
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같은 맥락이라고 볼 수 있죠 아 근데
영어는 지문을 많이 읽기 때문에
지문에서 나오는 오답으로
리소스를 찾아서 이렇게
연결해 가는 부분들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게 사실은 엮어가다 보면
자기가 약한 그 링크 고리들이
뚜렷하게 나와요
[음악]
다른 문제인 것 같지만 올라가 보면
얘는 대입하게 안 되는 거야
얘는 지금 추론이 좀 어려운 거야
등등이 어떻게 보면 단어들의 모임이
문장이잖아요 문장의 모임이 또 글이
될 텐데 거기서 애가 몇 개만 단어만
약해도 추론이 잘 안 되니까
글의 여지가 파악이 안 되거나
여러 가지들이 요소들이 나오거든요
그게 좀
분석에서 올라가면
결국은 그 아이의 약점이
끽해 두세 개 정도 키워드로 밖에 딱
압축이 안 돼요 굉장히 심플해집니다
그래서 그 지문들을 따라와서 문제들을
한두 개를
핵심적인 문제를 해결을 하면
실력이
쭉쭉 올라가는
현상을 경험할 수 있다는 거죠
안타깝게도 중학교 때는
양치기를 하면
성적이 나와요 외우면 그렇죠 그게
이제 함정인 거예요 내가 잘하는구나
괜찮은구나
앞만 보고 문제만 푸는 거예요
[음악]
그러면 이제
다음으로는 이제 실력을 기르는 건
이런 연습인 건 알겠어요 그러면 그
다음번에는
실력을 길어서
결정적으로 중간고사 기말고사에서
성적이 나와야 되잖아요
그러면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준비를 하는게 좋을까요 사실은 이제
내신인 거잖아요 사실 내신 내신이
이제 집필하고 이제 수행인데 일단은
뭐 집필만 보게 된다면 예전에 이제
이런 말 많이 했잖아요
출제자의 의도가 중요하다고 하는게
저는 시대적으로 보면 좀 안타깝긴
해요 출제자의 의도보다는이 아이의
생각이 더 어떻게 보면 중요한
세계적으로 보면 OECD 국가들을
통틀어 보면 그런 트렌드로 가고
있지만
여전히 내시는 어쨌든 줄세우기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안타깝지만 그걸
전제하고 들어가 보면 그 학교가 이게
중학이든
고등이든 하시는이 범위라는게 있잖아요
중학교는 범위가 확실히 좁습니다
좁을 때 일단 저는 시행 경우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아 좁을
때
그러니까
고등학교 때 성적의 밀도하고
중학교에서 밀도는 다르다고 그래서
물론 중학교 때도 잘 받으면 좋지만
중학교는 거품이 있어요 그래서 중학교
때 내가 특목고 가게에서 중학이
어쨌든 필요하다라고 하면 아까 같이
뭐 어떤 잘 받는 방법을 써야겠지만
동시에 시행착오는 반드시 이제 중간에
필요하고요 그 다음에 무조건 문제를
많이 풀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
학교에서 범위라는게 있으니까이 학교가
교과서가 있고
외부 지문이 늘 이제 뜨거운
감자거든요 이거 외부 지문을
변형을 하는가 여기 최상의 학군지라고
할게요 표현을 좀 좀 그렇지만
그러니까 정말 최상의학 곤지라고 하는
것은 최상위로 변별을 해야 된다는
의미거든요 거기는 외부 지문도 변형을
하더라고요
하면 어느 정도까지 텍스트가 나오고
변형하는지에 대해서 일단은 아이가
이제인지를 하고 있어야 됩니다 일단
그게 되는 상황에서
문제를 만약 보면 이런 것들은 사실은
불필요한 문제겠다
요거는 좀 더 내가 다룰 만한
문제겠다이 변별이 되거든요 그래서
범위를 보면서
실제로 이제 문제를 봤을 때 내가
실제로 풀어야 되는 건지를
판단하는 것이 좀 필요하고 두
번째는이 학교 선생님들이
어떤 걸 가지고 결국은 이제
변별 조절을 하는지 좀 부적절하지만
역시나 킬러 문항으로 활용하는지 이게
어법성 판단일 수도 있고
서술형으로 이제 하는 걸 수도 있어요
서술형 안에서도
글자 수를 제한을 할 수도 있겠죠
조건 박스를 가지고 할 수도 있고
그래서 이런 킬러 문항들을 이제
이루는
요소들이 뭔가
고것들을 판단해서 내가
얼마나 많은 문제를 풀지가 아니라
어느
문제를 풀었는지 어떤 문제를 풀어
제안을 하는 오히려 얼만큼 풀어야
되는게 아니라
얼만큼
적게 풀면서
질적인 내가 공부를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되는 거죠
욕한데
범위에 있어서
킬러 지문이
어디까지 출제가 되고 어떤 식으로 될
것이냐
킬러 지문과
킬러 유형이 두 개의 조합을
분석을 하고
분석을 하면서
얼마만큼의 문제를
줄여서 내가 질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가 그거에 대한
어떤 분석과
시행착오 왜냐하면 이게 고등 때보다
중학교 때가 아무래도 아이들이
어리잖아요
시행착오인 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그 두 개를 같이 가져갈 수 있는게
중학이고 이게 중학 되게 어느 정도
커버가 되면
고든가서는 이런 일이 층 단단한
거에다가 이때는 양을 붙이고 변형
문제를 붙여야 되는 거죠 저는 되게
인상적이었던게 그 양을 때려 놓는게
아니라 그 어느 부분에서
어떤 문제를 풀지를 결정을 하는
작업을 하는게 내신 공부에
필승이라는 되게 인상적이네요
고등 가면 한 과목당 천재씩 풀어요
첫 문제 양이 너무 많군요 그때 가면
중학교 때 양으로 돌린 애들은
후퇴할게 없잖아요 더 이상 물러날
방법이었는데 고든가스 갑자기 너 이거
다 해라고 하면
애가 이제 토 나오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서 애들이
마음속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생각이
들잖아요 근데 아시잖아요
질 것 같은 싸움을 꼭 지죠 안 될
거 같으면 되게 안 되죠 질 거를
준비하고
변명 피켓까지 생각을 하고 어제 잠을
못 자서 이런 거에 생각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이제 1학년 1학기 거를
고등어와서 내신을 못 보면 아이들이
뭐라고요 저 정시로 가겠습니다
학원 할아버지 갑자기 그렇게 돌리는
거예요 그거는 정시로 가고 싶어서가
아니라 애들이 차마 말을 못 하는
거예요 엄마 내신이 박살 났는데
복구가 안 될 것 같아
이 말을 참 못하니까
돌려서 말하는 건데 그거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중학교 때 아까 얼마나 많이
풀 것이 아닌가 아니라
얼마만큼의
문제를 줄여서 해도 내가 충분히
커버할 수 있겠다는
눈을 키우는 거죠 저는이 실은
수학은요
교과서별로 다 똑같고 이게 정해져
있는 개념틀 위에서 적용을 하는 거기
때문에
약간
탑다운 방식으로 내려가는데 영어는
정말 다툼 업처럼 지문들이 많기
때문에 해결하는
방법이 조금 다를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좀 안에서도 개념이 있겠지만
있겠지만 조금 아이들이 또 평가를
바라보는 관점에서는
합다운 보다는
시험지를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까
아래서부터 이제 올라가는 방식으로
해서
본인만의 인사이트를 중학교 때 가져야
되는데 그게 잘 안 되니까
시행착오를 수반하는 거고
고등학교 때는 워낙 괜찮은
시도했어라고 할 때마다 내신이
깎이잖아요 힘들죠 저는 그걸 막고
싶은 거죠
그래서 다양한
종류의 활동을 통해서
고등학교 때 가서 학생들이 경험한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렇게 하신다라고
시행착오도 하면서도
성적은
티가 안 나게 해놓고
그렇죠 커버해 놓고는 고등학교 가서는
진짜 진검승부를 하는 거죠 그럼
마지막으로 저희 구독자 분들에게
영어공부에 있어서 혹은 홍콩 TV
운영자로서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아 사실은 우리가
y가 없이는 하울을 저는 갈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아이들 같은
경우는 동기가 사실은 굉장히
부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y가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가
어릴 때는 사실은 영어를 통해서
아이들이 어떤 머리에 생각의
발코니는 확장해주는
즉 세계관 확장을 위해서 아이들 영어
공부가 필요합니다 그때는 유창하게
달릴 수 있도록 제발
놓아주세요 하지만 아이가 브릿지
시기에 오게 누르면 좀 더 정교한
평가로 넘어가게 되잖아요 그때는
입시관을 이런 유창성 즐기는 세계관
영어 안에다가
입시영어를
녹여주세요
앞에 있는 걸 완전히 그 발코니를
없애는게 아니라
녹여 주십시오 그래서 아이가 여전히
그 세계관 안에서 하지만 나도 이런
입시영어가 필요해라고 해서 이렇게
녹여서 같이 가게 해주십시오
그러면 아이가 나중에 대학을 가든
취업을 한 다음에 다시 그 세계관
속에서
취업을 하고 살아가게 되거든요 그래서
요컨데 영어는 이런 실용료하고
입시영어를 얼마나 잘 녹이느냐지
어떻게
분리해서 이렇게 가져가느냐 이런
싸움은 아니다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영어에 대해서 다시 한번
일깨우는 좋은 시간이 되었고요 이렇게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교육을
응원합니다 저는 대치동 캐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