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현지 중계 손흥민 극찬 "뷰티풀 원더풀 클리니컬" (BBC+스카이스포츠 실시간 해설 반응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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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R
토트넘 vs 본머스
#손흥민 #토트넘 #한준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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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2024년 세 복만이
받으십시오 손흥민 선수가 2024년
세를 맞아 기분 좋은 득점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토트넘이 2023 24
시즌 프리미어 리그 20라운드
경기에서 본머스의 3대 1로
승리했는데요 손흥민 선수가 시즌
12억 골로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이날 경기를 영국 현재에서 생중계한
프리미어 리그 주관 방송사
스카이스포츠 영국 영 방송 bbc's
손흥민 선수의 활약에 극찬을
쏟아냈습니다 어떤 이야기들이 나왔는지
한준 tv's 모든 코멘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뭐 일단 토트넘이 이날
경기 승리를 통해서 다시 한번 좀
이제 기대감이 꺾였던 상황 특히 이제
에버튼전 승리 이후 브라이튼 전에
먼저네 골을 내주면서 좀 이제
어렵겠다 사실 이제 챔피언스 진출도
쉽지 않겠다 이런 상황이었는데 이번
승리로 이제 승점 39점이 됐습니다
여전히 순위는 5위지만 이제 1위부터
4위까지 있는 팀과의 승점 점 차이가
굉장히
좁혀졌습니다 어 사실이 어 본머스를
상대로는 더 어려운 경기가 예상이
됐습니다 왜냐면 본머스가 최근 일곱
경기에서 6승 1무가 완전히
살아나면서 상승세를 달리고
있었거든요네 특히 안도니 라울라이
스페인 출신 감독의 전술이 마침내
녹아들면서 어떻게 보면 브라이튼 다
본머스가 더 무섭다 상성상 본머스가
브라이튼 다 토트넘을 이길 가능성이
크다 이런 예상들이 있었는데 결과는
먼저 3대 0으로의 했고 사실은 뭐
4대 0 5대까지도 달 있을 정도로
토트넘이 좋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그렇습니다 체력적으로도 사실 이틀밖에
못 쉬고 나온 토트넘이 4위를 쉰
본머스를 상대로 어려울 걸로 예상을
했는데 경기 초반 흐름이 또 상당히
좋았어요 예 사실 뭐 토트넘 특유의
초반 강공이 있었고 또 그 과정 속에
이른 선제 거이 나오기도 했는데요
먼저이 프리미어 리그 주관 방송사인
영국의 스카이스포츠가 인터넷 뉴스를
통해서 논평한 내용을 보시면은 사르
손흥민 히샬리송의 득점을 하면서 타
4와의 격차를 좁혔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현재 3위가 디펜딩 챔피언
맨시티 4위가 지난 시즌 준우승
팀이자 사실 뭐 2라운드 전까지만
하더라도 선두를 지켰고 있던 아스널
있데이 두 팀의 승점이 40점 있니다
즉 1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고 물론
이제 리버풀이 현재 선두인 아직 뭐
경기를 안 하긴 했어요 한 경기를
남겨 두긴 했지만 그래도 승점 차이가
3점이라는 얘기는 토트넘이 충분히
이들과 어깨를 나란이 할 수 있다라는
얘긴데이 데이비드 리처드슨 기자가
이날 경기 이제 현장에서 경기를
취재했는데 손흥민 선수 가 아시안
컵으로 떠나는 것이 좀 타격이다
얘기를 했습니다 이날 득점을 했던
싸르와 손흥민이 나란히 좋은 호을
펼쳤는데 둘 다 뭐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 그리고 아시안컵에 나가게 된다
그리고 사실 사르 같은 경우에는
지금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됐고
그로 인해서 뭐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에 안 간다면 또 부상으로 이탈하게
되니까 어찌됐거나 이날에 좋았던
활약의 중심에 있는 손혜인 선수를 좀
언급했던 부분들이 있죠 그렇습니다 아
토트넘이 생각보다는 경기 초반
컨디션이 굉장히 좋아 보여 있습니다
몸이 무거울 줄 알았는데 데 회복을
또 빨리 하고 나와서 좋은 플레이를
초반에 보여줬어요 예 그러면서 이제
스카이 스포츠도 어떻게 토트넘이 이런
갭을 좁힐 수 있었느냐 어려웠던 경기
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던 경기의
중심이 무엇이냐는 걸 봤을 때는
손혜인 선수가 사이드에서 파이어링
했다 불을 뿜었다 표현을 했는데
최근에 이제 시성이 계속해서 중앙
공격으로 뛰고 있잖아요이 부분은 손인
선수가 이제 중앙 공격으로 뛰면서
득점을 많이 하던 상황에서 피해를
본다기보다는 최근에는 이제 메디슨도
없고 지금 이선 공격 자원에서
미드필드 라인의 힘이 좀 떨어지다
보니까 손희 선수가 최전방에 가면
고립돼서 패스가 안 오잖아요 팀이
공격기를 못 만드니까 손혜 선수가
조금 경기에 많이 관여할 수 있게
사이드로 빼주면서 또 정작 히샤
이성이 전방에서 이제 박혀서 골을
넣기 위해 기다리는게 아니라 내려와서
연기해 주고 버텨주고 이제 좀
부지런히 움직이는 모습를 통해서 손흥
선수가 사이드에 있지만 안으로
들어가서도 슈팅을 할 수 있게 특히
사이드에서 플레이를 통해서 패스도 할
수 있게 요렇게 좀 전술이 바뀌었다
평균 위치를 보시면은 손혜 선수가
제일 높은 곳에 있잖아요 그리고 로셀
쏘고 오히려 희성이 더 밑에 내려와
있어요 조금 더 이제 희샤 이송이
2차적 역할을 함께 해 주고 있다라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오늘 포스테 코글로
감독이 이제 꽤 많은 것을 준비했다는
걸 알 수 있는 대목들이 여러 장면이
있었는데요 어 특히 그 벤탄쿠르
선수가 갑자기 지금 들어왔어요 예
어떻게 보면은 경기 전날 기자
해경까지 언급하지 않으면서 본머스
감독과의 수 싸움에서 좀 앞서 나갔던
전략적인 판단이었던 거 같고 벤탄
쿠가 들어오면서 중원도 힘을 받은
것은 물론이고 브라이튼 의 경기에
아쉬웠던 것이 결국에는 풀백 뒷공간
우도이야기 그 뒷공간을 내줬던 것이지
오히려 데이비스와 로얄이 두 명의
센터 백보다 측면 수비에 문제가
생겼었는데 이날 경기 히트맵을 보시면
포로와
우도이야기 선수들이 수비적으로 많이
움직여 주고 오히려 데이비스와 로얄이
공격 빌드업 상황에서 전진해 주는
플레이 또 로얄이 오른쪽 사이드
풀백에 본레 자리를 좀 커버해 주면서
데이비스가 오른쪽 로얄이 맡았던
센터백 자리를 또 커버해 주면서
우도기러기아빠 데이비스가 맡아왔던
왼쪽 센터백 자리를 커버해 주면서
솔라 키를 막았던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전반적으로 전술적으로 포스콜
감독이 잘 대응해서 나왔다 요런
부분들도 있었죠 그렇습니다이 기대 골
값에서는 이제 2.33 골을 어
기록을 했던이 토트넘 그리고 1.60
골을 기록했던 이제
본머스요 결정력에서 좀 차이가 났던
거 같아요 예 사실 뭐 기대 득점이
초점이 더 높긴 한데 실제로 이제
점유율은 51대 40로 거의 팽팽했고
슈팅수 는 오히려 본머스가 24회로
12회의 토트넘 다 훨씬 많았어요
그런데 유효 슈팅은 6대 4 토트넘이
여섯 개로 앞섰고 24개나 슈팅을
했는데 유효 슈팅이네 개밖에 없었다
즉 20개의 슈팅이 빗나간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난사하는 경향도 본서가
좀 있었지만 뭐 그래도 또 좋은
기회도 있긴 했어요 그러나 토트넘이
이전에 보였던 좀 아쉬움들을 손흥민
선수를 통한이 결정적인 기회 창출로
극복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네이
토트넘과 이제 본머스가 0대 진 되는
상황 경기 초반에 손흥민 선수에게
좋은 기회가 한번 왔었는데 좀 아쉬운
장면들이 있었습니다 영국 공영방송
BBC 라디오 중계에서는 전 올보스
윙어인 매자 비스가 출연 해설을
했었는데요 경기 시작 2분 만에
손흥민 선수에게 아주 좋은 기회가
왔습니다이 빅 찬스를 미스를 했어요
예 와로 미스 프롬 선이라고 하면서
아니 손혜인 선수가 이런 기회를
놓쳐고 생각하면서 최소한 골대
안으로는 보낼 줄 알았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바로이 장면인데 브레넌 존슨
선수가 오른쪽에서 이제 사르의 패스를
받아서 반대로 크게 열어줬고 사실
저희가 브라이튼과의 경기 때나 뭐
이전 경기에 아쉽다고 말씀드린게 아
이렇게 손희 선수가 빠져 들어가고
있으면 바로 줘야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얘기했는데 아 포스 테클러
감독도 경기전 비조 미팅에서 얘기한
거 같죠 바로 주더라고요 근데 아
이번에는 선행이 선수가 아 공이 튀어
올랐는지 좀 빗 맞았어요 이걸 좀
놓쳤던 것은 아쉬웠던 장면이긴
하지만이 장면 이후에도 계속해서 이제
BBC 그래도 손흥민 선수와 우도일식
토트넘이 경기를 시작부터 끝까지 전
영역을 지배하고 있고 주도하고
있다라고 이제 표현을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자 자이 전반 초반에
토트넘의 공세가 상당히 거세
이어졌어요 예 그리고 이제 전반
25분에는 기회가 왔었는데 말씀드린
대로 왼쪽 측면을 중심으로 슈팅을
많이 뿌렸아요 희승이 지금 장면처럼
내려와서 수비를 등지고 공을 지켜주고
손영이 선수에게 공을 뿌려줬고 여기서
손 선수의 슈팅이 이제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면서 아쉽게 맡겼던
장면들이 있었는데 이렇게 경기를
주도하던 토트넘의 지금 흐름이 꺾였던
장면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아
전반전 흐름이 상당히 좋았는데 이제
사르가 이제 골도 기록을 하면서
오늘이 사르를 포스테 코글로 감독이
뭔가를 좀 주입을 하고 잘 활용한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갑작스러운 또 부상을
당하면서 포스테 코글로 감독이 굉장히
좀 비참한 표정을 짓는 모습들이
나왔어요네 이게 왜 비참한 표정이라는
표현이 나왔냐면 사르만 한 명
다쳤으면 뭐 그럴 수 있지라고
하겠지만 지금 도이 너무나 많은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지고 있잖아요
이미 뭐 올시즌 핵심 자원인 메디슨이
반더베이크 그 지난 가운데 돌아운
선수도 있긴 하지만 계속해서 부상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사르도 뭐 골을
넣고 부상을 입었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토트넘이 좀 걱정되 상황이
나왔다 전반 32분이 있는데 본인이
눈물을 흘렸다는 것 자체가 아 이거
어 좀 심각한 부상 아니겠느냐 뭐
이런 얘기들이 현지에서도 많이
나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르는 뭐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세네갈 대표팀에도
지금 비상등이 켜진 거 같고 스킵이
또 이제 갑자기 들어오는 상황이
벌어졌죠 예 게다가 스킵 선수가
어떻게 보면 최근 올시즌 들어서
투입되는 경기마다 아쉬운 모습들을
많이 보이다 보니까 아 이렇게 좀
기세가 오르던 상태에서네 요체는
악용을 주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고
실제로도 스킵이 들어온 이후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제 본머스가 슈팅을 많이
때렸던게 이후였어요 그러니까 이제
사르가 빠지고 나서 토트넘이 어려워진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토트넘은 역시 손흥민 선수를 통한
공격 기회가 꽤 많이 있었는데요 특히
이제 후반 전도로 52분 이었죠 손인
선수가 정말 기가막힌 패스로 히샤
성에게 골을 만들어 줄 뻔 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자 골이 됐어야 되는
장면이었는데 히샤 류성이 지난 라운드
브라이튼 전도 이제 이제 업사이드를
자주 범하면서 사실 좀 아쉬운
장면들이 있었거든요 이번 경기도
초반에는 좀 그렇게 진행이 됐어요 예
매 자비스가 정말 이거는 환상적인
플레이였다 하면서 딜라이트풀 크로스볼
이게 크로스 패스가 아니라 경기장을
가로 지르는 손흥민 선수의 패스가
너무나 좋게 히샤 이성에게 연결이
됐는데 히샤 이송이 생각보다 좀 너무
많이 지체했다 얘기를 했는데요 바로이
장면입니다 기점도 손흥민 선수였어요
손흥 선수가 로셀 소에게 주고 주고
나서 바로 사이드로 움직여 줬거든요
그리고 이제 로셀 가 손희 선수에게
딱 패스를 내주면서 가운데 사이
공간으로 히샤 이성이 움직이니까
이렇게 공간이 벌어지지아요 상대의
압박 수비가 공의 이동 선수의 이동
선수가 중앙 우측 하프 스페이스
그니까 다섯 개의 통로로 이제
경기장을 세로로 나눈 것이 포지션
플레이인데 그 모든 통로의 선수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 플레이가 나왔고
중요한 것은 손인 선수가 위 아래
좌우를 다 왔다 갔다 하면서 공간을
만든 이후에 세 명의 수비 사이로 딱
수로 패스를 준 겁니다 그렇습니다이
장면은 정말 골이 들어갔 되는
장면이었어요 클루셉스키 빠진 장면
로셀소가 잘 메워주면서 기가 막힌
오른쪽 들어가던 브레넌 존슨이 아니라
손흥민 쪽으로 기가 막히 패을
했거든요 그리고 손흥민 선수가
히살리크
맞닥뜨렸던 히사리 이었거든요네 정말
이거는 골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희
선수가 조금 이제 주춤주춤 하더니
골키퍼가 몸을 던지긴 했지만 그래도
워낙에 지금 완전히 골대가 열려
있었거든요 근데 골대 옆으로 슈팅을
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아쉬운
상황들 결국엔 터 이 이게 왜
아쉬웠나 men 1대 0으로는 있는데
워낙에 전방 압박도 많이 하고
활동량도 많다 보니 이전 경기들도
선재 골 넣고 뒤집은 경기가 너무
많잖아요 1대 0은 아슬아슬 했기
때문에 2대 0이 됐어야 하는데
결국에 그 2대 0 필요했던 골을
누가 넣었느냐 손흥민 선수가
넣었습니다 그렇습니다이 골이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사실 뭐 저희 알다시피
토트넘이 손치 골을 기록하고 난
이후에 가장 실점을 많이한 팀 가운데
한 팀이 바로이 토트넘이 있잖아요 두
번째 골이 언제 나오냐가 굉장히
중요했는데 손흥민 선수 수가 바로이
두 번째 골을 기록을 했습니다 예
사실 초반에서 선수가 기회를 잡았는데
놓쳤 아아 그렇다면 본머스 입장에서는
아 이런 기회 또 내주면 안 된다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뭐 이렇게
생각하는 기회가 될 수 있었던 것인데
또 내준 거예요 결국에는 본머스가
알고도 당했다 데뷔하지 못했다 손영인
선수에게 이렇게 기회를 내주면 골을
내줄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하면서
로셀소의 멋진 아웃프런트 패스가
손혜인 선수에게 연결이 됐고 이번에는
손인 선수가 더욱 클리니컬 한 왼발
슈팅으로 골포스트 안쪽을 강타하면서
시즌 12번째 골을 넣었다고
표현했는데요 바로이 장면이죠네
그렇습니다 로셀소와 오늘이 손흥민의
연계가 아주 기가막힌 장면들이 오늘
자주 나왔었는데요 아 로셀소의 패스
연계를 아주 좋았죠 예 사실 뭐
기점은 호이비에르 있어요 호이비에르가
밀어주고 히샤 성에 또 한번
버텨주면서 본인의 개인적인 해결
능력은 아쉬웠지만 전방에서 왜 샤이
구번 역할을 하는지를 보여줬던 이런
버티기 플레이로 공을 다시 밀어준
것을 로셀소가 봤 자마자 왼발 아웃
프런트로 논스톱으로 로빙스루 패스를
연결해 주니까 손흥 선수의 침투
타이밍을 살리려면 논스톱이 돼야
되거든요 이게 딱 이뤄졌고 사실은
이렇게 패스가 너무나 좋긴 했어도
각이 없었거든요 지금 보시면 손희
선수가 양발 다잘 쓰긴 하지만 오른발
잡히고 수비도 몸을 던지고 있고
골키퍼가가 좁히고 있었는데도 왼발
슈팅으로 골문 구석을 찔렀다 골
포스에 살짝 안쪽을 찔렀다 이것은
손인희 선수의 결정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보여주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BBC 손흥 선수에게 이런
기회를 내주면 골이다 이게 사실은 뭐
완벽한 득점 기회라고까지 어렵거든요네
그렇습니다 골키퍼가 각도를 좁히고
있었고 상대 수비가 지금 발을 뻗은
장면에서 아주 완벽한 또 골을 만들어
냈었던 손흥민 선수였는데요 영국
스카이 스포츠의 이제 데이비드
리차드슨 기자 현재에서 직접 출제를
했잖아요 손흥민 선수가 마침내 원더풀
피니시로 득점을 했다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네 마침내 자신이 직접 골을
넣겠다는 마음으로 조금은 이전에
기회를 동료에게 만들어 주려고 했고
앞서서 타이밍을 놓쳤던 것이나 또
1일대 1 기해서 놓쳤던 것도 패스를
주려다가 생각만큼 동료가 안 들어와
주니까 어쩔 수 없이 본인이 슈팅을
해야 됐거든요 이제는 내가 안
기다리고 해결해야겠다 이런 마음으로
들어가서 멋진 마무리 원더풀한
피니시를 보여줬다고 했고요 토트넘은
이제 본머스가 자신들의 방식으로
경기를 풀어 나게 하기 위한 그
방향을 막았다 즉이 얘기가 71분
마침내 토트넘이 손흥 선수의 골로
본머스의 추격 의지를 끝냈다는
얘기고요 도선희 선수의 득점이
클리니컬 했다라는 표현이 다시 한번
나오는데 아주 정밀한 아주 정말
날카로운 골이었다 슈팅이었다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습니다이 골로 이제
토트넘이 굉장히 좀 유리하게 상황을
이끌고 가게 됐고 본머스로서는 좀
기운 빠지는 골이기도 했죠 예 그리고
이제 다음에도 계속해서 토트넘의 공격
기회들이 이어졌었다 BBC 손혜인
선수의 정말 대단한 미친 백킬 패스가
히타리 성의 기회를 만들어줬다고
표현을 했는데 사실은 저이 장면에서
이게 백키
패스였다 이제 넘어졌어요 바르니
선수가 스킵의 크로스 패스가 올라왔을
때 손 선수가
침투하는 형태가 되고 뒤로 공이 흐른
줄 알았는데 아 이게가 절묘하게
백키로 딱 흘려주고 샬이 슈팅을
했는데 아니 이걸 못 넣었어요
그렇습니다 오늘이 히샬리송의 정확도
슈팅 정확도가 좀 아쉬웠는데 컨디션이
아주 좋았던 거 같진 않아요 예
조금은 이제 이전에도 허리 통증이
있었다고 한 것처럼 얼굴도 찡그리고
열심히 찌긴 했는데 속도감이 안 살고
슈팅이 좀 빗나가는 장면들을 보시면이
장면은 빗나간게 아니라 너무 정면으로
갔거든요 즉 영점 조준이 잘 안
됐다는 얘긴데 어찌됐거나 이제 희샤
이송 선수가 이번 경기는 열심히는
했지만 뭐 결정도 아쉬었다 실제로
BBC 오늘밤 히샤 이송이 파이널
서드 지역에서 정말 좀 퀄리티가 좀
부족했다 손인이 선수가 히샤 이송을
정말 잘 찾았지만 히샬리송의 플레이는
조금 이제 부정확했다 이런 표현들이
많이 나왔고 또 그런 가운데 결국에는
뭐 성이 그래도 골을 넣긴 했어요
3대 0을 만들었고 그 뒤에 다시
이제 본머스가 한 골을 추격해 왔을
때 토트넘이 이날을 말씀드린 대로네
골 다섯 골도 넣 수 있었거든요
여기서 손흥민 선수의 멋진 기점
플레이에 대해서도 BBC 극찬을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자 어떻게
놓쳤을까요 손흥민 선수가 어 호이
비에게 아름다운 무게감 있는 패스를
연결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브라이언
힐의 머리를 막고 날아간 슈팅이
4야드 거리에서 골대도 맞고
나왔어요네 뷰티풀리 웨이라는 표현인데
이게 어떤 얘기냐면 정말 아름답게
공간을 창조한
패스였다 가 이제 뒤에서 달려들고
있었잖아요 그러니까이 속도감까지
대단했다 속도에 딱 넘겨줄 수 있게
계산된 패스 됐다는 얘기거든요 바로이
장면인데 무려 다섯 명의 본 mor
수비가 진을 치고 있을 때 호이
베르에누아 비어 있잖아요 바로 앞이
아아 이걸 어떻게 못 넣을 수가 있냐
골대를 맞고 나왔는데 어찌됐거나
토트넘이 이기긴 했지만 뭐 이게
사실은 골이 됐어도 물론 손 선수의
공격 포인트가 되진 않아요 하지만
손혜 선수가 어시스트 투수 할 줄
알고 기점 패스도 만들 줄 알고
슈팅으로 골도 넣 수 있다 즉 경기
전체를 지배할 수 있는 크랙이다는
것을 보여줬던게 바로 이번 경기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슈팅
타이밍에 또 아주 멋지게 패스를
하면서 수비수들을 아주 넉시 나가게
만들었던 손흥민 선수의 활약이
인상적이었던 경기였던 거 같습니다 예
자 다음 경기를 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이 토트넘이 이제 번리를
상대로 컵 3라운드 경기를 갖게 되죠
예 이제 2024년 1월에 접어들면
1월 달은 전통적으로 이제 영국이
프리미어 리그 참가 팀들이 FA 컵
일정을 시작하는 3라운드가
시작되거든요 지금 보시면 1월 달의
경기가 많이 안 보이는 이유는 뭐
1월 달에 휴식기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FA 컵 4라운드 경기가 이제
또 잡혀요 그러면 경기 수가 늘어나게
되는데이 경기들은 이제 손인 선수가
아시안 컵에 합류하기 때문에 뛸 수가
없고요 사실은 토트넘이 정말 우승컵을
놓 수 있다면 FA 컵 우승을 좀 놓
수 있거든요 손흥 선수가 없는 상황
속에서 번리를 일단은 잡아내고 그다음
4라운드에 어떤 팀을 만났는지도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자
손흥민이 없는 토트넘 어떻게 또
살림살이를 해 나갈지 궁금합니다 한국
대표팀의 일정 2024년 1월 6일
토요일밤 10시 이라크와의 평가전
이후 아시안컵 본선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죠 예이 경기 아마 손희
선수가 참가해서 주장으로서 이제 팀의
컨디션을 만들고 분위기를 끌어 올릴
거 같고요 그리고 나서 1월 15일
월요일 밤 8시 30분에게 이과 조벨
리그 첫 경기를 차리게 되는데
묘하게도 토트넘의 일정과 지금 한국전
일정이 겹쳐요 1월 6일 새벽에는
토트넘 번리의 경기가 있고 그날 밤에
학과 평가전이 있고요 1월 15일
월요일에는 새벽에 토트넘과 맨유의
프리미어 리그 경기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한국과 바레인의 경기가 있거든요
어떤 경기들이 또 펼쳐지는지 한준
tv's 토트넘의 경기 그리고 한국
대표팀의 소식까지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 새해에도 한준
TV 함께 모든 축구 소식 확인하시기
[음악]
바랍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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