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안지(해설지) 보고 문제풀이 해도 될까요? 두둥

대치동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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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수학문제를 만날 경우
바로 해설지를 봐야할까요?
아니면 끝까지 생각해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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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 답안지를 보는데 답안지를
보고 난 후에 액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때요 어떻게 어떻게
봐야 되보는 봐 봐야 되는데 어떻게
보고 어떻게 활용하는게
[음악]
좋아요 안녕하세요 대지동 캐슬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요 그 제가 최근에
학부모님 상담에서 들었던 해설지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수학 해설지 어떤 분은 그 약간 절대
보면 안 되는 거라고
생각을죠 그렇죠 기네 어떠세요
해설지에 대한 의견 먼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어 저는 이제 해설지를 좀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공부를 하는게
좋다고 생각을 해요 봐야 된다 무조건
봐야 된다 왜요 아 이게 학생에
따라서 또 잘 활용하지 못하고 그냥
이해하고 넘어간다 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좀 약간 안 봤던 저 안
봤었거든요 자존심이 상한 느 느낌이
좀 있었어요 아 내가 이걸 내가 못
풀고 문제지를 풀면 자존심이 상하는데
그래서 좀좀 오래 잡고 있었는데
그때를 생각을 해보면 이게 안 풀리는
문제 20분 잡고 있는다고 또 생각이
나지 않더라고 힘들죠 그래서 효율성의
측면에서 그거를 보고 나서 어차피
그거는 아무리 생각을 해도 생각이
나지 않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보고
나서 그 논리를 차라리 빨리 익히는게
훨씬 효율적인 공 방법이 아니 가
해서 보는 것이 공부에 도움이 된다
음고 생각합니다 쌤은 과학고
다니셨으면 막 수학하는 애들도 많았을
거고 선 엄청 많이 봤을 거잖아요
그죠 어때요 저는 저는 무조건 봐야
된다 왜냐면 언제까지고 공부를 가르쳐
줄 수가 없는 상황이 생겨요 이게
무조건 아 그러니까 선생님가 지금은
선생님한테 물어보면 다 가르쳐 주지만
사실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러기가 되게 힘들거든요 그러면
그때부터는 스스로 내가 그 답지를
보면 면 공부할 수 있는 그 능력을
키워야 되는 건데 지금부터 훈련이
되지 않아 있으면 사실은 그때 가서
어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나
모르는데 선생님한테 물어봐야 되는데
선생님이 없네 그런 경우가 발생하는
걸 되게 저는 꺼려 하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스스로 자기 도적 학습을
위해서는 무조건 필요하고 제가 그
시기에 대해서도 되게 많이 고민을
했잖아요 그죠 제가 최근에 그 신내
쌤한테 여쭤본 적이 있어요 언제쯤이
괜찮을까요라고 여쭤봤었는데 한
초등학교 5학년에서 6학년 정도부터는
조금조금씩 이제 연습을 해두는게 좋다
왜냐면 이제 중학교 올라가서 중간
거사 보고 김 고사 보면 사실 모든
문제를 다 그렇게 선생님들이 다뤄줄
수 없기 때문에 효율도 안 나고요
사실은 그런 측면에서 보는 방법들을
이제 연습해 나가면 좋다라고 말씀을
하셨고 저도 실제로 제 맞춤 수업
시간에 그걸 조금 연습시키는 친구들이
있어요 아 다지를 보네 저는 솔직히
말해서 다 아는 줄 알았거든요 지
보는 방법을 근데 전혀 모르고 있는
친구들이 엄청 많아서 아 그럴 수도
있겠죠 걔네들은 정말 막히면 한
20분 30분 그냥 날아가는 거예요
사실은 계속 붙잡고 있으니까 근데
사실 수학이라는게 우리가 수학자가
되려고 하는게 아니라 수학 공부를
잘하고자 하는 거기 때문에 사실은
그런 것들을 조금 조금씩 봐서 이게
처음 본다고 해서 바로 이해되는게
사실 아니거든요 요러한 표현 방법이
있고 어디서 뭘 설명하고 그런 것들을
좀 알아가야 되는 훈련이 필요하지
않나 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뭐
저도 한마디하면 저는 기점이 있는 거
같아요 고등학교를 시작하면 너희들은
답안지를 피할 수 없다음라고 얘기를
하고 급 수학이나 블랙라벨의 제일
어려운 스텝 있잖아요 그 정도 되면
실은 고증이나 거의 마찬가지기 때문에
그 정도 되면 이제 더 이상 자력으로
아무리 고민해도 답이 안 나오는
문제가 존재하기 때문에 그때는 이제
답안지를 피할 수 없는데 답안지를
효과 적으로 보는 방법이 너희들에게
연습이
[박수]
필요해라푼젤 모는 제가 있면
선생님한테 질문을 하잖아요 선생님
입장에서 학생이 가르 때는 그 그
문제를 질문을 했으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다 어떻게 푸는지를 설명
하잖아요 그 문제는 학생도 푼
문제잖아요 근데 이게 진짜 중요한
문제가 뭐냐면 학생이 자기가 뭘
모르는지 몰라요 맞아 왜 틀렸는지를
모르니까 선생님이 이걸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설명을 했을 때 그냥 아
이해되고 많은데 본인 물지를 왜
틀렸는지는 그니까 제가 설명을 해
줘도 해결이 안 되는게 있더라고 저
그게 이제 와 되게 신기하다는 생각이
있어서 지금은 이제 질문하면 너 이거
왜 모르는 거야 계속 물어보거든요
여기까지는 했어 여기에서는 뭘 몰랐던
건지 이제 알겠어 이걸 꼭 확인하고
넘어가는데 근데 오히려 이게 그래서
선생님한테 질문을 해서 이해해서 좋은
부분도 있지만 이제 답지를 보게 되면
본인이 어디서 틀렸는지를 또 생각을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잖아요
왜니까 본인이 그걸 사고로 메꿔야
되는 부분 있잖아요 그 부분이 그런
식으로 활용하면 되게 좋죠 을까
단계별로 내가 여기까지는 했는데 답
안지랑 비교해서 아 여기랑 여기까지는
똑같네 그럼 여기서 내가 어디를
틀렸는지를 생각을 하는 거 그래서
그거를 뭐 어떤 말로써 정리를 해서
남겨두면 오당 노트를 만드는 거보다
훨씬 효율적이 까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어 단계별로 봐야 된다음
때문이요 답지를 많이 봤을 거
아니에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답지를
많이 봐서 어느 정도 훈련이 되어
제
정석지를 속 보면서 아 런 유를 많이
익혔고 애초에 제가 수학을 가르치는
그 방향 자체가 사고력으로 저는
수학을 물론 풀지만 정말 어려운 킬러
문제들을 사고력만으로 푼다고 생각을
절대 안 하기 때문에 기존의
데이터베이스와 경험이 무조건 쌓여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걸 더
많이 강조하는 편이고요 저는 그래서
아까 맞춤 얘기할 때 어떻게
연습시키면 아예 한 번 남았으니까
보는 거 모른단 말이에요 아예 그래서
답지를 보게 시켜요 그다음 그 답지에
있는 내용을 저는 포스트에 일단
그대로 쓰게 합니다 해설지 그대로
쓰게 해요네 왜냐면 애들이 그걸
넘겨요 자기들이 안다고 생각하고
그거를 쓰게 하면서 렇게 풀었구나
이해되니 이해 안 되는 거서 물어보고
여기선 요런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는
거야라고 이해를 시킨 다음에 그거를
답지를 덮고 포스트도 떼고 다시
자기가 그걸 스스로 풀어보는 거예요
바로 그걸 시켜요 그을 때 다시 안
풀리면 다시 그걸 계속 반복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내가 지금 놓치고
있는게 뭔지 뭘 지금 내가 이상하게
하고 있는 건지 계산 실수를 했는지
그 과정들을 사실 많이 해보면서
찾아봐야 된다고 전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계속 좀 지루하지만 어쩔
수 없는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고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답지를 볼 때 가장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팁은 모르는 문제를 답지를
보고 따라서도 공부가 된다라는 인식을
갖는 거라고 생각 같은 맥인데
어머니들은 예를 들면 답지를 보고
문제를 풀면 진짜 푼게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게 맞을 때가
있어요 그거는 얘가 한 반 정도 알고
반 정도 모르면 그 반을 자기 힘으로
넘을 걸 답지의 힘을 벌어서 빨리
가면 그거는 그 말이 맞는데 내게
이게 길이 아예 안 보여 그러면 거
어차피 못 풀거 그럴 때는 답지를
보면서 혹은 선생님 풀이를 보면서
그냥 아 이렇게 푸는 거구나 손
동작으로 공부만 해도 전 충분히
공부가 된다고 생각을 하는 답지를
바라보는 그 편안함이 전 제일
중요하다음 맞아요 맞아요 그렇게
아시면 해설집에 보는 노하우가 조금
더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어
단계별 있고 아예 빡세게 써 보고네
빡세게 써 보고 저는 읽어도 좋고
따라서도 좋으니답지 보는게 죄가
아니다라는 인식을 갖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죠 그죠
그리고 탑질 본 문제들은 꼭 표시를
해서 다음 다시 한번 풀어 볼 수
있게 선생님은 답지에 보는 문제를
어떻게 표시해요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그 문제의
표시를 이제 해서 한 번 틀린 건 뭐
1번 두 번 틀린 건 2번 그런
식으로 해서 그 결국엔 나중에 3
4번만 남거든요 그럼 3 4번 다시
한번 쭉 풀어보고 그 문제집을 갖고
있으면 중앙 학생이 돼서 내신을
공부할 때도 내가 틀렸던 문제들 3
4번 5번 6번 이런 친구들만 풀면
되니까 그렇게 해서 저는 가르치고
있는데 그것도 하는 애들은 하고 안
하는 애들은 안 해요 진짜로 그죠
이게 진짜
슬픈게 안 해도 될 거 같은 애가
하고요 맞습니다 해야 될 것 같이
친구가 안해요 그래서 그걸 어떻게
보면은 가르친다는게 그거를 시키는게
저는 가르친다고 생각을 해요네 식을
쓰게 시키고 안 쓰던 애들한테 안
보던답지 보기 해서 어떻게 공부하는지
가르쳐 주고 뭐 아까 말씀드렸듯이
번호를 오답 관리를 하게끔 만들어
주고 왜냐면 걔네들이 하기 싫어서
안하는 있지만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거를 계속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하는게 사실은 가르치는
거 아닐까라는 생각을 요즘에 조금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 쌤이 마지막
해주신 말씀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저도 어릴 때 보면
막 자존심 상에서도 안데 사실 이게
아까도 말했지만 20분 30분 잡고
있는다고 그니까 그 답안지를 못 보게
하는 부모님들의 마음에 그런게 있는
거잖아요 그 우리 네가 고민을 해서
하 해서 그렇죠 그죠 사실 이제
저희가 하고 싶은 말은 그거를 2
30분 생각나지 않는 걸 보고
있는다고 한 사고력이 길러지지
않는다는 거죠 그 그거를 알고서 이제
답안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마음만 갖는 거가 일단 중요한 거
같고 그리고 두 번째는 아까 이제 다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말씀을 해 주셔
가지고 저도 그냥 방금 문득 생각이
된 건데 이렇게 하는게 좀 저는 좋을
것 같아 그니까 어떤 문제를 틀렸을
때 다시 풀어볼 때 잘 모르겠으면
일단 개념 부분을 먼저 찾아보면 아
개념을 놓친 문제가 있고 문제
풀이에서 어려운 풀이가 어려운 문제가
있잖아요 그러면 개념을 놓친 부분은
내가 찾아보면서 이걸 놓쳤구나고 알고
그다음에 개념을 봐도 안 되는 문제가
어떻게 보면 슨지 어려운 문제들
있잖아요 그런 문제들에 대해서는
답안지를 보면서 풀이가 어떻게 논리가
되는지를 확인을 하면 오히려 혼자
고민하는 거보다 훨씬 수학실력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높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합니다 저희 세 명의
이야기를 이렇게 들어왔는데요 저희가
공부를 다들 해볼만큼 해봤잖아요
그리고 선생님인데 선생님으로서
해설지를 적극적으로 보세요가 웃길
수도 있지만 어쨌든 피할 수 없는
과정이기 때문에이 영상을 보시고
한번쯤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다음에 또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교육을 응원합니다 저희는 대치동
캐슬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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