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체포 문 열어주는 국가 기관…비판 목소리 / 野 무리수에 역풍, 與野 지지율 접전 / 내란 특검법 부결…야 "재발의" 여 "자체 특검법 논의"

FN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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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국방부가 윤성열 대통령 2차 체포
영장 집행시 관저 지역 경비 부대인
55 경비단 투입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국가 기관이 더불어
민주당에게 전적으로 협조하며 대통령
체포에 앞장서고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 힘 지지도가
접전을 벌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비상 기험 선포 후 급락했던 국민의
힘 지지율이 반등하는 모양세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발휘한 내란 특검법이
어제 부결된 가운데 민주당은 더
강력한 내란 특검법을 발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민의 힘은 독서
조항을 뺀 자체 특검법을 발휘하는
것에 대해 당내에서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저명한 싱크탱크
브루스 클릭 선임연구원이 한미 동맹에
위기가 찾아왔다고 경고했습니다 클릭
KN 선임 연구원은 차기 대권 주자인
이재명이 한국 대통령이 되면 미국과
상충하는 외교 안보 정책을 펼칠
거라고
우려했습니다 정부가 27일을 임시
공유로 지정하자 여행업계와 직장인들은
환호한 반면 소상 공인들은 한숨을
쉬고 있습니다 설 연휴가 길어지면서
해외 여행을 가는 사람이 많아져
도심이 텅 비게 돼 매출이 떨어질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네 시청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9일 목요일 fnl 뉴스
시작하겠습니다 국방부가 윤성열 대통령
2차 체포 영장 집행에서 대통령 관저
지역 경비 부대인 육군 수방사 소속
55경비단 임무를 취소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아 대통령 체포를 위한
문을 열어 주겠다는 건데 국가기관이
더불어 민주당에게 전적으로 협조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방부는 대통령 경호처가 윤성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 영장 집행을
맡기 위해 군병력을 투입할 경우이를
취소하거나 정지시키다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차 체포 영장 집행
당시 1차 지선에서 55 경비단 등
군병력 3 40명이 막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는데이는 관저 외곽 지역
경계라는 부대의 본의 임무를
벗어난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재
5 경단은 배속돼 근무하며 지위 통제
권한도 군이 아닌 경호처에 있지만
국방부는 지위 감독이 위법하거나
부당하다고 인정될 때는이를 취소하거나
정지시킬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해당 부대의 주임무는 외곽
지역 경계 임무라 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막는데 운용되는 것은 부대에
부여된 본연의 임무를 벗어난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적법한 영장
집행은 협조해야 한다는 지휘부의
입장을 확보하고 경호차 202 경비단
협조를 요구하는 공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하는 간부급 이상을 모두 수사
대상으로 판단하고 대규모 인원을
투입하는 등 적극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힘에서는 경찰출신
민주당 이상식 의원의 글을 거론하며
경찰이 더불어민주당과 내통하고 있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면서 민주당이 국본을
사실상 지휘하고 있음을 자인했다
지휘했습니다 만약 경찰이 민주당의
수사지를 받아 대통령 체포 작전에
나서고 있다면 이야말로 심각한 국헌
문란 행위라고 할 것입니다
정치권에서는 국가기관이 민주당과
협조해 윤대통령 체포에 나서는 것은
불법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정치권
관계자는 국가 기관은 법에 따라
움직여야 하는 조직이라면 야당과 말을
맞추고 움직이는 것은 말도 안 되는
행보라고 강조했습니다 뉴스 연수입니다
민주당과 국민의 힘 지지도가 5차
범위내에서 접전을 벌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비상 기업 선포 후에
급락했던 국민의 지지율이 반등하는
모양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박소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윤성열 대통령 탄핵과 조기 대선에
집중하던 민주당이 역풍을 맞는
모양세입니다
윤대통령 지지율이 3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40% 선을 돌파한 여론
조사도
나왔습니다 데일리 안이 여론 조사
공정에 의뢰해 지난 6일부터 7일
이틀간 전국 만 188세 이상 남녀
13명에게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42.4% 기록했습니다 2주 전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지지한다는 응답은
12% 포인트 상승했고 지지하지
않는다는 답변은 12.4% 포인트
하락한 수치입니다 여야 정당 지지율도
초접전 양상을
보였습니다 여당의 지지율이 지난해
11월 첫째주 조사 이후 처음으로
야당을 앞선다는 조사 결과도
발표됐습니다 국민의 힘이 41%
민주당이 38.9% 집계됐는데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국민의 힘은
10.7% 포인트 올랐고 민주당은
5.2%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국민의 힘은 전 연령과 전 지역에서
상승세를 보였고 민주당은 텃밭인
호남에서조차 88% 포인트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민주당이 최근 윤대통령
영장 집행과 관련해 무리한 행동을
이어가면서 보수층은 결집하고 일부
중도층이 이탈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국민의 힘은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걸림돌이 되는
보수정당을 제거하는데 혈안이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은 벌써 우리
국민의 국회의원들을 내란 선정로
고발하기 시작했습니다 국민의 지지율이
오르니까 여론조사가 여론조사 업체가
편향됐다 고발하겠다고 합니다 자기들
입맛에 맞지 않으면 고발하고 탄핵하는
민주당 식의 독재
정치입니다 한편 대통령 관저 탄핵
반대 집회에는 2030 세대의 참여가
두드러졌습니다 이들은 부정 선거를
규탄하는 의미가 담긴 스톱 더
스틸이라는 문구가 적힌 손피켓을 들고
부정 선거 척결 탄핵 기각 등의
구호를 외쳤습니다
강영웅 용인시 의회 의원을 비롯한
2030 세대 청년들이 윤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치며 삭발식을 거행하는
등 젊은 세대들이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관저 앞으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fnl 뉴스 박소진
있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발휘한 내란
특검법이 어제 부결됐습니다 민주당은
더 강력한 내란 특검법을 발휘하겠다고
밝혔고 국민의 힘은 독서 조항을 뺀
자체 특검법을 발휘하는 것에 대해
당내에서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현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정부가 거부권을 행사해
국회로 돌아온 내란 권법이
부결됐습니다 민주당은 더 강력한 내란
권법을 다시 발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이 비상 명분을
만들기 위해 북한의 대남 군사공격을
유도했다는 의혹을 바탕으로 외환
유치까지 추가하겠다는 겁니다
민주당은 외환
유치제안서
야당 셀프 특검이라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국민의 힘은 제 3자
추천이 사실상 민주당 입맛대로 특검을
추천하겠다는 뜻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제 3자가 추천한 인물이
정치적 중립성을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된다는 겁니다 또한 부결된
법안을 또 통과시키려는 민주당이
오기를 부린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은
제요 행사로 부결된 법안을 거듭
통과시키는 기의 정치를 그만두어야
합니다 거부권 행사를 유도하고
거부권을 행사하면 탄핵을 시도하는
협박의 정치도 그만두라고
촉구했습니다 은에 한을
범위
지치게다는을 포 독 조을고 자체
특검법안을 만드는 방법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재발이 한 내란
특검법을 오는 14일이나 16일에
표기하겠다 밝힌 가운데 국민의 임은
위헌적 요소를 제거한 자체 특검법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fna
뉴스
장현우네 정부가 어제 27일을 임시
공유로 지정하자 여행와 직장인들은
환한 반면에 소상공인들은 한숨을 쉬고
있습니다서 연휴가 길어지면서 해외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도심이
텅 빌 것을 우려하는 것입니다 포도
강민우
기자입니다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설연휴가 6일로 늘자
여행업계가 들썩거리고 있습니다
설연휴가 3일에 불과했기 때문에
해외여행을 생각하기 어려웠지만 상황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31위를 연로
사용 장 9일의 휴가도 가능하게 되자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직장인이
많아졌습니다 이번 설에 원래 짧았을
때는 부산 고향이나 이런 쪽을 가려고
했었는데 이번 27일이 유일이 되면서
좀 연휴가 길어져서 지금은 해외
여행까지 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한 여행사에 따르면
임시공유일 지정 검토 소식이 전해진
지난 8일여 명이 넘는 고객이 예약을
진행했고 문의도 대폭 늘었습니다
실제로 임시공휴일이 지정됐던 지난해
10월 국군의 날에 여행사들의
예약률이 20에서 4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행사들은
이번에 연휴가 더 길어진만큼 예약
증가세가 더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여행사들은 이번 설
연휴를 특수로 보고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마케팅에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즐거운 것은 아닙니다
외식업계는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경기가
좋지 않아 매출이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설연휴가 길어지면 아예
매출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7일 날 0일로 지정이 되면 저희는
이제 오피스 상권이 때문에 매출이
매출에서 매출이 한 절반 이상 가량
떨어질 것
같습니다 다른 음식점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도 기연 유의 해외로 많이
가게 될 텐데 일이 되면 주거지 근처
음식점이 상당한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소상공인 연 앞에도
지역이나 업종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아무래도 서울과 같은 도심
오피스 상가는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fnl 뉴스 강민우
네 이번에는 한 이슈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의 저명한 시크 탱크 헤리티지
재단의 브루스 클린너 선임 연구원이
한미 동맹에 대해서 우려를 표시해
주목이 되고 있습니다 아 클릭은
우리나라를 방문해서 지금 컨퍼런스에
참석을 했는데요 저희가 직접
만나봤습니다 자 이차 정기자 먼저
브루스 클링너 어떤 사람인지 소개부터
좀 해 주실까요네 브루스 클리너는
미국의 저명한 싱근 테크인 헤리티지
재단의 선임 연구원인 32년 동안
동아시아 관련 업무와 연구를
해왔습니다 과거 CIA 한국담당
부국장을 맡은 적도 있고요 아 CIA
있었고요네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미국
신 행정부 출범과 한미 동맹의 미래를
주제로 한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클릭서 선임 연구원은 한미일의 국내
정치적 변화가 3국의 외교 안보
정책에 중대한 변화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한국에서 정권이
교체되면 현재 우파적 정책 기조가
반대로 전환될 수 있다라는 사실에도
주목을 했는데요 문제는 북한과 중국을
포함한 주요 국제 관계에서 상당한
파장이 있을 거란 겁니다네 우리나라의
지금 미래가 혼란스럽고 불확실하다
이렇게지 지적을 했는데 자 다른
내용들은 어떻게 언급을 했습니까네
클릭서 선임 연구원은 윤성열 대통령
탄핵으로 최근 한미일 삼국 협력이
위기를 맞았다고 진단했습니다 한국에서
좌파 야당으로 정권이 교체되면 한국이
미국의 전략가 상충하는 외교 안보
정책을 시행할 거라고 봤습니다음
그렇죠네 한국 좌파들이 친중 종북성향
을 보이다 우려를 표했는데요 먼저
한국이 정권 교체가 되면 좌파
대통령이 북한의 유화적 정책을 제기할
거라고 받고요네 문재인 정권과
마찬가지네요네 맞습니다 또 대북
압박을 완화하고 대규모 경제적 혜택을
북한에 제공할 것이라고도 봤습니다
인터뷰 영상 보고 오시죠
이 맥락에서 클릭 선임연구원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중국의 적대적
외교를 하는 대신에 그저라고 하면
된다라고 했던 발언을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아 그래 상당히 논란이
됐었죠네 중국 대사 이야기도나요 관용
한번보고 오시겠습니다
클릭 선임연구원이 민주당 집권을
우려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한국민주당 한일외교 상를
외교상 참담한 순간이라고 말했던 점도
지적했는데요 문재인 정부 안에서
악화된 한일관계가 윤성열 정부들어서
좋아졌다는 점도 짚어 졌고요 만약
이재명이 대통령을 된다면은 문재인
정권 때 악몽이 재연될까 걱정하기도
했습니다네 실제로 클릭 선임 연구원은
윤 대통령 조바이든 대통령 기시다
후미요 총리 체제 아래에 있었던
시절이 삼국 동맹이 가장 견고했던
시기라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이때는
바로 2023년 캠 데이비드
정상회의가 열렸던 시기입니다네 뭐
불과 1년 조금 넘게 밖에 안 된
시기인데 어 뭐 기시다 총리 실각을
했고요 지금 윤 대통령 어 상황이
이렇게 좋지 않게 됐고 뭐 바이든
대통령도 조마간 이제 퇴임을 하게
되는데 자 정치 지형이 전부 다
변했군요네 클릭서 선임 연구원은
각국의 정치적 풍파 때문에 이제
앞길을 예측하기 어려워졌다고 봤습니다
사석에서는 앞으로 괴로워서 술 마실
날이 많을 수도 있으니까 오늘 은
축하 줄을 많이 마셔야 한다 이런
얘기를 꺼내기도 했습니다네 뭐 지금
계속 그런 술만 마시게 되는 건가요
앞으로 한미 상국이 북한과 중국에서
불어오는 거센 태풍 속에 자초할
위험에 처해 있다 먹구름이 몰려온다
이런 표현도 했는데요네 북한의 핵
위험이 점점 커지는데 트럼프 당선인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혹은 중국과
대만 간의 문제 등 다른 이슈에
몰두할 가능성이 크다고 봤습니다 자
우선순위에서 우리가 뭐 우크라이나
중국의 밀한 3위권으로 지금 보여지는
거군요네 조금 낮은 편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트럼프 일기 때와 마찬가지로
한국의 군비 부담을 더해 안보 책임을
우리나라에 지우려고 한다는 뜻입니다
어 일각에서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안보 비용을 지금 주한미군 주
비용이죠 뭐 10배 가까이 올릴 수도
있다 뭐 이런 지적도 나오고 있는데
상당히 좀 긴장이 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가
이제음 1월 20일 현재 시간으로
1월 20일에 취임시 결리고 어
행정부가 시작이 되는
북한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응할
거 보고 있습니까네 트럼프 당선인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친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미국은 자국 문제에 치중할
것이다라고 예측을 했습니다네 또
이전에 김정은 위원장의 트럼프 당선인
한차례 망신을 당당한 적이 있기
때문에 미국과 협상에 나서지 않을 수
있다는 가능 아 그 당시 뭐 로켓맨
이렇게 불렀었던 가요 맞습니다 그래서
반대로 또 김정은 위원장이 평화
선언을 제안할 수 있다고 도 봤는데요
트럼프 당선인이 한국에서 미군을
철수할 수 있는 명문이 되기
때문이라고
봤습니다음네 자 트럼프 대통령이
방금전에 말씀을 드린 대로 현재 시각
20일에 취임식을 갔는데요 통상정책과
북한 핵문제 또 주하 미금 관련 문제
등 정말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만큼
우리가 좀 만발의 준비를 다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물 하겠습니다
수고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주요 단신 있니다
대통령 경호처는 공수처의 체포 시도를
대비해 만반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영장 재집행 시 가용 자원을 대부분
동원에 맡겠다는 계획입니다 드론
무력화 기능이 탑재된 전술 차량 등도
곳곳에 배치됐습니다 경호처는 경찰
특공대 투입 등 모든 가능성에 대비해
철통 방어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권성동 국민의 힘 원내
대표는 윤성열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 범죄 수사처 2차 영장
집행 비와 관련해 적법 절차 원칙을
훼손하고 감당 못할 만용을 부리면서
수사 혼란만 초래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권 원내 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 대체
위원회의에서 윤 대통령 측이 수사
협력 의지를 밝혔다 대법원은 관저
수색 영장의 적법 여부에 대한
재항고를 심리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권 원내 대표는 또 서울
서부지 법이 발부한 수생 영장은 기서
후 피고인과 기소전 피의자에 따라
다르게 적용해야 할 법조문을 교묘하게
이어붙여 왜곡한 것이라며 적법 절차
흠결로 경호처와 수사 기관의 물리적
충돌까지 발생한 것은 그 자체로
법치주의의 위기이며 국격의 추락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
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야당은 오늘 특검
후보자 추천 권한을 대법원장에게
부여하는 내용으로 수정한 내란
특검법을 재 발휘했습니다 민주당은
야당이 후보자의 재추천을 요구할 수
있는 권한인 비토권을 담지 않기로
했습니다 특권 파견 검사와 수사관 등
수사 인력은 20명에서 115명으로
축소했고 수사 준비 기간을 포함한
수사 기간 역시 17일에서 150일
줄였습니다 한편 기존 특허법에
포함되지 않았던 외환 범죄를 수사
범위에
포함했습니다 종교적 권위를 이용해
여신도들을 성폭행하고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JMS 총재
정명석 씨 대법원 이분은 중강간
준유사강간 등 혐의를 받는 정시에
대해 징역 17년을 선고한 원신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앞서 정신은
2018년부터 3년 7개월 동안 충남
금산군에 있는 JMS 수련원 등에서
23차례에 걸쳐 홍콩 국적 여신도를
추행하고 성폭행하고 호주국적 여신도
한국인 여신도를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한편 정신은 또다른
여신도 두명과 여덟 명에게 성폭력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도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최상병 순직 사건 처리
과정에서 상관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다는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 단장에 대해
무죄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중앙지역
군사법원은 오늘 오전 학명과 상관
명예 훼손 등의 혐의를 받는 박정훈
대령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앞서
대령은 2023년 7월 19일에
발생한 최상병 순지 사건의 조사
결과에 대한 경찰 이첩을 보류하라는
해병대 사령관의 명령에 따르지 않고
상관인 이종섭 정 국방부 장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국방부 검찰단에
의해
기소됐습니다 엔비디아 젠슨황 CEO
자사의 새로운 그래픽 처리 장치
GPU 삼성전자의 메모리 칩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했던 자신의 발언을
정정했습니다 젠슨은 현지 시각 8일
rtx 50 시리즈에는 삼성을
시작으로 다양한 파트너사의 gddr7
제품이 들어간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이 언급은 전날 기자
간담회에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그래픽 메모리를 만들지 않는 것
같다고 말해 논란이 된 것을 수정한
것입니다 정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설
성수품 공급을 확대하고 각종 소비
진작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와
국민의 힘은 오늘 국회에서 당정 협의
를 열어 설연휴까지 배추와 무 사과배
등 16대 성수품의 공급 물량을
평상시보다 1.5배 확대하기로 하고
소비 진작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5조 5천억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또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ktx srt
역귀성 30% 40% 할인 행사를
진행하기로 하고 중소기업 근로자
15만 명에게 총 40만 원의 국내
여행 경비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자금 애로 해소를
위해 설 연휴 기간 1조 7천억 원을
포함해 올 한해 총 26조 5천억원의
정책 금융을 신속하게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날씨 전해드리겠습니다
올겨울 최강 한파가 닥쳤습니다 서울
등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서울 공식 기호는 영하
10. 2도로 이번 겨울
체감온도는 영하 18도 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기온이 낮았던 설악산과
향로봉은 기온이 영하 25도 안팎까지
떨어졌고 체감 온도는 무려 영하
36.8도 있습니다 한낮에도 서울
기온이 영하 8도로 종일 강추위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최강 한판은
내일까지입니다 오늘에서 내일로
넘어가는 밤 북쪽 바람이 가장 강하게
유입돼 추위는 내일 절정에이를 것이란
전망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1도에서 영하 5도 사이로
예상됩니다
영화 14도에서 영화 4도를 기록한
오늘 아침보다 기온이 더 낫습니다
이후 토요일에는 기온이 점차 오르다가
일요일에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이번 주말까지 서해 안에는 눈이
오락가락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네 오늘 뉴스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고요 저희는 내일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k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