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1세 예방접종 하는 다린이 따라갔다가 같이 맞고 온 나린이 ㅋㅋㅋ 나린이는 도대체 왜?? 가족 일상 브이로그 vlogㅣ토깽이네

토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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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너 왜 왜 아니 진짜 너무 아파
너무 아파 너무 아파 너 1차 맞았을
때는 별로 안 아프다 했는데 어 뭐지
어 제가
어게요 물어봤거든요 갱인 해봐요 내가
선물 사주는 거 이거 왜 보고 있어요
내가 주인이잖아
이럴 때가 아니야 왜요 큰일났어 왜요
내가 다인이한테 반드시 말해 줘야
되는데 말을 못한게 있어 못해요 내일
다리이 주사맞으러 가야
돼데 까먹고 미리 말을 못했어
어떡하지 아니 그나저나 이게 있어요
다린이가 며칠 전에 생일이었는데
그때부터 아 맞다 계속 안 좋은 일만
생겨요 그 안 좋은 일이라는게
포커스가 지금 다리 니로 맞춰져야
되는데 린이로 맞춰지고 있어요
번갈아서 맞춰주면 좋지 다린이 생일
이후로 쭉 나린이 선물고 모든
사람에게 나린이랑 관심이 쏠리고 막
이래서 근데 또 요번에 또 사도 맞아
우리 다리이 어떡해 다리이 근데 안
무서워할 거야 이제 5학년이
6학년이아서 13살 엉하 아아 좋지는
않겠죠 왜 자꾸만 나한테 이런 일이
만 생기는지 안 좋은 일만 안 그래도
지금 사춘기라서 되게 우울해하거나
일단 올라가서이 사실을 다인이한테
알리고 표정을 한번 봅시다 놀리지
마이다 별말 안 해는데 왜 놀리냐 막
안 놀려요 한번 올라가봅시다리는 거
같 올라가봅시다 올라가봅시다
다리나 선물 선물 이거 봐 얘 선물
바로 기다리고 있어 와봐 아빠가 한번
꼭 깨어나 주 아빠가 할 말 있대
다리나 와봐 할 말 있대 엄마가 무슨
소리를 해도 마음 아파하고 그러지 마
알았지 몰라 몰라 다리아 있잖아 내일
너 주사 맞으러 가야 돼 예방
접종하는 나이가 됐어
만세 야 우리 나린이 나린이
건강해지고 좋은 거야 예방 조 쪽
맞으면 맞아야 돼요 너무해 뭘 너무해
선물도 안 줘고 무슨 선물 다인아
예방 접종이 너한테 선물이야 안
아프게 해주는 거잖아 넌 건강해 넌
건강해지 이제 13살
됐는데 그런 선물은
싫어요
예
예 나와 나와 다 다인 터 나와 야
미안한데 그거 엉덩이 버고 엉덩이에다
맞아야돼 아니야 팔에다 맞는 거야 아
팔에다 맞아요 방 누가 덩 아 나
옛날에는
엉덩이에다는데
소 어떻게 불해 사면지 뭐 하나 사
줄까 봐 문방구 아 그래 그래 그래
문방구라도 정부 크게 가지 마
데려가서 마음에 위로를 좀 근데
갔는데 문방 다은 거 아니야 학교
방학해서
이사람이 사람이 이거 더 아나쁜
사람이네 그럴까 봐봐 아니 진짜 그럴
수도 있어 아니 바랍니다 그럼 우리
저기 홈 땡땡이라 도어 갑시다 좋다
오케 오케이 오케이 다음 날입니다
여러분 나린아 다린이
어딨어 자기 방에 있어요 가서 좀
옷좀 갈아 해보라 그래요 올 것이
왔다고 어 나오는 소리 때문 어 주사
맞아야 돼 어 주사 맞아야 돼
알아어야 어디 있어 여기 내려오세요
이제 돼 왜 싫다고 거친기만 안 맞아
빨리 와요 아니 여보세요 예 오빠
도가네 오빠 왜가 아니요 저는 이거
문좀 열어 주려 그랬네 아 나 갑자기
바쁜 일이 있어서 저 그러면은 예
수하
가는 거야 안 가는 거야 알았어요
제가 기사 해주래 아 원래 나 안
가는 거였어요 아 난또 나도 가는 줄
알았네 아 그냥 가만히 있을 걸
그랬네 응 아니 누가 보면 다린이
우리 집에서 무슨 한 5대 독자
10대 독자 되는지 알겠어 예방 주수
하나 맞는데 온 가족이 다 다 출동해
그냥 여기서 내릴까 봐 나 할 거
많은데 진짜로 어 진짜요 나 할 거
많거든 집에서 가세요 그러면 진짜요
진짜 가는 거야 예 아 나 집에서
할게 많아 지금 아 그래 나는 나도
하는 줄 알았지 모르 죄 주사 할게
죄송합니다 제가 요즘에 되게 바빠요
일단 아무튼 운전 수고하세요 예 너도
주사 안 맞으니까 아빠 따라 가도
돼요 왜 너 엄마 따라쟁이 그나 아
따라쟁이 가야지 뭐지 깜딱 지구나
가면서 얘 좀 진정 좀 시켜라 지금
나 진하기 싫어
난리다 집에 도착을
했는데 인증되어 지금 인증만 됐다
그러고 지금 문이 지금 안 열리고
있어요 지금
문이 안 열리고 있어요 지금 아니
여러분지 갑자기 토인 님한테 전화
갔거든요 여보세요 야 어 이거 문이
안 열린다 이거 이거 좀 이상하더니
문이 왜 안 열려 몰라 이거 원래
전에도 그랬는데 문이 안 열려 그거
어떻해 기다려 우리 주사 받고 올
때까지 아니 그게 아니고 문이 안
열린다고 어떻하라고 어떻 하라고 아니
CCTV 봐봐 진짜 문이 안 열려
CCTV 보라고 오빠 어 못 들어가고
있네 못 들어가 지금 이게 문이 안
열려 이게 지금 계속 좀 안 좋더니
그 아니야 그 타고 문 열고
들어가세요 차고문을 어떻게 열어 그
나보 오란
소리잖아 지금 아빠가 촬영을 하고
있어 촬영한다고 어 그래서 어떻게
들어가려고 거기 앞에서 기다리는 건가
기다리고 있는 거 같은데 지금 야 안
되겠다 아빠 얼어 죽으면 안 되잖아
구해주러 갔다 오자 저기 저분 뭐야
저분 저분 어 고점 사람 왔다 갔다
하게 하네 진짜
아니 저거 하려다 저 다 부러뜨렸다
어떻게 뭐 어떤 걸 부러뜨려 예 뭘
부러뜨려 저거 밟고 올라가려다
부러뜨렸다 키보다 훨씬 높은데 어떻게
넘어가 그러니까 부러뜨렸다 그 저
어떻게 할 거야 치워야지 뭐 빨 문
열어 주세요 아 진짜 아 이거 문좀
고쳐요지 되게 많이 가네이 사람 집이
왜 그래요 분 어다 지금 하게하고
말이야 들어가 사장님 예 내가 목숨
한번 구해 준 거예요 예 고마워요
병원 그냥 차타고 가는게 훨씬 더
나을 뻔했어요 아 오빠네 지금이라도
갈래 아
됐어요 자 병원 도착했습니다 근데
근데 문제가 생겼어 누나도 맞을 수도
있어 생각해 보니까 너 본번 2 차를
안 맞았다 아 상관없어 오늘 맞아도
돼요 어 한번 물어보고 맞을 수
있으면 맞아야 돼 너 갑자기 맞아야
돼 상관없어 상관없어 어 센척 야
센척 안 맞아 우리 나린이 올라가세요
갑자기 예방 적정하게 돼서 지금
몸무게를 줘야
돼요
결국엔 문진표 썼어요 나린이 동생
따라왔다 갑자기 죄송 상관없다 간
한겹 좀 기다리는 우리 남매들 초딩과
중딩 어 남매라고
남매 하나 둘
표정
웃는다 좋은 거 봐
되데 좋은 거봐 그 조금 조금 1초
2초 지나가 뻐그 해졌어 약 들어갈
때만 아픈 거야
린이 못 움직인 거 같 아 진짜 맞다
못 움직인다고 진짜 진짜 어 아 맞지
너도 온김에 작은 경반 맞을래 아
싫어 왜 남자도 맞으면 아니 싫어
정말 굳이 맞을 필요 없는데 굳이
맞을 필요 없 그래 너 아직 어리니까
나중에 맞아라 아 싫어 알았어 이해를
못 할 거야 지금 뼈가 녹아내리는
그런 느낌 뭐래 먹으뻐
어 자 하나 둘 셋 공 말 드
합니다 얘 좋아 많 좋아 왜 너 왜
왜 너 아니 진짜 너무 아파 너무
아파 너무 아파 너 1차 맞았을 때는
별로 안 아프다 했는데
어 못 움직여 눈 둘이 같이 사다
둘이 같이 팔 못 움직여 왼쪽 팔 다
뭐야 노 가내리 느낌 아니야 아니야
저 나는 무슨 느낌이냐면요 안에
주사가 들어 들어가서 그 안에서 약간
작용을 일으켜서 뼈가 점점 녹아내
미안한데 누나가 더 아파
아직 어 일로 일 약을 왜가 니
사둬야지 약국을 왜가
약 엄머
주장하는데요 핑기 사달라 하라 그지가
아프게 했 엄마가 아프게 했으니까
저기 와어 빨리 와 아 다른 걸로
해줄게 다른 걸 진짜다 너는 뭔데 맞
아 그러면 너네들 어디 가는게 엄마
지금 상당히 귀찮거든 그러니까
용돈으로 대치 합시다 아 싫어 아 왜
싫 아 그 인터넷에서 사면 안 돼
어디가 아니 아니 아니 아 인터넷은
기다려야 되 아빠도 없이 나혼자 너네
불 데리고 다니고 힘들어 방 방
방학인데 곧 해외도 갈 거니까 아니
할 수 없 뭘 해 아니 우리 살
쿠팡으로로 뭘 사고 싶데 말을 해 봐
뭐 사고
싶데 아니야 아빠 없이 내가 너는
기다리고 마트는 너무 힘들고 아야
일단 일단 집에 가자니 아니 집에
가서 일 아빠랑 같이 나오면 같이
나오지 아니 아니야 아니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아 홈플러스 가자 아빠 홈플러스 가자
얘네가 주사
맞았다고 엄마 달라고 렸어 아 맞다
오빠 린이도 맞았어 왜요 갑자기 안
맞은 거 생각나서 응 얘도 얘도 맞고
왔어 둘 다 맞았다고 지금 뭐 사
달라고 난리야 그까 갔다 왔어야 줘
아니 내가
혼자 빠 용돈으로 빨리 타해 아니야
용돈 안 돼 귀찮아 나 혼자 둘
데리고 병원 갔다 왔으니까 오빠 혼자
둘 데리고 홈플러스 갔다 온 거 어때
얘들아 대답해
봐 좋대 좋대 뭘 싫다 그래 빨리 너
중 안 돈 빨 뭐라고 너 주사
맞았다고 받는게 아니고 너 그 누나
마면 요즘에 맨날 선물 받아서 짠해서
사주려고 했거든 왜 안 그 돈으로
줄게 그니까 너 사고 싶은 거 사라고
아 몰라 카메라 알았어 아니 하프
맞고 있는데 자 우리 그럼 이걸로
합시다 오늘 하루 자유시간 너네들 하
죄 지금 6시인데 자유시간 과이도
있어 아니 과외도 있다고 6시 분에
끝나 그렇지 아니지 무슨 10시
50분이야 9시 50분 아분 시 분인
거요 어 그니까 용돈
주라고 용돈 달라고 아 알았어요 아
알았어요 알았어요 또 또 내 저금통에
간다 자 자 아 자 200원 200원
왜 알았어 300원 야 됐어 됐고
엄마가 줄게 엄마엄마 엄마가 줄게
홈플러스 못 가는데 용돈으로라도
받을래 안 받을래 받을래 받는게
낫겠지 알았어 어때 2만 원씩 좋아
여세요 왜 이런 걸로 용돈을 타협하고
그러면은 어 어떻해 홈플러스 어차피
데려가도 2만 원 이상 써 얘는 예
그러고
주세요 근데 생각해 보니까 네 우리가
용돈을 왜 줘야 돼 그러니까 용돈 그
왜 그래요 예방 적정했는지 어디어
그러니까 끝났어이 한번 말한 거는
감출 수 없어 뭘 감출 수 없어 뭔
소리야 한번 말한 거는 원래는 너
동생은 주려고 했어 왜냐면 요즘에
너만 졸업했다고 선물 너무 많이
받았어 나 나한테 졸업할지 나 좋고
오빠 응 애들이 크더니 말을 좀 못
이기겠다 아 이기지 말 그냥 저 그냥
저 너희 뭐 하세요 리가 발라 가
달라 엄마 이거 봐봐 뭐가 팔길이가
달라 달라 어느 쪽이 주사맞은 되지
왼쪽이 달라 더 내리고 있는 구만 안
내리고 있 뭔 소리야 주사 맞아서
팔이 길어졌네 그 엄마 엄마 이거
와봐 뭐 에이 아니야 똑같아 똑같아
이상한
애들이야 다리아 엄마 몰라 옥수수
먹자 다리아 엄마 몰라 옥수수 먹자
안 먹고 싶은데 왜 안
먹어
이야 옥수 진거 엄청 맛있겠지 잘라
잘라봐 반 뚝 어 좋았어 좋았어 옥수
찐 거예요 이게
추적이는래 먹는
[음악]
거데 리 왜 옥수 먹는데 몰래 먹냐
빠 먹 그런 거야 모든 지간에 몰래
먹은게 제일 맛있는 거
같아음 구독 좋아요 그래 왜왜 왜
아니 내가 내가 누려고 이렇게 빡
했는데 여기가 너무 아파 팔이
아프다고 아 영돈 못 받겠네 팔
아파서 아니 오른쪽 오른쪽 선 있어
른쪽 있어 자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너네 이제 아직까지는 다린이 초딩이
나린이 아직 중학교 안 올라갔으니까
준 거야 다음턴 주사 왔다고 이런 거
없어 너네가 아기냐 여섯 살이냐 다섯
살이냐 사탕 사줘야 주사맞고 막
이러게 장난감 사줘야 주사맞고 막
이러게 인데 지금 그리고 내가 슬픈
소식 알려줄까 뭐 그 주사 맞은데 한
3 4일 아플 거야 어떻게 알아
엄마도 맞아
봤으니까 린 여러분 초등학교 5학년
생일지나면 무조건 맞아야 되고 나린이
럼 어 6학년 때 맞았지 그리고
그다음 6개월 있때 또 2차까지 두
번 맞아야 돼요 자궁경 부합 여자분들
자 그럼 오늘도 우당탕탕 토갱이네
일상 재밌게 오셨나요 그럼 우리
다음에 또 같이 봅시다 아 이거 호
여러분들 즘 왜 내일도 놀자 면해 어
내일도 놀자 이렇게 하자 내일도 놀자
그래 어 좋다 오랜만에 해서
[음악]
좋다
