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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문채널
빵이네tv입니다.
오늘은 강원도 영월 여행지
8곳을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영월의 멋진 여행지가 궁금하시다면
영상 참고해 보시고
강원도 영월 여행도 다녀오시면 어떨까합니다.
들어가기 앞서서 빵이네tv 구독하시면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받아보실 수 있으니까요,
좋아요와 구독하기 그리고 알람설정까지 부탁드립니다.
그럼 바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겨울에 가도 좋은 강원도 영월 여행지 첫 번째는
별마로 천문대입니다.
별마로 천문대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천문대길 397로 찾아가시면 되는데요,
성인 7,000원 어린이 5,000원의 이용요금이 있습니다.
사실 저는 별보는 걸 좋아해서
여행지 인근에 천문대가 있다면
여행코스로 넣어서 다녀오곤 했는데
이번 강원도 영월 여행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별마로 천문대는 워낙에 인기가 좋은 곳이기도 해서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하는데,
예매하는 곳은 더보기란에 달아두도록 하겠습니다.
별마로 천문대는 '별'과 '마루' 그리고 고요할 '로'의 합성어로
별을 보는 고요한 정상이라는 뜻이라고 하는데,
굽이굽이 길을 따라서 올라가면
별마로 천문대가 나오게 됩니다.
별마로 천문대는 영월하면 떠오르는 영화인
라디오스타의 촬영지이기도 한데,
예약한 시간에 별마로 천문대에 가면
화려한 미디어파사드가 맞이해줍니다.
그리고 멋진 길을 따라서 천체투영실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하늘처럼 생긴 동그란 천체투영실에서
실제로 별자리를 보면서 간단한 공부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천체관측실로 이동해서
실제로 천체를 관찰하게 되는데
너무 아쉽게도 제가 예약한 날은 날씨가 흐려서
천체관측이 불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천체관측실에서 별자리에 대한 강의로
아쉬움을 달랬고요.
별마로 천문대에는 천문대뿐만이 아니라
미디어존도 갖춰져 있어서
예쁜 사진찍기에도 좋고,
카페도 있어서
사진찍고 잠시 쉬어갈 수도 있습니다.
별마로 천문대는 아이들과 같이 가기에도 좋고
데이트하기에도 너무나도 좋은 곳이니까요,
영월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꼭 다녀와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겨울에 가도 좋은
강원도 영월 여행지 두 번째는
동강생태공원입니다.
동강생태공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동강로 716으로 찾아가시면 되는데요,
성인 5,000원 어린이 3,000원의 입장료가 있습니다.
동강생태공원은 동강생태정보센터와
곤충박물관을 같이 즐길 수 있는데요,
이곳은 동강에 서식하고 있는 생물들에 대한 정보를 전시하고
교육하는 박물관입니다.
동강생태정보센터에서는 동강의 생물 자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이를 통해서 자연보호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교육센터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사실 동강은 1990년대 말 한강의 상, 하류 지역의 홍수 피해와
수도권의 물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영월댐 건설이 논의되었는데,
환경단체의 반대와 안전성 등의 문제로 백지화되고,
2002년 환경부가 동강 일대를 생태보전지역으로 지정하면서
동강생태정보센터 건립이 추진되었습니다.
동강생태정보센터에서는
그런 동강의 자연에 대해서 알아갈 수도 있고,
외부에는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도
쾌적하게 갖춰져 있고요.
그리고 위쪽으로 올라가면 곤충박물관이 나오는데
다양한 곤충들의 모습에 대해서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동강생태공원은 아이들과 같이 가기 좋은 곳이니까요,
겨울방학에 아이들과 같이 다녀오시면 어떨까합니다.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겨울에 가도 좋은
강원도 영월 여행지 세 번째는
대미식당입니다.
대미식당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중앙1로 56으로 찾아가시면 되는데요,
이곳은 영월 현지인 분들이 다니시는 해장국맛집입니다.
저도 날이 추워져서
따끈한 해장국이 먹고 싶어서 찾아갔는데,
이른 저녁시간에도 많은 현지인분들이
식사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저는 뼈다귀해장국을 주문했는데요,
뼈다귀해장국은 9,000원인데
살짝 특이한 것이 뼈다귀해장국에 콩나물이 들어있더라고요.
제가 일반적으로 먹던 뼈다귀해장국에는
시래기 정도가 들어있는 건 있었지만
콩나물은 처음이었는데
이 콩나물이 들어가니 국물이 정말 시원하더라고요.
뼈다귀해장국을 먹다보면
고기가 퍽퍽하거나 하는 곳이 많은데
대미식당은 살코기도 부드럽고
살짝 칼칼하면서 속이 확 풀리는 맛입니다.
대미식당은 제가 영월 여행을 하면서
정말 맛있게 먹었던 역대급 맛집이니까요,
강원도 영월 현지인 맛집을 찾으신다면
대미식당에도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겨울에 가도 좋은
강원도 영월 여행지 네 번째는
라디오스타박물관입니다.
라디오스타박물관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금강공원길 84-3으로 찾아가시면 되는데요,
성인 3,000원 어린이 2,000원의 이용요금이 있습니다.
앞에서도 잠깐 말씀드리기는 했습니다만,
영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가 라디오스타잖아요.
저도 정말 재미있게 봤던 영화인데,
라디오스타박물관은
실제로 라디오스타의 배경이 되었던 곳이기도 한 곳에
라디오박물관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재밌는 것은 라디오스타박물관은
예전 KBS영월 방송국이었던 곳이었는데요,
안에는 라디오의 탄생과 발전에 이르는
라디오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사실 지금 우리 아이들도 라디오를 써본적이 없기도 하고,
저도 너무 오랜만에 카세트 테이프를 만나보니
너무 반갑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영화 라디오스타를 추억할 수 있는 공간도 너무 좋았고요.
실제로 라디오방송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있기도 하니까요,
어른분들과 아이들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실 수 있을겁니다.
겨울에 가도 좋은 영월 여행지를 찾으신다면
라디오스타박물관에도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겨울에 가도 좋은
강원도 영월 여행지 다섯 번째는
청록다방입니다.
청록다방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중앙로 58로 찾아가시면 됩니다.
앞에서 라디오스타박물관에서
라디오스타에 대한 추억을 상기하셨다면
같이 꼭 가봐야 하는 곳이 바로 이곳 청록다방인데요,
청록다방 역시 영화 라디오스타의 배경이 되었던 곳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커피나 차를 판매하고 있는 곳이기도 한데,
저는 율무차를 마셨습니다.
전체적으로 메뉴가 정말 저렴한데,
제가 주문한 율무차는 3,000원입니다.
사실 쌍화차도 많이들 드시던데
쌍화차에 진짜 계란을 넣어주시더라고요.
청록다방은 마치 시간이 멈춘듯한 곳이었는데,
사고싶어도 어디서 파는지 모르는 성냥이나
공중전화도 예전 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물건들이었습니다.
집에서 날이 추울때 어머니가 가끔 타주시던
율무차가 생각나던 맛이었고요.
겨울에 가면 좋은 강원도 영월 여행지를 찾으신다면
시간이 멈춘 듯한 청록다방에도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겨울에 가도 좋은
강원도 영월 여행지 여섯 번째는
강원특별자치도탄광문화촌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탄광문화촌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북면 밤재로 351로 찾아가시면 되는데요,
성인 2,000원 어린이 1,000원의 입장료가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방문했을 때 생활관 보수로 인해서
갱도만 관람이 가능했던 관계로
무료로 입장했습니다.
강원도 영월 역시 과거에 석탄산업이 번성했던 곳이었는데,
그런 석탄산업과 탄광촌 광부들의 생활상을 재현한 곳입니다.
저는 들어가보지 못했지만
생활관은 실제로 광부분들이 생활하던 모습을 재현해 놓아서
과거의 세트장 같은 느낌이고,
제가 다녀왔던 갱도는
실제 갱도의 입구 부분을 체험 전시관으로 만들어서
애환과 땀이 서린
광산 갱도와 작업과정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는 곳입니다.
그밖에도 별도 요금을 지불하면
4D 영화도 관람할 수 있는 시설도 있고요,
산책로에는 갱도에서 사용하던 기구들이 놓여있어서
같이 구경하기에도 좋습니다.
강원도 영월 여행지를 찾으신다면
옛 영월에서 번성했던 탄광촌에 대해서 체험할 수 있는
강원특별자치도탄광문화촌에도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겨울에 가도 좋은
강원도 영월 여행지 일곱 번째는
이달엔영월입니다.
이달엔영월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덕포시장길 50으로 찾아가시면 되는데요,
이곳은 영월의 핫플 카페입니다.
저도 강원도 영월 여행을 하면서
어느 카페에 가면 좋을까 찾아보다가
마음에 들어서 방문했는데요,
차 종류도 맛있고, 빵종류도 맛있는 곳입니다.
저는 워낙에 빵을 좋아하다보니
이달엔영월에서 빵 종류를 몇가지 사서 먹었는데
이달엔영월에만 판매하는
한반도 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영월에는 한반도 지형이 있잖아요.
그래서 한반도빵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뒷마당쪽으로 들어가면 힙한 공간이 나오는데
겨울에도 히터가 있어서 따뜻하게 쉴 수도 있습니다.
강원도 영월의 핫플을 찾으신다면
맛있는 빵과 차를 드실 수 있는
이달엔영월에도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겨울에 가도 좋은
강원도 영월 여행지 여덟 번째는
소낭구입니다.
소낭구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원동재로 460로 찾아가시면 되는데요,
추어탕이나 해장국, 순대국 같은
시원한 국물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저는 어느걸 먹을까 고민하다가
다른데서 많이 팔지 않는 닭곰탕을 주문해서 먹었는데
제대로 주문했습니다.
닭곰탕은 10,000원이었는데요,
뽀얀 국물로 나왔는데
이게 보기와 다르게
이렇게 시원한 국물이었나 싶은 맛입니다.
반찬은 깍두기와 김치, 그리고 양파와 고추 정도 나왔는데
호호 불어가면서 먹으니 금방 몸이 뜨끈해집니다.
닭곰탕이 아주 깔끔하면서 맛있었으니까요,
여덟 곳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는데
어떠셨나요?
강원도 영월은 여행지도 많고,
맛있는 음식이나
멋진 카페도 많으니까요,
즐거운 여행하시면 어떨까합니다.
내용이 괜찮았으면 좋아요와 구독하기
그리고 알람설정까지 부탁드립니다.
저는 다음번에 또 멋진 여행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빵이네의 여행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