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 집중분석 ] 국힘 혁신위는 바지사장?, 인요한도 ‘이준석’ 포기했다! (feat. 송국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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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음악]
네 이번에는 이슈 집중 분석
시간입니다 중진 불출마 또는 험지
출마로 둘러싼 국민의 힘 지도부와
혁신위원회 관 갈등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혁신위는 이번 주 내로
김기헌 대표가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압박하고 있는 반면에 김대표는 거치는
본인이 결정해야 한다 이렇게 방어를
하고 있습니다 자 이런 와중에 인요한
위원장의 꼰대 발언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오늘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송국건 정치
평론가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자 방금 전에 말씀을 드린 대로 유한
위원장이 지금 김기헌 대표와 아
지도부와 지금 정면 충돌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태론 압박을
하고 있는데 이런 움직임 어떻게
판단을 해봐야 될까요 일단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씨를 너무 강부미 뿌려
놨어요 씨를 여기서 쫙 뿌렸는데
혁신한 1호 2호 3호 발표를 하면서
특히 2호가 지금 핵심
쟁점이이 그러니까 세부류 윤석일
대통령과 가까운 쪽 그리고 당 지도부
그리고 삼선 이상 중진 험지
출마하거나 불 출마하라 이렇게 해서
그 대상이 한서 몇 명이 돼요 거게
쫙 실어 버렸는데 수학은 지금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수학이 없으니까
없으니까 어 임 혁신 위원장이 일단
그 최후통첩을 날렸어요 목요일이
30일 날
30일에 우리가 요구한 이것들을
지금까지는 말로만 했지만 최고
위원회의 상정을 해서 이것을 어
받아들일지를 결정을 해 달라 최후
통을 날렸어요 최통 날렸지만 지금
김기헌 대표는 거기 뭐 아예 그들도
보지도 않고 신경도 안 쓰는 거 같
신경을 그 안 쓰는 거예요 본인이
본인이 분명히 인요한 혁신 위원장에게
전권을 준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본인이
또 형식적으로는 뭐 DS 김한길 어
국민통합 위원장이 증거를 했느냐
하지만은 임명을 한 사람은 김기헌
대표
본인이거나 놨는데 혁신한 1호는 그
이준석 그리고 홍준표에 대한예
면이었는데 그거 하나만 최고위원회에서
의결을 해줬어요 그거 하나만 의결을
해 줬는데 그것도 사실상 뭐 그
홍준표 의미가 없잖아 홍준표 그
이준석 두 사람 반발을 하고 있으니까
그 최고에서 의결을 해서 당원권
정지는 풀어줬지만 우리가 뭘 잘못해서
사면을 하느냐 이렇게 반발을 하고 있
있으니까 그것도 결국은 아무 효과도
없고 그리고 이호이 부분은 특히 이호
부분이 어떻게 보면 김기헌 아 그
인요한 위원장이 회심의 카드를 던진
건데 이게 지금 먹혀들고 있지
않으니까 목요일 최후통첩이 이야기를
했는데 목요일에도 이것에 아무런
성과가 없으면은 지금 저는이 혁진이
월 활동 시안이 12월 24일까지
조기에 해체될 가능성도 있다 그
생각이 더요네 일단 뭐 인안 위원장도
지금 마음이
바빠졌지만 대로 최 통첩을 날린
상황인데 자 어떻게 될지 다음 주
목요일까지 한번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자 반면에 김기헌 대표
지역구인 울산을 찾았는데 참 윤심
언급하고 났었어요 그러니까 윤심
언급을 한 것이 저는 이렇게 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내 거이 이것은
그 인요한 위원장이 할게 아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사실상 결정을 해야
된다는
네누나 다 습 그때워 이준석 대표
체제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으니까
윤석일 대통령이 친정체제를 구축을
하기 위해서 후보를 사실상 정리를
해줬죠 그니까 용산에서 나경원 전
이원도 그렇고 뭐 안철수 거기에 힘을
안 실어주고 이런 형식으로 사실상이
김헌 대표체제 심이 실려 있었죠 실려
있었는데 마 전에 위원장이 그런 말을
했습니다 아 내가 윤세열 대통령과
만나고 싶었는데 윤세일 대통령이 지금
만나면 후에 소지가 있으니 그 대신
어떤 메시지가 왔다 어 신호가 왔다
그 소신껏 일하라는 신호가 왔다
이렇게 이야기했을 때 김기헌 대표가
분명히 그 이야기를 했어요 왜 윤심
파느냐네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이번에는
본인 본본 본인이 또 윤심 파 그
이제 윤심 대해서 아주 강하게
이야기를 했어요 보통 대통령과 이렇게
만나고 오면은 그런 이야기 잘 안
하는게 불문 열리거든요 그렇죠
근데 조 잘 안 하죠 예 안 안
합니다 그리고이 뭐 누가 물어보면
ncnd 긍정도 부 부인 하는 이런
걸로 가는데 이번에 그 김기헌 대표가
지난 주말에 그 그 울산에 가서 의정
보고회를 가졌어요 아예 의정 보고회를
갖고 그 자리에서 윤세일 대통령과의
관계를이 뭐 하루에 세 번 통화할
때도 있다 어 만나서 세 시간 동안도
이야기할 때도 있다 시간까지 얘기를
하 예 세 시간 동안도 이야기한다
이런 사람이야 그까 나 이런 사람이야
근데 윤석일 대통령이 나를 믿고
신뢰하고 의지를 하고 총선을 내
체제로 그 치르려고 하는데 인한
혁신위원장이 뭔데 나보고 거치를
결정하라고 하느냐이 말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어 그 윤신 이야기인데
이게 사실이 좀 방향이 좀 빛 나가요
뭐냐면은 인요한 위원장이 요구하는
거는 대표직을 내놓으라는게 아니고이
불출마 험지 출마를 이야기하는데 저
김기헌 대표는 이거 두 가지 다를
하나로 생각을 하는 거예요네 그러니까
양 양손에 떡을 들고 대표직도 들고
있고이 울산 출마도 가지고 있고 그
정개 은퇴를 바라는 것처럼 해석을
하는군 그러니까 그렇게 해석을 하는
거예요 니 그거 아니죠 근데 이것은
이제 어차피 본인은 이게 다 연결돼
있다고 보는 거예요 연결돼서 자기가
여기서 밀리면 어 더 더 계속 더
밀려난다는 생각을 하니까 배수진을
치느라고 최근에는 또 그 김두겸 울산
시장하고 그 박성민 의원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서로 만나서 그 거기서
울산에 출마를 해 달라는게 울산 전체
시민의 뜻이다는 식으로 또 언론에
브리핑을 하고 이렇게 했어요 예
그러니까 지금 목요일까지 이야기를
했지만 지금이 핵심은 어쨌든 김기헌
대표의 거치거나게 대표적 거치가
아니고 대표적은 나중에 문제고이 출마
문제인데 이게 목요일까지 세안을 그
정해 줬지만 목요일 날 김기헌 대표가
아 그래 나 그 올산 떠나겠다고 할
가능성은 저는 지금 거의 없다고 보기
때문에 이게 이번 주 그럴 사람이면
대통령과 너 시간씩 이야기한다 이런
말 안 하겠죠 그렇죠 그 그렇게
어떻게 보면은 천기 옷을 비슷한
거예요 그런 거는네 그니까 그 그런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나 이렇게 어
서너 시간씩 통화하고 만나고 그러는
걸 기 보면 나한테 제시 이문을
해줬다 뭐 이런 이야기 아 그때 강소
구청장 선거에서 졌지만 졌지만 나에게
계속 힘을 실어주고 있다 윤석일
대통령은 그런데 인유 혁신위원장이 내
거처를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할 그 입장이 아니지 않느냐이
메시지를 던진 것이기 때문에
네다 어 아적인 본의 체에 대해서 할
가능성은 뭐 완전히 배전을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아마 이것이이 극적
효과를 노리기 위해서 할 수도
있지만은 그 가능성보다는 목요일에도
침묵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네 자 그리고 지난 주말 또
혁신위원장이 좀 발언이 좀습니다 이석
전대표 당내 행사에서 뭐 도덕이 없다
버릇이 없다 근데 여기까지는 뭐
그렇게 할 수도 있겠지만 부모의
잘못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그게 이제
그 서산 태한 당원들에게 뭐 일단
특강을 하는 자리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아 그 앞에 말은 그 준석이가
준석이가 이것은 좀 잘못됐죠 아무래도
예 그렇죠 그러니까 빌미를 주는 거죠
역에 빌미를 줬어요 준석이가 버리
머리는 없지만 그래도 가서 끌어 끌어
앉는 통합이 필요하다이 말을하다 다가
온 거예요 준석이는 도덕이 없다 어
보통 온 그 우리나라가 그 온돌방
문화 그래서 아랫목 교육을 통해서
지식 지혜 도덕 도덕을 배우게 되는데
준석이는 도덕이 없다 그러니까 지방
교육이 잘못했다는 말로 흘러가 버린
거예요 아니 왜 그렇게 말을 했
그러면서 그건 준석의 잘못이 잘못이
아니라 부모의 잘못이 큰 것 같아
이렇게 이야기를 해 버렸어요 그니까
앞에 부분에 대해서 버르장머리 없다
이런 것은 어 많은 사람이 인식을
해요 실제로 그 인성 문제에 대해서
이준석 대표 전대표 인성 문제에
대해서 인식을 하는데 갑자기 가정
교육이 가정 교육을
이야기하면서이 부모님 잘못이 크다
이렇게 하니까 즘 가정교육 가지고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그
정치권에서도 그런 말은 좀 그 금기시
되는 이야기죠 그리고 물론 이준석
대표도 과거에 그런 말 한 적이
있어요 그 장재원 이원 경향에서 삼성
간호 이야기를 한 적이
있어요 세 가지 성을 가진 그 그
로비 그 집안의 로비 그때 여포에
빚대 가지고 장재원 위원과 한상
대립각을 할 때 대립할 때 장재훈
위원이 그 대선 과정에서 2017년
대선 과정에서 처음에는 반기문
그다음에 유성민 그다음에 홍준표를
밀었다고 해서이 여포의 삼성 간호에
빛된 적이 있어요이 집안 문제를
그렇게 뭐 좀 결은 다르지만은 그렇게
한 적은 있지만 어쨌든 이거 직접
부모 이야기를 하니까
이준석에게이 역공을가 그 빌미를
줘버린 것이죠 예 그니까 앞에 말이
전부 다 그냥이 의미가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저는 처음에이 이야기를 듣고
무슨 계산된 은행인가 이렇게 생각
했는데 아 그게 아닌 거 같아요
그러니까 계산된 은행이면이 부모
이야기는 뺏겠어 예 부모 이야기는
뺏어야 됩니다 그리고 지금 그쪽에
당협 그 그 교육하는데 뭐 주말에고해
기자들은 안 갔던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정확하게 분위기를 전해듣는
것은 그 참석자들 전해듣는 건데
아무래도이 인한 위원장이 좀 업된 것
아닌가 이런 말 음 그니까
본이이 서이 막 그 장하고 호이
크니까 말하다가 너무 오버해 버린 건
아닌가 부모 이야기까지 아무튼 오바가
됐다고 하더라도 저 부모에 대한
이야기는 좀 맞지 않은 것 같다
그러니까 지금 뭐 역공의 빌미를
주니까 본인이 인한 위원장이 아무리
뜻이 좋아도 그것이 묻혀버리는 거죠
그렇죠 자 보십시오 어 이진석 전
대표 아주 강하게 반발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 이또 반발도 저도
이렇게까지 반발을 해야 될 문제인가
물론 준석이 이야기하고 부모 이야기를
했다고 했지만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오늘 아주 세게 반발하고 있어 오늘
여러 가지 그 말을 했는데 아침에
SBS 라디오에 나가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뭐라고 하냐면은 내가
나이 40 먹어서 당 대표를 지냈던
정치인인데 그 나한테 준석이고 당
행사 당 행사에 가서 지칭하는 것
자체가 어디서 배워 먹은 건지
모르겠다 이렇게 니이 단어가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디서 배워 먹은지
모르겠다 제가 알기로 인요한 위원장이
1959년 생이고네 그 그 이준석
위원의 부천이 56년 생가 그 57년
생일 거 유승민 의원하고 경북고 동기
동창이 그니까 아버지 벌 되는
사람인데 아무리 그렇다고 또 여기다
대고 어디서 배워 먹은 건지
모르겠다네 이렇게 해버리고 또 감정
격 있네 예 감정이 격해 있어요 몰론
이준석 감정이 했겠지만 그렇다고
아버지 되는 사람한테 또 이렇게
대응을 하는 건 그리고이 소천 용인이
이준석을 다른 사람들이 있잖아이
사람들이네 명이 일제히 다 오늘
라디오 나오거나 SNS 통해서 꼰대
뭐 뭐 K 꼰대 코리아 군대 이런
식으로 또 비아냥을 하니까 이게 지금
자할 수 없이이 확산이 되는이
상황인데 사실 당내에서도 김병민
최고의원 같은 경우도 이것은 좀
부적절했다 인년 위원장이 김병민
최고의원은 이준석에게 비판적인 그
지도부도 근데 인용한 위원장이 이것은
좀 부적절했다는 이런 말이 나올
정도니까 인용한 위원장이 어쨌든 어
부모를 끌어드린 거는 어 다른
부분들을 희석을 시켜 버리는 그런
상황고 그니까 인한 위원장 뿐만이
아니라 이준석 전 대표도 지금
부적절한 상황 계속 이어진 것
같습니다 그렇죠 예 그 이준석 대표도
이제 대응을 하는 것이 너무 이렇게
뭐 어디서 배워 먹 건지 이런 식으로
나오니까 지금 인한 그 위원장이 사실
그 지금 뭔가 결단을 내리려고 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네 자 이런
가운데 뭐 이진석 전대표 대구를
찾아서 세결 집에 나섰습니다 대구
선택이 뭐 달라져야 한다 대구의 현역
의원들 뭐 절반이 물갈이 될 수 있다
뭐 이렇게까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준석 전 대표가 지금 마치 대구에서
본인이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처럼 이렇게 계속 이야기를 하죠 그
예 주말에도 대구로 갔는데 대구
엑스코고 있거든요 여기 그 그 그 전
시장인데 대규모 전시장 뭐 부산은
백스코네 백스코 있고 엑스코 있고
여기는 우리 일산에 킨텍스가 있는
서울에서는 거기서 어 저렇게 일종에
저 팬미팅 같은 것을 했는데 저
옆에서 임용웅 가수 임용웅 콘서트가
있었어요 한 시간 후에 아 그래서
그거 이제 그 같은 장소 해서 어 좀
그 이준석이 뭐 물 예 뭐 그렇게 한
것 아닌가 그 이제 그 사람이 많이
오니까 그런 말도 있지만 어쨌 그것은
뭐 본류는 아니고 저기서도 본인이이
대구 반이상 물갈이 될 수도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그 전에는 대구
국회 12명을 앉아서 밥만 먹는 비만
고양이로 또 표현을 했죠 그리고 어
여기서 가장 나쁜 놈과 붙겠다 이런
이야기도 했고 그래서 대구 정치권을
완전히 이렇게 조롱을 하고 이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러면 과연
이준석이 대구에서 그 영향력이 있을
것인가이 당을 만들거나 본인이 출마를
하면 그 문제는 저도이 영남일보
본부장 출신이기 때문에 대구에 대해서
잘 알지만 제가 이야기 뭐라 그럽니까
제가 이야기 하면은 이게 좀 이렇게
너무 내가 이석에 대해서 비판적이라고
좀 편향적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 제가
홍준표 대구 시장이 홍준표 대구
시장이 잘 알겠죠 대구 증서를 그리고
홍준표 시장은 이준석과 가까운
사이입니다 항상 응원을 해줘 가는
사이예요 근데 이준석 홍준표 시장이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그 이준석 당
대국에서 만들어 봤자 아무 영향 없다
그 태산 명동 서일 필이란 말까지
했어요 이석이 저렇게 와서 크게
뜯으니까 태산을 올 것처럼 하지만은
결국 나오는 것은지 한 마일 것이다
그러니까는 저 그 홍준표 시장의 말로
지금 대구 정서를 제가 대신 전하는
걸로 하겠습니다네 대구 정서를 이
말씀을 해주셨는데 자 이준석 전
대표로 지지하는 아 지지층이 우파가
아니다 아 우파가 아니라 좌파다 이런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여러 가지 이제 여론 조사 같은 것을
보면은 그러니까 지금 이준석 신당에
나오면은 수도권에서 국민의 힘이
어려울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하태경 윤상현 이런 몇
사람들이 있어요 왜 어렵냐 하면은 어
이준석이 당을 만들어서 출마를
수도권에 시키면 수도권은 수표 차이로
이렇게 막 갈리는데 그게 그 국민의
힘을 다 국민의 힘 지청을 다 가져갈
것이다 이거거든요 근데 그렇 어느
정도 합리적인 이야기는 맞지 않습니까
아 그런데 이제 요런 조사 보면은
그렇지 꼭 그렇지도 않다는 이야기가
나와요 왜냐하면은 이준석을 응원하는
쪽은이 내가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이야기하는 쪽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금요일에 갤럽에서 발표를
발표가 된 거 보면은 저기 뭐 그 그
국민의 힘 지지층에서 또 민주당
지지층에서 이렇게 어떤 일종의 선호도
같은 건데 전체로는 뭐 좋지 않게
본다가 좋게 본다 다 10% 포인트가
작은데 이걸 제가지 그 성향별로
보니까 그러니까 국 민주당 지지층
민주당
지지층에서이 이준석 신당에 호감을
표시하는게 좋게 본다가 민주당
지지층에서 57% 나와요네 많이
나오네요 예 근데 국민행 지지층은
18% 밖에 안 됩니다네 그리고
호남에서 55% 좋기를 보고 좋게
보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구
경북에서는 33% 좋게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물론 이것이 어떤 지지를
이야기하는 건 아니고 이제 좋게 본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은 이준석이 신당을
만들면 국민의 힘이 약간 분열이 될
수가 있으니까 그 좋게 본다 민주당
지지층이 그렇게 이야기 할 수도 있는
거죠 근데 이제 그런 부분이 하나
있고 실제로 이준석을 지지하는 것까지
혼자가 저기는 다 섞여 있을 거예요
그런데이 다른 조사 보면은 다른
조사에서는 어 이준석 신당이
만들어지면 지지를 할 것이냐
직접적으로 이렇게 물어보는 조사에서도
지지를 한다고 답 한 사람들을 다시
분류를 해보면은 국민의 지지층이
기존의 국민의 지지층이 기존의 민주당
지지층이 비슷하게 이탈을 해요음
이탈을 하고 어떤 때는 민주당
지지층이 더 많이 이탈을 해요 그래서
이게 결국은 나중에 투표에서 이게
그대로 적용이 될 거라고는 말할 수는
없지만은 전체적으로는 그 국민의 힘이
손해를 보면 민주당도 그처 그만큼
손해를 보는 것이고 저는 그것보다 더
하나 큰 전제가 그 하태경 의원이
이야기하는게 큰 전제가 잘못됐다고
보는게
이석 신당을 만들어서 과연 수도권의
후보를 낼만한 여력이 있을까 그러게
말입니다 그러니까요 지금 나오는 거는
비례대표 위성정당 정도 만들어서
비례대표만 나가는 건 몰라도 이준석이
지금 신당 만들어서 뭐 서울에 인천
경기에 또 전국적으로 후보를 낼 만한
그런 정당을 만들 수가 있을까이
전제부터 저는 잘못됐다고 봅니다네 뭐
이준석 전대표가 지금 만들고 있는
신당이 전국적으로 보 낼 수 있을지
사실 좀 의문시된다 이렇게에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자 오늘 말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고맙습니다네 혁신위를 직접 출범시키고
전권을 위임하겠다고 말했던 국민의 힘
김기헌 대표 험지 출마 요구에
대해서는 지금 무반응으로 일관을 하고
있습니다 유한 위원장이 띄운 혁신
안들을 수용하는 그런 자세도 필요해
보이지 않을까요 오늘 이슈 집중
분석은 여기까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