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 임영웅이 첫 영화로 '소풍'을 선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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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자작곡 '모래 알갱이'로 영화 '소풍' OST 참여
- 노년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제작
우리가 찾고 있던 진솔한 연예채널
'스타채널 디 오리지널'
[음악]
배가 일을
하면서 가장 기다렸던게
매년 10월 초예요 왜였을까요
부산 영화제 가는 소스는 재미가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 가게 되다가
작년에는 가려다 못 가고 올해도 못
갈 것 같고 이제 안 간지 오래돼
가지고 신청하면 제 프레스카드
나올지도 잘 모르겠는 한때는
[음악]
참 매년 부산 가가지고
재밌게 일하던 기억이 있는데
9월 22일 날
이제 올해 부산영화제 일반 상영작
예매가 시작이 돼요 뭐 개막작 폐막작
이런 거 따로 이제 애매해봤는데
그거는 뭐 금방
끝나고
매년 사실은 쏠쏠한 재미가 있는게
일반 상영작
특히 높은이에요
뭐 예전에는 정말 부산영화제에 가면
영화 보기가 쉽지 않았어요
워낙 빨리 끝나니까
언젠가부터는 열기가 예전만 하지
못하다 보니까 인기 작품들을
대회하고는
당일도 예매가 가능하고 그래서 저도
영화 보는 걸 포기하고 다녀오셨다가
시간이 남았는데 어 표를 구해가지고
영화를 보고 뭐 그랬던 기억이 있기도
해요
그런데 이제 어느 순간부터 약간 일반
상영작 그 예매의 전쟁은
팬덤들이 가세하기 시작했어요 영어
제외 웬 팬덤인가 가지고 영화배우들도
팬덤이 있긴 하지만 그게 아니라
아이돌 스타가 이제 출연하는 영화들
같은 경우에 그 팬덤이 확 몰려가지고
그 대부분 보면 이제 가장 빨리
예매되는 영화가 어느 영화냐 뭐
이런게
화제가 되기도
크게 대중한테 화제는 아니지만
영화관계자들의
영화인이 아닌
아이돌이 좀 참여하는 작품들이 가장
먼저 그 예매가 끝나곤 하죠 올해는
어떤 영화가 가장 유력할까요
올해는 아이들과는 전혀 관계없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80대 배우들
김용옥 선생님
박근형 선생님 나문희 선생님 이분들이
출연하는 영화 소풍이 아마 가장 빨리
예매가
끝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어요
이유가 뭘까요
이 영화 ost에
임영웅 씨가 노래가 들어가기
때문이니까 임영웅의 팬덤이 움직일
거라는
그 어떤 아이돌 팬덤보다도 강력한
물론 그 회원수나 이런 걸 따지면
아미가 더 강력할 수 있겠지만
어떤 이런 응집력 이런 거는 훨씬 더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는
임영웅이 움직이지 않을까 그래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데 사실은 이제
독립영화입니다
흥행이 크게 목표인 아 물론
독립영화도 흥행이 되면 좋겠죠 흥행에
규모라는게 몇 백만 천만이 아닌
만단이
관객수로도 굉장히 희비가 엇갈리는
독립영화시장 그러니까 흥행보다는 좋은
작품을 만들겠다고 하는 어떤 제작진의
의지 그리고 뭐 대한민국에서 가장
대표적인 연기파 이제 노배우로
분류되는 분들이긴 하지만 김용옥
박근형 나무님 뭐 이런 분들이
출연하는 영화 굉장히 의미가 더
중요시 되고 작품성에도 중요시되는
영화인데이 영화에
임영웅이라는 가수가
연계되면서
엄청난 화제가 되고 있죠 그 지금 그
모래알갱이라는 노래가이 영화 이제 그
삽입이 되는데
원래 모래알갱이 그 뮤직비디오가
있었는데 이번에 소풍의 어떤 영화
홍보성 하이라이트성의 그런
뮤직비디오가 만들어졌는데 3일 만에
조회수가 12만 건을 넘겼으니까
사실은 그
임영웅씨 같은 경우에 드라마
ost도 사실 많지는 않아요 사실은
[음악]
첫째
사랑한다는 도망가 우리들이
블루스 노래가 되게 좋아요 아
그렇다고만 다른 노래 입력이 다른
노래가 안 좋다는 얘기는 아닌데
굉장히 OST 축구는 굉장히 좋은
노력이기 때문에
임영웅 씨 같은 경우에는 cf에
들어가는 노래도 그 히트를 칠만큼
대단한 가수이긴 한데
그렇기 때문에 많은 드라마들이
임영웅 씨의 노래를 ost를 작업해
보려고 참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더라 알려졌지만 잘 하지 않는
편이에요 게다가 영화는 단 한 편도
안 했어요 영화계에서는
임영웅의 팬덤을 별로 안 한 걸까요
상당히 많은 영화에서
엄청나게 노력을 많이 기울인 걸로
알고 있어요
왜냐면 이제 흥행의 목적인 상업 영화
입장에서는
요즘에 보시면 알겠지만 뭐 여름마다
작년에도 고래도 그렇고 여름에 막
엄청난 몇백억 들어간 대장 영화들이
개봉하는데 막 50만 밖에 안
들어오고 100만 들어오고
200만도 사실은 제작비 생각하면 뭐
그
손익분기점이기 때문에 200만 명
들어도 망한 거거든요 그런 영화들이
많은데 그런 영화 제작 그 영화
투자라고 하는 부분은 굉장히
모험일 수 있는 영역이거든요 그리고
엄청나게 이건 돼 누가 봐도 흥행이
될 수밖에 없는 영화라 생각했는데도
흥이 안되기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근데 여기에
임영웅의 ost라는
확실한 보장성 보험이 하나 들어져
있으면
크게
도움이 되니까 많은
데서
기울였고 한간에 뭐 전혀 검증하는
팩트이긴 하지만 마블에서도
디즈니에서도
임영웅 노래를 ost로 뭐 탐내고
있다더라 이런 소문이 들 정도로
굉장히 뭐냐면 정말 뭐 마블이나
디즈니 했을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누구나 다 영화계에서는 누구나 다
입력을 원했다는
부분인데 다 실패했어요
작품의 영화 한편의 본인의 자작곡을
넣은 거예요 게다가이
모래알갱이라는 노래는
임영웅 씨 분위기는 팬들한테 굉장히
의미가 남다른 곡이기도 해요이 노래는
이제 작사대국을 임영웅씨가 직접 했죠
그럼 입력해 자작곡인데이 노래
발표하면서 본인이 했던 얘기가
듣는 이들에게 위로와 치유의 감흥을
전하고 싶다라고 하는 임영웅 씨의
마음이
담겨 있는 노래이고 또 당연히
팬들은이 노래를 들으면서 위로가
치유를 받았죠
평등과 본인이 굉장히 아끼는
노래인데이 노래가 소풍이 쓰게 된
거예요이 소풍 제작진의 설명에 의하면
그 모랄갱이 그 시적인 가사가이 영화
소풍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돋보이게 만들어 줄 거라 생각이
들었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모리아
경위 덕분에 영화에서 남문희와 김용옥
배우의 절제된 감정이
관객들이 전달되는 순간을 굉장히
뭐랄까이 노래가 배가시켜 줄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뭐
저도 뭐 영화를 보지 못했지만
하이라이트나 이런 나름은
어떤 그 영화가 주는 그 느낌은
받을 수가 있거든요 그 느낌과이
노래가이 뮤직비디오 봤을 때 굉장히
잘 와닿아서
영화 소풍은 대략 어떤 내용이냐면
평생을 함께한 친군데 사돈이기도 한
노년의 두 여성이
60년 만에 그 남해로 여행을 떠난
우정여행을 떠나는 그런 내용이거든요
어떤
60년을 이어온
우정 또 사돈이다
굉장히 각별한 관계겠죠이 두 분이
여행을 떠나면서 뭔가를 느끼고
굉장히 촬영도 이쁘게 잘했더라구요이
어떤 스토리와이 배우들이 헌신과이
노래가 너무 잘 맞는 거 같아요
어느 영화라고 임영웅씨의 노래가 안
어울리겠냐만은
정말
적절한 선택이었던 것 같고 또 임영웅
씨가 그 아마 엄청나게 제작비가 많이
들어간 그런 상업 영화에서는 엄청나게
많은 비용을 제시했을 거예요
소풍에서는 아마 임영웅씨의 가치를
제대로 반영해 주는 만큼의 페이는
못했을 거예요 제작비 자체가 얼마
들어가지 않은 영화이기 때문에 아마도
임영웅 씨가 모르겠어요 어느 정도의
그 페이를 받았을 수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여러 가지 봤을 때는
임영웅씨는이 영화가 갖는 의미이
영화가 갖는 상등성 그리고이 영화를
본인의 팬들이
접하길 바라는 어떤 그런 순수한
마음으로 이번에 작업을 함께하는 걸로
보여드렸는데 임영웅씨 선택을 받으면서
영화는 사실은 저 이런 영화가
제작되는지
몰랐어요 pd님 맞았어요
독립영화까지 그 영화계 영화 기자들이
알 수는 없기 때문에 이런 경우가
있다는 것은 사실 모르고 있었는데
지금은 소필한 영화가 올 하반기 최대
기대작 중에 한편이 되어버렸어요 많은
독립영화들이 그 개봉을 하고 또
굉장히 큰 사랑을 받은 화제였던
독립적으로 많이 있었는데 소풍이
이번에 그런 어떤 독립영화계의
새로운 어떤 또 흥행 이정표를 쓰지
않을까 근데
단순히
흥행이 중요한게 아니라이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많은
관객들에게 다가가지 않을까 그리고 그
과정에
임영웅이라는 가수의 노래가 아주
작지만 큰 매개체가 되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 굉장히
기대감이 크고
많은 팬분들은 이제 그런 생각을
하겠죠
이 영화가 재밌을지 재미없을지 잘
모르겠으나
임영웅이 선택한 영화이니 우리도
선택한다 이런 생각이 많을 걸로
보여주고 아마 임영웅 씨는 늘 팬덤에
대한 생각이 굉장히 남들은 가수이기
때문에
본인의 영화 선택도 막 그런 부분과
맞닿아 있지 않을까
본인이 ost를 함으로 인해서 본인의
팬덤이이 영화를 볼 때
뭔가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