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6일 대망의 첫방송! '현역가왕2' 누가 나온다고~?

스타채널 디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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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 #미스터트롯3 #MBN #서혜진 #진해성 #최수호 #박서진 #황민호 #김수찬
- '현역가왕2' 화제의 인물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 '미스터 트롯' 출신부터 트롯계 내로라하는 그들이 온다
제작
우리가 찾고 있던 진솔한 연예채널
'스타채널 디 오리지널'
네, 안녕하세요. 일요식문의 심윤석 기자입니다.
어, 오늘도 주간트로트 코너에서 현역강 2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
첫 방송 임박했고, 저희 방송 나가고 며칠 지나면 이제 첫 방송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참가자가 드러나긴 하겠지만
현재 좀 화제가 되고 있는 참가자들 누구 나오는지 뭐 이런 이야기와 함께
가장 중요한 건 이제 현역강 1편에서 린의 역할을 했던 게 누구냐인데
그건 아직까지는 베일에 가려져 있기 때문에
그건 이제 저희 방송 나가고 난 다음에
실제 이제 현역강 방송을 봐야 알 수 있겠지만
이렇게까지 감추는 걸 봤을 때는 굉장히 좀 화제성이 크지 않을까
이런 기대를 해봅니다.
왜냐면 현역강 1편 때는 제일 먼저 그 방송을 앞두고 참가자를 공개할 때
딱 한 명만 공개했었거든요.
그게 린이었어요.
그 현역강 처음 1편 시작할 때는
현역 트로트 가수들의 대결이다 이런 화제성을 높이면서도
참가자의 극도를 비밀로 했지만
린 같은 경우에는 현역 트로트 가수는 아니었으니까
사실은 트로트로 보자면 신인 가수였죠.
그런 어떤 린의 출연을 가지고 화제성을 키웠다면
이번 시즌 2 같은 경우는 이미 1에서 화제성이 많이 됐고
이미 현역강이라고 하는 프로그램이 알려졌기 때문에
오히려 1편에서는 린을 가지고 홍보했다면
2편에서는 린에 해당되는 타 장르 가수를 가장 꽁꽁 숨겨뒀다가
첫 방송에서 팍 터뜨리려고 하는 게 아닌가
그만큼 시즌 1이 성공했기 때문에 가능한 전략이겠죠.
지금 이제 참가자들이 하나 둘 알려지고 있는데
가장 저는 눈길을 끌었던 건 미스터 트로트 2에 나왔던
진해성, 최수호예요.
미스터 트로트도 이번에 시즌 3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번에 미스터 트로트 시즌 3가 방식을 약간 달리해가지고
마스터 군단을 둘로 나눴는데
한쪽이 기존 1, 2 시즌에 출연했던 출연자들이에요.
그래가지고 시즌 1에서도 임영웅과 김호중을 제외한
나머지 5명이 합류했고
시즌 2에서도 5명이 합류했는데
여기 약간 사정이 다른 거예요.
시즌 1 같은 경우에는 임영웅 같은 경우에는
이제는 뭐 트로트 가수로 구분하지 힘들 만큼
국민 가수의 반응이 올랐기 때문에 참가하지 않는 것 같고
김호중 씨는 올해도 올 수가 없는 상황이 됐죠.
시즌 2는 왜 7명 중에 5명만 됐느냐
바로 탑 7에 올랐던 진해성과 최수호가
현역 강투에 출연하게 됐기 때문이에요.
그게 가능했던 건 지난 9월에 TV조선과의 전속 계약이 끝났거든요.
그러면서 7명이 다 남을 줄 알았으나
또 진해성 씨나 최수호 씨나 뭐 이미 상당한 팬덤이 구축되어 있고
또 당연히 또 현역 강은 우승권을 갈 거기 때문에
굉장히 이런 부분이
그 맞대결을 펼쳐야 되는 TV조선 입장에서는
좀 뼈아픈 대목이 됐죠.
그 다음에 이제 그...
늘 보면 탑 7에 들지는 못했지만
화제가 굉장히 컸던 가수도 많이 있거든요.
이번에 저는 이제 시즌 2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건
장구의 신 박서진이에요.
왜냐면 박서진 씨가 탈락했을 때 난리 났었거든요.
박서진 씨가 굉장히 팬덤이 탄탄했기 때문에
팬덤이 굉장히 반발을 했었고
그 효과는 박서진 탈락 이후에
막 팬들을 중심으로 공정성 논란도 있었고
막 탈락한 거에 대해서 막 분노가 차오르면서
시청률이 뚝 떨어졌어요.
이렇게 어떤 참가자 한 명이 떨어지는 거로
시청률이 떨어진다는 건 굉장한 부분인데
저는 그 다음에 보니까 박서진 씨가 바로 떨어진 다음에
전국투어 콘서트를 시작했거든요.
굉장히 잘 됐어요.
그 얘기는 박서진 씨 팬덤이 제가 보기에는
지금 남자 트롯 가수 중에는 굉장히 센 편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박서진 씨에 합류했다는 거 현역강 2에
굉장한 힘이 되지 않을까.
또 시즌 2에 출연했던
작은 거의 황민호 씨도 이번에 현역강에 합류하면서
이분도 인기가 많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화제가 될 것 같고
리스토트로 시즌 1에 출연했던
참가자도 한 명 이번에 나오는데 바로 김수찬이에요.
김수찬 씨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뭐
굉장히 가슴 아픈 가족사를 공개하면서
대중의 지지를 많이 받았는데
김수찬 씨가 사실은 리스토트로 시즌 1 중에
가장 안타까운 탈락자예요.
왜 탈락했을까요?
1대1 대결의 상대가 임영웅이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만 해도 되는 이야기가
아 그때 대결 상대가 임영웅이 아니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탑 7이 달라질 수도 있는 거 아니었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실력자였기 때문에 김수찬 씨가 이번에 현역강 나오는 것도
굉장히 화제가 되고 있죠.
그리고 이제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긴 한데
참가자가 아니라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던
트로피 황태자라고 불렸던 신유 씨도 이번에 합류를 했어요.
그러면서 이게 생각보다 굉장히 쟁쟁하다.
제가 현역강 시즌 1 방송하면서 이런 얘기를 했었어요.
아니 뭐 현역강들이 모여가지고
맞대기를 펼쳐가지고 국가대회를 뽑는다고 하더니
패자부활전이다.
이런 식으로 한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왜냐하면 현역강 시즌 1을 준비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가 어느 정도의 현역 가수들이 나오는 것이냐.
왜냐하면 옛날에 MBC에서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었는데 나는 가수다만큼
쟁쟁한 트로피에 정말 스타들이 나오는 거 아니냐 했었는데
뭐 그런 분들 대부분 심사위원으로 가시고
각종 트로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화제가 됐던 참가자들이 다 모인 거였거든요.
그래서 트로피 오디션에 한번 출연했지만
아쉽게 우승을 못했던 가수들이 다시 모여가지고
패자부활전을 하는 게 아니냐.
사실은 현역강 시즌 1 처음 시작할 때는
약간 평가절할을 했던 측면이 있었는데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대성공을 했죠.
저는 거기에서 인기를 끌었던 게
전유진이나 김다영 같은 경우에는
그냥 패자부활전이 아니라
이미 기존의 팬덤을 확보돼 있었고
팬덤이 확보되어 있는 가수들이 나온다는 부분이
현역강의 가장 큰 힘이 된 거였거든요.
기존 그냥 미스터트롯 같은 경우에는
정말 신인들이 많이 나오고
현역 가수도 대부분 무명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 어떤 부분이냐면
직접 본인이 새로운 얼굴을 선택해가지고
팬덤을 키워가는 재미를 느끼시는 분들이 많아요.
임영웅 팬덤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는 어? 임영웅이 누구야?
노래 잘하는데? 해서 팬덤이 됐고
이미 미스터트롯 시즌 1 끝날 때쯤에는
팬덤이 굉장히 커져 있었고
지금은 뭐 엄청난 팬덤을 자랑하고 있죠.
이런 어떤 초기 투자의 성공을 맛보는 팬분들이 계시거든요.
내가 이 얼굴을 발굴했어.
이런 게 이제 그 아이돌 멤버를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 같은 거에서 많이 생긴 거였는데
아이돌 멤버를 뽑을 때
내가 저 멤버를 먼저 선점해가지고
내가 그 팬이 되고 팬덤을 키워가고
이런 재미가 있으면서 폭발적인 공기를 끌었었는데
저는 사실은 그게 10대 위주에 있던
아이돌 관련된 오디션만 가능하지
트롯도 가능할까 싶었는데
미스터트롯이 그걸 보여줬죠.
현역강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이미 형성되어 있는
팬덤들이 있는 가수들이 나오는 거기 때문에
가수들의 대결이기도 하지만
팬덤들의 대결이기도 하거든요.
이미 출연 확정되면 팬덤은 이미 알고 있고
첫 방송부터 팬덤은 힘을 몰아주고
그런 팬덤들끼리 또 대결을 펼치고
무대에서 가수들이 노래로 대결을 펼친다면
팬덤은 그걸 또 지원해주는 대결을 펼치면서
굉장히 그런 부분이 흥미진진하게 돌아가요.
물론 그런 부분에서 좀 과도하게 팬덤들이
스타를 사랑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기도 하지만
지금까지는 그래도 뭐 크게 문제가
뭐 의혹 정도가 제기되긴 했지만
그래도 잘 몸화되면서 온 것 같아요.
근데 이번에는 약간 문제가 되는 게
신유하고 박서진이 예심을 거치지 않고
합류한 부분을 가지고 공정성 시비가 붙었는데
현역강 제작진의 이야기로는
공정성을 기여할 수 있는 장치를
충분히 마련했다고 얘기를 했어요.
이건 이제 방송을 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인데
방송을 보면서
아 박서진하고 신유는 예선에 가지 않았지만
이러이러한 과정을 놓쳐서
사실은 그런 부분이 좀 애매하게 넘어가면
시작하기 전부터 불거졌던 공정성 논란이
프로그램 내내 이 프로그램을 잠식해 갈 수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제작진이 잘 해소해야 한다면
그 부분이 지나간다면 큰 어려움 없을 텐데
사실은 제가 보기에는
아마 그 초반부는 이미 노크가 끝났을 거기 때문에
뭐 지금 이런 논란이 불거져가지고
뒤늦게 뭘 할 수는 없고
제가 보기엔 제작진이 충분히 공정성을 기했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게 아닐까
믿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리고 이제 가장 중요한 건
린의 역할을 담당했던
타 장르 유명 가수는 누가 나올 것이냐
이 부분은 이제 처음에 이제
현역강 시즌2 런칭한다고 할 때부터
저도 그때 이제 뭐 소예진 피디나
그쪽 제작진들을 만났을 때 얘기를 하는 게
전화가 무장히 많이 온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린의 성공을 이미 봤고
현역강 행운을 봤기 때문에
남자 가수들 중에 타 장르에서
다시 한 번 좀 큰 붐업을 하고 싶은 가수들이
연락을 많이 와가지고
아 이걸 지금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그러하다면 아마 예선 경쟁률보다
이 타 장르 인기 가수들의 출연진을
왜냐하면 또 그들을 너무 많이 넣을 수도 없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한 명보다는 이번에는
좀 더 늘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긴 하지만
그건 말씀 없는 일이고
몇 명일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임팩트 있는 사람
그렇기 때문에 아마 경쟁률이 더 치열했을 수도 있어 보이는데
과연 프로그램이 처음 방송됐을 때
이 베일을 벗고 나오는 그 제2의 린은 누구일지
그 부분도 굉장히 큰 관심사가 될 것 같습니다.
아직 미스터트롯 시즌3는
12월이기 때문에 좀 시간이 남아있고
그 사이에 현역강이 얼마나 먼저 치고 나가는지
첫 번째 볼거리고
12월 달에 미스터트롯 시즌3를 시작하면
매주 이제 같은 요일이 아니지만
지난번에도 그랬듯이 시청률 대결은 계속 되거든요.
그 주 시청률 누가 높았는지
이런 부분이 있을 거기 때문에
또 매년 그렇지만
트로트는 끝났다고 하지만
이번 겨울에도 이걸 보는 재미가 쏠쏠하지 않을까
또 하나는 현역강은 시즌2에요.
모든 오디션 프로그램은
시즌2가 가장 많은 스타를 배출해요.
미스터트롯 같은 경우도
미스터트롯이 시즌1이었다면
미스터트롯이 시즌2였죠.
현역강도 여성편이 1편이고 남성편이 시즌2라면
미스터트롯 1에서 누가 나왔을까요?
임영웅을 비롯한 그 전설의 탑7이 나왔죠.
이런 흐름이 반드시
트로트 오디션만 있는 건 아니에요.
오디션 프로그램에 시초로 할 수 있는
슈퍼스타K 시즌2는 누가 나왔을까요?
전설의 허각과 전박의 결승전이 펼쳐졌던 게 시즌2였어요.
케이팝 스타 같은 경우에 시즌2 우승자가 누굴까요?
지금까지 잘나가는 악동뮤지션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현역강 시즌2도
굉장한 스타를 만들어내지 않을까
기대를 하며 첫 방송을 기다려보겠습니다.
다음 방송에서는 첫 방송 끝난 다음에
첫 방송 리뷰와 함께 더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