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방송] "손흥민 있어야 토트넘 최고 버전 가능+웨스트햄 궤멸시킨 8분 플레이 EPL 레전드 극찬 (BBC+스카이스포츠 중계 해설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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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방송] "손흥민 있어야 토트넘 최고 버전 가능+웨스트햄 궤멸시킨 8분 플레이 EPL 레전드 극찬 (BBC+스카이스포츠 중계 해설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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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러면 저희가 한번 실시간으로
해외의 중계방송과 해외의 유력 매체에서는
손흥민 선수의 득점과 활약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했는지 그 실시간 반응을
한번 제가 여기서 찾아서 바로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큰 반응 하나를 찾았습니다.
마크 슈어처, 호주 축구 최고의 골키퍼로서
또 프리미어리그에서도 맹활약을 했었고
이번 경기를 앞두고 포스텔 프로감독과 호주 방송이죠
오프투스 스포츠의 해설 진행자로서 나섰던 인물인데요.
오늘 경기 손흥민 선수의 영향력에 대해서
저희가, 저희만 정말 손흥민 선수 잘한다고 생각해서
얘기한 게 아닌 걸 알 수 있는데
토트넘의 경기력은 손흥민 선수가 있을 때
최고로 발휘된다라는 제목의 또 내용이 나왔습니다.
마크 슈어처가 영국 공영방송 BBC 라디오 5에 출연해서
실시간으로 분석을 하면서
토트넘의 경기력이 이날 또 한 번 최고로 발휘된 이유는
손흥민 선수가 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했다.
뭐가?
손흥민이 몸 상태를 갖춘 채 돌아온 거지
어마어마하게 중요했다.
손흥민 선수가 단지 돌아온 것뿐 아니라
본인의 몸 상태를 갖춘 채 돌아온 것이 중요했다.
손흥민 선수가 팀에 있는 것이
토트넘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 경기였다고 이야기를 한 것이죠.
왜 이런 얘기가 나왔냐면
말씀드린 대로 손흥민 선수가 정말
토트넘이 후반전에 넣은 3골에 모두 관여하고 떠났고
그 손흥민 선수가 빠지고 나서는
득점을 기대할 만한 장면들이 많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그건 어떻게 보면 베르너가 아니라
계속 손흥민 선수가 뛰었다면
토트넘이 주중에 유로파리그 경기 일정이 없는 상황이었다면
손흥민 선수가 더 뛰면서
더 많은 득점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는
그 생각이 저희들만의 한국 팬들만의 생각이 아니라
또 토트넘 팬의 생각이 아닌
영국의 프리미어리그 선수 출신 레전드 패널들의 생각이
그렇다는 것을 보여주는
마크 슈어처의 반응이라고 할 수 있겠죠.
손흥민 선수가 사실 그 장면뿐만이 아니라
골대 강타도 있었잖아요.
사실 골대 강타까지 있었다면
교체되기 전에 골대 강타도 있었는데
그러면 5대1까지 만들고
또 본인의 득점 기록도 연장을 하면서
정말 최고의 경기를 더욱더 최고로 장식할 수 있었을 텐데
그런 아쉬운 점도 있었고요.
BBC에서 나온 추가적인 반응들을
조금 더 저희가 바로 정리해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손흥민 선수에 대해서 정말 많은 반응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게 실시간으로 쏟아진 영국의 실시간 중계반응이라는 점
이게 어떻게 보면 영국 라디오 방송 중계
BBC가 프리미어리그 생중계권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프리미어리그 분석 방송인 매치오브더데이를
어떻게 보면 운영하면서
하이라이트 방송을 가장 먼저
송출하고 있는 게 BBC거든요.
그리고 BBC에 영국 최고의 선수 출신 레전드들이 출연해서
가장 밀도 있는 분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BBC의 반응이야말로
가장 공신력 높은 반응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 반응 중에 또 중요한 장면들을 제가 정리해서
바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역전골부터 살펴볼 텐데요.
실제 골셀레브레이션 자체도
손흥민 선수와 함께 이루어진 모습이 소개가 되는데
BBC에서 토트넘이 52분
이브 비수마의 골로 경기를 뒤집었던 장면
토트넘이 오늘 경기 처음으로 경기를 리드합니다라고 할 때
딱 올려놓은 사진이
비수마가 혼자 즐거워하는 사진이라거나
우도기와 비수마가 짝을 맞추는 사진이 아니라
손흥민 선수가 비수마를 딱 들어 올려주는 장면이에요.
왜냐? 손흥민 선수가 사이드에서 간격 벌려놓은 상황에서
기가 막힌 오른발 아웃프론트 기점 패스를 쭉 찔러주고
그걸 우도기가 침투해 들어가서 받아서 컷백 주고
뒷공간에 있던 비수마가 넣었잖아요.
앞서 저희가 말씀드린 대로
손흥민 선수가
메디슨이 막 나갔을 땐 그래도 사이드 플레이를 하고 있었고
우도기가 이렇게 들어갔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우도기가 들어갔었고
그때 비수마가 자유로워졌을 때
이런 플레이가 된 거잖아요.
여기서 패스하고 패스 주고
골이 들어갔던 건데
이 손흥민 선수의 역할
윙어로서의 역할도 너무 잘해줬던 게 바로 이 역전골 장면이잖아요.
여기서 어떤 표현이 나오냐
Brilliant move down the left as 손흥민
손흥민 선수가 왼쪽 사이드로 이동한 게
Move down
본인이 사이드로 내려가주는 움직임이
눈부셨다는 거예요.
그리고 손흥민 선수가
Feed an underlapping destiny 우도기
안쪽으로 언덜래핑에 들어온 우도기를 향해
손흥민 선수가 공을 뿌려줬다.
그리고 이탈리안
이탈리아 선수인 우도기가
Hold the ball up
공을 지켜내고
Turn
돌고
Laid off
풀어줬다.
이브 비수마에게
그가 First time effort
Non-stop shooting으로
바텀 코너
코너 아래로 때려넣을 수 있도록
때려넣을 수 있도록
공을 풀어줬다라는 표현인데
여기서 누구에 대한 표현이 가장 많느냐
보세요
이브 비수마는 그냥
First time effort
Non-stop shooting을 때렸다.
우도기는
Hold 하고
Turn 하고
Laid off
공을 풀어줬다.
그런데
좋은 평가는 누구에게 나왔느냐
A brilliant move down the left
바로 이 손흥민 선수의
기점 플레이가
우리만 손흥민 선수 기점이야
라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영국 BBC의 실시간 중계에서도
Brilliant move down the left
손흥민 feed
이 부분을
가장 길게
가장 좋게
평가가 나왔다라는 것이고요
그리고 3대1이 됐던
장클레어 토디버의 자책골
55분
그러니까
52분에
손흥민 선수의 기점 패스로
역전골이 나왔고
55분에
손흥민 선수의 슈팅이
아로에올라 골키퍼에게
막혔지만
튀어나온 것을
토디버가
막고
너무 근거리였으니까
막고
자책골로 이어졌잖아요
이 장면도
뭐라고 평가했느냐
웨스트엠은
대한클로셉스키가
공을 몰고 들어올 때
어떤 막을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없었다
그 다음에
클로셉스키가
손흥민 선수에게
공을 뿌려줬다
그리고
The skipper's shot
이게 바로
스키퍼 주장
토트넘 주장의 슈팅은
그렇게
훌륭하지는 않았지만
알폰소 아로에올라의
발을 통한
방어가
좋지 않았고
장클레어 토디버가
달려들어오다가
그 공을 건드릴 수밖에 없었다
당황해서 무너진 것이죠
결국에는
손흥민 선수가
그리 좋지 않은
정말 위협적인 슈팅이 아닌
슈팅을 때렸음에도
손흥민 선수를
두려워했고
손흥민 선수의 플레이에
겁을 먹은
아로에올라가
제대로 된 방어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또 그에 대해서
토디버도
당황한 채
끌려 내려왔기 때문에
실점할 수밖에 없었다는
표현이 나온 겁니다
그리고
손흥민 선수의
찰칵셀러브레이션이 나온
4대1 득점
이야
이 세 골이
8분 사이에 나온 거예요
52분
손흥민 선수의
기점에 이은
비수마의 역점골
55분
손흥민 선수의
슈팅에 이은
토디버의 자책골
60분
손흥민 선수의
득점이 나왔는데
토트넘을 막을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죠
그리고
토트넘이 전반전이
좋지 않았는데
후반전이 다시 시작된 이후
정말 슈퍼 플레이를
보여줬다
파펠사르가
손흥민 선수에게
온 더 카운터
역습 기회에서
명확하게
공을 연결해줬다
저희가 이 장면 전에
공을 끊어내면
바로 손흥민 선수에게
공을 줘야 된다
손흥민 선수에게
바로 한 번에
찔러만 주면
뒷공간이 있으니까
충분히 골을 넣을 수 있다고
얘기를 드렸는데
아무도
그런 움직임과
패스를 주지 않았어요
근데 사르가 들어와서
저희가 전술적으로
손흥민 선수가
왜 후반전에
잘하게 됐느냐에 대해서는
사르의 투입 효과가
있었다고 했는데
사르가
그런 움직임적인
역할뿐만이 아니라
손흥민 선수의
득점도 어시스트를 했죠
그리고 손흥민 선수가
수비 한 명을 제쳐내고
그리고
아레올라 쿠키포의
사이 공간을
줄어내면서
골을 넣었다
그리고 또 하나 좋은 평가
지금 이게
캡처가 잘렸는데
손흥민에게는
너무
쉬운 골이었다
라고
스카이스포츠에서도
또 이런 표현까지 썼습니다
그리고
이 장면 이어서
손흥민 선수의
슈팅이
또 골대를
맞춘 장면
박스
가장자리에서
또 좋은 슈팅을
때렸는데
그의 슈팅이
포스트를 때리고
스키드마크를
그리며 나왔다
정말 안타까운
상황이었다
라고 하면서
다시 한번
토트넘의
경기는
손흥민 선수가
있을 때
최고로
풀어진다
최고로 표현된다라는
슈워처의
표현까지
이어집니다
그리고 이제
영국의
그러면은
프리미어리그
주간방송사인
스카이스포츠에서는
과연
손흥민 선수의
활약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
살펴볼텐데요
스카이스포츠의
지금 메인 화면이에요
전체 메인 화면입니다
손흥민 선수의
활약
8분 사이에
웨스트엠을
상대로
3골을
몰아친
토트넘이다
이
램펀트라는 표현이
나왔잖아요
이 램펀트라는 표현을
함께 볼텐데요
그 3골을
다 손흥민 선수가
만든 거
저희가
말씀드렸죠
그 활약을
정말
그대로
표현한 건데요
이 램펀트라는
표현이
어떤 표현이야
손흥민 선수가
함께 쓰이고 있는
표현인데
걷잡을 수 없는
무성했던
어마어마했던
토트넘이었다
그게
마크 슈워처의
표현대로
손흥민 선수가
있는
손흥민 선수를
제대로 쓴
후반전에
토트넘이었다라는
것이죠
그렇다면
그러면
스카이 스포츠는
과연
이 손흥민 선수의
경기를
실시간으로
어떻게 평가했는지
득점 장면과
이 주요 장면들의
평가와
이제
코멘트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이제
걷잡을 수 없는
토트넘이라고
말씀드렸는데
2대2이 됐던
득점에 대해서
스카이 스포츠
역시
이렇게
얘기를 해요
the turnaround
is complete
역전이
완성됐습니다
it's
a lovely
first goal
굉장히 토트넘의
골은
아름다웠습니다
너무나 이제
사랑스러운 골이었습니다
대단한 골이었습니다
그들을 앞서기야
했을 뿐 아니라
과정도
대단했다라는
것인데요
son's
beautiful
threaded ball
손흥민 선수가
풀어준 공이
뷰티풀했다라고
얘기하잖아요
아름다웠다
이건 저희들만 그냥
기점이야 기점이야
라고 굳이
이 득점에 숟가락을
얻는 게 아니라
손흥민 선수가
공을 풀어준 것 자체가
박스 안으로 풀어준 것 자체가
아름다웠다
그리고 우도기가
턴백
그리고 비수마에게
돌아서 줬다
그리고 비수마는
노 미스테이크
실수 없이 밀어 넣었다
그러면
여기서
누가 가장 어려운
플레이를 한 건가요
비수마가 돌아서
내준 거
비수마가
아니면
우도기가 돌아서 내준 거
아니면 비수마가
실수 없이 넣은 거
아니죠
손흥민 선수가
아름답게 뿌려준
그리고 3대1이 됐던
55분
토드보의
자책골 역시
물론 크루세스키가
티어 업 해줬다
손흥민이
타이트한 앵글에서
슈팅할 수 있도록
중요한 건 뭐냐
손흥민의 슈팅이
타이트한 앵글
쉽지 않은 각도에서
나왔다
그리고
아레올라가 막아 냈지만
너무나 까다로운
상황이었기 때문에
토드보가
자책골을 넣을 수밖에
없었다
역시나
어려운 상황에서
쐐기골을 넣어준
손흥민 선수의
가치와
활약을
높이 평가한 겁니다
그리고 결국
어떻게 경기는
끝났냐
60분
손흥민 선수의
3번
후반전 3번째 골이자
팀의 4번째 골이자
본인의 시즌
3호 골이 터진
60분이죠
게임
Set & Match
게임 끝났다
손흥민 선수의 골이
들어가고 게임이
끝났다는 거예요
더 이상
추격의 의지는
사라진 것이다
지난 경기에는
토트넘이
브라이튼을 상대로
후반전에
무너졌는데
이번 경기는
후반전에
15분 사이에
15분만에
3골을 넣으면서
실제로는
이 첫골부터
3번째 골까지
8분 사이였잖아요
어찌 됐거나
후반 15분만에
3골을 넣고
경기를 끝내버렸다
뭐가 다르냐
지난 경기와 이번 경기
뭐가 다르냐
손흥민 선수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드러난 것이고
손흥민 선수가
활약할 수 있게 바뀌었던
후반전의 전술 변화
메디슨 나가고
싸르 들어오면서
손흥민 선수를
제대로 쓸 수 있었던
그 변화가 있었던 것이죠
그러면서 토트넘이
Spurs are blowing
West Ham away
West Ham을 날려버렸다
후반전에 날려버렸다
어떻게 손흥민 선수를 통해서
손흥민이
1대1 상황에서
토디볼을 무너뜨리고
퍼플업 스텝오버
여러 번의
헛다리짚기를 통해서
무너뜨리고
또
아래 홀더를
비트
부셔버리고
이겨내고
니어포스트
그의 니어포스트로
골을 넣었다
나오잖아요
이 득점도
토디볼을
제쳤다
그리고
볼키퍼도 무너뜨렸다
그리고 61분
바로 1분 뒤였어요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의 슈팅이
또
오프 더 퍼스트
홀딜 때렸다
아이팬키버 더 못보겠다
오마이월드
정말
이 장면도
손흥민 선수가
득점하지 못한 게
아쉬웠던 장면이잖아요
이렇게
BBC와
스카이스포츠도
실시간 중계에서
손흥민 선수를
극찬했기 때문에
결국에
이 경기
MOM은
손흥민 선수일 수밖에 없고
경기 끝나고
손흥민 선수를
계속 롱테이크로
보여준 이유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공식적으로 손흥민 선수가
이날 경기
맨오브드 매치였다는 것을
보여줬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이날 경기의
맨오브드 매치는
손흥민 선수입니다
보시는 대로
손흥민 선수가
맨오브드 매치로
선정이 됐습니다
여기까지 저희가
영국 현지 실시간
방송까지도
저희가
처음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소통을 하면서
라이브로 전해드렸는데요
이제
이어지는
경기에 대한
각종 분석과
감독의 코멘트와
평점 정리까지
한준TV에서 나오는
녹화 방송
녹화 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라고요
손흥민 선수
확정이 됐고요
계속해서 한준TV에서
나오고
나오는
손흥민 선수의
활약에 대한
현지 반응
해외 반응
정주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